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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이대구 의원 발언

회 제도시환경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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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우리 한갑수 위원님 어저께 다른 부서에 질의 때 나왔던 건데요. 우리 지금 갈대습지 생태환경 교육시설, 공유수면인가요? 여기에 지금 보면 사업 위치에도 보면 상록구 갈대습지로 56번지 지번이 부여되어져 있고 그다음에 소재지에도 보면 제방으로 뜨기는 하는데 공유수면인가요, 그래도?

그러면 추후에도 양성화시키거나 이렇게 할 필요성이 없을까요? 애초에 또 다른 추후에 빌미의 어떤 계속 제공들이 일어날 소지가 많다, 특히나 제방의 경우에는 여러 사례들이 많기 때문에 어찌 됐건 우리 행정에서 먼저 이런 문제에 대해서 접근을 했다, 사례에는 분명히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은 탄소중립 지원 관련해가지고 내용에는 없지만 한번 의견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깐 자료 좀 보실까요? 최근 들어서 당연히 국내에서도 지금 기후소송 관련해가지고 국가적으로도 그렇고 또 최근 들어서는 유럽 같은 경우에도 국가가 소위 패소하는 경우들도 많이 나오고 있고요. 그래서 이 문제가 점점 더 많이 아마 강조가 되어지고 그럴 텐데요.

이거는 제가 자료를 보니까 작년에, 예를 들면 한국이끼산업 이렇게 나오면서 이끼 관련된 내용들이 있었고요. 그다음에 그 밑에 보니까 스마트팜과 연결하면 청년 농부 3만 명 육성에 도움이 되고 또 서식지는 3%지만 배출량의 30%를 차지하고, 예를 들어서 이러한 상당히 긍정적인 기능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질문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 시에서 지금, 물론 우리 환경정책과의 문제이기도 하고 또다시 이걸 돌려놓고 보면 이런 문제들을 우리 안산시가 가지고 있는 어떤 그런 지역적인 특성을 살펴보면 대송단지라든지 현재 기준으로도 상당히 유휴부지가 많기 때문에, 더군다나 농업과 이런 부분들에 대한 매칭을 한다라면 그럼 우리 기준으로는 부서 간에 활발한 협업도 필요할 것 같고요.

그런 과정을 통해서 이런 사업들이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그런 의견을 드려보는 겁니다. 한번 잠깐 의견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현재 우리 시에서도 보면 옥상녹화 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페인트 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진행이 된 바가 있었죠.

옥상녹화도 상당히 진행이 됐었는데 이게 정지가 많이 되어져 있습니다. 혹시 내용 알고 계십니까? 그래서 페인트칠하는 것 그 문제도, 페인트 도장 문제들도 상당히 있겠으나 또한 표현하자면 페인트 산업 같은 경우에는 페인트를 칠하는 과정에 대한 것만 있겠으나 또 이런 농업 부분과 같이 또 연계가 된다면 1차 산업, 2차 산업, 이렇게 또 연계성 문제도 있기 때문에 좀 더 고려의 필요성을 생각해 보고요.

지금 현재 기준으로 좀 전에도 노인정이라든지 기타 공공의 시설에는 이런 문제들이 많이 지금 거의 보급화가 많이 되어져 있거든요. 그러면 공공의 시설을 넘어서 어떤 민간기업들이나 민간들 또는 개인 주택들이나 이런 부분으로도 확대가 많이 되어야 한다는 그런 숙제를 안게 될 텐데, 그래서 이런 의견들을 드리는 겁니다. 우리 환경정책과에서 이런 문제에 대해서 어떤 그런 녹화사업을 하게 되면 우리가 상업지역 같은 경우에도 지구단위계획을 통해서 어떤 인센티브를 제공하듯이, 또는 어떤 지원책을 만든다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셔가지고 우리 안산시에서도 이런 부분들이, 이게 꼭 이끼산업뿐만 아니고 다른 대체할 수 있는 그런 산업들이 있다면 우리 시가 선도적으로 이런 문제에 대해서 이끌고 갔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을 드리는 겁니다.

이번에 자료를 발췌를 하면서,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시면 바로 아마 아시게 될 겁니다. 제가 환경 관련 키워드, 또는 탄소제로 키워드로 검색을 하니까 우리 안산시가 안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내의 그런 어떤 영향도 있겠으나 우리 시가 또 다른 입장에서 본다라면 어떤 환경적인 문제에서도 충분히 가져가야 될 내용이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1, 2등 꼭 순위가 중요한 건 아니지만 ‘안산시’ 그러면 우리가 산업단지라든지 여러 가지 어떤 그런 부정적인 의견들도 많이 있었는데 그런 전체적인 것 좀 덮어 넘어갈 수 있는 그런 정책들이 좀 더 많이 개발되어지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지난번 행감 이후에 자료를 받았거든요. 예를 들면 대부북동에 지금 받은 자료에는 해결의 가능성이 열렸고 해결이 되었다,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까? 지난번에 본 위원이 질문드렸던 요지가 이런 문제는 더 이상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 또 이미 발생되어져 있는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런 거에 대한 제가 질문의 요지가 그런 거였는데 혹시 과장님 생각하신 거나 아니면 이후에 어떻게 하실 건지 이런 거에 대한 방향 잡으신 거 있습니까?

그럼 현황 파악이 많이 안 된 거고요. 현황 파악이 많이 안 되신 거고 단지별로 몇 군데만 확인하더라도, 또 제가 자료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면 도시가스 같은 경우에는 어떤 특정한 장소에는 6군데 가지고는 안 된다, 특정한 예를 들어서 호수 이상이 넘어가야 공급을 해 주고 또는 우리가, 물론 어제도 가장 많이 우리 도시디자인국하고도 협의한 게 그런 내용인데 과연 도로가 시의 영역이냐, 공공의 영역이냐, 아니면 개인의 영역이냐에 대한 많은 이견들이 있으니까, 그런 거를 직접적으로 피해는 모두 주민들이 안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우선 해결되어져야 될 문제들, 그러니까 단지가 형성이 되었고 이미 바닥에 도시가스관은 매설되어져 있는데 그거를 다 파내가지고 다시 한다, 이런 문제들은 정말 어려운 문제이거든요.

그래서 발생되기 이전에 당연히 더 이상 문제는 발생을 안 해야 되고, 또 현재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이 사례를 하든지 내지는 어떤 또 다른 문제에 대해서도 좀 고민하셔가지고 기존에 발생되어져 있는 것들도 충분히 해결이 되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더하여 한 가지 더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이번 기회를 기준으로 해서 정말 현재 우리 많이 집중적으로 들어가고 있는 지역이 대부동 지역인데요. 대부동 지역에 도시가스 매설, 그러니까 개인이 도로에서부터 끌어다가 가정집에 설치하는 비용 문제에 대해서 정말 심각하게 한번 다시 원가 산정을 해 주시고 그 원가 산정을 통해서 삼천리나 아니면 기타 타 시하고도 한번 비교를 해 보시면, 본 위원이 여기서 왜 발언을 못 하냐 하면, 단가까지 표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또 다른 문제의 시작이기 때문에 발표는 못 하겠으나 충분히 그러한 문제들이 많이 발견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에 대해서 우리 에너지과에서 좀 더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지난번에 항아리고개하고 작은상재미 연결도로 두 가지를 그때 검토된 자료가 있으면 요청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 자료가 왔습니다. 항아리고개 같은 경우에는 선형 형태로 해서는 진행의 충분한 어떤 그런 의견이 있을 것 같다, 충분히 감안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개선 방향으로 가지고 왔고 또한 작은상재미길도 보면 예전에 한 번 이렇게 논의했을 때는 조금 경제성 대비 사업성이 부족하다는 이야기였다가 이번에는 보니까 다행히 한 번 더 개선이 되어져서 다소 부족하지만 또 사업성이 더 필요하다는 쪽으로 의견을 받았습니다. 과장님 의견은 어떠신지 다시 한번, 또 이 의견과 이게 어떻게 진행되어야 할지에 대한 것도 같이 한번 언급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아시다시피 장기 미집행 도로가 너무 많기 때문에, 그럼 그거는 이제 너무 과거에, 20년 전에 이렇게 세워졌던, 또는 그 이상 어떤 이런 필요성 문제에 대한 게 사실은 지금 현재 입장에서 본다고 하면 많이 이렇게 이견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후에 새롭게 세워지는 도로들은 정말 현재 기준으로 필요한 사업들이라고 판단되는 영역들이지 않습니까? 이것까지만 하겠습니다.

짧은 거니까요. 우리가 하모니콜, 바우처택시 대상에 보면, 짧게 질문드리겠습니다. 발달장애인, 사용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본 위원이 이번에 우리 철도교통과와 도시공사에 질문을 했을 때 도시공사 관계자, 담당자도 그렇고 좀 많은 혼선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소위 사회복지 관련된 분들 또한 상당히 혼란이 많습니다. 결과적으로 발달장애라고 하면 저희가 예를 들자면 두 가지로 분류가 될 텐데, 그 원인은 무엇일까를 생각을 해 보니 결과적으로 홍보 부족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조금 전에 과장님 언급대로 의학적 진단서만 있으면 탈 수 있다, 그러면 결과적으로는 이용을 할 수 있는 대상자이거든요. 그런 문제에 대한 게 아마 홍보에 대해서는 분명히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의견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사회복지의 어떤 그런 영역은 소위 표현하면 내가 신청해서 받지 않으면 대상에서 자꾸 이렇게 소외되는 경우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우리 시에서 발달장애인이나 어떤 자료들이 있을 테니 충분히 우편이든 어떤 홍보, 이런 과정을 통해서 소외받는 부분들이 최소화될 수 있게끔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대중교통과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관련해가지고요.

소하물 택배 분야 관련해서 지난번 회의 때 질문드렸던 내용인데요. 예를 들면 운행을 하다가 어떤 불의의 사고라든지 갑작스러운 어떤 사고로 인해서 근무를 못하게 되었을 때 두 가지 대체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영업용 차량이 대체가 되어야 되고 두 번째는 화물종사자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 대체를 해야 되는데 표현대로 워낙에 갑자기 일어난 사고이다 보니 대체할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이 많이 어렵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질문드렸었는데 답변이 왔는데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두 번째는 장기무사고 운전자 융자 지원 검토, 그러니까 차량이나 또 화물 넘버에도 사실은 권리금이 붙어 있거든요, P라고 하는 게. 그래서 이거를 구입을 할 때 무사고라든지 어떤 우수종사자에 대해서는 좀 더 뭔가 보강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십사 했는데 이것도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기자동차라기보다는 친환경자동차라고 해야, 수소차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신차를 구입할 때 제조사의 상황들, 또 하여튼 대외적인 어떤 여건에 의해서 차량출고가 늦다든지 여러 가지 이런 문제들도 나오고 있거든요. 출고가 늦어졌을 때 정확하게 어떤 택배 계약서라든지 이런 게 첨부가 된다고 하면, 그러나 지금 현행법으로는 양벌규정에 의해서 아주 벌금이나 형사처벌 대상이기 때문에 아주 엄격하게 적용이 되고 있는데 이 문제에 대한 것도 일시적으로 그 기간에는 해소될 수 있는 그런 문제에 대한 것, 그런 거에 대한 것도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물 업계 같은 경우에는 정말 필요한 우리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많이 부정적인 의견들이 많거든요.

화물차 불법주차, 하여튼 많이 양성화될 수 있어야 되고 또 관심을 많이 가질수록, 기존에는 아마 유류 지원 이외에는 특별한 게 없었다가 이제 최근 들어서 친환경 차량 구입에 인센티브가 지급되는 게 아마 거의 모든 거였다 할 정도로 관심도를 덜 받았었는데요. 우리 지자체에서도 자체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이라든지 또는 타 지자체에서 시행하고 있는 이런 것들이 있으면 잘 발췌하셔가지고 좋은 결과로 마무리될 수 있게끔 당부드리겠습니다. 이대구입니다.

환경정책과장님, 하나만 질문드리겠습니다. 아까 갈대습지 생태환경교육시설 관련해서요. 그러면 어찌 됐건 건축허가는 나겠죠?

예를 들어서 각종 사고가 있게 되면 보험가입은 가능한 건가요? 그러니까 영조물 배상 보험 가입했을 텐데, 그런데 이게 어떻게 보면 2018년도에 모든 게 준비가 그때부터 되어진 거라 현재 입장에서 본다 라면 이게 이해가 안 가는 부분들이 많고 또 하나가 만약에 보험회사 같은 경우에도 예를 들어 여러 가지 사유 중에 보험, 뭐랄까 적용 미 사유 중에 보면 허위사실이나 이런 부분들이 적시가 된 거는 반드시 또 책임을 물게 되어진 게 있는데 한 번 더 제가 봤을 때는, 본 위원 입장에서는 지금 2018년도에 다, 물론 점검했겠지만 한 번은 더 점검사항으로 해야 되지 않을까, 지금 아직 준공까지는 시간이 남아 있으니까. 설명해 주세요.

예, 아무튼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당연히 참 어려운 과정들인데 그런 부분들이 무사히 지나갔다 라는 게 저는 이해할 수 없지만 특히나 우리 행정은 엄청 보수적으로 판단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되어 있다 라는 게 아주 능력이 좋은 것 같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이대구입니다. 정책실장님께 문의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면 전 세계적으로 많이 이상기온으로 고생하고 있지 않습니까? ○(재)안산환경재단지속가능정책실장 송창식 예.

우선 간략하게 기후소송 관련해가지고 우리 전 국민들 또는 우리 안산시에도 직접적으로 해당하는 문제들이 많이 있으니까 언급하면서 또 실장님 의견도 간략하게 있으면 첨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환경재단지속가능정책실장 송창식 기후소송의 목적은 일단 2020년에는 청소년 기후소송이 있었고요. 그다음에 2021년도에는 시민, 2022년에는 아기 기후소송, 그리고 2023년도에는 제1차 탄소중립 기본계획에 대한 헌법소원이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결국은 기후소송이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기후위기, 기후재해가. 그래서 미래 세대에게 과도한 감축 부담을 떠넘기는 그런 취지가 있기 때문에 지속 가능한 차원에서 현재 세대가 미래 세대에게 이렇게 많이 부담을 주는 것은 안 된다, 이런 차원에서 기후소송을 지금 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고요. 만약 그렇다고 하면 저희 같은 경우에는, 안산시 같은 경우에는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것이 안산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지금 정책 방향, 의견 수립, 그래서 국가나 경기도 광역의 상위계획에 맞춰서 지금 기초적인 연구용역을 작년에 했고 올해는 그거 맞춰서 수립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하반기에.

세우고 있는데요. 이것과 연계해서 안산시가 현재 세대하고 미래 세대에 부담을 주는 걸 적게 하기 위해서 지금 저희 정책실에서 안산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면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과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과 추진계획에 있는 세부적인, 계획적인 차원에서, 그다음에 이행할 수 있는 사업 차원에서 충분히 포함시킨다면 이 기후소송이나 대응방안에 선제적으로, 선도적으로 안산시는 대응할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건 잘 들었고요. 지금 받은 자료에서 보면 각종 추진전략이라든지 전략과제에 대한 세부내용을 보면요. 예를 들면 ESG 관련해서 경영혁신체계 구축, 공공협력 거버넌스 강화 또는 시민 공감형 자연환경보전사업 강화, 환경교육 활성화를 통한 환경시민 육성, 지속가능한 탄소중립정책 발굴, 약간 이렇게 일반적으로 봤을 때 어떤 교육이라든지 또는 그런 어떤 실질적인 사업보다는 그런 쪽으로 좀 더 치중돼 있는 게 아닌가, 이런 의견을 한번 드려봅니다.

그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안산환경재단지속가능정책실장 송창식 재단의 일명 고유성, 정체성, 시가 가지고 있는 시정 방향과 연계해서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 그런 고민할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기후위기, 그리고 탄소중립 실현이라는 부분에서 정책적인 가이드는 시가 만들고 그거에 대한 추진체계로써, 수행기관으로써 재단이 가지고 있는 역할을 충분히 해야 될 것이고 그리고 더 크게 할 부분이 있다는 생각입니다.

특히 그 차원에서 탄소중립 지원센터가 지금 저희가 안산시로부터 지정을 받아서 운영하고 있는데 만약에 그런 꼭지들이 여기에 나와 있는 주요 사업들이 탄소중립 지원센터의 그런 역할로써 고유사업으로 들어가는 것이 맞고요. 이것을 재단이 가지고 있는 전체적인 비전과 전략으로써 이렇게 같이 다시 재개정하고 수정을 해서 나아가서 그런 역할적으로 가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조금 이렇게 광의의 너무 이런 의미가 많다 보니까 사실은 약간 현실적인 피부에 딱 와닿는 이런 내용들보다는 조금 더 이해가 많이 필요한 내용인데, 마침 조금 전에 오전에 환경정책과하고 이런 질문과 답변이 있었는데요.

혹시 자료 지금 잠깐 띄워줄 수 있나요? 아까 오전에 띄웠던 자료. 아까 이끼사업 그거 농업 분야하고 접목하는 문제, 그때까지 우선 띄울 때까지 잠깐 좀 하면, 그러니까, 여기 있네요.

예를 들면 이거를 포함한 어떤 새로운 방향들, 아까 좀 전에 우리 실장님 말씀에서도 보면 정책적인 방향에 대한 거는 시가 기본적인 틀을 잡아주고 또 추진체계의 역할에 있어서 재단의 어떤 역할들이나 이런 것도 필요하다고 했는데 조금 더 현실적으로 보면 예를 들어서 저 사업 같은 경우에는 농업, 어차피 우리도 새로운 농업들에 대한 접목, 이러한 필요성도 대두가 됐고요. 또 청년 일자리라든지 여러 가지 이후에 저 문제에 대한 것도 많이 대두가 됐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 환경재단에서 이런 문제에 대한 연구, 어차피 그런 과제들이 있으니까 저런 문제에 대한 것도 좀 한번 다루어서, 예를 들면 우리 시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업무가 너무 파트가 나눠져 있다 보니까 또 시 바깥의 영역에서 저런 문제들 또는 저 이끼사업 이외에도 또 다른 어떤 좋은 방안들이 있으면 그런 거에 대한 연구 결과들을 저희 위원회에도 좋은 정보를 제공해 주시면 저희도 그런 문제에 대해서 고민하고 그런 과정이 있었으면 어떻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려 봅니다. ○(재)안산환경재단지속가능정책실장 송창식 네, 저도 동의하고요.

일단은 영구적인 차원에서 그런 부분이 탄소 저감이라는 부분에 어떠어떠한 부분이 안산시가 지금 증가하고 있고 감소하는 부분이 파악된 상태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정말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에, 그리고 추진전략이나 사업 부분에서 단기적으로 효과적일 수 있는 부분은 적용을 해서 나아갈 부분이고요. 두 번째로는 탄소 저감을 위한 가장 부분이 안산시 같은 경우에는 산업 부분이거든요. 산업이라면 결국은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에 관련된 부분인데, 그래서 저희가 지금 시작하고 있는 거는 인식개선과 그 부분을 올해는 실행을 하고 있고요.

그것이 탄소중립 ESG 경영 진단 컨설팅, 그리고 탄소중립 그러한 부분을 고민하고 있어서 이 부분이 나중에 진단 컨설팅하고 결국은 관련된 탄소를 저감할 수 있는 설비까지 이어지고 이 부분이 앞으로 있는 대외적인 압력, 탄소국경조정세 등등이 있기 때문에 그걸 대응할 수 있는 평가 부분까지 같이 유관기관과 준비를 해서 선제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실천전략을 제시하는 데 집중을 해 보겠습니다. 우선 오늘 환경정책과장님 계신가요? 짧게 제가 한 번만 더 짧은 것 한번 거쳐보도록 하겠습니다.

갈대습지 생태환경교육시설 지금 저희 며칠 전에 다녀왔잖아요. 혹시 이렇게 공유수면에 세워져 있고 이런 내용들 다 잘 알고 계시는 거죠? 이제 곧 입주를 해야 되잖아요, 가을에. ○(재)안산환경재단지속가능정책실장 송창식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생태누리관 관련 차원에서 저희가 지금까지는 어떻게 거기 내부를 사용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개략적인 1, 2, 3층에 대한 내용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어떻게 지금 과정 속에서 이런 부분을 제가 잘 모르기 때문에, 그러면 이후에 소위 말하면 관리책임은 누구한테 있는 겁니까?

그 주체가 누가 되는 거예요? 우리 시가 되는 건가요? 아니면 환경재단이 되는 건가요?

소위 말하면 관리책임이라고 그러면 모든 총체적인 어떤 권리 내지는 또 그에 당연히 상응하는 의무가 될 텐데 그 관리책임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재)안산환경재단지속가능정책실장 송창식 전체적인 것은 시가 하고요. 저희는 이거에 대한 위탁사업으로 생태누리관을 운영 관리하는 주체로써 수행기관에 들어가게 되겠습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 그냥 이것 아까 말씀하셨듯이 큰 문제 없는 걸로 예상이 되는데 그거에 대한 기본적인 자료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끔 그런 자료 부탁드려 보겠습니다. 여기서 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대표님께 한번 여쭈어보겠습니다.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대표이사 박현규입니다. 마지막 질문인데요.

이번에 미래연구원이라든지 이렇게 우리 새로 우리 시에서도 변화가 생기면서 일부 이렇게 업무들도 중복이 되는 그런 사항들도 있고 또 일부 인원들 문제에 대한 것도 아마 이렇게 현재 고민 대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환경재단만의 아주 특별한 어떤 우리 사업목적이라든지 또는 우리 환경재단에서만 운영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 그런 것 계획된 게 있으면 그런 문제에 대해서 설명해 주기 바랍니다.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제가 취임하고 난 뒤에 재단의 고유성, 정체성을 위해가지고 도시숲센터를 운영하고 있고요.

숲과 관련된 그런 분야 이거는 재단이 전적으로 해내야 된다, 이런 목적으로 도시숲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또 탄소중립센터도 저희들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가지고 쓰레기 절감이라든지 자원절감이라든지 줄이기라든지 그다음에 자동차 카풀 운동이라든지 이런 거를 통해가지고 탄소를 저감할 수 있는, 온실가스를 저감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강구해 나가고 있고요. 그다음에 환경교육센터도 환경교육 도시로 진입이 되면서 저희들이 환경교육센터도 저희들 재단의 고유사업으로 정착시켜 놨습니다.

이를 통해가지고 모든 학교 교육이라든지 동사무소 교육이라든지 기관 교육이라든지 이런 교육을 통해서 안산이 탄소중립도시로 갈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구축해 왔습니다. 조금 더 이렇게 우려스러운 내용 중에 한 가지 이렇게 의견을 드려보면, 그러면 이번에 어찌 됐건 조직의 축소를 지금 요구받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 계획을 하고 있는 건가요?

현재 상황은 어떻게 되어 있나요?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지금 지방연구원이 조례로 통과됨으로 인해가지고 정책실은 없어지게 되는 거고요. 저는 가능하면 저희 희망은 우리 정책실 직원들 정말 소중한 자산들입니다.

이러한 자산들이 지방연구원으로 같이 가서 일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주어지면 참 좋겠다는 희망입니다. 최근 어제인가 그저께 보니까 수달이 오히려 더 지방 쪽에서는 유해성의 어떤 그런, 그러나 천연기념물이기 때문에 보호해야 한다는 어떤 그런 면들도 있지만 수달이 처음으로 우리 시화호에서부터 많이 이렇게 인식이 되어지면서 중요성들이 많이 넓혀졌거든요. 우리 시화호 같은 경우는 당연히 저보다 더 많이 아시겠지만, 또 충분히 전문가시지만 정말 중요한 자리고 요충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피할 수 없으면 어쩔 수 없겠으나 가급적이면 대표님께서 많이 노력하셔가지고 어떤 또 새로운 분야들, 또 우리 시화호의 중요성도 있지만 갈대습지에 또 중요하니까 자리로 또 이렇게 표현하자면 들어가기까지 하는데 그런 문제에 대해서 좀 더 많은 활동들이라든지 그런 거에 대한 요구도 또 주민의 입장에서는 하게 되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마지막으로 언급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저는 갈대습지도 중요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가치는 시화호라고 보고요. 이 시화호의 친환경들 이용을 위해가지고 안산시와, 화성시와, 그다음에 시흥시 3개 도시의 재단협의회를 구축했습니다.

이를 통해가지고 시화호를 좀 더 친환경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관광화시킬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강구해 나가도록 해 보겠습니다. 예, 직원분들도 계시니까 어떤 그런 문제에 대한 거를 전체적으로 취합하셔가지고, 조금 전에도 표현이 있었지만 3개 시가 이렇게 어떤 연계 상태에서 새로운 어떤 동력을 찾아나가는 것들, 이후에 예전에 또 보면 일부 시화호 테두리를 해서 관광산업에 대한 것도 아마 좋은 계획이 있었던 거고, 그래서 기존에 자꾸 조직을 축소시키는 이런 의미보다는 또 새로운 사업 발굴을 통해서 그것도 또한 하나의 성장동력이기 때문에 끝까지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박현규 알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