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김재국 의원 발언
지난번 예산 때 우리 과장님이 로고송 관련돼서 예산을 한 번 편성해서 올리신 적이 있잖아요? 물론 삭감됐지만 본 위원이 지난번에 과장님한테 우리 안산 주민이 부른 노래 있잖아요. 살기 좋은 안산이라고, 들어보셨죠?
그런 것은 어떻게 한번 고민해 보셨어요? 그게 멜론이나 그런 데서 자기가 다 등록해서 하니까 한번 들어보세요. 왜냐하면 그게 가사가 우리 안산 딱 거기에 맞는 노래예요.
왜냐하면 공원도 많고 또 전철이라든가 교통도 좋고 또 살기 좋은 안산 내용이요. 그다음에 우리가 그런 지역 대부도, 광덕산, 수암산 이런 것도 다 있는 그 가사가 참 좋아서 제가 보내드렸는데 다시 한번 검토 한번 해 주세요. 그러시고, 페이지가 98페이지예요. 98페이지에 우리 영상홍보 있잖아요.
영상홍보를 많이 하셨다고 되어 있는데, 예를 들어서 OBS라든가 연합뉴스 22회, YTN 31회, 그다음에 KBS 70분, KBS 70분 정도인데 MBN 19회 이렇게 해서 이게 시간대는 언제인가요, 주로? 왜냐하면 횟수가 있잖아요. 몇 회, 몇 회 있는데 시간대, 방송시간대.
우리가 어떤 드라마를 보면 끝나고 나면 밑에 자막으로 탁탁탁 뜨잖아요, 이렇게 협찬처럼. 그런 건 아니죠? 막 순식간에 지나가잖아요.
무슨 시, 무슨 시 막 지나가잖아요. 그런 건 아니잖아요. 그죠?
왜냐하면 이게 예를 들어서 TV조선에서 맨 밑에 보면 도시 이미지 영상 캠페인 4회로 해서 30초씩 나갔다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저도 한번 보고 싶어서 어떤 영상으로 뜨는가. 이거 한번 자료 줄 수 있을까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것도 차후에, 올해 예산 편성됐잖아요. 그러면 올해는 어느 방송에서 몇 초 동안 나간다, 몇 시에. 그러면 저도 한번 궁금해서 볼 수도 있잖아요.
왜냐하면 사실 우리 위원님들이 이거가 이걸 본 분이 별로 안 계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뭐냐하면 “이게 진짜 방송 아세요? 이렇게 물어볼 수 있잖아요?
그거 좀 해 주세요. 그리고 제가 감사과에도 얘기, 지금 우리 안산에 대한 신문기사 나오는 거 혹시 다 보세요? 이거 시민시장 매각 전인데 보상 나름대로 있다 이런 식으로 나오고, 그다음에 또 다른 신문에서 매각 전에 선 보상 문제 있을 수 있다 이런 기사 나오면 다 읽어보세요, 지역신문에?
그런데 본 위원의 생각은 이런 거예요. 이거 큰 문제거든요. 이거는 어차피 공보과장으로 계시니까 과장님이 이 내용을 읽었으면 직접적으로, 이거 내용이 굉장히 큰 내용이잖아요, 이게.
그죠? 그러면 이런 거를 직접적으로 시장님한테 보고하세요. 왜냐하면 그런 것도 과장님의 지금 역할이다 본 위원이 생각하는데, 왜냐하면 단계로 넘어가지 마시고, 왜냐하면 그런 것도 담당하시고 또 언론을 담당하고 계시니까 이런 기사가 뜨면 이거 안산시에 문제가 있다 그런 거를 시장님한테 보고를 해 주세요.
그렇죠. 과장님이 먼저 아실 거 아니에요. 그러면 관련부서보다 바로 시장님한테 보고 하세요.
지난번 이전에 행감 때 상상스테이션 조성 리모델링 공사 있잖아요. 그거 한번 다시 말씀드리는 건데, 지금 우리가 양여 문제를 양여를 안 해 준다. 우리가 안 받으면 어때요?
네. 문제 없잖아요. 예산 쓰는 걸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양여 조건을 막 까다롭게 하고, 그 부지 어디 거예요?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가 굳이, 우리가 양여 안 받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죠?
그거 양여 안 받으면 그냥 철거 해가지고 가야 돼요. 우리가 튕겨요. 저는 본 위원은 차라리 우리 땅에다가 설치됐다면 문제가 제가 억지로라도 받겠지만 그건 철도청이에요.
앞으로 지중화사업 한다고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지하화사업 한다면 또 드러내야 돼요. 맞죠?
굳이 양여 안 해 준다고 그러면 안 받는다고 그래요, 그냥. 그리고 다른 데다가 조성 고민해 보세요. 그래서 안 풀리면 우리가 개인적으로 사적으로 쓰려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면 자기들이 만든 청년공간을 우리가 받아서 우리 예산 가지고 리모델링해서 쓰겠다고 그러면 거기서 양여를 무조건 해 주셔야지. 특약등기를 하라는 둥 그러면 앞으로 양여 문제에 다시 걸림돌이 되면 이거 포기하세요. 예, 김재국 위원입니다.
농수산물도매시장 과장님 지금 우리 농수산물도매시장에 주차 1층 있잖아요, 지상에? 혹시 거기에 주차라인이 그어져있는 데서 주차 접촉사고 나고 그런 게 있었나요? 그러다 보니까 폭이 예전의 폭으로 그냥 그대로 있는 거죠? 2m 50인데,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다른 거 없어요.
우리 2m 50이면 좀 약간 넉넉한 데, 왜냐면 물건을 사서 담고 가고 그러다 보면 서로 문 열면서 접촉사고 나고, 또 별거 아닌데 쿵 하면 찌그러졌네 서로 실랑이도 하고 그러는 과정이 있으니까, 그 폭을 제가 생각을 해 봤는데 우리가 진입하면서 주차장하고 진입 사이에 공간 있죠? 인도라고 그래야 되나, 그게? 그 중간에 있는 그거를 없애도 되는 거 아니에요?
없애서 주차 폭을 기존보다 좀 더, 그거 없애면 좀 넓어질 수 있죠? 아니, 그거 말고 수산동 앞쪽에서 보면 폭이 넓어요. 그런데 거기 사람이 안 다니거든요?
그 폭이 넓으니까 그걸 없애고 주차 폭을 좀 넓혀서 주차하고 내리고 타고 하는데, 왜냐면 거기는 사람이 안 대는 걸로 알고 있어요. 왜냐하면 평상시 사선으로 주차를 많이 하다 보니까 일반 보행자들은 거기로 안 다니거든요? 네.
그러시고, 정책과장님이 보셔야 되나,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도 보면 대토 관련된 거 있잖아요, 대토? 실제로 지금 회계과에서 하는데 각 과별로 지금 된 걸 제가 봤거든요? 제가 그거는 좀 이따가 다시 하고요.
농수산물도매시장 과장님. 우리 지난번 수산시장에 소화 감지 있잖아요, 전자로 했잖아요? 감지기.
그러면 불꽃 감지기 6대고, 기존에 거는 한 몇 대 되는 거예요? 아, 추가로 한 거다 이거죠? 그런데 만족한다 이거죠?
우리 상임위 공통자료에 보면 각종 위원회 운영현황이 있어요. 299페이지인데 여기 위원회가 있잖아요? 안산시 농업농촌및식품산업정책심의위원회,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 안산시특산물통합상표심의위원회, 위원회 등등이 있는데 혹시 이거 기간이 있어요?
위원회 몇 년 동안 있는다. 그러면 이거 혹시 이해관계에 있는 분들도 들어갈 수 있나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A라는 거를 무조건 해야 된다.
그러면 거기에 해당되는 공동대표라든가 대표들이 거기 들어가면 당연히 여러 개가 있어도 그쪽으로 밀게 될 수 있잖아요. 뭔 뜻인지 못 알아들어요? 확실하게 얘기해 드릴까요?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최종보고서에 잘 되어 있는데 포도축제 추진 처리 관련돼서 109페이지에, 그래서 우리 박은정 위원님이나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셨는데 지난번 포도축제에 21분 농가가 참여하셨잖아요. 그 뒤로 반발이 많으셨잖아요, 그죠? 좋은 말씀인데, 포도축제 대부도 말씀드리는 거예요.
포도축제 지난번에 참가를 못하신 분이 계세요. 왜냐하면 처음에 참가 해 봐야 별로 소득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엄청나게 소득이 생기고 그러니까 정말 포도 따러까지 갈 정도로, 따가지고 올 정도로 했는데 그 소식을 들은 분들이 참여를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의견도 내고, 또 하나 자리, 지난번에 본 위원이 말씀드렸죠. 랜덤으로 뽑아라.
그런데 문제는 뭐냐하면 농가가 한 60가구 된다고 그랬죠? 그거 다 어떻게 해요, 하신다고 그러면? 행감자료 1208페이지에, 우리가 새기술 보급사업에서 어떤 단체나 본인들이 나 어떠어떠한 사업을 하겠다라면 자부담 있죠?
그런데 여기 보면 밑에서 두 번째 농작업 안전편이장비 보급 대부바다향포도생산회 있잖아요? 자부담이 17만 원이에요? 총 공사비가 5천만 원이고 도비가 1500, 시비가 3500인데 자부담이 17만 5천 원, 이거 어떻게 된 거예요?
이거 어떤 걸, 왜냐하면 여기 보면 컨설팅 쪽에 많이 들어가 있어요. 그리고 어떤 걸 하고, 그다음에 지금 여기 보면 우리가 작물 재배시범 있잖아요. 묘목도 사줍니까?
여기 지금 우리가 대부도에 샤인머스켓 있잖아요. 아직까지도 재배시범을 해요? 시설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아직도 샤인머스켓에 시범사업을 하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많이 했잖아요.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우리가 로컬푸드도 계속 말씀드리는데 정말 샤인머스켓에 대한 품종이 안 나와요.
샤인머스켓은, 예, 제가 알고 있기로는 껍질채 먹는 거잖아요. 껍질이 분리되면 샤인머스켓이 아니에요. 원래 원조는 샤인머스켓은 껍질이 얇게 돼가지고 아삭아삭 씹어먹는 그런 거거든요?
어쨌든 우리가 시범사업으로 지원해 주잖아요. 새기술로 해서 지원해 주니까 거기에 대해서 관리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