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한갑수 의원 발언
네, 한갑수입니다. 지난번에 이어서 계속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에너지정책과장님.
지금 저희가 친환경을 외친 지가 한 6년, 7년 됐죠? 그래서 주차장에 지금 전기자동차 전용 부스가 있죠? 충전 부스.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에너지정책과에 그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설치는 누가 하죠? 관리하고 설치를 다 철도교통과에서 합니까? 본 위원이 하고자 하는 말은 뭐냐 하면 전기자동차 전용 부스, 충전 부스요.
부스에 소화기를 마련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 그게 환경정책과가 아니라 그거는 에너지정책과로 가야 되는 것 아니에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환경정책과가 할 일이 많으신 것 같아요. 먼저 전기자동차 라인이 그려져 있죠? 지금은 노외주차장이라든가 아파트 공동주택 이런 데가 거의 되어 있습니다.
그죠?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이랬건 저랬건 지금 전기자동차 충전 부스가 우리 환경정책과에서 관리하는 것만 약 400개 되는 거잖아요?
그죠? 문제는 지금 신재생에너지로 해서 전기자동차로 갔는데 소화기를 말씀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거는. 기존의 분말소화기 가지고는 없고요, 지금 서울 조례를 제가 보니까 서울시는 조례로 전기자동차 리튬 이온 배터리가 바로 진화할 수 있는 리튬 소화기에 대한 조례가 생겼습니다.
그런데 저희 안산시는 없습니다. 먼저 그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일반 분말 우리가 알고 있는 소화기 가지고는, 다 소화는 다 소화가 되어야 된다고 하는데 진화 자체가 안 된답니다. 그리고 리튬 이온이 갖고 있는 전용 소화기가 따로 있는데 우리 안산시는 몇 대를 보유하고 있나 그걸 여쭈어보려고 하는 겁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그거는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배터리에서 진화가 됐을 적에,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거는 충전 본체에서 화재가 났을 적에 말씀이고 그 배선을 타고 와가지고 양 바퀴라든가 이런 거는 지금 여기 조례에 보면 전용 소화기가 맞는 겁니다.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거는 1톤짜리 모듈, 우리가 모듈이라고 하는데요.
판판한 그 충전액이 들어 있는 거를 말씀하시는 거고요. 본 위원이 얘기하는 거는 거기서 공급되어 나온 전기로 인해서 모터가 돌아갈 것 아닙니까? 그죠?
그거를 진화하는 작업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과장님 이해 가셨어요? 그렇죠.
그래서 오늘은 제가 갑론을박을 안 하겠습니다. 우리 안산시는 아예 준비가 안 되어 있는 거기 때문에, 지금 서울시 조례가 있습니다. 서울시 조례에 보면 전기자동차 부스의 전용으로 해서 주차장에 전용 소화기 비치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 참조하셔서 다음에 과장님하고 저하고 얘기하실 적에 그때 논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두 번째, 더운데 저희 도시환경위원회에서는 현장 학습은 잘 했습니다. 했는데 어제도 제가 도시개발단에다 그 얘기를 했습니다.
과연 생태공원에 우리가 건물을 지었는데 포인트가 뭐냐 이거예요. 과장님께서 가보셨지만 첫 번째 딱 차에서 내리는 순간 이게 무슨 건물인가 싶고, 두 번째 건물에 들어간 순간 ‘이게 뭐야’ 3분의 1은 화장실 ‘동선이 왜 이래, 어! 여기다 가벽을 설치한다 하더라도 이거는 아닌데’ ‘아닌데’가 먼저 생각이 나고요. 2층 사무실 같은 경우도, 우리 지금 정원이 몇 명입니까?
환경재단에. 그죠? 그분들이 거기다 집기를 넣고 서고 넣고 하면 ‘과연 이분들이 여기서 쾌적하게 근무할 수 있을까, 신축 건물인데’ 이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장님께서 같이 보신 거지만 개장하기 전에 누구나 일반 시민들 기준에서 이해 갈 수 있을 정도로 다시 한번 점검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앞에 딱 내리면 레이저로 안산시라는 철판에다가 레이저 가공해서 갖다 놓으셨죠? 건물 입구에, 홀더, 맞죠?
건물에 내리시면 일부분은 자갈이고 그다음에 주차장 부분은 아스콘 까셨죠? 그러니까 지금 현재 주차장은 깔려 있지 않습니까? 그죠?
저는 어저께도 얘기했습니다. 아스콘 깔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거기는 생태공원입니다.
자연을 살려서 딱 내리면 ‘아, 여기가 안산시 생태학습장이구나’ 뭔가가 나와줘야 되는데 내리면 ‘이게 뭐지’ 이 생각입니다. 지금 똑같은 말씀을 제가 안 드리는 거예요. 어제도 제가 개발단에다 얘기를 했습니다.
그것 나중에 과장님, 여기 국장님 계시지만 좁다, 적다 이런 말씀들 하지 마세요, 정말로. 왜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저희가 처음으로 9대에 들어와서 처음 짓는 건물이고 저희 도시환경위원회에서부터 시작을 한 건물인데 출발이야 8대부터 했어도 9대에서 책임은 있는 겁니다. 그런데 첫째, 환경재단이라는 포인트가 없었고 두 번째 들어가 본 결과 건물의 활용도가 없었다는 말씀입니다.
왜, 본 위원도 본 위원 스스로 건물 한번 지어봤습니다. 저 건물이 이쪽은 레이저 쏜다 하시더라도 사무실에 가벽치고 광고 들어가고 뭐 들어가면 활용가치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면 과장님께서는 도면상 했다고 할 것 아닙니까?
도면상은 직원들이 조금만 생각하면 바꿀 수 있고 조금만 생각하면 창작할 수 있는 거를 갖다가, 사회적 약자들 화장실 편의시설 있어야죠. 있어야 되지만 배치 자체가 잘못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바깥의 외장 같은 경우도 내리면 보시다시피 박스 색깔입니다.
생태 박스가 가을철에는 박스가 맞겠네요. 지금 가서 베이지색 그 외관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갔다 오셨습니까?
그래서 본 위원은 하여튼 9대 때 처음으로 저희가 책임져야 될 건물인데 지금 팩트도 없었고 참 허망했습니다. 허망했기 때문에 지금 현재 있는 공간은 어쩔 수가 없는 거고 그걸 잘 배치를 하셔서 우선 직원들이 근무조건이 쾌적해야지만 좋은 성과가 나오는 거기 때문에, 더군다나 거기는 저희처럼 주 업무가 창작이고 연구를 하는 직원들이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요.
과장님께서도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다시 한번 가서 살피셔서 최대한 현재 공간을 어떻게든지 쾌적하고 이미지 메이킹을 하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도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고 아까 말씀드린 전기 부스가 아까 돔이 됐건 뭐가 됐건 현재 전기자동차 충전기가 설치되어 있는 부스 이거에 대해서 어떤 안전을 담보해서 바로 진화할 수 있는 담보를 하셔야 됩니다.
이게 지금 전기차 저희가 6년 전부터 그걸 알고 있었는데요. 여기 전기차 만드는 분이, 제가 이런 말씀드리면 욕을 하겠지만 전기차 사실상은 진화가 안 됩니다. 하지만 내장에 불이 붙으면 그거는 바로 진화가 되어야 되는데 지금 배터리 가열로 일어나는 게 아니라, 그 이음새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나이트면 나이트와 전기배선 접촉하는 부분, 이런 데서 불이 나는 거고요. 한번 나면 패널을 가는데 기본 600만 원 들어갑니다. 원래가 그런 겁니다.
그거는 저뿐만 아니라 공식적으로 나와 있는 금액이거든요. 그래서 전기차가 처음 나왔고 지금 전기차가 수소차로 바뀌고 있는 상황에서도 가장 중점을 두는 거는 수소 장치에 대한 문제는 거의 발생 안 합니다. 거의 전기자동차에서 문제가 발생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수소차 같은 경우도 상용화가 안 되고 있는 거는 거의 전기차 패널에 의존하기 때문에, 워낙 무겁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가 있는 거기 때문에 본 위원이 드리는 거고 저희 안산시는 더구나 400여개의 충전기가 때문에 미리 사전에 예방, 방치되어 있어요. 특히 지금 노면에 있는 것 있지 않습니까?
저희 같은 경우에는 본오2동 노외주차장 이런 데 가보면 쓰레기가 많아요. 그래서 코드도 막 청결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유념해달라는 말씀이고요.
계속합니까? 자원순환과 같은 경우에는 본 위원이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 있습니다. 뭐냐 하면 지금 과장님 오셔서 잘 하고 계신데 염려되는 부분이 있고 또 본 위원이 알고 있는 기본상식이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이 시간을 빌려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공동주택 아파트가 재건축이 많이 이루어지고 앞고요. 앞으로 이루어질 예정인데 완공하는데 몇 년 정도 걸립니까? 짧게 잡아서 3년입니다.
준공 후에 생활폐기물이 배출되기 전에는 저희가 구상권이라든가 원가에 대한 계산을 안 하시죠? 그래서 앞으로는 이 부분을 어차피 저희가 용역을 주고 있고요. 또 분명히 예상되는 부분이거든요.
누가 봐도 예상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까지 감안해서 계산을 해 놓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존경하는 우리 김민 국장님께서는 과장님 재직 시절에 원가를 직접 한번 해 보셨죠?
국장님. 국장님 기억 못 하시는 겁니다. 국장님 재직 시절에 직접 원가를, 한동일 과장인가, 그 당시 계장했을 적에 그때 직원들이 직접 원가계산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거기에 따른 인원이라든가 인원수, 추가 빠른 것 아닙니까? 왜냐하면 세대가 전입 오는 거는 어차피 집이 있으면 들어올 거고 약 일인당 평균 2.5 잡아주면 평균치 나오는 거니까요. 그래서 그 문제는 서로 차등, 불평 없게끔 해달라는 말씀이고, 내년초부터 배출하는 생활폐기물 수거 장비 인원 배정 원가가 있습니다.
그죠? 그런데 제가 드리는 말씀은 지금 저희가 한 업체에다가 원가를 지금 5년 줬습니까? 4년 줬습니까?
몇 년 줬어요? 5년 됐죠? 원가라는 거는 사람들이 육안검사 등 측량, 계측검사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원가 평가는 이게 보기 나름이에요.
보기 나름이기 때문에 사실 제가 지난번 회에도 하급지의 등급을 받았던, 등수는 없는 거니까요. 등급을 받았던 곳이 갑자기 상급지로 올라왔기 때문에 제가 거기에 대한 이의는 안 달았습니다. 안 달았지만 이제는 제가 그 업체라든가 이런 거를 다 감안해서 볼 적에 다시 한번 과장님이 공부를 하셔서 원가에 대한 거를 심도 있게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그래야지 불평불만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에서. 그래서 본 위원이 드리는 말씀은 뭐냐 하면, 제가 이 요지를 한 이틀 전에 제가 작성을 한 게 있으니까 그거는 제가 드릴 겁니다. 드릴 거니까 거기에 대해서 이의 있으면 저한테 와서 말씀하시고요.
그렇게 해 주섰으면 좋겠고, 그리고 존경하는 우리 선현우 위원님께서 GPS 얘기를 했습니다. 본 위원이 보기에는 GPS는 인권이고 뭐고 이것저것 따지면 아무 것도 못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저희 위원님들은 그걸 맞는 거고 또한 공공의 일을 하고 있는 분들은 정확한 데이터베이스 산출을 위해서 GPS 장착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과장님께서 GPS 장착에 대해 어떤 소견을 갖고 계신지 한번 얘기해 주세요. 네, 그러면 선현우 위원님 말씀대로 GPS는 전 차량에 장착하는 걸로 알고 있겠습니다. 맞죠?
말씀 잘 하세요. 왜냐하면 본 위원이 GPS를 장착해야 되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GPS를 달면 휴식시간이 일정하게 성립이 됩니다.
왜, 차량이 움직이고 동선이 다 나옵니다. 그죠?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느냐 하면, 우선 상차원 둘에 운전원 하나죠?
우리가 몰아 때리기라고 할까요? 단시간에, 시간 많이 주면, 우리 조선 사람들은 뭐도 때려잡는다는 말이 있죠. 그래서 ‘요이 땅’ 도급을 줘버리면 이분들이 안전에 문제가 있어요, 첫째.
솔직한 얘기로 GPS 달면 우리가 일정 시간이 어느 동선에 가서 어느 정도의 시간이 소요가 되는지, 이게 성상이라는 게 나가 보시면 알겠지만 동네별로 골목별로 다 틀립니다. 그런데 그걸 정확히 파악할 수가 있고 GPS가 없을 경우에는 몰아 때리기 때문에, 이런 말씀 편한지 모르겠지만 몰아 때리기 때문에 보통 하루에 할 것도 한 두 시간이면 때려치웁니다, 솔직히. 그러면 바닥은 어떻게 되겠어요?
바닥은 처 삼촌 벌초하듯이 지나가는 격이 되겠죠. 그러기 때문에 첫째는 그 문제고, 그리고 자율성이 생깁니다. 왜냐하면 상차원들이 한 달이 지나가면 어떤 골목에 어떤 집에서 어떤 물건, 어떤 음식을 해 먹었는지를 다 인지를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분들이 그거를 딱딱 집어내고 그걸 분류를 합니다. 그리고 본인이 매일 나오는 집은 빠뜨렸으면 가서 갖고 올 수가 있는데 GPS가 없을 경우에는 서두르게 됩니다, 사람이. 그래서 지난번에 제가 여태껏 말씀 안 드렸지만 존경하는 선현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는 극히 지당한 겁니다.
그리고 GPS 문제는 해결됐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지난번에 민노 쪽에서 반대를 한 몇 년 전에, 6년 전인가 했죠. 했는데 지금 6개 회사가 달았으면 나머지 다는 거지 뭐 누구는 인권이고 누구는 인권 아닙니까?
그래서 그 부분도 됐고 또 제가 민노 쪽 분을 한 분을 만나봤습니다. 만나봐서 GPS 건에 대해서 얘기를 드렸더니, 그쪽의 관계자라고 해야죠. 그분 같은 경우도 그거에 대해서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래서 GPS만큼은 꼭 성립이 되어야 된다, 첫째, 안전을 위해서, 둘째, 성상별로 수거를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서, 사실상 저희가 수거하는 이유 가장 큰 이유가 뭡니까? 쾌적한 환경 만들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당부의 말씀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재활용봉투도 만드시느라 고생하셨는데 그거는 더 결과를 보고 우리가 해야 되고, 어떻게 보면 저희가 재활용봉투를 만드는 건 저희 입장에서는 좀 늦었지만 경기도에서는 한 다섯 번째, 앞서가는 겁니다. 원래 수원시가 성상별로 제일 잘하다가 그걸 쌓다가, 반사판이죠.
옛날 CD기, CD기판에 반사돼가지고 결국 화재가 나가지고 한 3, 4일 탄 적이 한 2년 전인가 3년 전에 있었는데 그거 빼놓고는 저희가 안산시가 청소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청결하게 잘하고 계신 것 같아요. 특히 기동반인가 1톤 트럭도 쫓아다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앞서가고 있는 건 인정하고요.
지금 GPS에 따라가지고 쓰레기 불법투기 환경감시원이 있나요? 그래서 본 위원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어차피 저희가 목표를 하고 있는 건 하나의 쾌적한 환경인데 이분들의 발족을, 환경감시단 발족도 하고요.
이분들하고 각 지역별로 업체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구역이 있죠?
사동 같은 경우는 경봉, 그리고 아파트는 에이앤비, 저쪽 선부동 같은 경우에는 경안, 본오동 같은 경우에는 서진, 이렇게 있죠? 그분들과 연결을 시켜서, 동선을 연결을 시켜서 자기 구역에 관한 인센티브를 본인들이 주든가 하여튼 이런저런 해가지고 제가 보기에는 합동으로 환경을 관리해 줘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되면 더 쾌적할 것이고 감시단이 지적한 부분에 있어가지고는 바로 기동반이라는 게, 원래는 기동반은 우리가 보조해 주나요?
안 해 주죠? 아니, 효과가 없는데요, 그러면. 저희가 주는 거 대비, 국장님, 저희가 정수 차량 주는 거 대비 기동반까지 보조해 주면 그 효과가 별로 없는데?
그러니까 그런 말씀은 아는데요. 그거는 본 위탁받은 회사들이 처음에 청결하게 쓰면 나중에 왜 그거를 우리가 또 해 줘야 돼요. 그것 이중으로 다 청소해 줘?
그래서 하여튼 요점은, 말씀드리는 거는, 그건 중요한 건 아니고요. 그래서 모든 소통이 이루어지면 더 쾌적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양 구청에 있는 명예환경감시단 발족을, 협회가 있죠? 14개 협회.
협회와 상의하시건 아니면 각 구역별로 상의하시건 해서 이분들하고 같이 상견례도 하시고 하여튼 이분들의, 감시단들의 사기도 충족시켜줄 필요가 있고 또한 위탁업체에서는 더욱 깨끗한 안산시를 만드는 거고 우리 자원순환과에서는 쾌적한 안산을 만들겠죠, 그러면. 그래서 그렇게 연계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말씀 한번 해 보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말씀드리지만 원가 평가 대비하실 적에, 원가는 지난번에 말씀드린 대로 단독주택과 집합건물, 또 성상별로 음식물이 많이 나오는 데가 있고 일반폐기물 나오는 데가 있고, 이런 거를 세분화하셔서 노동 대비, 노동력 대비로 평가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평가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지금 저희가 주민만족도 배점을 30점 주죠?
전량 수거, 그렇게 쭉 우리가 점수기준표가 있죠. 있는데 이게 어떻게 해서 100점 만점에 거의, 200점 만점이죠? 하여튼 100점 만점인가요, 우리가 토털? 100점 만점에 어떻게 90점, 99점이 나올 수 있습니까?
난 그게 또 이해가 안 가요.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건, 과장님, 그것도 그거지만 이런 겁니다. 저를 잘 아는 사람이 저를 평가하면 좋은 점수가 나오겠죠.
그렇죠? 그래서 이게 현장평가가 보통 우리가 각 동사무소를, 주민자치센터를 활용해서 대부분 통장님 위주로, 통장 맞죠? 통장 위주로 엄선을 해서 쭉 전달지, 조사지죠.
조사지를 저희가 회수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하지만 저희가 나가 보면 거기에 저를 알고 있는 사람은 저를 많이 좋아할 거고 저를 모르는 사람은 별로 안 좋아할 거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보기에는 지금 저희 직원 하나가, 그때만 돌지 마시고 저희가 평가 기간, 원가 기간 다 얘기해 주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때만 돌지 마시고 사전에 한 번, 두 번 도셔서 형평성을 맞춰주셔야 된다는 얘기예요.
지금 하고 있는 요식행위는 정말로 요식행위밖에 속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말입니다. 그래서 뻔한데요, 뭐. 그러니까 이번에 ‘몇 월 며칠부터 몇 월 며칠까지 나옵니다.’ 그러면 또 요식행위지, 뭐.
그래서 실질적인 우리가 안산시 원가 절감 차원에서 그렇고, 평가가 잘돼야지 원가도 절감될 거고 원가가 절감돼야 평가가 잘되고 서로 같이 가는 공생공존의 관계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상시로 하시든 수시로 하시든 이렇게 하는 게 맞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제가 이래라저래라할 건 아니지만 과장님의 재량으로, 저는 의지만 드리는 말씀이에요.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이러이러한 게 바깥에서 현실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과장님께서는 개선의 의지가 있으신지,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저희가 앞으로 지금 자원순환과가 가장 무거운 짐을 지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안산시에 대해서 국가정책 자체가 환경이기 때문에 환경과도 있겠지만 우리 주민들, 시민들하고 가장 밀접하고 또 가장 많은 단일 과목으로 많은 위탁을 주고 있는 데가 자원순환과입니다. 그래서 자원순환과가 1%라도 아껴주고 1%라도 투자 대비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주면 저희는 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다른 부분도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부분은 오늘 제가 다 넘어갑니다. 넘어가되 이거 하나만큼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에 관한 거만큼, 또 원가 평가에 관한 것만큼은 우리 박수미 과장님께서, 또 우리 9대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위원님들이,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리지만 이걸 바로 잡아놔 주시면 그다음은 또 좀 더 나은 우리 안산시가 될 수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 부분만큼은 잡아주셨으면, 그래서 우리 안산이 정말로 도약하는 안산이 되었으면 합니다. 추가하실 말씀 있으면 해 보세요.
한갑수입니다. 제가 간단하게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자원순환과장님.
지금 성상별로 지난번에 전 시간에 말씀드린 것처럼 재활용봉투 만드셨죠? 그거는 참 잘 하신 것 같고요. 그 대신 그것이 지금 회수하는 업체 시범으로 저희 안산시 사동만 하고 있는 겁니까?
아니면 단원구 이런 쪽으로 몇 군데 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 이분들은 지금 별도로 우리 재활용봉투 해서 별도 작업을 하는 거죠? 그것도 나중에 원가는 주지 마시고요, 돈은 주지 마십시오.
그 대신 인센티브 적용해 주셔야 됩니다. 거기서 앞으로 모든 교통이 우리 중앙역 중심으로 될 텐데 지금 버스노선이 있습니까? 그러면 상록수까지 올 수 있는 데는 몇 개 있습니까?
마을버스 있나요? 진행이 되고 현재 중앙역까지 다이렉트로 오는 거는 없다는 얘기죠? 동선 점검을 한 번쯤은 하셔서 나중에 교통량 측정하실 적에 반영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한갑수입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서 계속 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고요. 수도시설과장님이나 아니면 소장님이 답변하셔도 되고 아무나 답변하세요.
저희 안산시와 거의 유사한 인근 도시가 2018년도에 LH가 설치해가지고 상하수도에 문제가 생겼어요. 그게 은계지구라는 데인데 저희 역시도 지금 현재는 돈이 없으니까 저희가 유지보수를 못하고 있는 부분은 저희가 다 인정을 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저희 안산에 제3기 신도시가 서게 되어 있습니다.
그 역시도 여러 사업소가 붙겠지만 주력은 LH가 합니다. 그럴 경우에 거기에 대한 은계지구 같은 일이 발생하지 말라는 법은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3기 신도시에 관한 매설작업이 들어갈 거고 거기에 대한 상하수도관에 대한 문제가 또 발생할 수가 있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면 과장님께서 그거에 대한 저보다 전문가시고 또 소관업무니까 대책이라든가 그거에 따른 저희가 준비할 문제점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과장님 PE관이라고 하셨는데요. PE관은 재질이 뭡니까?
PE관 본 위원이 알기에는, 그걸 배관을 그거를 쓴다고요? 그러니까 본 위원이 드리는 말씀은 배관부터 해가지고 문제가 어디서 발생했는지는 정확하게 명기된 거는 없더라고요, 찾아보니까. 그러니까 배관부터 해가지고 앞으로 LH공사가 됐건 우리 도시공사가 됐건 다른 인근의 도시에서 발생된 문제에 대해서 반복할 수 있지 않는 일을 해달라는 말씀이고요.
거기에 따른 대책을 세우셨느냐 이겁니다. 문서 보낸 거는 보낸 거고 실질적인 우리 안산시가 갖고 올 수 있는 거를 협의는 항상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최근에 저희 여러 군데, 지금 안산도 대중교통을 지하화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서 신안산선 여의도 간 지금 공사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로 인해서 저희 기존 매설물이 파손되거나 그런 일은 없습니까? 그리고 타 인근 시는 벌써 발생이 됐더라고요.
그게 기사화 제가 봤는데 그런 부분 역시도 유념해 주시고요. 그리고 또 하나 여쭈어볼 거는 수도관을 저희가 노후된 수도관을 교체할 경우에 안산시가 사회적 약자는 100% 이렇게 교체 지원사업이 있더라고요. 거기에 대해서 간단히 또 설명을 해 주시죠.
모르십니까? 그러면 얼마 금액까지를 그렇게 해 주는 건지 상세하게 말씀해 주세요. 왜 과장님한테 그걸 상세히 제가 보고를 원하느냐 하면, 잠깐 자료 찾는 동안에, 소장님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이것이 지금 현 시장님이 취임하시면서 어떻게 보면 공약 아닌 공약사항이었어요. 그런데 여기 계신 위원님들은 알고 계시지만 일반 시민들한테는 노후된 녹슨 수도관 교체를 지원해 준다는 게 홍보가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는 저희 수도사업소에 보니까 스크린도 좋고 환경도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은 앞으로 계속, 더군다나 시장님 사항이기 때문에 홍보나 계도를 해 주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오늘 과장님한테 상세하게 설명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먼저 그럼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설명을 자세히 해 주시고요, 현황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보기에는 설명은 참 잘해 주셨고 본 위원도 이해를 하는데 아까 전자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계도, 계몽을 해 주셔야 될 거고요, 각 저희 행정복지센터를 통해서.
그리고 단독주택 현황은 그러면 얼마나 되는 거예요? 아니요, 단독주택들은 저희가 수리한 현황이 있냐, 이거죠. 신축이 아니라 현재 기존에 있는 노후된 주택을 말씀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사업은 상당히 중요한 사업입니다. 사실상 중요한 거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그냥 스쳐 지나가는 담화가 될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우리 안산 8기 시장님을 위해서라도 적극적 홍보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