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이지화 의원 발언

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06-19

이지화 의원 프로필 보기 →

거기 보니까 2별관 4층 대회의실하고 와~스타디움 조성하고 LED 있잖아요? 그런데 가격이 틀린가요? 똑같은 LED인데 가격이 틀린 LED인가요, 혹시?

제가 한번 이렇게 계산을 해보니까 2별관 4층은 23만 원 꼴이 나오고요, 밑에 거는 89만 원 정도 나와요. 그래서 이게 똑같은 LED인데 좀 틀린 LED인가 아니면 여기에 다른 부속이, 이거는 전체적인 거니까 와~스타디움이니까 넓어서, 그러면 2별관 4층 용량은 어떤 거고, 밑에 거는 용량이 어떤 건가요, 혹시? 여기 보니까 23년도 신규설치가 5대고요, 교체설치가 44대고요.

그다음에 24년 추진은 교체설치가 40대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그럼 이 교체된 버스정보안내기는 어디에 있나요? 교체된 거.

거기 보니까 평점이 나와 있잖아요? 최고점이 나와 있고 최하점이 나와 있어요. 최고점이 100으로 기준했을 때 107점도 있고요, 그리고 최하가 50.5도 있어요.

그런데 이거 평가 결과에 보니까 “평가 결과 60점 미만자 연임제한” 이렇게 돼 있는 데가 상당히 많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여기 최하점 맞은 데가 50.5점이에요. 그런데 여기는 “우수 통장은 각종 표창에 우선 추천”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런데 최하점이 70점인 데는 그런 우수 각종 표창 우선 이런 것도 없는데, 여기 지금 50.5 나온 데를 표창을 하신다는 결과가 나와 있어서 조금, 이 평점 50.5가 나온 최하점인 이유가 뭘까요? 왜냐면 통장이 통장을 해놓고 아예 관리를 안 하니 통장들, 통장들이 저 사람은 다시 연임해서 하면 안 된다, 그런데 다시 연임한다고 또 그걸 넣었나 봐요, 이력서를, 그래서 통장들이 안 된다 해서 동장님한테 얘기한 경우도 있었대요, 저 분은 안 된다 하고. 그런데 사람이 없어서 다시 그분을 넣는다면 또 그런 현상이 나올 건데, 아무튼 통장 잘 찾으셔서 다시 연임 못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보고 101페이지요. 방범용 CCTV 비상벨 관리 철저입니다. 찾으셨나요? 101페이지 최종보고.

거기에 보면 점검기간이 23년 9월 18일부터 24년 2월 29일이잖아요? 점검인원이 현장요원이 6명, 그리고 점검대상이 2,279개소잖아요? 아무튼 요원이 너무 적다 생각해서, 이게 관리가 너무 적다 보면 관리가 소홀할 수도 있잖아요?

대충 대충도 볼 수 있고 그러니까 아무튼 관리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님 최종보고 157페이지입니다. 보셨나요?

거기 홈페이지 홍보 1회 게시라고 했는데요. 한 번으로 끝났나요? 157페이지, 자원봉사 실적시간 관리 철저 그 페이지예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지금 자원봉사 실적시간 관리를 철저하게, 그런데 저한테 “의원님이 그 타임스탬프에 대해서 얘기를 하셨잖아요?” 하고 반문하신 분이 좀 연세가 있어요.

그런데 그분께서 나는 타임스팸트 이걸 할 줄 몰라서 모르겠다 그러시는 거예요. 그래서 그건 교육을 잠깐만 받으시면 되거든요. 어려운 게 아니에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예, 맞습니다.

그런데 이걸 못 하겠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그래서 교육을 한번 시켜 드리는 것도, 어렵지 않잖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맞습니다, 예.

누구나 다 스마트폰을 갖고 있으면 웹을 깔 수 있고요. 그럼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그걸 눌러서 사진을 찍으면 되는 거고, 전송하는 방법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새로운 거에 대해서 시도하려고 하지 않는 그런 부분들 어르신들의 습성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거는 저희가 관리자를 통해서, 담당자를 통해서 교육을 하고, 우리가 봉사자들 그분들 관리할 때 이 부분에 대한 것은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해서 올해 안에는 다 우리가 등록되어 있는 단체는 100% 진행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그러면 혹시 봉사점수 그 시간이 좀 줄어들었나요? 예를 들면 제가 이걸 한 이유는 2시간이면 3시간 주는 단체가 있고, 그래서 그걸 막기 위해서 한 거잖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예.

그러면 정확히 잘 정확도로 가고 있는 거죠, 안정적으로?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예, 그게 제가 처음 취임하면서 했던 부분이 공정실천위원회를 만들었고요. 거기에 따르는 서포터즈를 저희 활동가들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서포터즈를 활용할 때는 그분들이 부담감을 주거든요. 우리를 감시하냐, 우리가 봉사하는데 우리가 감시받으면서 봉사할 수 있겠냐는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어서 저희는 그게 아니라 저희들이 여러분들이 봉사하는 것을 도와주는 입장이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것을 우리가 홍보하기 위해서 우리 서포터즈 활동하는 거다라고 하지만, 그 이면에는 약간의 윤리위원회 같은 그런 스튜어십을 저희가 진행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다음에 그분들이 활동가들이 활동하는 데 있어서 봉사점수도 달아주지만 또 그분들한테 이번에 검안수술이라고 해가지고 성형외과에서 한 열두 분 정도를 수술해 준다고 그래서 그분들을 통해서 추천을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포터즈들에 대한 어떤 자부심과 긍지 이런 것들이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자원봉사 시간 실적관리에는 앞으로도 더욱 철저하게 관리될 거라고 봅니다. 아무튼 홍보도 잘 해 주시고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예, 그러겠습니다.

또 모르신 분들은 교육을 해서라도 완벽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예. 159페이지입니다.

이동 밥차 운영, 지금 이 이동 밥차가 잘 진행되고 있나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예, 이동 밥차는 매주 수요일에 상록수 목요일에 선부동 광장에서 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 인원수는 저희가 예상은 500명 정도 예상을 했는데 지금 약 600명 정도 이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경기 자체가 워낙 나빠지다 보니까 지역상가에서, 물론 상록수에는 그런 일이 없는데 선부동 광장에서는 상가연합회에서 민원이 지금 들어와 있습니다. 그것이 무료로 급식을 하다 보니까 장사가 안 된다. 이거에 대한 대책으로 해서 무료급식을 하지 말라고 해서 일단 수혜를 보고 있는 어르신들한테 양해를 구하고 저희가 그러면 1, 3주 또 2, 4주 이렇게 해서 한 달에 네 번에서 두 번으로 줄이고, 대신에 상가한테도 첫째 주에 저희가 급식을 했을 때하고 둘째 주에 급식을 안 했을 때하고 매출의 차이를 보고 저희가 진짜 그것 때문에 현격히 매출에 차이가 난다면 저희가 급식에 대한 부분은 다시 한번 검토를 하겠지만, 왜냐하면 상가연합회에 있는 상가분들이 지금 경기가 나쁘기 때문에 굉장히 절실한 마음으로 사실 저희들한테 하소연하는 거지 어렵고 힘든 분들이 와서 무료급식을 받는 부분에 대해서 그분들이 탓하려고 하는 건 아니지만 이걸로 인해서도 우리가 피해를 입지 않느냐는 약간의 부담감을 갖고 얘기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1, 3주를 하는 걸로 했고요. 두 번째로 그 지역에 지저분하다. 그래서 저희가 자원봉사자를 통해서 매주 목요일날 저녁에 그 지역을 청소하는 걸로 지금 정리를 했고요.

그다음에 거기 일단 비를 막을 수 있는 그런 구조물이 있다 보니까 노숙자들이 거기 노숙을 하는 경향이 있다라는 민원이 들어와서 그래서 저희가 자원봉사자들인 순찰 쪽에, 자율방범대에 얘기를 해서 자율방범대가 방범을 해가지고 혹시 그런 분이 있으면 계몽을 하고 해서 거기서 노숙을 하지 않도록 그렇게 조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세 가지 민원에 대한 거는 저희가 지금 해결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달에 네 번 했던 것을 1, 3주든 2, 4주든 두 번을 하는 거잖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예.

그러면 독거노인 어르신들이 네 번을 드시다가 두 번을 드시면 또 그 애로사항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한번 잘 하셔서 이동식으로 하는 것은 어떨까요? 예를 들면 지금 그 상가에서 뭐라고 하시면 매출 때문에 그러신다고 하지만 또 지저분한 것도 있고, 그러면 이동을 해서 한 달에 네 번을 다 하시자는 것보다는 한 번만 더 줄여서 세 번 이런 정도는 안 될까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일단은 두 번 해서 상가분들한테 경과보고를 해 드림으로써 그분들이 급식에 대한 문제는 아니라는 걸 인식시켜 줄 필요가 있다고 보고요.

두 번째로 저희가 사실은 이동 밥차에 대한 것은 우리가 어떤 예산을 수립해서 움직이는 게 아니라 각 기업체나 후원을 받아서 저희가 하다 보니까 사실상 저희들도 후원받는데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저희가 멈출 수 있는 거는 아니고요. 약간의 여유가 있으면 그때는 밑반찬을 만들어가지고 그 지역의 어려운 분들한테 전달할 계획을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저희가 격주로 급식을 하되, 그래서 격주로 계속 가야 될 것 같으면 그 빈 주에는 저희가 밑반찬 만들어서 지역에 어려우신 분들하고 상의를 해서 전달해 드릴 부분인데, 사실 그분들은 밑반찬이 문제가 아니고 사실 급식 자체를 원하더라고요. 제가 이렇게 급식을 하다 보면 “아침에 안 먹고 왔어요. 저 많이 주세요.” 하는 분들 많이 들어요.

그러니까 사실은 생각 외로, 남성분들은 그냥 주면 주는 대로 먹습니다, 자존심이 있어서. 그런데 여성분들은 원합니다. “더 주세요.

덜 주세요.” 다 원하는데, 참 그런 걸 보고 지역에 우리가 무료급식이 중단되는 일이 참 안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우리 이지화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격주로 갈 게 아니라 어쨌든 이동을 하든 아니면 밑반찬이 되든 될 수 있는 대로 그 자리에서, 장소가 괜찮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무료급식의 장점 중의 하나가 급식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보통 밥을 먹으면 집에서 물 말아서 대충 먹을 수도 있는데 그분들은 와서 움직이게 되기 때문에 율동도 하고 이발도 하고 이런 것 때문에 그분들이 움직여서 건강적으로 도움이 되는 역할이 또 다른 면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동 밥차에 관련된 사항은 저희가 지역상가분들하고 설득력 있는 부분들을 데이터를 가지고 대처를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아무튼 이동 밥차 수고 많으시는데 잘 하시기 바랍니다.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 예, 감사합니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