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이대구 의원 발언
대부동 종합발전계획 관련해가지고 자료보다 여러 가지 이렇게 필요한 내용들에 대해서 한번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현재 종합발전계획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고 현재 어떻게 되어 있는지에 대한 것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원래 조금 전에 언급처럼 원래 5월달 경에 예상을 하고 있었는데 연말로 이렇게 되므로 인해서 궁금한 부분들을 상당히 많이 가지고 그런 영역들이 있어서요, 성장관리계획에서 지금 어느 정도 이렇게 현재 우리 시의, 아니면 과장님이나 방향 잡은 거는 어느 정도인지 대략 하실 수 있는 정도까지만 표현 부탁할 수 있을까요?
뭐 주거지역이라든지 취락지구 좀 더 이렇게 많은 영역들이 담겨질 수 있는 그런 부분들로 당연히 기대하고 있고요. 여기에서 한 가지 문제점들이 나온 거라고 보이는 게 지금 당연히 가장 기본적인 목적 취지에 보면, 그러니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실질적인 결과 도출이 있고요. 여기에 대해서 주민설명회를 통해서 의견수렴을 철저히 거치고 이후에 예를 들면 진입도로를 개설한다든지 시화방조제 도로 확장 방안, 광역철도 노선유치 이런 어떤 큰 단위의 대대적인 그런 어떤 문제들에 대해서 지금 접근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 보면 23년 11월 20일날 종합발전계획 주민들의 의견수렴 나온 것 대략 한 36가지 정도에서 보면 그냥 편의상 앞에서부터만 간략하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대부초등학교 후문 진입로에 도로를 개설해 줘라, 그다음에 흘곶항 앞에 차량을 교차할 수 있게끔 해 줘라, 또는 구봉길에 기역자를 L자로 바꿔줘라, 불법건축물 이행강제금을 줄여주십사, 주민들이 지금 바라보고 있는 대부종합발전계획에 대해서는 정말 우리가 지금 현재 진행하고자 하는 것과는 차이가 많거든요. 그런데 그다음 순서에 보니까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주민들의 의견을 많은 시간을 줘서 토론을 하고 싶다 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오늘도 1시간짜리 간담회로는 좋은 민원을 반영할 수 없을 것 같다, 그래서 한 시간보다는 적어도 4시간 이상 이렇게 해서, 그러니까 조금 더 많은 주민들은 실질적으로 대부종합발전계획이 뭔지 설명과 또 그에 따른 의견을 청취하는 과정들을 기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한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에 대한 것, 주민들이 예를 들면 고령 분들도 계시고 하다 보니까 대부동 종합발전계획 그러면 그거에 대한 근본 취지하고 또 약간 이렇게 간극을 가지고 있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에 대한 거를 조금 더 이렇게 설명하는 과정에서 시간을 좀 더 배려해서 충분히 설명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그런 의견을 드립니다. 우선 짧은 것 하나씩만 가져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제가 22년도 자료를 받아놓은 게 있는데 지금 우리 시는 해발고도를 사용하고 있죠?
산지개발에 있어서. 그런데 지금 보면 예를 들면 경기도 안에서 보면 표고를 사용하는 데가 6개 시고 기준 지반고를 사용하는 데가 14군데입니다. 나머지 대략 10개는 아예 표현하자면 해발고도 자체를 아예 이렇게 허가사항에 넣지를 않고 있는데 우리 시에서도 이미 이 정도 상황이면 해발고도에 대한 것도 검토를 하거나 아니면 변경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한 거는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말씀해 주십시오. 이거를 조금 더 세분화해서 들어가면, 지금 본 위원이 자료를 보다 보면 대략 경기도를 기준으로 대남권 지역은 대부분들이 해발고도를 많이 쓰고 또 북동쪽에 위치한 수도권 쪽은 대부분들이 지반고도를 많이 쓰거든요. 그 이유가 당연히 태생 자체가 다르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우리 시 안에서도 놓고 본다면 예를 들어서 대부도 같은 경우에 남동과 동동이 직접적으로 비교가 되고 있거든요. 그럼 그런 부분에 대한 거는 어찌 보면 불합리성을 해결하기 위해서 해발고도를 쓰지 않고 기준점 고도를 쓰는 게 좀 더 어찌 보면 발전된 그런 방안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도 이런 문제에 대한 거는 해발고도를 계속 고집하는 것보다는 기준점 고도에 대한 문제를 검토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는 겁니다.
짧은 것 하나만 좀 더 가겠습니다. 지난번에 먼저 이렇게 상임위에서가 아니고 한 번 상의를 한 적이 있었는데요. 우리 월피동에 보면 항아리고개, 그다음에 대부도 같은 경우에 작은상재미하고 부흥로에 관련된 도로 관련해서 도시계획도로 문제에 대한 거를 의견을 드렸을 때 건설도로과에서 이렇게 의견들이 넘어오면 우리 도시계획과에서도 검토를 한다 라고 이렇게 답변이 있어가지고 본 위원에 지난번에 건설도로과에 질의를 했습니다.
자료가 왔는데 보면, 항아리고개 같은 경우에는 선형 개량 같은 경우에는 어느 정도 이렇게 효과적인 개선방안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필요성은 이제 장상지구라든지 어차피 우리 시의 어떤 그런 확장성과 같이 연계가 될 걸로 예상이 됩니다. 또 대부도 같은 경우에도 중부흥에서 동주염전 진입 같은 경우에는 그 필요성들이 충분히 공감이 되고 있는 문제여서 이 부분에 대한 것도 부서에서 넘어오게 되면 자료가 요청이 오면 그 문제에 대한 것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대구입니다. 도시계획과장님, 추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지난 회기에서 우리 상업지구 용적률 관련해가지고 상향하는 조례가 통과됐습니다.
이번에 그때 당시에 지구단위계획 관련해가지고 용역 지금 현재 결과는 어떻게 돼 있는지, 아니면 현재 진행 사항은 어떻게 돼 있나요? 지금 현재 상황이 그러면 지난번에 한 번은 처음에 거는 주민공람 들어갔다가 중지됐었죠? 그리고 지금 현재 다시 그게 지구단위계획이 용역 들어가 있나요, 아니면 지금 현재 상황은 어떻게 돼 있나요?
우리 지금 현재 시의 방향은 어느 정도, 물론 용역 결과가 나와봐야겠지만 주민들이 요구하는 거에서 가장 어찌 보면 핵심적인 사항 중의 하나가 얼마나 인센티브 문제가 적용되느냐, 이런 문제가 아닐까 싶은데요. 거기에 대한 거는 혹시 우리 시의 계획은 어떤 건지 말씀해 주실 수 있는 범위까지 표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최대치가 몇 프로 정도까지 상향이 되는 거였죠, 이게?
아니, 그게 아니고 지구단위계획을 통해서 허용되는 추가되는 인센티브 되는 용적률이 몇 프로까지였죠? 용역 나오면서, 나오기 이전까지도 관심 가지셔가지고 조속히 진행될 수 있게끔 계속 추적 관리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조금 비슷한 영역인데요.
대부도의 경우에 보면 대단위의 어떤 펜션이라든지 단지들이 현재 이렇게 만들어지고도 있고 또 기존에도 만들어져 있습니다. 기부채납 관련된 문제인데요. 우선 기부채납 관련해가지고 보면 어떤 기준이 있는지 우선 여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대부도라는 단체에서 집단민원 사항이었거든요, 이게.
지금 내용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현재까지는 그러면 우리가 좀 전에 표현에서도 보면 기준이 5천㎡, 1만, 또는 소형, 이게 지금 기준이 없습니다. 기준을 어느 정도 우리 시에서 지금 현재까지 진행한 바에 의한 거는 그 기준은 특별하게 마련된 게 없었죠?
기부채납이 발생한 원인이 무엇일까요? 대부도 같은 경우에 대단위에서는. 그 기부채납 받는 영역에서, 그러니까 과장님의 시각은 관리의 영역이 먼저 나오는 것 같고요.
실상 내부적으로 들여다보면 소유자가 바뀜으로 인해서 토지사용승낙을 받는 과정에서 정말 여러 가지 주민 간의 갈등들이 증폭되는 게 가장 컸거든요. 그러면 이후에는 지금 방향에서 내용이 나왔는데 성장관리구역을 할 때 이 문제에 대한 게 거론이 된다, 그러면 그 이전에는, 성장관리계획이 발표가 나올 게 지금 예상에는 12월까지도 그나마 지금 예상을 하고 있는데 그 이전에 그러면 지금 현재도 진행되고 있고 이런 문제에 대한 기부채납 한 거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는 소위 표현하면 인센티브도 지급하지 않았었고요. 그다음에 소위 말하면 원가로, 그러니까 감정가도 지급하지 않았고 시에서 그냥 무상으로 당연히 말 그대로 그냥 기부채납을 받았거든요.
그 문제에 대해서는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한 가지 다시 한번 제가 이 문제에 대한 거를 주민들의 입장에 대한 것을 다시 한번 짚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위 말하면 허가를 받기 위해서 주민들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이 기부를 해야만 합니다.
하지 않으면 허가가 안 나오고 강제성은 없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우리가 적용되는 관점에서 본다면 적용되는 절차 순서에서 본다면, 또는 시행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럼 표현하자면 비틀어가지고 받는, 주민들은 그렇게 생각하는 영역들이 큽니다. 그렇다면 이전에 당연히 지금 표현하시는 우리 성장관리계획에 담겨야 될 내용들이 조금 전에 표현이 됐지만 상업지역에서도 지구단위계획이 될 때 인센티브를 지급하듯이 그 단지단지마다 여건에 맞는 인센티브가 지급되든지, 또는 우리가 감정가로라도 매입을 하든지, 아니면 그 개인 명의로 있는 상황이라 하더라도 그러면 우리 시에서 어떤 특별한 조치를 통해서, 그런데 결과적으로 이게 무슨 문제냐 하면 어찌 보면 개인들의 자산을 시가 그냥 기부를 받아버린 겁니다.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한 거는 충분히 다른 반론들도 나올 수 있는 그런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그런 의견을 드립니다.
예, 국장님 표현, 국장님 말씀에서도 충분히 공감하는 문제가 있고요. 그래서 또 다른 하나의 의견이 발전시켜 가고 건축을 해야 되는 문제에 대한 거는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핵심적인 키워드는 주민의 사유재산이 어찌 됐건 무상으로 취득이 된다는 과정,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뭔가, 그래서 지금 우리가 지구단위계획을 할 때도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이유가, 또는 조금 전에 과장님 표현한 대로 우리가 성장관리계획을 세울 때 그나마 그래도 그런 문제에 대한 거를 접근하겠다라는 의지가 늦었지만 이해하고 공감하는 문제에 있어서 여기서 더 이상은 질문하지 않겠습니다.
한 가지만, 바로 지금 우리 인터넷에서 기부채납 검색만해봐도 기부채납에 상응하는 별도의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게 보편적이라고 되어져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한 거는 조금 많이 이렇게 놓쳐진 게 아닌가, 이런 의견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토지사용승낙서 문제입니다.
상위법에 있는 겁니까? 당연히 있겠죠? 민법 사항으로 알고 있는데 이 문제에 대한 것 또한 엄청난 많은 피해와 많은 분쟁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것들이.
예를 들어서 어떤 펜션단지에서 소유자가 바뀜으로 인해서 다시 다 건축 행위할 때마다 또 건축, 또는 나중에 상하수도 모든 게 다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아무튼 이 토지사용승낙서 문제에 대한 것도 상당히 고민과 또 해결책을 어떤 거를 갖고 계신지 질문드립니다. 기부채납의 필요성 문제에 대한 거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전차의 것 내용인데요.
기부재납을 통해서 많은 민원이 해결되는 문제는 충분히 공감을 하고 필요성을 느끼는데 기부채납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본다라면 충분히 또한 여러 가지로, 아까 전차에 있었던 내용이니까 한번 다시 언급은 않더라도 그런 내용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드리고요. 그 안에서도, 조금 전에 표현하셨지만 건축을 할 때 신고는 3개월 이내 인감증명서 이런 것이 충분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후에 할 때마다 상하수도, 도시가스, 별도의 별도 때마다 다 인감증명서가 첨부되어야 한다, 정말 행정의 낭비이기도 하지만 주민들 간에 갈등을 유발하는 또 다른 요소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토지사용승낙서 문제에 대한 것도 이번에 하여튼 이 문제에 대한 것도 충분히 많은 검토가 있어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한 가지만 좀 더 짚어보면 조금 전의 표현에 나왔었는데요. 예를 들면 임야에 20동짜리, 물론 더 많은 대단위도 지금 계획도 되어져 있을 것이고 많이 아마 접수가 되고 있을 겁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현재 20개동짜리에 개발행위를 한다, 20동이 다 지어져야만 준공허가가 되는 거죠? 현재 기준으로. 물론 지금 현재 우리가 업무처리 방법은 우리 해양본부에서 처리하지만, 대부개발에서 처리하지만 기본적으로 해양본부 대부개발과의 어떤 지침이라든지 이런 방향들이 결과적으로 우리 도시계획과에서 나가게 되니, 그런데 또 한 가지가 가장 큰 부분이 아까 20개, 30개 이런 대단위적인 어떤 그게 당연히 조금 전에 표현한 대로 산림 훼손의 목적이 완료가 되어야지만 마무리 된다, 그러면 20개동, 30개동에 대해서 어떤 이유에 의해서 한 사람이 준공을 하지 않았다, 건축을 하지 않았다, 그러면 다시 표현하면 나머지 전체적인 대상이 다 준공허가 없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충분히 문제의식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시에서 이제 할 수 있는 영역만큼은 어떤 최선을 다 해서 해결을 하는 것 또한 꼭 필요한 사항이 아니었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 의견 말씀해 주시죠.
건설도로과와 업무적인 형태에 있어서 유사하지만 또 약간 구분하기에 애매한 부분이 있는데요. 아까 기부채납과 다시 한번 연결해서 또 의견을 드려보면 우리가 마을안길 같은 경우에도 결과적으로 현황조사를 통해서 마을안길과 하천 같은 경우에는 결과적으로 어떤 과정을 통해서 우리 시에서 어떤 계획을 세워서 도로의 과정으로 가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당연히 기본적으로 어떤 비용 보상을 하게 되는데요.
그거를 그냥 무상으로 달라고 하지는 않을 거죠. 기부채납을 해라, 이런 입장은 아닐 거란 말이죠. 그래서 지난번에 작년에 본 위원도 이것 관련해가지고 지역 균형 발전 조례를 한번 상정을 했으나 기행에서 보류를 통해서 부결이 났는데요.
이 문제가 지금부터 대단위의 어떤 그런 단지들이 형성되는 문제는 이후에는 좀 전에 표현하였던 그런 성장관리계획이라든지 이런 거를 통해서 이제 점차적으로 잡아나가면 되겠지만 이전에 발생한 문제에 대한 거는 어떻게 해결하실 건지 한번 계획을 말씀해 주십시오. 예, 당시에도 주요 안 중에 하나가 지역균형발전위원회를 그때 그 조례의 쟁점은 주요 요지는 그랬던 것 같습니다. 위원장을 시장으로 하고 국장님들 서너 분이 거기에 참여를 해서 결과적으로 약간 애매한 부분까지 한꺼번에 같이 해결할 수 있는 것, 그러면서 어떻게 표현하면 특별기금까지 조성이 되어져가지고 과거에 있었던 이런 문제들, 특히 우리가 마을안길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쟁점화도 되어져 있지만 하천 같은 경우에는 배수 문제는 정말 맨 밑에서 표현하자면 얼마씩 또 금전적인 돈이 또 오가지 않으면 해결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러면 결과적으로 우리 시에서 매입을 해 줘야 되는 문제, 그래서 그런 문제들까지 같이 이렇게 겹쳐 있는 문제이다 보니 정말 많은 관심과 해결이 필요한 사항으로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이 문제와, 그래서 본 위원도 이 자료를 이렇게 축적하는 과정에서 많은 분들과 미팅을 했는데요. 국장님께 한번 질문드려 보겠습니다. 국장님, 이렇게 취임 이후에 보니까 관계자분들, 현업에 계신 분들하고 많은 미팅을 하셔가지고 실질적으로도 보니까 많은 소통의 결과들도 요구하는 사항들이 많이 반영이 됐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과장님과 제가 이렇게 나눴던 대화 내용 안에서도 우리 시에서 정확한 어떤 지침들이나 규정이 만들어지지 않으면 결과적으로 모든 피해들은 다시 주민들한테 가게 되어져 있거든요. 그래서 이 문제와 또 우리 대부 종합발전계획이 어찌 보면 큰 틀에서는 하나의 묶음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께서 진행방향과 전체적인 어떤 내용에 대해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전에 내용 안에 다 들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드웨어적인 어떤 접근성에서 본다면 대부 종합발전계획일 것이고 또 작은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에 대한 것도 각종 민원들이 많이 있다 라는 거를 다 알고 계실 겁니다. 아마 현재 기준으로도 많은 이번에 용도가 변경되는 그 안으로 인해서 대부도 주민들은 많이 기대를 하고 있고 또 이게 겹치다 보니 종합발전계획이 올 연말에 또 발표가 나오다 보니 그러한 것들에 대한 한꺼번에 많은 그런 기대심리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 그러니까 작은 문제들까지도 충분히 우리 주민들도 그렇고 전문가분들과도 또 이렇게 충분한 어떤 그런 토론회, 공청회 이런 거를 통해서 주민들이 결과적으로는 우리가 행정으로부터 상당히 보호를 받고 있다, 우리 안산시가 안산시 주민들이 우리가 행정으로부터 보호받고 있다, 또 대부도 주민들도 조금은, 표현하자면 자꾸 타 시 이런 이야기도 나오고 그런 것들이 결과적으로 상당히 불신에 가장 기인한 사항들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대부도 주민들도 또 우리 행정을 믿고, 또 이번에 이런 많은 또 개혁들을 통해서, 또 많은 규제 완화들을 통해서 믿음을 많이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문제에 대한 거를 조금 더 이렇게 확신할 수 있게끔 그런 과정들을 꼭 기대하겠습니다. 행감 자료 438페이지, 숲 조성 사업 추진현황 관련해서 간략하게 질문드리겠습니다.
이게 자료가 만들어질 때 기준으로 놓고 추진율이나 이런 게 산정이 된 건가요? 지금 같은 경우에는 여기 나와 있는 도시숲 조성, 학교숲 조성, 미세먼지 차단숲, 이거 다 완료가 된 건이죠? 그래서 첫 번째에 있었던 거, 도시숲 조성 관련해가지고 이게 마침 보면 또 우리 시청 앞에 있는 곳이잖아요.
그래서 한번 너무 또 잘 보이는 곳이고 그래서 지난 주말에 지나가면서 한번 사진을 찍어봤거든요. 한번 잠깐 보면서 제 의견 한번 드려보려고요. 사진 한번 보면서. (영상자료를 보며) 이게 지금 지난 주말이었는데 소위 못 지나갈 정도인 것 같더라고요, 보니까.
남성분들은 바지 내지는 여성분들이라도 바지는 상관이 없는데 치마를 입는다든지 그러면 제가 볼 때 저기를 지나갈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은 듭니다. 다음 장 볼까요? 이거는 지금 소위 삼성생명 앞인데 새로이 기왕이면 공사를 할 때 기존에 있는 것과 맞춰가지고, 제가 위에서 찍다 보니까 좀 덜 보이는데 저기 턱이 져 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지나갈 때 아무래도 자전거 이용자들은 약간 위험하다는 생각도 들 것 같습니다. 다음 거 볼까요? 지금 이거는 기왕이면 약간 곡선 형태로, 이렇게 탁탁 끊어지는 모습이라든지 이런 거는 좀 어색해 보였고요.
그 뒤에 있는 작은 의자 있습니다. 의자 같은 경우에는 밑에 기왕이면 바닥에 이렇게 돼 있는 상황에서 위에 의자가 올라가면 좋지 않았을까, 풀들이 자라면, 풀들이 밑에서 자라면 아마 또 불편한 영역들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런 거 같은 경우에는 의자를 배치할 때는 아마 보도블록 위에 하든지 그런 부분이 필요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거 볼까요?
이건 지금 현재 의자인데 사실 저기는 앉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조금 전에 표현하셨지만 3월달, 4월달 그랬었는데 지금 저러면 지금부터 이제 우기 끝날 때까지는 아마 정비를 하지 않으면 못 앉을 것 같습니다. 다음 거 볼까요?
이거는 의자가 지금 보면 표현하자면 동쪽이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햇빛 같은 경우에 동쪽, 남쪽, 동남쪽에 거의 집중적으로 많은 시간을 비추게 되는데 최근 요새 같은 더운 날씨 같으면 아마 저기에 앉아가지고 이렇게 커피 한잔 마시기에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음 거 볼까요?
이거는 지금 우리가 이번에 한 숲 조성 도로와 기존의 그 옆에 인도가 저기 턱이 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소위 말하면 약간 장애를 가진, 휠체어라든지 또는 유모차, 이런 부분들은 분명히 저기를 소통하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음 거 한번 볼까요?
이게 대표적으로 아까 언급했던 딱 저렇게 직각으로 꺾어버리는 것보다는 라운드로 하면 기왕이면 걷는 보폭도 좀 더 넓어질 것 같고 좀 더 보기에도 좀 더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있나요? 이게 화살나무거든요.
개인적으로 화살나무 같은 경우에는 약재로도 쓰이긴 하지만 지금 양쪽으로 보면 화살나무 특성이 옆으로 많이 자라고 끝이 날카롭거든요. 그러면 저렇게 굳이 3줄, 4줄, 저렇게 필요했는가, 내지는 2줄 정도만 한다든지 아니면 가운데 키워서 내년이든 내후년 예상하면 저거는 분명히 본 위원이 지적한 대로 문제점이 나오게 되어져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문제까지는 조금 더 세심하게 볼 수 있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 더 있나요? 이거 같은 경우에도 보면 거의 지나가기, 이미 화살나무하고 양쪽에 자란 게 이렇게 이미 인도를, 그러니까 사람이 걸어갈 수 있는 도로 길을 이미 막기 시작하거든요. 올해 공사했는데 올해 이미 보행이 불편하다고 하면 조금 이후에, 이게 끝이죠?
이후에, 하나 더 있나요? 이것도 비슷한 맥락입니다. 걸어다니기가, 인도가 지금 만들어져 있는데 이번에 새로 만든 도로인데 저런 상황이니까 가을만 가더라도 풀들이 자라면 분명히 보행하기에는 많은 제한을 보일 것 같고 그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자료만 보여봤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부서에서 이런 사업들을 결정할 때는 조금 더 이렇게 세부적인 면까지 한번 들여다봤으면 좋겠다는 의견 드립니다. 의견 있으면 말씀해 주시죠. 워낙에 좋은 자리이고 워낙에 왕래가 많은 자리여서 갖가지 이렇게 연락들도 많이 오고 하는 그런 케이스이다 보니까 조금 더 신경 쓰시고 하면 좋은 더 효과가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