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이혜경 의원 발언
네, 여기 고잔역 쪽에서 와∼스타디움으로 우회전하는 지역이거든요. 여기 우회전 시 저기 차량 우회전 주의하라는 표지판 있잖아요. 그런데 대체적으로 작년에 비해서 정비가 잘 되어 있습니다.
맞은 편의 예술의 전당 그쪽도 정비가 잘 되어 있고요, 조금 아쉽다면 이쪽의 와∼스타디움 쪽으로 우회전하는 차선 예전에는 거기 견인차가 늘 있었거든요. 그런데 요새 견인차 없어요. 사고가 덜 난다는 거거든요.
견인차도 없고 그러는데 조금 아쉽다면 이쪽 우회전하는데 저것 보는 사람은 뭐 심어놨다고 생각하지만 제 눈에는 잡초로 보여요. 왜냐하면 고대병원에서 예술의 전당에서 와∼스타디움까지 하면 신호가 직진으로 뚫리면 자전거 타는 사람이 직진하고 파란불이고 이쪽도 직진이에요. 그러니까 쭉쭉쭉 가요.
그러면 우회전하는 사람은 저런 게 심어져 있으면 안 보여요, 사람이. 그러니까 밤에는 더 하거든요, 신호가 쫙 뚫려 있어서. 그래서 대체적으로 작년에 비해서는 정비가 잘 되었지만 저기를 조금 더 신경 써서 마무리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고요.
그다음 넘어가시면, 지금 여기는 고잔1동하고 4.16재단하고 진입로예요. 그리고 한 장 더 넘기시면, 과거에는 이랬어요. 그랬는데 지금은 이래요.
이거는 사실 단속도 자제해 주셨어요. 단속을 자제해 주시니까 ‘아, 여기다 대면 4만 원짜리 날아온다.’ 그렇게 생각들이 인식이 되어 있어요, 고잔동 주민들은 이제. 그래서 여기는 항상 이렇게 깨끗해요.
그래서 정비가 잘 되어 있고 1년 6개월 걸렸어요, 이것 이렇게 되기까지. 그래서 되게 고맙고 저는 구청에 민원을 넣으면 대체적으로 다 민원이 잘 해결되어서 고마운 마음이 있고요. 이게 지금 1년 6개월 걸려서 한 모습인데 조금 더 추진력 있게 어떤 행정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왜냐하면 고잔동 주민은 이 뒤로 들어가면 공영주차장이 있어요. 거기 활용 많이 해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런데 조금 아쉬움이 있다면 야간단속, 야간에 단속을 해 주시면 고잔동은 주차 문화가 조금 더 개선이 될 것 같아요.
통장님들이 더러 민원을 주시는데 많이 좋아졌다는 말씀도 하시고, 그런데 이제는 주간에 단속은 부지런히 해 주셔서 인식이 많이 되어 있는데 야간 주차, 그 부분에 대해서 민원이 들어오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만 더 신경 써 주시면, 모르겠어요. 저는 제 지역구에 대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잘 정비가 되어가고 있다, 그런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하고 애쓰셨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그다음 넘겨주시면, 이거는 어느 부서예요?
이게 삼일로 그쪽인데 이것 소나무 되게 예쁘거든요. 그런데 쭉 보면 이게 단풍 든 거는 아니죠? 다 병들었어요.
이것 더 병들기 전에 치료할 수 있으면 치료해 주시고요. 아니면 이걸 올해 충분히 논의하셔서 방안을 해 주셔서 방법은 강구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혜경 위원입니다.
이 책자를 봐주시고요. 24년도 안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책자요. 45쪽을 보시면 네 번째 줄에 태양광 발전시설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이요.
이거는 계약기간이 보통 10년이더라고요. 보통 10년이에요. 그러면 이거는 임대료는 적정선인가요?
그러면 이거 설치할 때 전의 과정을 보니까 공모사업으로 오거나 아니면 도비하고 시비에서 보조금이 들어가서 매칭사업으로 보통 이게 진행이 됐었거든요. 그러면 이런 지금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이 상당히 많아요. 그럼 그전에 이게 어떻게 설치된 내용을 설명해 주시겠어요?
그러면 이게 지금 인지는 못하고 계시지만 자료는 있을 것 아니에요? 혹시 다른 태양광 설치를 하겠다라고 임대 문의나 이런 사업이 있다면 다른 시설에도 우리 도시공사나 안산시 이런 거는 제외하지만 다시 임대를 해 줄 수 있는, 10년이 지나면 이것 사실 어떻게 되는 거예요? 만약에 임대계약이 끝나면.
이게 누구 소유죠?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이게 최초 설치됐을 때 사실 투자 그것까지는 자료를 받는 게 어렵나요? 여기가 대표도 있고 조합원들이 있고 연말되면 이게 조합원들이 모여서 이렇게 나눠가는 이렇게 조합원 배당을 받는 그런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유독 도드라지고 안산이 유독 그런 부분이 하고 싶어 하는 사업체들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요. 그러면 이거는 우리 시가 형평성에 대해서 논란의 소지도 있을 수 있으니 이 자료를 자세하게 해서 제출해 주시고요. 49쪽을 보면요, 51번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청년푸드 창업허브 이거 와∼스타디움 안에 있는 거죠? 이것도 도에서 시설을 하고 우리가 장소 제공해서 임대료를 받는데 임대료가 도에서 넘어오나요? 그러면 아마 도에서 들어와서 소상공인과에서 이쪽으로 입금을 시키는 형태, 이게 3년을 지나고 나면 안산시로 넘겨준다는 조건이 붙었던 것 같아요.
그런 내용이 있는데 제가 보고 받기로는 3년을 장소 제공을 하고 있다가 3년이 지나면 안산시에서 시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인수인계를 받는 아마 조항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이 지금 2년차 됐나, 아마 그랬을 거예요. 그래서 그런 과정을 이것도 자료로 한번, 왜냐하면 1년 지나고 나면 우리가 받았을 경우 어떻게 운영을 하는지, 왜냐하면 사실 그게 가보면 조금 불편함은 있어요.
그래서 민원도 많이 주로 받고 있는 사항이거든요. 그런데 3년 뒤에는 이게 안산시에서 관리를 해야 돼요. 그래서 그 사전적인 의미로 뭔가 우리가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으니까 그 자세한 내용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147쪽을 보시면요, 견인업무 추진현황에 대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이거는 자세하게 설명해 주세요. 그러면 여기 예산 부분에서는 별도로 4명에 대한 인건비나 이런 이 일만 고유업무를 하기 위한 4명의 인력이 되어 있는 건가요? 그러기에는, 바빠요?
꼭 이 부서가 있어야 되는 필요성은 있나요? 검토하시는데 몇 개월 걸릴 것 같아요. 대중교통하고 소통도 하시고 업무적으로 결과물을 냈을 경우에 얼마만큼 걸릴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것 본예산에 들어올 것 아니에요. 들어올지 안 들어올지를 먼저, 업무가 계속사업으로 나가야 될지 안 나가야 될지를 파악을 하셔야 되기 때문에 본예산에 들어올지 안 들어올지도 검토가 되어야 되잖아요? 그럼 저도 대중교통과하고 한번 소통을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조금 의견을 나누자고요. 이 예산에 대해서 너무 계속 지속사업으로 할 건지 안 할 건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논의를 같이 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아까 화면 띄워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이거는 어느 부서에서 해야 돼요?
백운공원에 우리가 잘해놨어요. 화물차 다 정비하고 잘 정비해 놨거든요. 그랬는데 그것 빼내고서는 저걸 갖다 놨거든요.
이거는 새로 갖다 놓은 거예요. 그래서 도시공사 직원하고 통화도 했고 인적사항을 몰라서 조금 어려움이 있다, 인적사항을 알려면 저희가 지속적으로 해 보겠다 그랬는데 밑에 띄어보면 제가 인적사항, 차량넘버, 그러니까 이걸 이용하는 차량넘버랑 저기를 달아놨으니까 나중에 저한테 연락처 받아가셔서, 만약에 도시공사 부서의 소관이 아니라면 어느 부서인지 연계해가지고 이것 마무리를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한 가지만, AW 앞에 별빛광장 앞의 노외주차장 연말 되면 폐기물 차량 44대가 계약기간이 만료되어서 화물차 공간이 비어요.
그러면 그거를 도시공사에서 화물차 주차하는 대수를 더 늘릴 건가요? 그러한 계획은, 그런데 거기는 화물차 차고지 주차장으로 쓰기에는 너무 아깝지 않나요? 왜냐하면 단원구청 앞에 임시주차장이 생기잖아요.
그리고 선부동에 또 임시주차장을 만들고 단계적으로 지금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그쪽에다가 굳이 화물차 차고지증명을 떼어줘서, 승용차 댈 자리도 없는 자리잖아요, 지금. 그런데 그걸 굳이 연간 그거를 해서 할 필요가 있나 싶은 생각도 들고요. 그것 또한 충분히 논의를 자체적으로 해 보시고 그후에 결과물을 가지고 논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