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한명훈 의원 발언
한명훈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7페이지고요. 도시계획과 먼저 질의하겠습니다.
최대한 답변을 짧게 해 주십시오. 거기 지금 현재 2040 안산도시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과업이 정지돼 있습니까? 그러니까요.
지금 현재 원래 당초 계획은 22년도 1월달에 준공하기로 돼 있는데, 그래서 지금 현재 어떻게 하고 있어요? 용역을 빨리 재개해야 될 것 같은데. 여기에 보면 인구를 80만 3천 명을 지금 현재 잡았는데 어떤 근거가 있습니까?
아무튼 빨리 재개하셔가지고 준공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준비해 주시고요. 다음은 저번에도 잠깐 질의를 했는데 경제자유구역이요.
알다시피 경제자유구역은 과장님 알다시피 외국에 있는 자본이나 기술을 우리가 유치하는 거잖아요. 자료를 제출해 준 거 보니까 외국 기업이 많이 생각보다 유치가 안 됐어요. 더 많이 노력을 하셔가지고 외국 기업을 좀 많이 데려와야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말 그대로 경제자유구역에 맞는 외국 기업들을 유치하는 게 목표다. 물론 국내의 기업들도 유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말 그대로 경제자유구역에 맞는 그런 기업들을 유치하는 게 가장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노력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다음 쪽에 보면 우리가 안산 일반상업지역 6개 지역에 지구단위계획 용역을 하고 있잖아요. 다음 16쪽에 보면 건축계획안이, 물론 단계를 다 거쳐서 진행하겠지만 그중에서도 건축계획안을 보면 그곳에 아시다시피 성포지구 있잖아요. 성포지구에 우리가 최근에 들어왔던 아파트들이 주차 문제로 심각하잖아요.
그런데 여기도 주차대수를 1.4로 지금 현재 계획을 하고 계시나 봐요. 그래서 매번 우리 위원님들이 얘기하지만 새롭게 건립되는 아파트들은 최소 주차대수를 1.7 정도 해야 되겠다, 이게 다들 의견들을 제시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최소한 우리 위원님들의 의견을 반영해 줬으면 좋겠어요.
주차대수를 요즘 마이카 시대에서 한 집에 많은 데는 4대, 5대도 있는 데가 있어요, 차들이. 그래서 엄마, 아빠, 또 자녀들이 커서 직장에 다니고 하면 많은 집들은 보니까 4대도 있는 곳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걸 반영해서 최소 1.7대 정도 댈 수 있도록 그렇게 반영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도시정비기금을 잠깐 예전에 말씀드렸는데요. 우리 아시다시피 선현우 위원님이 도시정비기금도 많이 증액했습니다. 60억으로 증액했는데 그중에서도 제가 도시정비기금으로 해서 굉장히 주차난이 어려운 사이동의 초당초등학교 앞쪽에 주차장을 했으면 좋겠다, 시정질의도 작년에 했어요.
그리고 시장님 답변도 또 이렇게 사실은 들었어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진행이 안 되고 있어서 안타까움이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다시 한번 제가 작년에 시정질의를 하고 또 시장님이 답변하셨던 내용을 다시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진행이 안 돼서.
화면 좀 틀어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이곳이 초당초등학교 앞인데 굉장히 저녁에 가면 아시다시피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이 자식들이 차가 오는 저녁 퇴근 시간에 기다리고 있어요. 그렇게 복잡한 곳입니다.
그래서 그때도 일부라도 오래된 주택들을 매입해서 이걸 우선 급한 대로 주택단지를 매입해서 소규모 주차장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했는데 그때도 시장님 답변은 잘하겠다, 이렇게 답변이 왔는데 아직 우리가 행정적으로 아직 뒷받침이 안 된 것 같아요, 아직까지도. 시장님 답변 한번 틀어주세요. (동영상 상영) 이렇게 답변도 하셨는데 저녁에 가보면, 실제 현장에 가보면요, 물론 과장님들은 저렇게 복잡한 주택단지에 아마 사시는 과장님은 안 계신 것 같아요.
다들 아파트에 사시고 계셔서 실제 모르는데요. 저녁에 제 지역구여서 저는 자주 가거든요. 그러면 실제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이 저녁에 주차장을 확보하기 위해서 와서 의자 펴놓고 앉아 계신 분도 계시고, 그다음에 또 저렇게 복잡해서 주차를 할 수가 없어가지고 막 뱅글뱅글 도는 차들이 많아요.
그래서 저런 부분들을 우리가 도시정비기금 존경하는 우리 선현우 위원님이 또 증액도 했잖아요. 그래서 예산을 2회 추경에라도 확보하셔가지고 저렇게 급한 불을 꺼줬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합니다, 과장님. 참고자료는 54쪽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반건축사 처리현황이 있는데요. 두 곳이 있습니다. 어떻게 조치하셨어요?
아시다시피 이런 관련 법령이 위반되지 않도록 우리가 해당 부서에서는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다음 장에 56쪽에 보면 공사 중단된 방치건축물이 있습니다. 물론 제가 자료를 받아서 수차례의 공문도 보내시고 최대한 역할을 다 하신 것 같은데 특히 그중에서도 동으로는 이동으로 들어가는데요, 상록수역 뒤쪽에.
항상 매번 장마철만 오면 걱정이에요. 왜 그러냐 하면 산비탈에 이런 공사를 하다가 중단돼 있어서,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사전에 장마가 오기 전에 사전점검을 잘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매번 이런 자료도 올라오지 않고 해결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지속적인 근본적인 해결방법을 찾았으면 좋겠다는 그런 의견을 제시합니다. 60쪽에 보면 이행강제금 부과현황이 있습니다. 21건이 체납이 돼 있는데요.
이거 지금 현재 징수계획이 잘 세워져 있습니까? 아무튼 현재 체납된 이행강제금이 잘 징수될 수 있도록 대책을 잘 세우셔서 이행하시기 바랍니다. 101쪽을 보시면 되겠고요.
우리 많은 위원님들이 다 질의한 내용인데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현황이요. 여기 보면 보통 공모사업을 해서 접수를 해서 당첨이 되어가지고 선정이 되어서 이렇게 하는 업체들이 있고 또 선정이 안 되는 업체들이 있는데요. 선정이 안 된 업체들은 어떻게 지금 현재 업무를 하고 있습니까?
공문을 보내서 안 됐다는 내용을 회신합니까? 그렇지 않으면 직접 전화를 합니까? 제가 자료를 다 받아서 가지고 있고요.
특히 과장님 선정이 안 된 이런 단지들 있잖아요. 이분들은 굉장히 섭섭해하잖아요. 그래서 공문도 보내고 또 전화도 하셔서 이만저만 해서 선정이 안 됐다는 이유를 설명도 해 주시고 이분들이 쉽게 말해서 선정이 안 된 것에 대해서 행정에 불만이 없도록 잘 좀 얘기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다음은 108쪽에 보면 공동주택 분쟁에 따른 민원 처리 접수가 있습니다. 그렇죠? 그중에서도 특히 보면 양지마을, 그러니까 직접 대고 얘기 거는 그렇지만 양지**이라는 이런 아파트는 과태료를 200만 원이나 받았어요.
어떤 내용이죠? 아무튼 이런 민원이 또 접수가 되면 또 이런 거를 대응을 잘 하셔야 되는데요. 서로 이런 분쟁들에 대해서 우리 담당 해당부서에서 서로 민원 가지고 싸우는 일이 없도록 잘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장에 보면 아파트 경비·청소노동자 휴게시설이 있습니다, 지원사업. 23년도에는 잘 사업이 된 것 같은데 24년도에는, 물론 여기 자료에는 4개월만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잘 안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왜 3개소밖에 지금 현재 지원이 안 되어 있는 거죠? 아무튼 건축 조례도 개정되고 하면 홍보도 좀 더 하셔가지고 이 사업이 24년에도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다음은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관련 업무추진 현황입니다.
현재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이 공포가 24년 4월에 됐습니다. 안산은 지금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예, 아무튼 차질 없이 진행하시고요.
우리가 안산이 산업배후도시입니다. 물론 이 부분에 대해서 23년도에 안산시를 어떻게 하면 포함을 시킬까, 우리 지역 위원회에서 엄청나게 몇 번에 걸쳐서 회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산지법에 의한 산업배후도시를 넣을 수 있는 방안을 찾아낸 거예요, 사실은.
물론 우리 공직자들도 고생 많이 하셨지만. 그래서 어렵게 우리 안산시가 포함된 거니까요. 차질 없이 진행하셔서 아무튼 노후된 우리 안산을 따뜻한 도시로 디자인할 수 있도록 해야 될 것 같아요. 119쪽에 보면 공동주택 감사 현황 자료가 있습니다.
여기에 과태료 건들이 많이 있는데 지금 현재 과태료 건들은 사실 금액들이 정확히 얼마 얼마 이렇게 나와 있는 자료를 제가 받기는 받았는데 그중에서도 이렇게 건수가 많은 건들이 있어요. 6건들 막 이렇게 있는 것들, 6건, 5건, e편한세상 상록이라든가 그다음에 또 상록수 현대2차 이런 건들은 과태료가 이렇게 많은데 왜 이렇게 많이 과태료를 받게 된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감사를 통해서 쉽게 말하면 시정명령들은 다 한두 건씩 나올 수 있지만 이런 과태료는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전에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네, 아무튼 관리를 잘 하셔야 되고요. 실제 이렇게 6건, 막 5건, 4건 이렇게 있는 세대수는 실지 많지 않아요. 다 500세대 쪽인데 아무튼 이렇게 관리를 잘 하셔가지고 과태료가 많이 나오지 않도록 관리를 철저히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124쪽을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아마 존경하는 우리 이대구 위원님이 수개월 전에, 제가 정확하게 날짜까지는 기억을 못합니다마는, 이걸 질의를 하신 것 같은데, 이번 행감이 아니고요. 소나무류 재선충병 방제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한 것 같은데 지금 현재 전반적으로 이걸 자료를 검토해 보면 올해 지금 현재 증가하고 있는 추세예요, 24년도에. 아무튼 그때 지적한 내용은 지금 다 조치를 하신 겁니까?
아무튼 예비비를 투입해서, 2억 6,600만 원 예비비를 투입해서 지금 긴급하게 방제하신 것 같은데, 예, 그런 것 같아요. 국도비를 잘 받으신 것 같습니다. 노력을 많이 하신 것 같아요.
물론 그쪽 부분만 살피지 마시고요. 다른 지역에 사동공원도 또 소나무들이 많이 있고 또 여러 우리 공원들 보면 소나무들 많이 있잖아요. 우리가 쉽게 말하면 이런 문제가 발생해서 조치하는 것보다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게 중요합니다.
경기도 지방정원은 지금 현재 우리 녹지과에서 관리는 하고 있는데요. 지금 현재 정확하게 착공이 지금 현재 언제로 계획하고 있어요? 물론 다 예측하셨겠지만 경기가든이 아시다시피 침출수가 나왔어요.
그죠? 그래가지고 그게 갈대습지까지 막 이렇게 내려와서, 물론 악취도 많이 나고 긴급하게 대응을 잘하셨는데, 물론 도비도 내려와서 그걸로 잘하셨는데 사실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장마철이 곧 다가오니까요.
사전에 한번 현장에 가셔서 사전점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아무튼 장마철에 미리 대비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이 앞 주 시간이 잠깐 나서 사동마을정원에 잠깐 다녀왔어요.
사진 한번 올려주세요. 조성 아주 잘 예쁘게 꾸며놨어요. 이게 지금 현재 어르신들이 그 땡볕에, 여기가 쉽게 얘기하면 어르신들 노인정 있는 바로 뒤쪽이에요.
그런데 이 어르신들이 벤치가 하나가 밖에 없어가지고 옆에 저렇게 깔고 앉아 있어요. 그래가지고 우연찮게 제가 어르신들 만났는데 벤치도 더 필요하고 그다음에 나 보러 저기 10분만 있어 보래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했더니 땡볕이 이게 들어와가지고 저기 차광막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거기를 보고 그 위쪽을 또 갔더니요, 그 위쪽은 또 차광막이 있어요, 위에. 설치되어 있어가지고 햇볕을 다 가려서 어르신들이 아주 좋아 하더라고요. 그런데 여기는 햇볕 가리개가 없어요.
예, 우리 다 집에 가면 어머님, 아버님 다 계시잖아요. 그런 마음으로 어르신들이 땡볕에 앉아 있으면 안 되잖아요. 거기에 172쪽에 보면 안산 누리목재문화체험장 건립사업 추진현황이 있습니다.
아마 이 부분이 우리 위원님들의 많은 질문도 있었고 그다음에 예산이 여러 가지 얘기를 하시고 질의하시면서 예산이 아마 부결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어떻게 해서 이렇게 사업이 또 잘 추진되고 있는 건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과장님 답변을.
네, 아무튼 사업이야 해당부서에서 판단하셔가지고 진행할 거냐 멈출 거냐 이런 부분들은 판단하시겠지만 예산이 확보된 다음에 사업을 진행하시면 좋지 않을까 해서 제가 질의했던 겁니다. 예산을 먼저 승인을 받으시고 이 사업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173쪽에 보면 본오공원 재정비사업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1단계 사업이 준공이 됐습니까? 매번 우리 위원님들이 최소 국도비를 50% 이상 받아라, 그리고 사업을 진행해라, 그리고 또 더 받을 수 있으면 70%까지 받아라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그래서 사실 이거 특교세, 특조비 이것 받는데 엄청 노력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아시다시피 여기 벌써 34억을 받아 왔잖아요. 그죠? 자료에 보시면.
일단 50%를 넘겨서 국도비를 받아 드렸는데도 사업이 빨리 진행이 안 된 것 같아서 제가 여쭈어보는 겁니다. 여기 계획에는 26년까지 3단계 사업을 다 완료하겠다, 이렇게 나와 있잖아요, 과장님. 26년까지 완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알겠습니다. 아무튼 계획대로 30년까지 가시면 안 되고요. 계획대로 26년까지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180쪽에 보면 공원 내 불법적치물 단속 현황이 있습니다.
그렇죠? 거기에서도 물론 점용허가 예정인 것도 있고 자진 철거 계도하는 것도 있고 하는데 지금 현재 점용허가를 내줄 예정인 곳은 왜 지금 현재 점용허가를 내줄 계획이죠? 예, 민감한 사항인데요, 사실은.
이게 상위법도 개정이 되고 그다음에 우리 조례도 아마 개정된 걸로 알고 있어서 해당 부서하고 잘 조율을 마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잘 조율을 마치셔서 이 부분을 잘, 단속에 지금 현재는 이렇게 현황이 나와 있지만 조율을 잘 거쳐서 이런 부분들을 잘 처리하셔야 될 것 같아요. 아무튼 민감한 부분이니까요.
아무튼 마찰이 없도록 잘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다 질의하셔서 저는 간단하게, 예전에 제 기억으로는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도 우리가 드론, 쉽게 말해서 체험장을 만들어야 될 것 같다, 그래서 공모사업을 신청할 의향이 있느냐 했더니 그때도 과장님께서 잘 준비해서 공모사업을 한번 신청하겠다, 이렇게 답변하셨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가, 전국적으로 물론 많은 곳에 체험장이 있습니다, 체험장이.
아시다시피 현대 사회에서는 드론이라는 게 전쟁에도 사용하잖아요. 최근 전에는 택배에만 사용하겠다 했는데 지금은 전쟁까지도 사용하고 해서 앞으로는 산업 전반적으로 다 아마 이게 사용도가 높아질 것 같아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제가 자료 요청할 때도 다른 요청이 아니고 드론체험장을 공모사업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달라, 이렇게 자료를 제가 요청을 했었는데 과장님께서는 거기에 대한 준비를 하고 계신지, 또 드론체험장 공모사업을 준비하고 계신지, 이런 답변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드론실습장이 아니고요. 체험장이라 하면 드론을 야외에서 밖으로 멀리 보내고 또 직접 운영하고 체험하는 그런 장을 말해요. 제천시나 이런 쪽에도 지금 현재 몇백억 또는 몇십억 이렇게 들여서 체험장들이 있긴 한데요.
우리 시에도 그런 드론체험장이 필요하지 않나 해서 제가 몇 년 전부터 요청을 했는데 아직까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런 좋은 희소식이 없어서 다시 한번 또 제가 과장님한테 한번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이 부분은 국장님이 이걸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체험장. 그래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라고 이렇게 한번 희소식을 가져와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잠깐만요, 죄송합니다. 하나가 빠졌습니다. 하나 더 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다른 건 아니고요. 굉장히 중요한 사항인데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서 우리 시민들이 이런 건들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민원들이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공원과장님.
우리 사동에 사시는 모 선생님께서 제가 성함까지는 밝힐 수는 없지만 자필로 하셔가지고 이렇게 또 민원이 들어왔어요. 여기에 보면 공원과 공무직으로 일한 갑질 피해가 많다, 그래서 거기 안에 들어가면 공원과 공무직에 대한, 그러니까 현장에 공무직들 많이 있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폭언이나 겁박, 그다음에 갑질 행위가 너무 많이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런 민원이 있는데요.
한번 현장에 과장님하고 나가셔서 실제 그런 사례들이 있는지 확인 한번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민원이 더 요구사항에 보면 기간제 근로자 퇴직금도 보장해달라. 그다음에 또 샘골로 도로공사 정비 후에 노점상 단속이 안 되고 있다.
그다음에 또 공원과에서 업무용으로 쓰고 있는 기자재 창고들 있잖아요. 창고들이 관리가 안 되고 있어서 막 이렇게 자재들이 밖으로 나와 있어가지고 너무 지저분하다, 이런 민원도 있고요. 그런 것들이 있는데 과장님께서 한번 현장에 나가서 면밀히 살펴보셔야 될 것 같아요.
아무튼 본오동 주민하고 사동 주민들이 그런 제보가 있었으니까요. 한번 현장을 나가서 면밀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여기 책자에는 없습니다마는 어울림공원 맨발 황톳길 조성사업에 용역비가 책정되어 있을 겁니다.
현재 용역발주가 나갔나요? 용역을 그때 마련하는 걸로 해서 아마 1억이 확보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용역을 먼저 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여기 책자에는 없는데요, 별도로 제가 과장님하고 팀장님한테 별도로 제가 한번 요청해서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요, 하늬울공원 지금 현재 설계가 거의 마무리되어 가고 있는데 향후에 지금 현재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 거죠? 국비를 받을 수 있도록 자료, 그다음에 도비를 받을 수 있는 자료, 이 두 가지로 해서 자료를 좀 마련하셔가지고 메일로 보내주십시오.
팔곡일반산업단지가 거의 마무리 단계인데요. 지금 현재 1공구는 다 준공이 됐고 2공구가 언제 준공 예정이죠? 아무튼 원래 6월말, 또 7월말이었는데 당초 계획보다 늦어진다는 얘기죠?
아무튼 빨리 잘 협의하셔서 2공구 마무리하시고요. 그다음에 또 3공구도 지금 또 남아 있죠? 저도 현장에 가보니까 실지 다 거의 마무리됐어요.
그러니까 1공구에는 공장들, 시설들이 다 들어왔고 2공구, 3공구는 여기 나와 있는 대로 근린공원이나 그다음에 도로 이런 것들이 조금 남아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빨리 마무리해 줘야 그래야 공단 전체가 깔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389쪽에 보면 시화호 북측하고 MTV 동측이 있잖아요. 이게 지금 조금 진행이 잘 안 되고 있는데요.
향후에 지금 현재까지의 단계가 어디까지 와 있는 거죠? 많은 부서가 얽히고설킨 이런 문제이기 때문에 협의를 잘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죠?
쉽게 표현하면 간석지를 개발해서 또 개발이익에 대한 것도 나중에 또 문제가 많이 되잖아요, 서로 협의하는 과정에서. 그런 부분들을 잘 협의하셔가지고 아무튼 이게 원래 계획대로 잘 개발할 수 있도록 이렇게 철저하게 준비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다음은 안산 사동의 도시재생인데요.
물론 과장님이 사전에 와서 저한테 보고도 하고 그랬지만 사실은 원래 계획대로 공모사업을 선정하기까지의 단계도 굉장히 어려웠지만 지금 현재 선정된 이후로도 하나도 지금 현재 잘 진행되지 않은 것 같아서 굉장히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그죠? 과장님.
사업 자체가 4,090억, 그러니까 엄청난 큰 사업인데, 그리고 또 그전까지, 그러니까 공모사업 선정되기까지도 한 3회 우리가 쉽게 표현하면 선정이 안 됐잖아요. 그래서 다시 또 나왔던 문제점들 또 보완하고, 보완하고 해서 어렵게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면 이 사업이 그 뒤로 탄력을 받아서 잘 나가야 되는데 가장 큰 문제가 위에서 봤을 때, 누구나 마찬가지예요. 위에서 봤을 때 ‘야, 네 땅으로 사업을 하냐?’ 이게 지금 현재 핵심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 아시다시피 농어촌공사의 소유지의 땅을 가지고 사업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이런 많은 문제점들이 난 것 같은데 이게 지금 현재 과장님 생각에 농어촌공사의 땅을 매매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고 봅니까?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까? 예, 크게 여기 사업을 보면 안산R&D첨단혁신성장센터 하고, 그다음에 미래차거점센터, 그다음에 생활SOC복합시설, 그다음에 일자리연계형지원주택 이렇게 4개로 크게 나눠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이게 지원주택은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LH에서 수행하니까. 그런데 금방 과장님이 말씀하신 쉽게 말하면 안산R&D센터, 그다음에 미래차거점센터, 그다음에 생활SOC복합시설 이런 것들이 문제가 되어서 결과적으로 종합해 보면 돈이 문제인데요. 이런 부분들도 빨리 결론을 내야 되고 해야 되기 때문에, 시장님한테는 보고를 하셨습니까?
예, 그렇게 빨리 아무튼 아우트라인을 잡으셔가지고 단장님께서 빨리 보고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계속 이게 쉽게 말해서 뜨거운 감자를 호주머니 넣고만 있으면 안 되잖아요? 빨리 얼른 보고를 하셔서 방향성을 잡으셔야 됩니다.
예, 알겠습니다. 가장 또 큰 문제는 이게 토지 문제인데 토지 문제를 이걸 갖다가 종 상향 해달라고 하면 이것도 지금 큰 문제잖아요. 그죠?
토지 종 상향 문제 14만 5천㎡ 이것도 지금 큰 문제거든요. 이게 가장 토지매매에 있어서는 이게 가장 큰 문제예요. 그중에서도 지금 현재 몇 년째 이게 담보상태인 안산시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건립, 그죠?
예, 그 중간에 발주받은 업체가 중간에 부도가 나서 몇 년간 또 이 일이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그래서 공사 있는 상태에서 계속 머물러 있는 것도 벌써 몇 년이고, 최근에 또 공사를 진행한가 싶더니 또 원활하게 안 된 것 같고, 그런데 지금 현재 눈으로 보기에는 막 이렇게 공사가 원활하게 잘 진행해서 이 계획대로 내년 6월에 완공이 되어야 되는데 지금 잘 되고 있어요? 그러면 아무튼 현재는 그러면 공사를 재개해서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거죠?
저도 최근에 갔다 왔는데 제가 주말에 가서 그런지 공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가지고, 아무튼 이제는 정상적으로 새로운 업체 선정해서 발주 주고 지금 현재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원래 계획대로 25년 6월까지 꼭 완공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세요. 이게 지금 현재 굉장히 오래됐습니다.
거기에 쉽게 표현하면 법정동 대학동에서는 ‘야, 저것 도대체 언제 준공되느냐?’ 이렇게 끊임없이 물어보거든요.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안산시 신청사 건립사업 추진현황입니다.
여기 지금 현재 417쪽에 보면 지금 현재 그림이 나와 있는데요. 그죠? 이게 지금 현재 이 자리가 쉽게 표현하면 지금 현재 여기 운동장 그쪽 부분입니까?
뒤쪽에. 왜 그러냐 하면 이 많은 건물들을 한순간에 없앨 수는 없으니까 그대로 이용하고 그 건물이 준공되면 그리 들어가겠다는 얘기죠? 그 계획을 세우실 때 건물이 들어오게 되면 현재 있는 건물들을 다 허물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지하를 주차장을 만든다든가 이런 계획들은 다 잘 세워져 있는 거죠? 하여튼 계획을 잘 세우셔가지고 현재 계획 28년도에 지금 현재 준공하는 것으로 되어 있잖아요? 착공해서 30년 12월에 준공하는 걸로 되어 있잖아요?
아무튼 계획을 세우실 때 현재에 있는 이런 건물들도 같이 어떻게 할 건지, 향후에, 이것까지 미리 잘 염두에 두셔가지고 잘 그림을 그리세요. 422쪽에 보면 생명안전공원 있습니다. 생명안전공원은 현재 어디까지 진행되어 있습니까?
그러니까 당초에 500억이 넘어가니까 325평방미터를 줄여서 500억 밑으로 내렸다는 얘기죠? 아무튼 이 계획에는 쉽게 얘기하면 설계를 8월까지 마무리해서, 착공을 10월달에 하겠다 했는데 아무튼 설계가 빨리 마무리돼야지 착공이 되죠. 아니, 여기 답변을 하시면 그걸 어떻게든지 약속을 지키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약속을 답변을 하셔가지고 이만저만해서 또 늦어집니다, 늦어집니다 하면 이게 신뢰성이 없어지는 거예요. 아무튼 올해 10월에는 반드시 착공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시고 또 설계업체에 사전에 점검도 나가시고 미리 체크를 부지런히 하세요. 435쪽 열한 번째 보면요, 사동 118호 노외주차장.
지금 현재 이게 언제 준공 예정입니까? 제가 주말을 통해서 현장에 가보니까요. 벽을 다 해체하고 ‘이거 주차장 맞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만 저기 산 쪽에 있는 쪽에 공사가 좀 마무리가 안 됐어요. 그게 저게 비 오면, 내가 사진 다 찍어왔는데 띄우지는 않을게요. 저게 과연 장마철에 비가 많이 오면 문제가 안 될까, 이게 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다음 밑에 바닥에 공사자재들이 정리가 좀 덜 된 부분이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미리 체크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다음에 사이동에 영화길 노상주차장 언제 시작합니까? 일곱 번째.
이제 동절기 때문에 본격적인 공사는 아마 내년 3월이나 이렇게 해야 될 것 같네요. 그렇죠? 실제 공사는.
그 녹지대를 다 허물고 이렇게 공사를 또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거 하시기 전에 주민들이 계도하는 기간이 또 필요해요. 현재 지금 거기다 다 주차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현수막도 다시고 그렇게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세 번째, 감골운동장. 영상 한번 좀 들려주시겠어요?
제가 시정질의를 해서 시장님 답변을 들은 거예요. (동영상 상영) 여기 보시다시피 시장님도 여기에 대한 답변을 하셔서 빠른 착공을 해가지고 쉽게 표현하면 감골운동장의 행사로 인해서 그 주변 일대에 교통이 마비되는 문제, 그다음에 또 우리가 사리역 개통으로 인해서 주택가에 있는 주민들이 사리역 열차를 이용하기 위해서 주차장을 이용하는 문제, 그다음에 그 주변 일대가 또 주택가로 굉장히 안에 들어가 보면 주차난이 심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 여러 가지의 주차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저걸 처음에 시작했는데요.
실제는 2018년 11월에 시작했습니다, 이 일을. 그런데 현재 오늘이 24년 6월 17일이니까 벌써 햇수로 따져도 6년이 지났잖아요. 그리고 선출직과 그다음에 또 시장님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시민들한테 다 답변하고 그다음에 이렇게 추진하겠다, 그다음에 또 우리 부서에서도 그때 소위 말하는 철도교통과에서도 우리, 저기 앉아 계십니다.
팀장님이 저하고 함께 여기 한갑수 의원, 최찬규 의원, 나, 3명 다 참여해서 주민간담회도 했습니다. 이런 사업들이, 굉장히 중요한 사업들이 이런저런 핑계로 인해서 또다시 많이 늦어지고 있잖아요. 사실 전 시장님이 착공식을 하고 사실 선거를 치르려고 했는데 좀 이유가 있어서 착공식을 못한 이런 주차장이 이곳이에요.
그런데 벌써 이민근 시장님이 취임한 지도 벌써 이번 달 말이면 만 2년이 지납니다. 그런데 만 2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이런저런 핑계로 또 사업비가 이렇게 우리 상임위에 보고했다시피 84억 7천만 원이 증가해서 어렵다, 이런 핑계를 대면요, 사실 주민들은 우리 행정, 그다음에 선출직들, 그다음에 시장님, 아무도 믿지 못합니다. 행정의 신뢰성이 완전히 떨어지는 거예요, 바닥에.
우리는 시민들이 주는 봉급으로 지금 현재 여기 계신 분들, 우리들 다 지금 봉급 받고 있잖아요. 시민들한테 약속을 했으면 그 약속을 지키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그다음에 그 약속을 못 지키면 시민들을 설득해야 되는 거죠. 이만저만해서 이렇게 늦어졌다, 이렇게 해야 되는데 계속 이게 지금 현재 핑계만 대고 있는 거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단장님 생각을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러세요. 그렇게 하시고요.
사실 시장님의 공약사항에 쉽게 말하면 밥상을 차려드렸는데 어떻게 밥을 안 드세요. 그렇잖아요? 시장님의 1번 공약이 뭔지 압니까?
지금 아까 얘기 나왔잖아요. 진짜 말 그대로 주차 문제 없는 안산시를 만들겠다 했는데 그거 벌써 시장님이 취임하기 전에 4년 전에 그걸 갖다가 준비해왔던 이런 사업들을 아니, 다 밥상 차려놓은 거 밥만 드시면 되는데 그걸 못하고 계셔서 굉장히 안타깝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차질없이 잘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럼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다음 장에 15번 보면 사동 노외주차장이 있습니다. 그렇죠?
예, 거기 지금 현재 주말을 이용해서 가서 보니까, 물론 주말이니까 공사를 안 하는데 평일에도 공사를 안 하고 있다고 해서, 공사가 일시 중단됐습니까? 그러면 이것은 원래 계획대로 9월, 10월에 준공되는 거죠? 알겠습니다.
제가 주말에 가서 아마 공사 소리를 못 들었나 봅니다. 사동공원 조성사업은 저번에 질의를 해서요. 그대로 과장님 계획대로 토지은행을 활용하겠다, 이런 답변을 들으셔서 제가 그건 질의 않고 넘어가겠습니다. 447쪽에 보면 화랑유원지 명품화 리모델링 사업이 있습니다.
그렇죠, 과장님? 저도 사실 남생이, 남생이 그래도 잘 몰랐거든요. 그래서 금방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인터넷도 보고 한빛방송에서 여러 번 또 방송이 많이 됐고 했더라고요.
사실 보면 거북이처럼 생겼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현재 이거를 사업비를 다 전액 반납하면 남생이에 대한 대책을 세울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지금 여기 계획서대로 올해 10월에 221억을 반납하면 결과적으로 남생이에 대한 대책을 다 세운 후에, 그전에 또 반납하는 것도 지금 15억 정도 반납했잖아요. 그러면 남생이 대책을 다 세운 후에는 다시 돈을 받아야 우리가 이거 명품화사업을 계속 진행할 텐데, 그럼 거기에 대한 서류상으로 다 서로 간에 담보로 다 해놓은 건지, 그렇지 않고 무조건 반납하는 건지 그런 부분들이 궁금합니다. 이게 화랑유원지를 303억을 들여서 아주 명품을 만들겠다, 이런 부분들도 현장에 나가서 주민들을 상대로 간담회도 하고 홍보를 엄청나게 했어요.
그런데 지금 사업을 막상 딱 시작하려고 하다 보니까 이런 천연기념물이 나와서 중단하게 되어 있는데, 그 주변에 사는 분, 또 특히 우리 안산시민들이 정말 말 그대로 명품공원을 만든다고 했는데 이렇게 되다 보니까 아마 실망도 많이 하시고 그다음에 또 걱정하는 분들도 많이 계세요. 특히 그 주변에 계신 분들은 또 많이 걱정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무튼 남생이에 대한 대책을 빨리 잘 세우셔서 그렇게 하시고 그다음에 사업비를 국도비를 다시 받아가지고 이렇게 재개할 수 있도록 준비를 잘해 놓으셔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