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양춘화 의원 발언
본위원이 하나 묻겠습니다. 46쪽에 공원녹지과에서 공원유지관리인부하고 공원녹지종사자하고 어떻게 다릅니까? 양춘화위원입니다. 123쪽 질문하겠습니다.
월곡배수지 화장실확장공사에서 1억 3,400만원인가요? 왜 이렇게 화장실 규모가 얼마나 큰데 이렇게 돈이 많이 들어가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그러면 기존에 화장실이 있는데다가 짓는 것이 아니고 신축으로 짓는 것입니까?
추가질문, 보충질문하겠습니다. 그러면 화장실이나 샤워실이나 한다고 그랬죠. 그러면 누가 쓰기위한 것입니까?
이것이. 그러면 주민이 이용하는데 지금 화장실은 일반적으로 다 개방을 합니다. 그런데 샤워실까지 주민들까지 개방을 했을 때 수도요금이나 부대비용을 어떻게 감당하실 것입니까?
그러면 그 사람들한테 사용료도 안받으면서 샤워실까지 만들어놓고 그 수도요금을 누가 감당하느냐 하는 것이 본위원의 얘기입니다. 그렇다면 과장님 제가 하나 제안드릴게요. 그것을 3,000만원 들여서 시설물을 어차피 고정도 못시킵니다.
그랬을 때 거기서 행사를 1년이면 몇번정도 한다고 예상하십니까? 123쪽 위에 종암2동 정릉천변 수림대조성사업 7억5천만원이 되어 있는데 왜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십시오. 아까 사유지가 400평 정도 있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400평에 대한 보상비입니까?
제가 여기 보니까 과마다 디지털카메라 구입비로 해서 60만원씩 다 해 놓으셨던데 왜 이렇게 유행처럼 그렇게 전체 과마다 디지털카메라를 구입을 하려고 하시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십시오. 보충질문 하나 할게요. 아까 국장님이 디지털카메라 구입해 가지고 상당히 편리한 면을 말씀하셨는데요, 그러면 이 디지털카메라를 하나에 60만원씩 사 가지고 작년에는 전부다 70만원씩 구입을 하셨어요, 60만원을 들여서 삼으로써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또 하나 질문하겠습니다. 기존카메라 활용문제는 어떻게 하실 것인지요? 하나만 질의할게요, 지나간것인데요, 123쪽에 도시구조물벽면 녹화사업해 가지고 돈암동 현대아파트 방음벽이 거기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십시오.
과장님, 여기는 아리랑길 올라가는데 왼쪽에 옆에 현대아파트옆에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아니 그러니까 본위원이 묻는 것은 방음벽인지 아니면 다른 시설물이냐고요, 과장님 그러면 여기 가로 수가 7,553주이고 현재 시설이 된 것이 3,590주이거든요, 나머지 부분도 지속적으로 계속 하실 것입니까? 그리고 또하나는요, 구청뒤에 보면 나무주변으로 해서 의자를 만들어 놓은 것이 있대요.
갑자기 보이던데요, 의자 하나에 제가 볼 때는 제작비가 70만원 간다는 것이 이해가 안 갑니다. 아니, 의자 하나에 어떻게 70만원이나 갑니까? 구청 후문에 가로수 있으면 의자를 만들어 놓은 것 안 보셨어요? 6개가 450만원이래요.
그러면 한 개당 70만원이 넘는다는데 그것 이해하실 수 있겠어요? 저희 구 예산으로 하시지 말고 은행이라든가 기부 좀 받으셔가지고 하나씩 설치해 주십시오. 그렇게 하시면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