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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이연경 의원 발언

121회 제도시건설위원회200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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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도준설기 2대 구입, 지금 현재 준설기가 몇 대입니까? 어차피 종암동 나왔으니까 한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종암동 3번지 1251-3번지에 167간 도로개설 보면 원래 8m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원래 8m인데 6m로 되어 있기에, 원래 8m 아닙니까? 투자사업 설명자료를 보면 6m 소방도로를 개설한다고 되어 있거든요. 원래 8m로 되어 있거든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종암동113-6에서 110-18간 도로개설있죠. 거기가 아마 8m로 되어 있는데, 지난번 도시계획위원회에서 6m로 되어 있는 것 같아요.

거기가 6m일겁니다. 보충해서 질문하겠습니다. 그 가드휀스를 해 주는데 주민의 민원때문에 해주는 것입니까?

학교 주변을 해 줘야 되는데 그렇지않고 주민이 원하지 않는데도 막 해주는 데도 있어요. 그래갖고 오히려 그것을 해 가지고 민원이 발생되는 데가 있다고요, 그런 것은 직원이 판단하는 것보다 주민의견을 들어가지고 필요없다고 하면 해 주지 말아야 되는데 그것을 왜 해 놓고 오히려 돈 들여놓고 민원을 만듭니까? 그런 예가 있어서 본위원이 지난번 감사때도 얘기했는데 가드휀스를 만들어 가지고 괜히 민원이 발생된다고요.

돈 들여서 괜히 만들어서.. 거기를 예를 들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데를 말하는 것이에요. 여기 학교주변은 당연히 해 줘야 되는데 그 외에.

지금 종암동만 하더라도 일신초등학교주변이라할지, 또 사대부고주변을 해 줘야 되는데 그런 데는 안하고 엉뚱한 다른 데를 하고 있어요. 당연히 학교주변이나 이런 데는 해 줘야 마땅하죠. 그렇지않고 해야 할 데는 안하고 해서 안될 데는 또 해서 민원이 발생되도록 그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