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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한갑수 의원 발언

회 제도시환경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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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갑수입니다. 저번에 이어서 안 한 과 것만 하겠습니다. 우선 녹지과장님이요.

지금 현황을 보니까 새로 추진 현황이 없어서 어떻게 된 건가 여쭈어본 거고요. 앞으로 장마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옥상에 옥상녹화사업 의자나 그네 이런 시설물이 있지 않습니까?

이거를 다시 한번 점검하셔서 풍수재해가 없도록 다시 한번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과장님, 저희가 안산은 그렇게 큰 산은 없는데요. 우선 산에 지금 방화선은 다 형성되어 있나요?

아니요, 화재 시에 소방차라든가 진입할 수 있는 차량 도로. 본오공원은 과장님 내 소관은 아니지만 본오공원 같은 경우에는 사실상 방화선이 없었어요. 산이 이어졌습니다.

경기TP까지 이어진 산인데 방화선이 없다 보니까 그런 문제를 지적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안산도 한 40년이 되는 도시이기 때문에 혹시라도 공원에, 자연적인 공원이죠. 그러니까 우리가 보기에 사동공원, 특히 사동공원이 들어가겠죠.

사동, 사이동 이쪽에 들어갈 겁니다. 방화선을 확보하셔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특히 지금 서원호텔 있는 데서 교육청, 또 사동행정복지센터 그 둘레에 차량이 진입할 수 있는 방화선을 해 주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보시다시피 바깥에 아래 하부의 도로에는 차량이 갈지 모르겠지만 중턱에는 진입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방화선을 확보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 해 놔야지만 되지 앞으로 숲은 계속 우거질 텐데, 우리가 방화선이라고 하죠?

도로 차량 진입할 수 있는 곳. 표현이 맞습니까? 본 위원 표현이.

그런데 사동도 높지 않은데 과장님, 깊습니다. 면적 자체가 깊고 굴곡졌습니다. 그래서 사동, 사이동, 우리가 일명 감자골이라고 하는데 다 이어진 산입니다.

그래서 그 밑쪽에는 다 주거지가 있거든요. 중요한 건 주거지입니다. 주거지가 있기 때문에 우발적이 됐건 자연재해가 됐건 화재 시에 진화를 용이하게 할 수 있는 차량 진입로를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해 가셨습니까? 그래서 다시 한번 검토하셔서요, 이제는 가장 기본적인 거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죠?

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공원 내에 있는 체육시설물, 배드민턴장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특히 주변이 너무 지저분한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과가 겹쳐지는 부분도 있겠지만 일정 부분 공원과 시설물하고는 좀 경계를 두셔야 될 것 같아요. 주변 정리를 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이겁니다.

본 위원이 본오, 어차피 거기 정비할 거지만 본오공원 같은 경우에는 배드민턴장이 산 가운데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같은 경우는 주민들이 수시로 왔다 갔다 하거든요. 주위로 산책로 형성이 돼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도 역시 마찬가지로 우발적인 사고가 날 수 있는 빈도가 상당히 높은 곳입니다. 그래서 오물이라든가 이런 주변 정리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 그 안에 보니까, 제가 지난주에 올라갔는데요.

저도 거기 둘레길을 그렇게 많이 도는 스타일은 아닌데 지난주에 둘레길을 이렇게 한 바퀴 돌았습니다. 돌았더니 묵은 쓰레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폐기물이죠.

제가 보기에 버린 지 얼마 안 됩니다. 분명히 주민이 갖다가 거기다 타일 깨진 거하고 이렇게 포대하고 놨던데 다시 한번 주변 정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거기는 지금 저희가 거의 국가 원칙에 의해서 하니까 우리하고 거의 관계가 없지만, 드론이 있습니다.

그렇죠? 지금 13대 확보하고 계신 거로 보이는데요. 더 저희가 확보할 일은 없나요?

지금 민간 교육도 하고 여러 가지 하고 계신데 교육이 하루 이틀 된 게 아니라 거의 10여 년 된 겁니다. 이거에 대한 지금 소득이요. 소득, 성과는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지금 저희 안산시 시민이 소유하고 있는 능력은 어느 정도 평가하십니까? 하여튼 전문적인 교육은 아니어도 일단은 드론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은 함양하고 계시는 거네요? 자격증이야 어차피 전문가 과정인 거 같고, 일단 제가 보기에는 소양 작업을 했으면 그분들이 취미생활을 할 수 있는 공원과라든가 다른 타 부서하고 협업하셔서 연습장, 그렇죠?

연습장 확보를 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계획은 있으신가요? 글쎄요, 과장님 말씀은 잘 들었는데요.

본 위원은 그렇습니다. 저희 안산시가 이론적인 교육을 하고 기초적인 작동 교육을 했으면 그게 교육이라는 게 연계선상에 놓여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분들이 나와서 실습할 수 있는 공간 조성이 시급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는 교육의 연계성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에 부동산이요. 지금 공인중개사 교육도 마찬가지로 토지정보과에서 하고 계시죠?

지금 공인중개사에 대한 민원 들어온 건이 현재 몇 건인지 알고 계신 대로만 말씀하십시오. 그럼 보통 한 해에, 지난해라든가 해서요. 저희가 해결한 방법이 몇 건 있습니까?

하여튼 좋은 성과를 저희가 보이고 있는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이 그 말씀을 드린 거는 본 위원도 그 정보를 들은 지가 얼마 안 되고요. 올해 들었는데 그래서 과장님께서 고생하셨다는 말씀과 전 직원들이 그렇게 애착심을 갖고 자기의 맡은 본분을 다했다는 거에 대해서 치하드리고자 드린 말씀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먼저 저희 상임위에서 지난번에 이번 회기에 현장활동을 갔다 왔습니다.

어디 갔다 왔는지 혹시 아시나요? 환경재단 건립 현장을 갔다 왔습니다. 환경재단 건립은 누가 했죠?

대동소이한지 모르겠습니다.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은 어떻게 느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갔다 온 소감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그게 공유수면이죠, 대지가?

공유지요? 그러면 말씀으로 드리겠습니다. 공유수면에 저희 안산시는 점사용허가권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점사용허가권을 이용해서 건축을 하게 된 계기인 것 같은데 본 위원이 보기에는 그 막대한 돈을 들여서 거기다 건물을 왜 지었나 하는 뉘앙스가 생깁니다. 왜냐하면 첫 이미지부터가 환경재단이라는 팩트가 없습니다. 또한 여기 지금 사진을 저희가 첨부를 안 하고 있는데 외관상으로 보더라도 그게 3분의1이 화장실입니다.

화장실은 사회적 약자 이런 요인이 다 있겠죠. 하지만 3분의2 남은 공간에 쓸 수 있는 공간이 하나도 없어요. 본 위원이 보기에는 2층이 아마 사무실 동으로 되어 있는 것 같은데 2층에 기자재를 넣게 되면, 없습니다.

첫째는 외관상으로도 여기가 환경재단인가 하는 생각이 첫째 들고요. 왜냐하면 ‘환경’ 그러면 거기 갈대습지가 있고, 가을에는 맞겠네요. 우선은 녹색이라는 어떤 이미지를 우리가 줘야 되는데 신선한 이미지, 새로운 이미지를 줘야 되는데 외관이 제가 보기에는 베이지컬러, 우리 서병구 과장님 들고 있는 연필 색깔 그겁니다.

우리가 일명 베이지라고 하는데, 그 바탕이었고 입구에 딱 내리자마자 건물과 바닥 사이를 스틸 작업을 했는데 알곤이라고 컴퓨터 따내는 것 있죠. 따개, 이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요즘 스틸 같은 경우도 자갈 예쁘게 해가지고 물받이 잘 되게끔 해서 친환경적인 요인이 있습니다.

그런데 벌써 딱 내리자마자 ‘아, 이게 뭐지?’ 이 말 먼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과연 거기서, 보십시오. 본 위원이 맞나 안 맞나.

본 위원이 보기에는 그 건물 자체가 활용도가 상당히 비좁을 거고 동선 자체가 상당히 애매모호합니다. 건물을 왜 이렇게 지었을까 그게 본 위원의 느낌이었기 때문에, 사진상에 없기 때문에, 지금 과장님이 그 당시 재임 안 하셨기 때문에, 지휘를 안 하셨기 때문에 깊이는 안 들어가겠습니다. 또한 지금 부서가 넘긴 사건이라고 하지만 앞으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는, 이제는 모든 거는 우리 도시개발단에서 하는 거죠?

다시 말씀드리지만 우리 시민 입장에서, 각 의원의 입장에서 봐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은 그겁니다. 가장 중요한 게 뼈대인데 뼈대가 다 끝났는데 환경정책과 소유권이 중요한 게 아니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본 위원은 상당히 실망을 했습니다. ‘아, 이것이 우리 공무원들의 사상인가 책임감인가’ 제가 큰 지적만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 포장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친환경적인 생태공원이면, 자갈 예쁘게 잘 깔아놨더라고요. 오히려 그것 다시 다짐하셔가지고 그걸 갖다 잘 활용을 해서 가야지 거기다 아스콘 포장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실내에 들어가서 결국은 집기류 들어가면 작다, 이런저런 예상이 또 다 나올 텐데 이왕 하시려면 동선이 편해야 되고 실효성이 있어야 됩니다.

그게 너무 안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다음부터는 건물 지으실 적에 그 분야별로 우리 일반 시민이나 전문가가 봤을 때 ‘아, 우리 안산에도 이런 건물이 그 용도에 맞고 사업성에 맞는구나’ 이런 이미지를 먼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해 가셨습니까?

그래서 이미지를 먼저 부각시켜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한갑수입니다.

아까 이어서 추가적인 말씀 하나 드리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이혜경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포인트 없는 건물은 이번에 김동휘 과장님이 오셨으니까 짓지 말아주시기 부탁드리고요. 사회적 약자들의 여태껏 숙원사업이었던 반다비 체육관이 지금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거는 우리 안산 같은 경우에는 사실상 전국에서 최초로 기관에서 BF 인증을 받았던 사례가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상록수 장애인체육관, 복지관이죠. 복지관이 저희가 최초로 BF 인증을 받아가지고 한창 우리 안산의 위상을 높였던 예가 있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이 공간, BF라는 것이 결국은 재해 없는 우리가 활동할 수 있는 가장 쾌적한 동선을 얘기하는 건데, 이 BF 인증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이번 반다비 체육관에 대한 깊은 말씀은 본 위원이나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다 알고 있으니까 안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처음에 기초를 잘해 주셔야지만 추가 저희가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김동휘 과장님께서는 다시는 저렇게 매가리 없는 환경재단 짓지 마시고 이번만큼은 정말로 우리 공무원들이 생각을 했고 뭔가 창의적인 노력을 했다는 그런 면모를 한번 보여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기대해도 되겠죠?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