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김재국 의원 발언
지금 여기에 보면 우리가 무단점유자 관련된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지금 1043페이지 보면 선감동에다가 주거를 많이 지었고 그다음에 1045페이지도 마찬가지고 1046페이지도 마찬가지예요. 펜션을 짓고 이런 게 있어요.
그런데 이거를 보면 이런 거예요. 무단점유자는 대부분 생각할 때 이런 거예요. ‘30년이 지나면 본인의 소유권이 된다.’ 이런 생각을 많이 가지고 계신 거고, 혹시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이거 지금 그거 어떻게 하실 거예요? 대책은 뭐 있나요, 그거? 살고 계신 분을 당장 지상권 철거해서 내쫓을 수도 없고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거는?
그리고 지난주에 수의계약 건 관련돼서 우리 박은정 위원님께서 많은 질타를 하셨는데, 본 위원이 봐도 이 쏠림현상, 과장님 혹시 인정하시는 거죠? 그래서 대책은 뭐예요? 이 쏠림현상을 막기 위한 대책이 뭡니까?
하여튼 쏠림현상이 일어나지 않도록 관리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앞서 박은정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 중에, 지금 보면 지난번에 저희한테 주신 자료에 새마을지회 운영비 있잖아요? 운영비를 이렇게 보니까, 23년도를 보겠습니다.
여기 운영비에 인건비 있잖아요. 인건비에 국장 있고 과장, 대리 있잖아요?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사무국장 인건비 보조하는 3개 단체 있잖아요.
이 인건비는 뭐예요? 이거하고 이거는 뭔 차이가 있는가요? 김재국 위원입니다.
우리 이사장님한테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이지화 위원님이나 박은정 위원님이 안타까운 마음에서 질의한 내용인데요. 저도 또 그 내용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려고 그래요.
지금 선부광장에서 4회를 하잖아요, 목요일날. 월 4회를 하게 되는데 저도 가서 봉사도 해 보고 그랬는데 진짜 많은 분이 오시더라고요. 오시는데, 우리 윤영중 이사장님께서는 로터리에서 많은 안타까운 저소득층이나 독거노인들 봉사를 많이 하신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 마음에서 실지로 안산시의 무료급식에 대해서 많은 관심도 갖고 계시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이게 우리 독거노인이나 그다음에 저소득층한테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생각합니다. 가보니까 또 많은 분들이 오시고 또 노래는 재능기부로 해서 해 주시고 그런 게 있는데, 물론 이발도 재능기부 해 주시고 또 보건소에서 나와서 건강체크도 해 주시고 좋은데,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 담당 재료 회장님을 뵀더니 좀 잘 사시는 분이 오셔서 그런 거에 약간 걸림이 된다 이렇게 하고, 제3의 장소를 찾으면 어떻겠냐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박은정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예전에 하던 장소가 다문화센터도 있고, 그전에는 공원에서 했었잖아요, 그 뒤에 공원에서. 그죠? 12단지 앞엔가 그 공원에, 11단지 앞에 공원에서도 한번 했었죠?
예전에는 주차장 있는 그 안쪽에서.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김건주 호수공원에서 했었습니다. 아니요, 선부동, 선부동.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김건주 선부동 다문화센터에서, 뒤에 뒤에 그 공원에서 옛날에 해준 거 기억나는데, 거기는 너무 접근성이 어렵지 않나 싶으네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은 급식하다 보면 안산지역이 아닌 외부에서 오신 분도 있고요. 분명히 분명히 상록수에서 봤던 분이 선부동에 오시는 분도 있어요. 네, 오시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전철 타서 오시는 분도 있고, 또 생각 외로 젊으신 분이 와서 드시는 분도 계세요.
그리고 이분은 먹고 살만한 거 같은 옷차림으로 오신 분도 계시고, 그런데 우리가 외관만 보고는 판단하기 정말 어렵습니다. 정말 굶어도 정장 하고 이렇게 다니시는 분도 있고요. 정말 부자면서도 허름한 옷을 입고 다닌 분도 있습니다.
그 몇 몇 분들 때문에 이거를 줄이거나 축소하거나 하는 거는 쉽지 않은 얘기고, 그걸 선별하는 부분들 어렵지 않은데 저희가 봉사자 중에서 일부 전체적으로 관리하시는 분이 몇 분 있어요, 매주 하시는 분이. 그분들이 슬금슬금 이렇게 언행을 하십니다. 그래서 “아유!
아주 젊으신데 밖에 나가서 일을 하시면 더 좋은 거 드실 텐데.” 이렇게 살짝살짝 얘기하시는 거 보고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렇게 관리를 좀 해 주고 있습니다. 그냥 무조건 와서 드리는 게 아니라.
그리고 외부에서 오시는 분에 대한 거는 오죽하면 거기까지 왔겠냐 싶고요. 우리가 매스컴에서 봤을 때 정말 마지막까지 임대료 주면서 세 분이 저쪽 송파 지역에서 돌아가셨던 분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분들 우리가 보통 외관에서 보고 판단하고 정리하기는 어려운 것 같고요.
무료 급식에 관련한 것은 전국 시군 단위에서 저희가 제일 많이 하고 있는데 안타까운 부분은 그거 없이, 아까 제가 잠깐 그런 얘기했습니다. 1000원 주고 사먹는 방법으로 우리가 하는 방법은 어떻겠냐는 아이디어도 내봤습니다만, 그러나 그것마저도 힘든 분들이 오실 수 있는 그런 부분이고요. 아까 다른 장소로 옮길 수 있는 방법도 고민했는데 지금은 천막이 쳐져있는 데로 해서 힘들지만 거기 관리하는 차원에서 밥풀 같은 거 음식물 떨어진다고 그래가지고 지금 저희가 장판을 깔고 거기다 천막을 깔고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전에는 잔디밭에서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울퉁불퉁하고 다칠 위험도 있고 굉장히 안 좋아서 그거 저희가 힘들더라도 거기다가 비닐을 깔고 저희가 그곳에서 작업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공원이나 이런 데 갔을 때는 비가 조금 온다든지 아니면 햇빛에 노출되면서 어르신들이나 나이 드신 분들이 햇빛에 노출되는 그런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제일 좋은 것은 상록수처럼 그런 비가 오나 전철에서 시원한 부분에서 음식을 만들고요, 봉사하시는 분들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드시는 분들이 자리에 기다렸다가 앞에 팀 빠지고 나면 또 가서 드시는 분들이 있는 것처럼 장소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다만, 주위의 상가 때문에 그러는데 자리를 옮기기는 쉽지 않을 것 같고요.
또 그분들이 어느 장소에 갔을 때 대중교통이나 아니면 또 걸어가야 되는 부담이 있어서 전철 근처인 그 장소가 최적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 부분은 지역상가에 피해가 안 되는 부분으로 저희들이 함께 그분들에 대한 의견을 청취해서 다음 행정감사 때는 그런 일이 발생되는 것을 최소화시키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이사장님 말씀대로 진짜 좋은 취지로, 저도 가서 봉사해 보니까 정말 필요한데 아무쪼록 그 상인들하고 다시 한번 협의해서 다시 거기서 계속적으로 무료급식을 했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드리고요.
하여튼 좀 노력해 주십시오.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예,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