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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이혜경 의원 발언

회 제도시환경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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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공원 내 불법주차 있는데 이게 최종적으로 저희가 여러 개 부서와 협의해서 작년에 많은 일들을 했어요, 부서에서 협조를 해 주셔서.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지금 3대가 남아 있는데 이게 제가 지금까지 알고 있는 거는 서울의 법인택시인데 번호판이 지금 한 대 있는 쪽의 거는 번호판이 있었는데 최근에 번호판도 없어졌고요. 그다음에 두 대가 있는데 이게 소유자가 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저거를 지금 단원경찰서에까지 가 있다고 그러는데 그후에 제가 보고를 못 받았고요. 그다음에 저걸로 인해서 작년에 저희가 공원 내 주차장 유료화를 했잖아요. 그런 부분도 있었는데 저것 어떻게 마무리하실 건지.

그런데 그게 지금 저 소유자가 불리하면 전화 안 받고요. 어느 정도 또 압박을 가하면 하는데 그게 3개월만 달라, 이달 말 달라, 그래서 아마 6월 말까지는, 지금 올해 말까지라고 저한테 보고는 하셨는데 올해 말 되면 또 이게 끝맺음이 없어요, 항상. 그러다 보면 저것 매듭 안 지어지거든요.

그래서 제가 요구한 거는 소유자한테 그러면 소유권을 포기해서라도 우리가 먼저 치우고 그 비용을 청구하겠다, 그거는 행정적으로 할 수 없는 일이지만 그런 방법도 강구해서 일단은 매듭을 짓자, 이것 지금 방치차량을 제가 단순히 이쪽 한 군데만 찾은 게 아니거든요. 여러 군데 있어요. 지금 안산은 이렇게 외곽지역에 불법차량, 이것 방치차량이 많고 그다음에 안산은 차 이렇게 해놔도 어떤 행정력을 안 한다라는 인식 때문에 군포, 안양, 시흥 이런 데서 화물차를 여기다 장기주차하고, 그것 장기주차지만 불법주차로 이어지고 그다음에 파산되면 그것 그냥 두고, 그런 차량들이 많다라는 거죠.

제가 관심이 이쪽에 있다 보니까 그런 제보가 많이 오고 사진도 많이 보내주고 있어요. 그러니까 한 가지만이라도 우리가 어떤 방향을 잡아서 어떤 결과를 나타내야지만 이게 안산의 행정력이 이렇게 되더라, 그러면 결과적으로 누군가가 손해 볼 거 아니에요? 그러면 매듭을 지어주셔야죠.

그래서 차량등록사업소 팀장님하고 계속 지속적으로 연락을 했지만 12월달이라 그랬는데 제가 12월달까지 저는 못 기다립니다. 12월달 되면 ‘내년 3월달에 치우겠습니다.’ 또 그런 결과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제가 6월 말로 아마 했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더 명확히 해 주시고 마무리를 어떻게 할 건지를 행정력이 안 된다면 어떤 부분적인 거라도 동원을 하셔서 만들어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딱 우리가 좋잖아요. 공원에 처음에 접근했을 때 얼마나 많이 고생을 했냐고, 부서에서. 6개 부서가 저한테 이 부서, 저 부서 하면서 했던 결과물인데 지금 너무 좋잖아요.

거기에 골프장도 있고 눈썰매장도 있고 광덕정도 있고 녹지 입구인데, 공원 입구인데. 너무 좋게 해놨는데 지금 저 3대 때문에 많이 신경이 쓰이고 행정력의 어떤 지지부진한 면도 보이더라고요. 저거 서울 차량이에요.

소유주가 서울이에요. 그래서 서울에서 안산에 차 두면 어떤 행정력이 없으니까 그냥 서울 사람들이 차 갖다 여기다 놓은 거거든요. 이거 외에 다수예요.

그러니까 이거 마무리하셔서, 저는 6월 말까지 소유주하고 해서 마무리 지어달라고 그랬었거든요. 12월 말까지 가면 또 결과적으로 또 내년으로 넘어가요. 그러면 또 가을에 우리 광덕정 행사도 있고 여러 행사를 앞두고 있고 공원 내 입구고 초지역세권하고 맞물려 있고, 그러니까 그 주변에 저런 부분적인 거는 조금 정리를 하고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임시주차장으로 저 차 못 가요. 그래서 제가 단원구청 앞에 임시주차장 생기면 매뉴얼을 만들고 싶은 거예요. 저런 차량 다 거기다 모아놓으면 우리 초지동이나 고잔동이나 인근의 단원구 차량들 어디로 들어가라고요?

저거 그러면 서울로 가져가야죠, 서울 차량인데. 서울 차량이고 법인 그것도 서울이에요, 사업자도. 그런데 저거 단원구청 임시주차장으로는 못 들어가요.

그래서 단원 화물차 주차장 만들어지면 거기에 따른 매뉴얼을 만들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런 차량은 못 들어갑니다. 부서에서, 해당 관심 있는 부서에서는, 저거 단원구청 앞에는 못 들어갑니다, 저런 차량들은.

그다음 내려주시면 이거는 저기로 넘어가나요? 도시공사, 불법적치물로 들어가니까. 다음 넘겨주시고, 넘겨주시고, 제가 저거 같은 경우에도 소유주하고 핸드폰 번호까지 다 알아서 민원인이 다 저렇게 해서 보내주시더라고.

넘기세요. 그다음에 다음, 자원순환과요. 이거요.

이거 제가 사실 이거 설치하는 거 반대는 많이 했는데요. 이게 고잔동에서는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답니다. 체크해 본 결과 잘 쓰고 있는데 1대를 더 해 줬으면 하는 바람도 있더라고요.

이거는 고잔동 같은 경우에는 줄 서서 기다리고 있고 또 미리 이렇게 갖다 놓아서 하는 상황인데 보면 바닥이 지저분하죠. 그래서 청소하시는 기간제 근로자분이 저한테 항상 뭐라 그러세요, 저 바닥 지저분하다고. 저런 것 좀 어떤 특정인이 좋자고 하는 일인데 특정인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 되잖아요, 업무상.

그래서 저건 별도의 일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 저런 부분까지 생각하셔서 저희 고잔동은 잘 활용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AW 앞의 별빛광장 노외주차장이요.

폐기물차량 지금 차고지증명 떼어주면서 있었죠? 그러고 나면 44대가 빠지고 나면 그다음은 일반 화물차 또 하는 건가요? 빈자리는 그게 지금 화물차선이기 때문에 화물차뿐이 못 대거든요.

도시공사로 그렇게 되고 나면 도시공사에다가 확실한 업무이관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저는 도시공사에다가 그걸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또 사진, 아무거나 넘겨주세요.

김기선 과장님. 제가 작년에 이거 1,700만 원 주고 17개소 제작이 됐고 튤립을 심으신다 그랬고요. 그리고 1개당 100만 원이라 그랬거든요.

그런데 1년이 지나고 계속, 제가 여기 다니는 길인데 지금 이런 상태거든요. 어떻게 정리하실 건지. 그러면 동에다가 협조문을 해서, 어차피 그거는 만들어주셨잖아요.

그러면 동에다가 협조를 요구해서 꽃을 조달을 하든지 해가지고 어떤 결과물을 나타냈어야 되는데 지금 여태까지 이렇게 방치돼 있고 와∼스타디움 쪽에서는 이제는 화물차들이나 관광차들이 있으면 담배꽁초 재떨이 역할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정리를 해 주세요. 아예 철거를 하시든지 아니면 주기적으로 꽃을 심으시든지 아니면 어떤 부서에다 연결을 해서 꽃을 심어놓으시든지 그거는 알아서 하시고요.

어쨌든 저거에 대해서 계속 예산 낭비라는 걸 각인시켜 주지 마세요. 이거 학교 앞이에요. 고잔초등학교 앞이거든요.

모래가 많이 쓸려 있어서 제 역할을 못 해요. 그러면 이거는 청소하는 거는 많은 데가 설치돼 있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을 것 같고요. 기술적인 문제에서 하시면,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