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김영식위원입니다. 우리구 전체 세입이 9.5% 신장되었고 보건소 세입은 64.2%로 굉장히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본위원이 보건소 예산을 봤더니 세입 11.6%, 세출 11.8%로 세입과 세출을 비슷한 비율로 올렸는데 예산을 참 잘 짜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본위원이 섭섭한 것은 세출을 세입과 맞추려고 하지 말고 좀 늘려서 많은 사업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들 눈치를 보느라고 세입과 세출을 비슷한 비율로 올렸는데 양질의 서비스를 받으려면 의약과장님이 특히 일을 더 하셔서 예산을 많이 올려야 된다고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보건소 예산이 100억원도 안 된다는 것은 말도 안 됩니다.
이상입니다. 노인보철사업비는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지 담당과장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쪽수별로 하지 말고 전체적으로 질의하도록 하지요. 332쪽 보면 성북실버건강대학이라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 본위원이 실버대학 2기 졸업을 했습니다.
소장님이나 과장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본위원은 사실상 3개월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본위원이 다녀보니까 쉽게 얘기해서 3개월 다니면 맛만보다 그친다, 한 6개월 정도 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졸업식 때도 청장님도 계시는 자리에서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3개월로 했을 때는 여러 사람이 이용할 수 있고 6개월 했을 때는 여러 사람이 이용 못 한다는 단점은 있겠습니다마는 6개월 정도는 해야 건강면에도 이익이 될 것이 아닌가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니까 각동을 상대로 주민자치센터에서 노인프로그램을 해 주면 운동프로그램은 총무과에서 하는 것이고 건강진단에 대해서는 보건소에서 협조를 하겠다는 뜻입니까? 센터에서 프로그램만 유지해 주면 보건소에서 운동하는 것 등 모든 것을 지원하겠다는 뜻입니까? 각동마다 노인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시행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예산이 올라와 있는데 앞으로 2, 3기는 어떻게 합니까? 2기생들은 기간이 너무 짧은 것에 대해 많이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6개월 정도 했으면 좋겠다고 말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건지도과 자체사업 작년대비 8,600만원정도 증액이 되었는데 방역에 대해서 특별히 구입하는 것이 있습니까? 일단 PR이 잘 되어야 합니다. 비싼 기계를 구입해 놨는데 성북구민으로부터 몰라서 못했다는 소리는 듣지 말아야 한다는 말이지요.
신생아에 대해서 좋은 사업을 하니까 성북구민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보건소에서 홍보도 겸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산이 많이 늘었습니다. 과장님 20억원이 넘었으니까 금년에 77.4%가 증가된 것 같아요.
방문간호사 인부 때문에 많이 올랐지요? 앞으로 어떻게 할 것입니까? 그동안 장위1, 2, 3동, 석관1, 2동 했는데 거기에 일용으로 하지 말고 상용으로 하고 그 외 5명 또 할 수 있다고 했는데 다른 지역에 할 용의가 없습니까?
그리고 호스피스교육이 방문간호사와 비슷하고 성북구에 성당이 6개정도 있는데 여기서 지원해 줄 수는 없습니까? 차도 구입해 놓고, 정릉같은 경우 환자가 30여명이 되는데 카톨릭병원에서 간호사가 나와서 환자들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많은 사람들을 다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분들이 카톨릭병원에 모시고 가야 되는데 돈이 없어서 못가고 있고, 또 돈을 얼마씩 내는 모양인데 이런 문제가 있어서 도와줘야 될 사람들을 천주교에서 전부하고 있습니다. 많은 예산은 아니더라도 예산이 된다면 도와주면 좋지 않을까요? 장위1, 2, 3동과 석관1, 2동을 했을 때 반응이 어느 정도 좋았습니까?
본위원이 예산 다룰 때라든지 업무보고를 받을 때 보건소 불친절하다, 조금 더 친절했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도우미가 있으니까 이제는 친절히 잘 할 수 있겠네요. 양질의 의료서비스제공과 찾아가는 의료행정의 실현 이런 게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많이 발전된 것 같고 내년도에는 우리 보건소가 서울시에서 제일가는 성북보건소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전년도 대비 8.9%가 증가되었네요. 154쪽 의정용 차량 주차비가 있는데 얼마이고, 어디다 쓰는 것입니까? 163쪽 의정활동 홈페이지 시스템구입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국장님은 구청에 계시다가 의회사무국에 와서 의원님들 열심히 공부하라고 특별히 홈페이지를 개설할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