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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박은정 의원 발언

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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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23페이지, 청년상인 창업공간 지원사업 추진 현황에 관련해서 지난번에 이지화 위원님께서 몇 가지 질문을 하셨어요. 과장님 현재 지금 공실이 10개인가요? 과장님 이게 그때 공실의 이유가 개별 창업을 위해서 중간에 나가거나 업종변경을 위해서 그렇게 해서 공실이 발생했다고 하셨어요.

그렇죠? 본 위원도 과장님 모집공고를 봤습니다. 청년몰 내에서 판매 중인 상품 및 중복 메뉴는 제외된다라고 되어 있는데요.

과장님 보니까 ‘청년몰 소소플래닛 사용료 50% 감면 신규입점자 모집’이라고 공고를 내셨어요. 그렇죠? 입점지원 100만 원 이내라고 또 입점 혜택에 그렇게 내셨어요.

청년몰 사용료 50% 감면, 청년상인 교육, 월별 프로모션 판촉 지원하겠다, 그다음에 홍보 우수점포 개별지원하겠다, 이렇게 내셨어요. 이렇게 사용료 50%를 감면하면서까지 그리고 월 프로모션 판촉도 지원하면서 입점지원 또 100만 원 이내 지원하면서 이렇게까지 계속 운영을 하셔야 하나요? 이유가 있어요?

과장님 어쨌든 본 위원이 계속해서 드리는 말씀은 이렇게 청년상인 창업공간이나 인큐베이팅이나 청년창업을 위한 지원사업이나 뭐가 다를까요? 뭐가 달라요? 과장님 저는 본 위원이 이해를 못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가 그만큼 충분히 지원을 해 줌에도 불구하고 입점이 안 됐잖아요.

그러니까 사용료 50% 감면해 주겠다. 이거 사용료 50% 언제부터 감면하셨어요? 이렇게 해서 억지로 억지로 입점시키면 뭐해요.

과장님은 그 공실 사유가 그런 개별적으로 창업을 위해서 업종 변경을 위해서 나간다고 하지만 결국은 이들이 버텨내지 못하고 나가는 거잖아요. 이들이 여기에서 버텨낼 수 있는 그런 교육과 사업을 해 주셔야지, 여기 이거 시에서 수혈 끝나면 이들이 어떻게 자생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세요? 얼마나 자생했어요?

이들이 여기 계약기간 끝나고 나가서 별도로 몇 명이나 창업하고 몇 명이나 성공하고 있어요? 없잖아요, 별로, 과장님. 아니, 시가 이렇게 노력하고 고생하는 거 잘 알아요.

과장님 청년정책관에서 고생하는 거 잘 아는데, 그만큼의 효과가 있어야 하잖아요. 노력한 만큼 효과가 없어요. 그렇다면 다른 방법을 생각 해 보셔야지, 이렇게 언제까지 지원만 계속 해 주고, 그리고 이들이 나갔을 때 퇴소 시에 원상복구 하나요?

정말 과장님 고민하셔야 돼요. 우리 시가 너무 많은 청년에 관련된 이런 창업이나 이런 부분에 지원을 해 줌에도 불구하고 본 위원은 성과라는 성과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지난 2023년에도 보니까 안산시 청년몰 운영관리 개선방안 연구를 했더라고요.

최종보고회 진행에 대해서 있는 건데 이런 연구를 통해서 얻어지는 게 뭐예요? 어떤 게, 원인이나 이런 것도 지금 이 연구모임을 통해서 하시나요?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과장님 입점에 대한 부분 신안코아나 이렇게 청년몰에 딱 들어가면 항상 외진 곳에 찾기 어렵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늘 우리 위원님들께서 계속 지적을 하셨잖아요, 현장에도 가보시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쩔 수 없다라고는 하시지만, 그렇다 하면 그런 입점이나 홍보에 대한 부분도 더 심도 있게 고민해 주시고요. 그러면 청년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을 위해서 여기는 청년큐브는 몇 개 시설이 있나요?

그러니까 그거는 우리가 사업적으로 하는 거고, 결과적으로는 이 청년창업 인큐베이팅 50개 공간을 청년창업 공간으로 제공해 주고 이후에 이들이 기간이 만료된 다음에 안산에 다시 머물 수 있도록 하는 게 궁극적인 목적 아닌가요? 그런데 지금 이들이 끝나고 안산에 머무는 공간을 만들었을까요? 전에 제가 본 위원이 속기록을 찾아보니까 전 과장님께서는 그것 때문에 공유오피스에 대한 부분을 언급을 하셨어요.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나요? 그러니까 계획만 하시는 것과 아직 운영은 구체적으로 한 거는 없나요? 너희들이 그러면 청년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이 만료된 분들이 없으신가요?

그러면 향후에 지금 공유오피스에 대한 부분은 고민은 하시지만 구체적인 계획은 없으시다는 거예요? 장소적인 것만 지금 대략적으로 하고 계시는 거잖아요. 이거 지금 우리 청년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이 언제부터 시작했죠?

이거 자료 보니까 2016년 2월에 개소했네요? 초지캠프만 2017년 12월에 개소했고, 벌써 과장님 8년이 흘렀어요. 이거는 이 사업을 시작하면서 처음부터 고민해야 하는 부분 아니었을까요?

그리고 이게 전임 과장님께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했고, 작년에 2023년에 그 부분에 대해서 언급하시면서 사업비 지원을 받아서 행안부 공모사업으로 해 보겠다고 하셨어요. 그건 어떻게 된 건가요? 행안부 공모사업은 지원하셨어요?

과장님께서 어쨌든 공무원들은 순환보직이기 때문에 그렇다 하지만 전임자가 어쨌든 청년정책관 전 과장님께서 이런 부분을 고민하고 해 보시겠다고 하시면 새로이 오셨어도 그런 사업 같은 거는 연계해서 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제1회 유니온 페스티벌이 지금 성황리에 개최가 되었나요? 참여인원 보니까 약 3천여 명 5개 대학 대학생 및 시민이 함께 했다고 하셨네요?

보니까 기사나 여러 가지 시장님도 그렇고 굉장히 성황리에 진행이 됐다고 했는데, 주요성과를 보니까 청년도시 안산 도시브랜드를 부각함으로서 거주 중인 시민뿐만 아니라 타 지역 거주 학생들의 정주의식을 고취시켜 인구 유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되어있는데, 과장님이 생각하실 때 어떻게 인구 유입 활성화에 이 축제를 통해서 기여가 되었다고 생각하시나요? 과장님 24년 일단 일정을 보니까 11월 2일날 되어 있어요. 그죠?

그런데 시장님께서 작년에 이 행사가 끝나고 나서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자평도 하시고, 힘들 수도 있던 첫 도전이지만 대학과 지자체가 함께 한 연합회, 감동과 가치를 담은 축제 현장이었다라고 말씀하시면서 이 축제를 내년부터는 지역행사와 축제를 통합하는 형태로 통합축제와 함께 하겠다라는 식으로 기사를 낸 걸 봤습니다. 안산시가 올해 통합축제 언제 열리는지 아세요? 그러면 통합축제하고 연계하겠다고 하는데 그러면 안산시 통합축제가 11월까지 하나요?

그러면 유니온 페스티벌은 별도로 하실 건가요? 아니면 시장님이 말씀을 잘못하신 건가요? 그래요.

과장님 이거 애초에 유니온 페스티벌 이거 사실 처음 구성할 때 5월 정도에 축제한다고 저희한테 예산 올라왔었어요. 그런데 저희 위원들이 학교에 학사일정도 있고 중간고사, 기말고사 앞두고 과연 몇 명이나 참석할 거냐라는 거고, 대학교에서도 지금 연합회 하는데 회의도 진행이 안 되고 해서 부득이 11월로 옮긴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시장님도 이거 물론 좋죠. 자평하시고 좋으시죠.

그런데 이런 축제 같는 거를 기사에 딱 지역행사와 축제를 통합해서 하겠다라는 식으로 이렇게 기사를 내시면 안 되죠. 시장님도 이런 상황은 아시고 하셔야 하는 거 아니에요, 적어도? 그러면 부서에서 이런 부분도 시장님한테 말씀을 하시고 이런 기사가 안 나가게끔 하셔야죠.

그리고 또 하나 청년창업 경진대회 지금 참가자 모집을 하셨어요, 과장님. 절차를 보니까 이미 신청 접수 받고 지금 선발 평가까지 끝났네요? 6월 13일날 1차 선발 평가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그러니까 원래 6월 12일부터 6월 13일까지 되어 있는데 지금 더 딜레이가 돼 가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러면 15팀을 컨설팅 사업계획하고 IR컨설팅을 같이 해 주실 건가요? 그러면 한 팀, 한 팀 맞춤형으로 해 주시는 거예요, 아니면 전체적으로 모아놓고 하시는 거예요? 보니까 과장님 본 위원이 이게 본예산 심의할 때도 경진대회라고 하니까 마치, 그런데 이게 내용을 보면 4차산업 융합 관련분야에 어떻게 보면 아이디어 공모 이런 거 아닌가요?

왜냐하면 타 시는 이거 창업경진대회, 그러니까 아예 제목 자체를 4차산업 융합 관련분야 경진대회 해가지고 서울의 구로구 같은 경우는 아예 이 자체 대회를 하셨더라고요. 그리고 어떤 시는 이걸 또 경진대회라고 해가지고 아이디어 공모 형태로 해가지고, 그런데 제가 왜 말씀드리냐면 결국은 이거 아이디어 공모라고 하면 나중에 특허 신청 이런 부분도 하실 거죠, 채택이 되면? 그러니까 그 창업비용과 시상금이 2억 7천만 원이라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 경진대회를 통해서 그 아이디어나 이런 게 시가 그런 특허나 이런 부분에는 관여하지 않고 이들이 우리 안산시에 창업을 하게끔 해서 안산에 거주하게끔 하면서 안산의 인구 유입에 결국은 기여하는 그럼 그거네요? 어떻게 이걸 가지고 시가 활성화를 시키거나 이런 부분은 전혀 없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길게 보면 그러긴 한데, 이런 아이디어를 가지고 창업을 하고 과장님이 생각하시는 고용창출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첫 대회이다 보니 많은 염려와 우려가 있습니다.

물론 좋은 취지죠. 인구 유입이나 과장님 말씀처럼 고용창출까지 이루어진다면 좋겠지만 단순한 이 아이디어 이걸로 끝날까봐 그런 염려가 있거든요. 잘 담아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언론에 보도 보니까 6월에 개관한 걸로 언론보도가 나오긴 했어요. 그런데 왜 여쭤보냐면 우리 시민들이 청년미디어스튜디오가 있는데 과연 저게 뭐하는 곳인가 많이 궁금해들 하시고, 직접적으로 그게 활성화가 되지 않아서 그런지 엄청 인근 지역주민들이 궁금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런 이유로 하는 스튜디오라고 말씀드렸는데 한 번도 사람들이 왕래하는 거를 못 봤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다면 지금 계속적으로 이거 운영은 어떻게 하고 계시는 거예요?

과장님 그러니까 촬영할 때만 출입을 하다 보니까 일반 주민들이 그런 시간대와 안 맞다 보니까 항상 문이 닫혀있다, 방치되어 있다라는 그런 민원이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보니까 입구에 비밀번호 키는 되어 있는데 사람 왕래는 없고, 어느 날 스튜디오라고 건물은 하나 와있는데 이거는 왜 활용을 안 하고 이렇게 방치가 되어 있냐고 본 위원한테 지역주민들이 엄청 많은 민원을 넣었는데, 아마 저는 제가 내용을 잘 몰라서 내부적으로 마무리가 안 돼서 그런가보다라고 말씀은 드렸는데, 과장님 말씀으로는 이미 3월에 개관을 하셨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그래서 지역 주민들이 개개인이 이용하고 싶다고 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그래도 시가 설치한 시설이잖아요?

어쨌든 청년정책관이 참 사업이 많아요, 하는 일도 많고. 그죠? 그만큼 또 성과도 많이 내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보니까 우수시책 추진 및 시정발전 유공분야에 27건 중에 청년정책관이 꽤 많은 인센티브 공적을 올리시고 포상금에 실적가점까지 받으셨는데, 과장님. 이게 과장님이 이거 선정하신 건 아니신 걸로 저도 알아요. 그죠?

여기에 우수인센티브 추진위원들이 따로 있는 건 알고 있는데, 안산시 청년정책관에서 안산시 청년창업펀드 1호 조성했다고 108만 원 그리고 실적가점 0.32, 과장님 받을만 하셨습니까? 과장님이야 힘들게 의회에서 안 된다라는 거 어렵게 됐으니까 그러실 수도 있겠죠. 그런데 이게 과연 본 위원은 되게 의문이 들거든요?

그런 과정을 보셨다고 의정법무과 과장님께서도 이야기는 하시더라고요. 의회에서 정말 어렵게 통과된 예산에 한해서 그래서 신안산대 부지 취득한 것도 다른 부서에 비해서 포상금도 많고, 그렇다면 과장님 안산시 청년의 날 개최 어렵게 통과됐나요? 과장님 말씀이라면.

이거 그냥 통과됐잖아요. 그렇죠. 저는 보는 시각은 어쨌든 이 사업을 통해서 결과물이 발생이 되고 했을 때라고 생각을 했는데, 정말 이 예산심의나 사업의 과정에서 의회에서 어렵게 통과된 건 다 우수시책이고 그렇지 않고, 그런데 역으로 생각, 제가 주문은 했어요.

그 담당부서장은 참여하시면 안 된다고 말씀은 드렸고요. 청년정책관 담당은 청년정책관 과장님이시죠? 그죠?

제가 궁금해서 여쭤본 거예요. 본 위원은 어쨌든 이런 거를 포상을 하려면 사후에 결과물을 가지고 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후에 누구도 이게 진짜 우수시책이라고 생각할 수 있게끔 잘 정책을 해 주십시오.

앞서서 과장님께서 최진호 위원님이 질문을 하셨을 때 농산물 판매 면적이 50% 이상을 넘는다고 말씀을 하셨죠? 과장님 본 위원이 자료를 요구해서 받았습니다.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품목별 비율 자료 해가지고 농산물, 축·수산물, 가공식품, 공산품 등 했는데 농산물은 뭔가요, 과장님?

그런데 과장님 여기서는 지금 비율에 주셨을 때는 농산물 별도고 축·수산물 별도로 주셨습니다. 이거 제가 요청한 건 판매비율을 말씀드렸는데 품목비율을 주셨는데, 과장님 그렇다 하면 등록품목과 판매품목은 어떻게 다른가요? 과장님 그렇다 하면 과장님께서 합계를 주신 1만 8958개의 품목을 다 판매하고 계신가요, 현재?

아니, 과장님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매장의 매대에 지금 9273개를 판매를 하시냐고요. 코드가 잡힌 걸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직접적으로 매대에 깔려 있는 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게 지금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에, 이게 지금 와~스타디움 로컬푸드 말씀하시는 거죠?

여기에 등록된 품목을 말씀하시는 거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실제로, 그리고 로컬푸드 판매면적이 농산물 판매면적의 50% 이상 차지해야 한다고 했는데 그 판매면적이라는 거는 매장 안에까지만 판매면적인가요? 아니면 매장 밖은 상관없는 거예요? 서기님 그거 좀 띄워주십시오. (영상자료를 보며) 일단 매장 안의 것만 먼저 띄워주십시오.

과장님 본 위원이 아무리 생각을 해도 지난 5월 30일날 본 위원이 오후 4시 반 정도에 와~스타디움 방문했거든요. 이 면적이잖아요, 면적. 농산물 판매 매대 두 줄이더라고요.

전체 이쪽 냉장 그다음에 가공식품 이 뒷쪽에 공산품, 저 면적이 아무리 봐도 본 위원은 저 면적이 지금 50%를 넘는다고 보여지는데, 과장님 현장에 가셨을 거 아니에요. 과장님은 농산물 판매 매대가 50%를 넘는다고 생각되십니까? 그러니까 다 포함해서,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가공품, 농산물, 제가 앞서서 “농산물은 뭡니까?”라고 여쭤봤잖아요?

축산은 그 앞쪽에 신선코너에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생선코너 보셨어요? 물론 요즘 어렵죠.

우리나라에서 잡히기가 어려워서 어쩔 수 없이 원양어선 탄 거 들어올 수도 있어요. 다 수입품이더라고요. 아무리, 제가 다 뒤져봤어요.

그게 물론 상황이야 어쩔 수 없다 하지만 그런 것까지 포함해서 로컬이라고 볼 수 없잖아요, 과장님. 면적을 보고, 면적은 그렇다 치더라도 그 내용물을 보셔야 하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서기님 다시 한번 오이랑 비어있는 데 보여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과장님 이거는 어디인 것 같아요?

아니, 로컬푸드에 화훼농가도 같이 포함이 되는 거 맞아요? 와!, 그리고 가공품 나온 거 좀 보여주세요. 금방 매대 비어있는 것 좀 보여주십시오. (영상자료를 보며) 본 위원이 시간대가 한 오후 4시쯤 가서 그런지 몰라도 이미 물건은 많이 빠져있었어요.

과장님 로컬푸드가 뭔가요? 과장님 반경을 지적하는 거는 그 지역에 따라서 다르긴 하지만, 경기도에서는 경기도 일대를 다 로컬로 본다고 하는데, 과장님 앞서서 말씀하셨잖아요. 지역에서 생산한 먹거리를 장거리 수송과 다단계 유통을 거치지 않고 그 지역에서 소비하는 걸 로컬푸드라고 하잖아요.

본 위원이 보니까 물론 과장님 말씀처럼 경기도 일대에 나는 걸 다 로컬로 포함을 해서 하지만, 안산시 로컬푸드에 판매되는 농산물은 주로 어디여야 합니까? 그런데 본 위원이 세어봤어요. 그런데 팜농업협동조합의 신길동, 반월동 제가 세 군데밖에 못 봤거든요?

일반 여기서 판매하려면 누가 판매 가능한가요? 농업경영인에 등록된 사람이면 누구든지 판매 가능하죠? 우리가 민간위탁 됐을 때 어떻게 판매되고 있었는지 기억나세요?

농업경영인회에 등록된 농업인들이 직접 와서 포장이 세련되게 되지는 않았지만 로컬푸드의 취지에 맞게 그렇게 판매를 하셨잖아요. 그거는요 과장님 본 위원이 본 그렇게 직접적으로 출하한 거는 시든 거 몇 개 외에는 기존의 이런 신선함도 떨어지고, 본 위원이 갔을 때 저는 이런 말씀드려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농협 하나로마트 간 줄 알았어요. 저 저기에서 과자 몇 개하고 오이 한 봉지 사갖고 왔어요.

살 게 없어요. 시 로컬푸드에 첫째는 유통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신선함이 우선인데 신선함을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서기님 제일 입구에 그 사진 좀 띄워주십시오. (영상자료를 보며) 과장님, 뭐라고 써있어요, 저기에?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나는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뭐라고 써있어요?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나는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만나나요?

아는 시민들이 저거 왜 붙였냐고 해요. 그냥 농협 하나로마트라고 하지 이게 무슨 로컬푸드 직매장이냐고. 그렇다고 하면 그래요.

정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많은 위원들이 수익에 대한 부분을 지적을 했기 때문에 공산품 판매할 수 있어요. 공산품 판매도 어느 정도여야죠. 기사 하나만 띄워주십시오.

제천시 거. (영상자료를 보며) 과장님 지금 비단 우리 시뿐만 아니라 많은 시들이 이게 민간위탁을 주면서 이렇게 로컬푸드 논란에 대해서 많이 휩싸이고 있습니다. 우리 시도 사실은 처음에 농협에 민간위탁 준다고 했을 때 시장님이 인터뷰에 뭐라고 했냐면 “직매장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서 신선한 먹거리 제공하겠다.”라고 처음에 민간위탁하고 이 로컬푸드 새로이 개장할 때 그렇게 기사 내셨습니다.

과장님도 생각나시죠? 여기에 신선함이 어딨어요, 신선함이. 농가가 어딨어요, 여기에.

몇 몇 특정한 데를 위한 거지. 우리 안산시도 이렇게 제천시처럼 저희들이 이렇게 행감에 지적하지 않고 내버려뒀으면 이렇게 공산품 매장으로 변질되고 누가 봐도 농협 하나로마트지 또 다른 마트지 이걸 로컬푸드라고 인식하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실태조사 나갔다고 하셨죠?

과장님 엉망진창이에요, 엉망진창. 과장님 가실 때는 말씀하지 마시고 그냥 가세요. 진짜 실태를 보세요.

그렇다 하면 지금 인건비 나가고 있죠? 직원 몇 명이에요, 저기? 제가 휴식시간에 맞춰서 갔는지 모르겠고, 하필이면 제가 직원이 없을 때 갔는지 모르겠는데 뭐 하나 물건 찾으려고 했더니 직원이 없어요.

그리고 계산하려고 하는데 줄은 늘어섰는데 한 분만 계산하고 계시는 거예요. 많은 시민들이 여기 다, 그 계산대는 한 3개인가 4개인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제일 바깥 쪽에 하나만 오픈되어 있고 다 어디갔냐, 오히려 그 계산하시는 분이 본인도 당황스러운 거예요.

다들 쉬는 시간인가 봐요. 제가 물건 어딨냐고 뭐 하나 여쭤보려고 그러는데 물어볼 직원이 없는 거예요. 인건비 나가잖아요, 이거.

세 분이 근무하는데 한 분만 계셨어요, 그 시간에. 4시 반이면 보통 그 시간에 장봐서 저녁 준비하죠? 가장 붐비는 시간 아닌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시간에 쉬는, 모르겠어요, 제가 근무시간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지는 않았겠지만. 그리고 그 매대 정리하시는 분들도 계셔야 하잖아요. 처음에 갈 때는 한 두 분 정도 계시더라고요, 냉장식품에.

거기가 제일 잘 팔리나 봐요. 농산물 매대에는 안 계세요. 가공식품 쪽에 거기 냉장에만 계시는데 그분들도 얼마 있으니까 안 계시긴 하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세 분 근무하시더라고요. 축산 그쪽에 두 분, 계산대에 한 분. 인건비를 왜 주시나요, 이렇게 하실 거면?

모든 게 자율은 아니잖아요. 자율판매 아니잖아요? 많은 시민들이 정말 이런 말씀을 하세요. “신선하지 않을 거면 가격이라도 싸든지”, 신선도 안 하면서 가격은 비싸면서 이게 로컬푸드의 취지에 맞는 건지.

정말 다시 한번 과장님, 한번 점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니요, 정확히 안 하셔도 되고, 과장님 작년에 대부도포도축제 진행을 할 때 용역 입찰로 진행하셨죠? 올해도 그러면 협상을 통한 입찰로 진행하실 예정이세요?

작년에 23년에 물론 과장님께서는 보고를 하실 때 성황리에 마무리 잘 되셨다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그 지역주민들의 불만이 좀 있었습니다. 혹시 내용 알고 계세요? 아니요, 농가 아닌 대부도 주민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이 포도축제추진위원회 따로 구성하시죠? 이거 그러니까 입찰을 통한 용역업체가 아닌 추진위원회. 그러니까 포도축제위원회에 보조금을 지급하셨잖아요.

지급한 내역에 대해서 다시 한번 예산집행 내역이나 이런 부분을 감사하셨나요? 그런데 다른 불만 섞인 목소리가 들려서, 그렇다 하면 시가 그렇게 한 게 맞겠죠? 네, 알겠습니다.

농업기술지원과 과장님. 지난번에 결산 때도 말씀드렸지만 주말농장 작물 도난방지를 위해서 여러 가지 모색하셨다고 하셨는데, CCTV 설치는 생각이 아예 없으신 거예요? 아니면 예산이 안 되시는 거예요?

그래도 어느 정도 가시적인 효과라고 해야 하나, 그 CCTV가 있으면 좀 덜하지 않을까 싶은데. 왜냐하면 주말농장하시는 분들이 정말 작년에도 본 위원이 말씀드렸지만 애쓰게 가꾼 농작물 그 도난을 당했을 때 그런 허탈감이나 이런 부분은 말로 표현, 이게 정말 말이 주말농장이지 일일 농장이나 마찬가지거든요. 매일 같이 가서 돌보고 기르고 가꿔야 하는데 딱 수확철에 이런 부분이 빈번하니까, 그리고 참 불미스럽게도 이렇게 또 옆에 같이 주말농장을 하시는 분들끼리의 약간 그런 부분도 생기더라고요, 본의 아니게.

그래서 많은 다툼도 발생이 되는 것 같기도 하고, 물론 근본적인 해결은 어려울 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농작물 나눔을 선반을 설치해서 이렇게 하신다고 하셨는데, 과연 이게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싶어서요, 과장님. 북동저수지 관련해서 저희 위원회에서 전년도에 대부도 방문해서 시설에 대한 부분을 봤잖아요? 보니까 정밀안전진단 및 내진성능평가 용역을 통해서 어쨌든 그 시설물 개보수도 같이 공사를 했는데 이제 다 완료가 됐나요?

그다음에 계속해서 저희가 낚시터와 관련해서 이야기 나왔잖아요? 옆에 낚시터. 지금 어떻게 관리 잘 하고 계신가요?

그러면 관리감독은 그냥 수시로 나가시는 거예요? 아니면, 이게 지금 학교 급식 지도점검은 환경위생과인가 환경정책과인가에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네, 그러니까 우리 농업정책과에서는 친환경에 관련한 것만 점검을 하시는 거예요? 이건 검수하는 방법이 있어요, 과장님?

친환경인지 어떻게 잔류농약 이런 거, 그러니까 친환경인지 아닌지 리스트가 있기는 하겠지만 현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안전성검사 현황을 보니까 꽤 많이 적발건수가 있어요, 보니까. 중금속 같은 거 이런 거 다 적합으로 나오기는 했네요, 건수가.

그런데 혹시 어떤 거 적발된 건 없나요, 특별히? 다 적합, 적합, 적합, 확인, 적합으로 나와있는데 전혀 없나요? 위원장님 저도 자료요청 하겠습니다.

농업정책과 과장님. 개최와 더불어서 이렇게 축제위원회가 추진했던 사업이나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얼마 몇 년 안 되니까 2018년부터 해서 명단 좀 주십시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