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이대구 의원 발언
이대구입니다. 단원구 도시주택과 하나 질문드리겠습니다. 행감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고요.
풍수해 피해지역 조속한 복구공사 시행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혹시 이 건이 22년도에 유명한 포도밭 그 사건인가요? 끝나고 나서 풍수해 피해 보신 분하고 소통하셔가지고 다 잘 마무리가 된 건가요?
본 위원도 기억해 보면 22년도, 또 작년 같은 경우는 구청장님, 또 우리 과장님, 팀장님 현장 가셔서 수차례 방문해가지고 여건이 잘 안 맞았던 것도 이해하지만 또 피해 보신 분의 어떤 그런 심정들 때문에 많이 이렇게 좀 더 할 수 있는 영역 안에서 했다라고 생각하거든요. 사실 이 문제에 대한 거는 아쉬운 면들은 빨리 처리가 되는 이런 과정들이 필요했는데 수해 받으신 분 입장에서 본다면 처리가 늦어진 거에 대해서는 아무튼 우리 행정에서 좀 더 조치들이 빨리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제 우리 건설도로하천과하고 잠깐 상의할 때도 그런 의견을 드렸었는데 뻑꾹천이 지금 이런 식으로 네댓 개 다리 중에서 하나만 약간 이렇게 손 본 상황인데 기본적으로 통수단면이 확보가 되어가지고 올해든 또 이후에 풍수해에 대한 것도 대비가 충분히 되어야 할 것 같거든요.
그런 거를 행정에서 서로 간에 소통을 하셔가지고 앞으로 이런 문제가 발생 안 하기를 그렇게 기대하겠습니다. 그래서 그게 만약에 안 됐으면 또 뒤에 이번에 새로 또 형성되는 단지 분들 민원이 또 많이 쇄도했을 것으로, 그래서 전반적으로 뻑꾹천 관련해서는 전반적인 이런 어떤 변화가 있어야 되는데 그거를 부서 간에 잘 협의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현재 지금 22년, 23년 관련해가지고 남아 있는 피해 복구 현재 하고 있다든지 이러한 사실들은 없는 거죠?
이대구입니다. 사업기획본부장님 문의 드리겠습니다. 안산도시공사 고유업무 강화 노력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어느 분이 답변하시나요? 아까 처리결과에 대한 보고를 하셨는데요. 우리 위원회에서도 보면, 어떤 내용인지 아시죠?
도시공사 고유업무 강화 노력 관련해가지고 질문드릴 겁니다. 우리 위원회에서도 보면 작년에 현물출자 이후에, 2020년도 이후에 출자금 변동이 없는 상황은 도시공사가 신규사업을 발굴하지 않았다는 뜻이었기 때문에 그래서 이후에 도시공사에서 어떤 새로운 신규사업을 발굴하기 위해서 노력해달라, 이런 주문을 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추진결과로 해서 초지역세권 관련된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잠깐 간략하게, 그 사업이 맞습니까, 지금 진행한 게?
결과적으로 지금 현재 상임위에서는 보류 결정으로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데 혹시 내용 알고 계십니까? 간략하게 초지역세권 사업에 대해서 한번 설명 다시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어떤 노력이 부족해가지고 이번에 보류됐다고 판단하고 계시는지 혹시 이렇게 지금 현재까지 내부적으로 검토된 바가 있습니까?
혹시 초지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관련해서 다수 민원 접수된 거 혹시 내용 알고 계십니까? 아침에 받으셨나요? 보니까 단체에서 이렇게 도시공사 타법인 출자를 위한 동의안 관련해서 공청회를 한번 개최를 해서 설명회를 다시 한번 해 보자, 그런 민원인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이외에도 아까 표현하셨지만 의회의 어떤 설명 부족, 또 의회보다 오히려 더 중요한 부분들이 시민들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많은 공감대를 이끌어낼 수 있게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철저하게 점검하시고 또 더 노력하시고 이런 부분에 대한 거를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사장님께도 한번 잠깐 질문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상임위에서 보류가 되었는데 이 문제에 대해서 결과적으로 놓고 갈 수가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래서 사장님의 입장은 어떤 건지 간략하게 다시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의총에서도 한번 간략하게 이 내용 문제에 대한 게 다뤄진 적이 있는데요. 지금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가장 큰 우리 안산시의 문제는 계속 인구 감소에 있습니다. 73만에서 이미 8만, 지금도 매월 데이터로 보면 계속 지금 인구가 감소하고 있거든요.
또 가장 우려되는 문제들이 송산그린시티가 또다시 서측이 개발이 된다, 한번 우리가 사례에서 보면 새솔동을 통해서 참 가슴 아픈 내용이지만 우리 안산시민들이 참 많이 빠져나가 있는 그러한 상황이고 다시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구 감소 문제는 우리 안산시의 미래에 대한 가장 불확실한, 또는 가장 확실한 정책 방향이어야 하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서 좀 더 많은 연구와 개발 의지를 비춰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대구입니다.
교통약자 하모니콜 운영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대상에 보면 보행상 중증장애인, 그리고 휠체어이용 대상자 이런 형태로 나와 있거든요. 그랬으면 일반적으로 이거를 이렇게 대략 분석해서 보면 그냥 신체적인 장애를 가지신 분들은 이용대상이 되고 결과적으로 발달장애에 해당하시는 분들은 이용대상자가 아닌 그러한 케이스인가요?
그러면 이렇게 한번 여쭈어볼게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정신적인 장애를 가지신 분들, 예를 들면 자폐라든지 아니면 지적장애인 분들, 발달장애라고 표현하잖아요. 이런 분들도 지금 대상이 되나요, 사용하는 이용하는?
그러면 본 위원이 체크를 잘못한 것 같은데 현재까지 확인하기에는, 그래서 발달장애 분들은 대상에서 제외가 많이 되어져 있다, 그런 어떤 민원을 받아가지고 그래서 한번 문의해 본 겁니다. 그런데 포함되어 있다라면 문제 없이 잘 운영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공영유료주차장 관련해서 간략하게 한번 다시 또 질문드리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한갑수 위원님도 말씀 있으셨는데요. 이번에 그러면 자동화시설로 개선을 한 게 언제쯤이었죠? 아까 의견이 나왔었는데 개선한 이후에, 그러니까 예를 들면 작년에는 실제로 사용하다 보면 무인주차장에서 이렇게 렉이 걸려가지고 전화통화를 통해서 나간다든지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었는데 올해는 많이 개선된 그런 사항으로 그렇게 확인했고요.
단순 궁금함인데 간혹 보면 주차장면에는 빈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만차가 떠가지고 못 들어가는 경우들이 있더라고요. 그런 거는 어떠한 사항일까요? 이거는 그냥 하나의 의견인데요.
예를 들면 중앙동 같은 경우에 보면 주차장이 두 군데가 있는데 때로는 보면 특정일, 특정시간대에 보면 이렇게 꼬리를 물어서 쭉 대기하고 있게 되잖아요, 만차 기준으로 봤을 때. 그러면 물론 어려우시겠지만 특정일에 저희가 미리 예상할 수 있는 시간대에 보면 집중이 되면서 꼬리를 물다 보니까 예를 들면 특정한 지역 예를 들어서 곱창집 앞의 같은 경우에 쭉 차가 길게 늘어서게 되고, 그러면 그 시간대만 표현하자면 인력을 잠시 몇 시간 정도 배치를 해서 해소를 시켜 준다든지 그런 문제에 대한 것도 한번 이렇게 중앙동의 상인연합회에서 한번 이야기가 나오신 적이 있었고요. 또 하나는 지금 우리 시에서 각 학교들을 보면 학교운동장을 주차장으로 개방해가지고 어떤 그러한 사업들도 진행을 하고 있는데 인근에 보면 또 특정일날 공교롭게 주변에 보면 한호전이라는 또 안산 대표적인 학교도 있는데 거기 같은 경우에 또 보면 이렇게 지하에 보면 주차장이 또 여유가 있을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어떤 그런 특정적인 날짜에 대한 거나 그런 문제에 대한 것도 해소를 같이 볼 수 있다면 잘 아시다시피 우리가 큰 대로에 차가 쭉 이렇게 나와서 불법적으로 세워가지고 위험을 초래하는 상황보다는 좀 더 개선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방안에 대한 한번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의견 드립니다. 어려운 여건에 근무하시는데 지적은 아니고요. 지적 사항은 아니고 또 한 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아까 그 사항도 당부에 가깝고요.
이번의 것도 발달장애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아시다시피 좀 전의 건이랑 같은 사안이니까 이렇게 좀 더 기사분들이 어려운 상황들이 갑자기 닥쳐질 경우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그런 문제에 대해서 좀 더 세심하게 더 관심 가지셔가지고 결과적으로 또 우리 주민들이기 때문에, 정말 사회적인 약자이기 때문에 좀 더 따뜻한 행정을 좀 더 기대하고 싶어서 언급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