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김유숙 의원 발언
네, 김유숙 위원입니다. 청소년재단 운영성과 27쪽을 보니까 기관 경영평가 등급이 A등급에서 S등급으로 상향이 됐어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등급이 올라간 사유가 있을까요? 잘했단 얘긴 거 같은데 어떤 부분을 잘하셨길래.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아마 인정받은 것이 청소년재단이나 시설 중에서 ESG 사회공헌 인증받은 것이 저희가 유일했던 것이 아마 크게 인정받았던 것이고요.
외부 기관에서 이건 평가하는 거죠?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외부 기관에 평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육이라든가 직원들이 열심히 했으니까 좋은 평가 받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아, 그러시군요. 그거 관련해서 지금 46쪽을 보니까 안 그래도 ESG 경영 사업이 9회 실시를 한 게 나와 있어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이건 강화 사업을 어떤 내용으로 혹시 사업이 있었나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김연수 이게 보시면 저희들이 작년에 지역 인정제라고 해가지고 친환경 경영이나 그다음에 지배구조 그다음에 사회공헌이나 이런 형식으로 해서 저희들이 도시공사나 아니면 자원봉사와 함께 해서 환경 활동도 하고 또 후원 활동도 하고 또 노인정이나 이런 데에서 자원봉사도 하고 그런 사업을 했습니다. 아, 그걸 아홉 번 하신 거예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김연수 네.
이런 좋은 사업은 다른 데서도 볼 수 있도록 이거 자료 좀 한번 주시겠어요, 활동했던 자료? ○(재)안산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김연수 알겠습니다. 예,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네, 그렇게 내주시고요. 44쪽을 보니까 청소년기자단 새로 신규사업으로 진행을 하시는 모양이에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그렇습니다.
우리 시에서도 원래는 학생기자단이 있었는데 홍보담당관에 보니까 학생기자단이 없어졌더라고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그래서 많이 신청을 안 했다고 해서 봤더니 여기 청소년재단에서 모집을 하다 보니까 아마 그렇게 된 거 같아요?
몇 명이나 모집이 됐나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현재 10명으로 구성이 돼 있습니다. 10명?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예, 그리고 교육을 현재 하고 있고요.
아마 청소년방송국을 운영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재단 내에 방송국을 설치해 두나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아, 기대되는데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실시할 예정입니다. 기대됩니다.
열심히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전희일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상록청소년수련관인 거 같아요, 50쪽.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있는데 청소년운영위원이 몇 명이나 되고 어떠한 활동을 하나요? 보니까 연중 20회를 하셨는데 연인원이 953명이에요. 그러니까 953명에는 운영위 15명 외에 일반학생들이 활동같이 했던 인원수인가요?
아, 인원수가 많길래. 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00쪽이면 상록청소년수련관이죠?
재단사무국인 거 같아요. 지금 청소년포상제를 계획하고 계신 것 같아요? 48명을 계획하고 계시다고 적혀있는데 대상자는 어떤 대상자를 하실 생각이신가요?
포상을 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해서 거기서 선별하신다는 말씀하시는, 이름이 신규인 것처럼 보여서 새로운 사업인가 여쭤보는 거고요. 내용이 좀 다양한 것 같은데 꼼꼼하게 잘 챙겨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리고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활동이 있어요, 23년도? 그런데 전년도에 비해서 예산이 좀 올랐더라고요? 한 100만 원 정도 더 오른 것 같아요.
지금 안 그래도 감시단 워크숍 내용 보니까 청소년 마약 금지 예방 동영상 교육이 있어서 이런 교육은 참 잘 이루어졌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말씀하신 것처럼 요즘은 핸드폰이 일상화되다 보니까 청소년들이 그런 대중매체에 너무 많이 노출 빈도수가 너무 높거든요. 특히나 또 마약 관련해서도 우리나라가 이제는 청정 지역이 아니고 노출이 심한데 이렇게 예방교육과 함께 학생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이거는 본인들이 스스로 하지 않아도 어떤 대상자에 의해서 본인도 모르게 그렇게 당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영상을 보니까.
그래서 학생들에게 그런 사례들을 교육을 시키고 하면서 우리 청소년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그런 활동을 열심히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재육성재단에 질의하겠습니다. 29쪽을 보면 이주배경 청소년 적응지원 사업이 있어요.
참여자 인원수 보니까 71명 있고 32명 있고 24명이 있는데 우리 안산시 관내에 이주배경 청소년이 그렇게 많나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노윤숙 네, 아주 많습니다. 이주배경 청소년이라고 하면 보통은 엄마를 따라서 온 자녀들이 많죠?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노윤숙 네.
지금 다 거주지가 우리 안산으로 되어 있어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노윤숙 안산에 거주를 하고 있고요. 주소지까지는 제가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했고요.
그다음에 지금 사실 이주배경 청소년 적응지원 사업은 학교 가기 전 아이들한테 한국어를 가르친다든지 이런 학교에서 적응할 수 있는 그런 교육을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이주배경 지금 안산시글로벌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이 굉장히 저희뿐이 아니라 경기도에서도 그렇고 안산시에서도 많이 지원을 해서, 지금 다문화지원센터에서 하고 있는 사업 그 사업하고 연계돼서 하고 있나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노윤숙 네, 선부동에 위치한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입니다.
연령대가 보통 몇 살부터 되어 있나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노윤숙 초등부터 고등학생들까지 다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고교생들은 보니까 문화가 좀 달라서 학교 출석률이나 이런 게 좀 저조하더라고요.
여기도 신청을 해 놓고 안 오거나 그런 학생들은 없나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노윤숙 여기는 그 기관 내에서 직접적으로 하는 사업인데요. 물론 때로는 결석하는 것도 있겠지만 보통 이게 학교처럼 운영이 됩니다, 여기는.
출결률도 좀 따져보고 그래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제가 전에도 그런 학생들을 봤는데 주소, 그러니까 거주지를 주소하고는 상관없이 거주지를 이동을 자주하면서 출결률이 굉장히 출석이 낮은 걸로 본 위원은 확인을 했었거든요. 그런 부분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노윤숙 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여기 산업체노동자 장학금 제도가 있었잖아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노윤숙 네. 22년도에는 1명, 23년도에는 20명 계획을 하고 있다가 2명만 진행이 됐더라고요.
그 사유가 있나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노윤숙 산업체노동자 장학금은 요즘에 보면 회사에서도 복지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죠.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노윤숙 네, 그래서 그런지 저희가 이런 관계 부처에도 다 연락은 하고 공문은 보내고 있으나 좀 저조하고 있고요.
올해는 10명으로, 지금 5월달이 예정인데 혹시 지급됐나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노윤숙 하반기에, 네, 5월 10일날 그때 우리 위원님 오셨을 때가, 산업체장학금.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노윤숙 네, 수여했었고요.
그때 지급했던 거예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노윤숙 네. 그리고 올해는 지금 경기도의 대학교 하나가 저희하고 더 협약을 해서 이번에 산업체 학교 경기과학기술대학과 이번에 체결을 했습니다.
한국공학대학교가 그 대학교 아닌가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노윤숙 네, 맞습니다.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시흥에 있는 거.
시흥에 있는 거?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노윤숙 네. 이름을 그러면 한국공학대학교로 이름을 개명했나 봐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노윤숙 아니요, 그거 경기과학기술, 산기대하고 달라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노윤숙 네, 산업체 학교인데 그 두 가지 이름 다 쓰시더라고요.
이름을 공용해서 같이 쓴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노윤숙 학교가 이렇게 마주보고 있어요. 우리 관내 학생들인 거죠?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노윤숙 그렇죠.
장학금을 받는 아이들은 안산시 거주 학생이 우선입니다. 네, 그렇죠. 올해 받았던 아이들이 내년에도 또 대상이 될 수 있겠네요?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노윤숙 네, 그렇습니다, 산업체는.
네, 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 노윤숙 네. 자료 672쪽을 보면 재해예방사업 추진 현황이 있어요.
그늘막 설치 하셨죠? 그늘막 1개 설치한 곳이 있고 30개 설치한 곳이 있고 18개 설치한 곳이 있는데, 각각 금액이 다른가 봐요? 1개 설치한 곳이 190만 원대여서 계산을 해봤는데 서로 좀 금액이 달라서.
스마트 그늘막은 경기 도비로 했던 거고, 이거는 우리 안산시 관내에서 쓰는 거잖아요. 그렇게 돼 있죠? 그래서 그럴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했지만, 어차피 1개 설치하는 데에는 설치비와 인건비와 같이 돼 있을 것 같은데 금액이 각각 달라서 그런 부분이 좀 궁금했습니다.
잘 설치하시고 관리 좀 잘해 주시기 바라고요. 네. 또 679쪽에 방금 동료 위원이 질의도 하긴 했는데, 재난경보시설 관련해서 지금 우리 안산시 지진계측기가 어디에 있죠?
며칠 전에 바로 어제 그저께도 우리나라에도 지진이 조금 있었는데 늘 관심 갖고 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재난 문자가 오잖아요? 그런데 너무 남발하다 보니까 그걸 아예 차단해서 쓰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안전 문자 보내는 게 그 기준이 좀 있어서 양치기 소년 꼴이 나지 않도록 정말 위급한 상황 때 문자를 보내고 해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혹시 그런 기준도 있나요, 안전 문자? 그래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신규로 설치한 곳 있잖아요?
네, 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지금 688쪽, 689쪽 보니까 안전관리 심의 대상이 있고 미심의 대상이 있어요? 추진 실적에 보니까 시정 조치가 99건, 안전점검 조치가 8건이 있어요.
이런 평가가 있어야 차후에라도 내년에 행사 있을 때 그걸 반영해서 주의를 할 거잖아요? 지금 784쪽 보니까 본오2동에 통장님들 굉장히 많이 공석이 있어요, 여덟 분? 그런데 어쨌든간 자료 만들 당시에는 이렇게 공석이 많았던 거잖아요?
다른 동에 비해서 본오2동만 공석이 많길래 어떤 특별한 사유가 있었나. 다른 동도 마찬가지일 텐데 특히나 2동이 유난히 공석이 많아서, 잘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페이지 883쪽, 우리 시가 국제교류협력 MOU 체결하는 거 있죠?
제가 다른 부서에서 질의를 한 번 한 적이 있는데, 우리 우호도시하고 협력도시하고 차이가 있나요? 자매도시하고 우호협력도시하고 기준. 지금 우리 꽤 많은 도시하고 이렇게 협력을 맺어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요즘 우리 안산시 관내에 대학교가 굉장히 많잖아요?
굉장히 많은데, 그 학교 관내에서 해외유학생 유치에 관련된 일들을 많이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집행부에서 타국하고 우호협력하실 때 그런 학교에서 유학생 유치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련 시들하고 자매결연, 그러니까 MOU 협력하고 하는 거에 대해서 좀 각별히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우리 5개 대학교가 있는데 그 대학교마다 다 유학생 유치에 관심들이 많으시더라고요. 904쪽에 반납 금액 보니까 정산불인정액, 큰 금액은 아닌데 이런 게 있어요? 49만 원.
그러게, 지금 원래는 이런 목이 원래 있어요, 불인정액 이런 목이 있어요? 확인 해 주세요. 우리 시정 요구사항 관련해서 공유재산 무단점유 관리 철저 항목이 있었잖아요?
작년에도 계속 무단점유 관련해서 실태조사하고 되도록이면 계약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해서 한 군데가 계약을 했나 봐요, 대부 계약을? 그래서 나머지는 무단점유자가 되어 있는데, 무단점유자 이러면 어떻게 보면 불법을 자행하고 있는 사람들처럼 보이잖아요? 그래서 이분들이 계약을 하지 않고 무단점유하면서 변상금을 납부하고 있는 사유가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 이렇게 무단점유를 한다고 하면 매년은 해야 되긴 하겠지만, 차라리 대부 계약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하고 변상금보다는 만약에 대부 계약을 해서 사용료를 낼 때 조금 할인해 준다던가 이렇게 유도를 해가지고 하는 건 어때요? 되도록이면 대부 계약 관련해서 당근을 줘서 불법으로 점유하는 것보다는 어떻든 계약을 해서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설치 사업 완료를 했어요?
신규 장소도 14개 있고 성능 개선한 곳이 37개가 있는데, 이거 설치 전에 본 위원이 알기로는 공고 후에 설치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확인하지 않은 분들은 잘 모르잖아요? 그래서 설치된 동에는 동에 회의하고 할 때 반상회보라는 게 있던데, 요즘?
그런 데다 공지를 해 주는 게 좋을 것 같고, 이거 자료 좀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소. 페이지 1160페이지인데, 정보화마을 운영성과 및 조성 현황이 있어요. 지금 다른 양 구청 소관 질의할 때 대부동이 없어진 거에 관련되어서 질의를 하긴 했었는데, 신청자가 많지 않아서 없어진 건 알고 있는데 지금 내용을 좀 바꿔서라도, 지금 만들기는 어렵지만 한 번 설치한 곳을 폐기하는 건 좀 아쉬움이 있어서 PC 교육보다는 핸드폰 활용법이라든가 어플 활용법 등으로 교육 내용을 바꿔서 활용하는 건 어떤가요?
핸드폰 활용법이라든가 키오스크 활용법이라든가 관련해서 이거는 주민자치 사업으로 했던 사업이었던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