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한갑수 의원 발언
예, 한갑수입니다. 좀 전에 국장님께서 보고를 하셨는데요, 본 위원이 전반기에 지적, 작년도죠. 전년도에 지적했던 사항들, 또 우리 도시환경위원회 위원님들이 지적했던 사항들, 말은 맞습니다.
추진완료라고 했는데 추진을 하고 있는 거니까 완료가 맞죠. 근데 뭐가 완료가 됐는가 간단간단하게 답을 하나 해 주세요, 왜냐하면 시간이 없으니까. 장기적으로 들어갑니다.
도시개발과요. 시화호 북측간석지 MTV 동측간석지 도시개발사업 추진, 무엇을 하셨습니까? 1년간.
그렇게 말씀하시면 얘기가 길어집니다. 다시 말씀드릴게요. 요약만 해서 말씀해 주세요, 요약만.
잠깐만요. 다시 제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선서하신 과장님들께서는요.
본 위원이 질의할 때는 짧게 말씀해 주셔야지 이게 일이 빨리빨리 진행되죠. 시간이 없습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은 제가 작년도의 지적사항이에요.
지금 우리 안산시가 점사용 허가권만 갖고 있습니까? 그 이상 갖고 있습니까? 그 답만 얘기하세요.
우리 안산시 점사용 허가권밖에 없죠, 현재? 그죠? 1년 동안, 작년에도 점사용 허가권은 있었습니다.
그죠? 맞죠? 이거 이 사업은 벌써 한 15년, 거의 한 16년, 17년 됐죠?
이거는 행정 미흡으로 해가지고 여지껏 온 겁니다. 화성시, 시흥시는 공유수면 다 개발해가지고 한 1개 동이 생겼습니다. 우리 안산시만 왜 이 지랄하고 있냐고요.
그리고 15년, 16년 동안 뭐 했습니까? 전직 시장님께서 전담반까지 만들었어요. 그 양반 무기계약으로 몇 년 있었습니까, 안산시에?
한 게 아무것도 없어요. 지금 와서 또 한 게 없습니다. 뭘 완료했는데요.
작년하고 올해하고 차이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하다못해 소수점 하나라도 변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다음에는 제발 추진해서 뭘 했는가를 적어주세요.
과장님, 아셨죠? 시설의 용도 및 특성에 대해서 추진을 했던 현황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네, 지난번 저희가 지적사항이 용도 및 특성을 고려한 시설공사 추진에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었거든요.
시정한 사항이 있으면 얘기하세요. 이쪽은 그러니까 관계부서 간에 협업하고 계시다는 거죠? 지난번 드론 활용 계획 관리 철저를 했는데 안전상의 문제를 말씀드렸던 부분이고요.
좀 전에 국장님께서 소상히 말씀하셔서 제가 알고 있고, 하나 제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드론에 대해서 교육 대상자가 현재 어디까지 있습니까? 드론 교육에 대해서.
이게 전문가 양성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기본교육 양성하시는 겁니까?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고요. 당부의 말씀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요즘 노인 세대가 노인들이 이제 수명이라든가 모든 환경이 복지시설이 좋다 보니까 사실상 노인이라고 하기도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64세 해도 청년이거든요, 거의. 그래서 그분들께서 취미생활이라든가 여가생활로 드론을 배우고 하시는 분들이 상당수가 있습니다.
또 본 위원이 알기에는 안산시 모 단체에서는 무료 봉사 식으로 드론 교육을 해서 한 300명 정도 어르신들을 교육을 시킨 적이 있고요. 또 안산시에 군사 드론을 만드는 곳이 바로 우리 안산시에 있습니다. 안산시 모 업체가 군사 드론을 비롯해서 의료 드론까지 모든 종합 드론을 만드는 데가 우리 안산에 있거든요.
그래서 요점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지금 일반인이죠. 일반인 대상으로 해서 드론 교육을 확대하실 의사는 없나,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잠깐만요.
과장님, 짧게 짧게요. 그래서 본 위원이 주문하는 거는 뭐냐 하면 동기 유발적인 교육도 좋지만 실용적으로 현장에 투입을 할 수 있는, 왜냐하면 성인이고 어르신들이 64세 정년 하면 사실상 하실 일들이 거의 여가가 특별한 게 없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이 교육이 벌써 300명 정도가 배출한 예가 있습니다.
국장님. 그래서 내년도에는 예산이 수반된다면 토지정보과 드론 교육으로 해서 교육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요지입니다. 그래서 다시 정리해 드리면 본 위원이 이렇게 많이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100% 추진완료에요. 그런데 사실상 체감온도는 0.00도 없습니다. 그래서 다음부터는 김동휘 과장님처럼 뭘 했으면 명확히 우리한테 인포메이션을 주셔야 돼요.
저희 위원들한테 인포메이션을 주시는 것이 곧 우리 주민들한테 돌아갈 겁니다. 그래서 명확히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시간 관계상 다음에 하겠습니다.
한갑수입니다. 띄어보세요, 사진. (영상자료를 보며) 도시계획과.
그죠? 이게 부곡동 273-2번지 사건인데요. 보시기에 어떻습니까?
그러면 여쭙고 싶은 게 원래는 도시계획과가 환경정책과하고 연계가 되어서 제가 두 부서에 똑같이 여쭐 겁니다. 환경에 오염을 유발하고 있습니까? 안 하고 있습니까?
저게. 과장님께서 보시기에 불법 개발 건축물에 대해서 환경에 오염을 시키고 있다고 보십니까? 훼손 안 하고 있다고 보십니까?
환경에 상당한 오염을 시키고 있는 거예요. 더군다나 녹도 녹이거니와 지금 저기서 도로 작업을 합니다. 도로 페인트 분사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죠? 아무 처리도 없이 그런 거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되게 심각합니다.
심각한데도 불구하고 본 위원이 왜 이 건을 갖다 띄웠느냐 하면 이게 한 지 4년이 지났던 일이고 계속 이게 해왔던 사업이에요. 그런데도 적발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제 와서 조치하고 있는 거고요. 두 번째는 환경정책과에서는 환경오염도가 심각하지 않기 때문에 처리 법령상에 조치할 수 없다, 그러면 법령상의 심각 수준은 뭐로 측정하느냐, 그걸 제가 환경정책과에다 물을 거고요.
이게 그린벨트 내에서 이런 행위는, 우리 일상 그린벨트 단속부서가 직원들이 있지 않습니까? 양 구청에. 그죠?
그래서 그분들이 상시적으로 계속 지금 일하고 계신데 그분들 실적은 제가 아직 안 쳐다 봤습니다. 과연 하우스 짓거나 이런 거를 단속하지 마시고 그분들이 주 해야 될 게 이런 거거든요. 환경오염에 대한 거를 잡아내셔야 되거든요.
그래서 좀 더 안산시가 40년 된 이상 성숙한 행정을 부탁드리고자 개발제한구역에서 행위를 단속 부탁드리는 겁니다. 농작물 키우는 게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 안 합니다, 사실상은. 공업적인 일을 하는 게, 농작물을 끼우려면 어차피 온실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하우스 지을 수밖에 없거든요.
하지만 하우스 지어놓고 그 안에서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불법하는 것, 저는 저게 문제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단속 건수는 제가 안 여쭙고 넘어가겠습니다. 다음에요.
건축디자인과요. 전자에도 송바우나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고요. 곧 장마철이 돌아오고 있는데요.
아직까지 올해 유난하게 비가 한 번도 온 적이 없습니다. 그러면 풍수재해부터 해가지고 양 구청하고 어차피 건축과하고 같이 공유를 하셔야 되는 문제거든요. 그러면 앞으로 태풍이라든가 풍수재해에 대해서 특별하게 건축물에 대해서 이렇게 수리한 현황 있습니까?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우선 간략히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또 오실 거니까요. 우선 작년도에 지적했던 현수막 거치대가 아직 시정이 덜 되는 것 같고, 일부는 됐겠지만요.
덜 된 것 같고 당첨 추첨해서 거는 포인트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두 번째는 자동이 있고 반자동이 있더라고요. 거치하는 게요.
그런데 문제는 우기 시에 신속하게 접어지지가 않아요. 비 올 적에 우천 시에. 그래서 이번에는 거기에 대한 대비를, 매년 똑같은 반복을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천 시에 신속하게 다른 피해 없도록, 현수막 같은 경우 바람에 또 취약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준비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건물의 간판이라든가 풍수재해 요인이 될 수 있는 것, 그런 것에 대해서 사전에 점검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나머지 현수막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제가 더 여쭙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입니다. 지금 일동 653-23, 벌써 수년 됐죠.
근 한 건물 지은 지가 한 20년 가까이 되죠. 방치 건물. 그죠?
몇 년 되신 겁니까, 착공이? 2014년도니까 거의 10년이 넘었네요. 그죠?
일동 653-23. 저희 자료 103쪽이요. 그러면 이 건축물에 대해서 현재 하고 있는 조치가 뭐가 있습니까?
본 위원이 지적한 거는 그것도 이 건축주가 누군지도 알고 있고요. 더군다나 저희 상록 지역구에 인접해 있는데 우리 지역구는 아니죠. 이것이 건물을 지었는데 이게 행안부 지역 안전지수가 우리가 5등급 받았죠?
아니요, 학교 교육시설 지은 거, 교육시설 지어가지고 파일만 박아놓고 골조 하다가 스톱 돼가지고, 아마 강 과장님 계실 적에 제가 말씀드려가지고 안전조치 해가지고 옆에 배수로 만들고 했던 거 기억나시죠? 그거를 말씀드리는데 골자는 행안부에서 지역 안전지수라고 해가지고 이게 1등급부터 5등급까지 있는데 우리가 5등급을 받았다는 거야, 꼴등이야. 그런데 요점은 이게 3년에 한 번씩 돌아가고 있는데 이 범죄 분야 지수가 왜 22년도에 안 하고 23년도에 올렸느냐 이 얘기야, 그러면 과장님이 계실 때야, 맞죠?
그 타임을 놓쳤기 때문에 우리가 꼴찌 받은 거야, 과장님 이해하셨죠? 그래서 요점은 이게 참 다른 것도 아니고 범죄 지역 안전지수, 범죄 유발하고 있다고 하는 이 불명예스러운 지적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 같은 경우는, 사실상 거기 올라가면 사실상 안 보입니다, 제가 봐도, 위치도 다 알고 있지만.
이거는 행정에서 미스거든요. 우리가 당해연도 1년만 빨랐어도 이런 5등급은 안 받거든요. 그래서 일단 결과치는 제일 꼴찌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이런 건 좀 잘 생각해서 하셔야 될 거고 이 인근에는 안산대학교 가는 애들 스쿨버스 타는 데도 있고요. 초등학교 가깝고요.
다 교육시설이 또 산재돼 있어요. 그래서 방치돼 있는, 미건립 되고 있는 이런 건축물에 대해서 어떻게 할 건가를 갖다가 별도로 구분해서 대책을 세우셔야 될 거 같아요. 만약에, 뭡니까.
울타리 친다든가, 울타리 쳐도 책임은 건축주한테 있다든가 지주한테 있다든가 이 책임소재를 분명히 해 주셔야 되는 거지 이걸 갖다가 우리가, 행안부에서는 우리 안산시가 잘못했다고 하는 거거든요, 이거 서류만 볼 경우에. 그래서 우발 범죄가 일어날 수 있는 이런 방치된 건축물에 대해서 특별하게 수요조사를 하셔서 예방 대책을 세워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료 요구 하나만 할게요.
자료 요청 드리겠습니다. 현수막 현황은 아까 송 위원님이 했죠? 저는 풍수재해 점검하면서 실제 조사현황하고 조치현황, 양구청에서 하죠, 풍수재해?
그것 좀 받아주세요. 연관된 업무니까 잘 아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 여쭈어볼게요. 저희가 팔곡산단 지금 조성을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2공구, 3공구, 2공구는 끝났고요. 3공구 안에 문제점이 있었죠? 문제점 해결됐습니까?
본 위원이 보기에는 우선 행정행위가 잘못됐습니다. 그냥 결론만 내리면 행정행위를 잘못했어요. 좀 더 신중히 했어아 되는데 너무 성급하게 해서 문제는 발생됐고요.
일단 분묘에 대한 거는 우선 마무리를 잘 지으시기 바라고, 본 위원이 본격적으로 여쭈어보고 싶은 거는 신길산단 조성에 대해서 여쭈어보고 싶은 거예요. 신길산단은 팔곡산단과 동일하게 장애가 되는 유해성이라든가 심의하는 게 없나요? 그거를 왜 말씀드리느냐 하면 요점만 본 위원이 아는 대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팔곡산단에 있던 어차피 분묘는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분묘고 중요한 거는 형제 자녀들의 문제거든요. 장남과 차남의 사이인데 종교하고 보상하고의 관계는 무관하다고 본인은 봅니다. 그래서 그렇게 성급하게 무조건 매듭을 지으려고 하다 보니까 지금 소송이 계속 몇 년째 장기적으로 오는 거죠.
장기적으로 오는 거고 신길산단도 마찬가지로 조성함에 있어가지고 좀 더 신중히 가셔야 됩니다. 이것 두 번 팔곡산단 같은 예를 남기지 않도록. 그래서 신길산단을 여쭙는 거는 경험도 있겠지만 행정은 누가 봐도 공정하고 평등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신길산단에 있는 분묘라든가, 지상권 문제는 어떻게 됐어요? 그럼 우리 뒤에 있던 5천 평 되는 우리 안산 시유지까지 다 들어가는 거죠, 면적이? 국장님, 저희 신길산단에, 고가죠.
신길고가 넘어가서 쭉 가다 보면 예전의 김철민 시장님 시절에 한 약 5천 평 되는 우리 시유지가 있어요. 공유재산이었지 않습니까? 시유지였는데 그걸 갖다가 임대 주고 해서 고물상 이런 것 여러 가지가 있었거든요, 하우스까지.
그런데 거기까지 포함이 되는 겁니까, 안 되는 겁니까? 그러면 그 판단을 해서 다음 시간에 얘기해 주시고요. 그래서 본 위원이 알기에는 약 5천 평 가까이 되거든요.
예전에도 그것 갖고 말이 많았는데 이왕이면 그쪽으로 더 갔으면 좋겠다는 게 바람이고요. 그래서 하여튼간 이 장애물이 되는, 행정에 장애물이 되는 이런 거는 반복하지 마시고 신중히 깔끔하게 하시자고요. 예, 한갑수입니다.
먼저 지난해 지적사항 먼저 점검하겠습니다. 교통정책과요. 지난해 본 위원이 뭐라고 했냐 하면 사동 준공업단지 내 교통환경 개선을 검토 부탁드렸습니다.
잠깐만요. 저 본 위원하고 질의 답변하시는 과장님들께서는 핵심만 얘기하셔야 돼요. 시간이 없습니다.
어차피 이틀이 있는데 답변은 짧게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그럼 제가 다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동 준공업단지는 규모에 비해서 일명 화약고입니다, 화약고. 왜냐하면 정비단지가 밀집되어 있는 곳이기 때문에 첫째 가스가 있고요, 불이 있고요, 폭발물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사동 정비단지 인근에 주차장이라든가 저희가 기반시설에 쏟아부은 돈이 얼마입니까?
해결됐습니까? 하나도 해결이 안 됐습니다. 하다못해 지금 주차장 하나 아직 상록구로 안 넘어온 거 하나 있죠?
거기도 벌써 불법주차가 성행이 됐어요. 그래서 어제 제가 상록구에다가 얘기를 했습니다. 이것을 아직 안 넘어왔는데 벌써 이런 현상이 나왔는데 어떻게 할 거냐 그랬더니 상록구에서 먼저 선 조치를 하겠다 해가지고 한 대는 치웠고, 불법차량 말입니다.
한 대는 아직도 남아 있어요. 그러면 본 위원은 이 얘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우리가 행정에서 항상 사전 점검하고 안전 예방 아닙니까.
사동 화약고에 이것 불똥 하나 튀면 어떻게 할 겁니까? 누가 책임질 거예요? 그때 가서도 경찰서 심의기구 쳐다볼 겁니까?
저는 참 답답합니다. 왜 설득을 못 해요? 앞으로다 그러면, 경찰서 기반시설 우리가 예비비 돈 주죠?
신호등 설치 같은 거, 그죠? 카메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야시경 카메라든가 이런 거 우리 안산시가 지원해 주지 않습니까? 본 위원이 알기에는 우리가 주고 있습니다. 예산을 투입하고 있는데 정당한 사유 없이 주민이 원하고 집행부가 원하고 있는데 경찰서에서 심의를 갖다가 방해한다면 저희는 앞으로다가 경찰서에 예산 안 줄 겁니다.
제가 아는 한은 못 줍니다. 첫째도 둘째도 저는 시민의 안전이 제일 먼저 담보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현상이 왜 나왔냐 하면 지금 주차장이 경기가든으로 인해서 상당히 정비가 많이 됐어요.
됐는데도 불구하고 심화 현상은 더합니다. 오히려 정비하면 할수록 더하고 있어요. 이게 이런 시너지 효과가 어디 있어요?
역효과입니다. 역효과. 그리고 중앙선 얘기를 하나 잠깐 드릴게요.
지금 사동정비단지 같은 경우는 저희가 경기가든을 가는데 완충녹지를 갖다가 거의 절반을 갖다가 1자 주차장을 만들었습니다. 몇 면 만들었죠? 그로 인해서 이게 지금 완충녹지 역할도 못 하고 차는 더 불법이 성행이 되고 있어요.
그럼 그 앞에 있는 지주들은 무슨 죄가 있습니까. 하다못해 소형차 한 대 지나가기도 버겁습니다. 만약에 긴급사태가 발생할 경우에 소방차, 응급 차량 어떻게 다닐 겁니까?
최소한 소방차나 응급 차량은 다닐 정도로 편도라도 다닐 거 확보해 놔야 되는 거 아닙니까? 세입을 살고 있는 이런 분들보다는 제가 보기에는 제일 시급한 게 지금 사동 준공업단지를 리모델링 하는 게 가장 시급합니다. 정말 화약고예요.
그래서 다시 한번 노력하시는 건 제가 익히 부서 통해서 알고 있지만 결과입니다. 의회나 집행부는 결과를 말해 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중앙선이라는 게 양쪽 중앙선 긋자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단, 자기네 개인 소유지 거기다가 주차를 못 하게끔 중앙선을 긋자는 거예요. 그러면 최소한 편도 1, 2m는 확보되지 않냐, 이 차원이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꼭 우리 시민들 안전하고 종사자들 안전을 위해서 꼭 필요하니까 이건 다음까지는 결론을 오늘 안으로 다 해 주세요.
그리고 필요하시다면 본 위원이라도 가서 설명을 할 겁니다. 그렇게 해주시고요. 하천과요.
지난번에 하천에 약간의 이물질이 발생됐었죠? 상류에서요? 그래도 잘 대처를 하신 거 같아요.
잘 대처를 하셔서 확산은 그래도 미비했는데, 마찬가지입니다. 대처는 빠르게 하셨지만, 이거 적발하셨습니까? 환경과에서 적발하나요?
앞으로 환경오염을 시키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차피 행정은 서로 간에 박자가 맞아야지 행정이 돌아가거든요. 그래서 대처는 참 잘하셨고요. 감사를 느끼고 앞으로 과징, 과태료라든가 이런 부분을 좀 더 강화를 해야 될 거 같아요.
왜냐하면 잘하고 있다가 꼭 한두 명씩 이런 미꾸라지가 있어요. 있어가지고 그런 대처에 대해서 좀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겠습니다. GTX-C가 처음에 하기로 한 게 몇 년도입니까? 24년도죠?
사업이요. 처음에 우리 GTX-C 하겠다고 한 게 언제예요? 그러면 40년 BTO 사업인데요. 40년 간인데 우리 안산시에서 결책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없습니까?
예, 아까 전자에도 말씀드렸듯이 답변은 짧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도경제자유과요. PM 관리는 지난번 지적사항 잘하신 거 같고요, PM 스테이션은 잘한 거 같고 본 위원은 PM 자전거 관리를 유료화하실 생각은 없어요?
주차장 임대료. 과장님, 지금 우리 일반까지 해서 6개 업체가 우리 안산에 들어와 있고요. 그리고 약 7천 대가 지금 들어와 있어요.
그러면 7천 대를 한 군데 집합을 시킨다 하더라도 면적이 상당합니다. 그래서 지금 타 도시는 주차요금을 받는 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제가 보기에는 무질서한 PM 자전거를 어떻게 인위적으로 주차비를 활용해서 정리하는 방법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그것 띄워보세요, 장애인 주차. (영상자료를 보며) 교통 보세요.
그냥 제가 말씀드릴게요. 우리 안산시는 공영주차장을 전면주차 합니까? 후면주차 합니까?
그리고 녹지 공간 있는 데는 전면주차 해야 되는 거죠? 맞죠? 그러면 지금 보시기에 저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운전수가 좌측입니까? 우측입니까?
저 상태에서. 과장님, 말씀 잘못하신 거예요. 제가 지적사항도 그겁니다. 3면이 다 지금 장애인입니다.
지금 보세요. 저거 옆에도 지금 장애인이라고 볼 경우에 이쪽에 왔습니다. 이쪽에 올 경우에 후면을 하게 되면 반대로 보시자고요.
차는 운전수는 좌측에 있죠? 그죠? 그러면 라인은, 저게 뭐냐 하면 휠체어 올리고 내리는 그 공간입니다.
사회적 약자들. 그러면 저게 좌측으로 가야 됩니까? 우측으로 가야 됩니까?
제가 이거를 정확히 짚어드릴게요. 제가 도시공사도 어저께 사실상은 연배가 있는 거기 때문에 뒤에다 교육을 시켰습니다. 우선은 보호자가 있고 없고가 중요한 게 아니고 장애인 주차장은 장애인을 중심으로 하게끔 돼 있습니다.
법령에도 그렇게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면주차라면 저게 맞는 거지만 후면주차를 할 경우에는 주차선 다 바꾸셔야 됩니다. 이해 가셨습니까?
그래서 지금 상위법에는 저게 좌측으로 가나 우측으로 가는 용어는 없습니다. 그러면 장애인을 중심으로 갈 적에 지금 바뀐 겁니다. 이해 가셨죠?
이 그림 자체가 다 바뀌어야 되는 거예요. 수요공간 90센치가. 이해 가셨죠?
그러면 그다음에 말씀드릴 게 안산시에 지금 장애인 주차장은 몇 면이나 있습니까? 그래서 이따가 도시공사를 별도로 안 하겠습니다. 저거는 어차피 정책을 과장님께서 하시는 거니까 관련 부서 부르셔서 저거 안산시 장애인 주차장에 대한 표지 저거 시정 요구 드립니다.
이해 가셨습니까? 네, 그리고 이거 잠깐 하나만 더 할게요. 나머지는 긴 거라 안 되고, 아까 유재원 과장님.
그게 어떤 근거로, 그냥 그때 회의가 있으니까 9월이죠? 그러니까 그 얘기예요. 결국 그 얘기잖아요.
뚜렷한 어떤 문서화되거나 그런 건 없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얘기하는 건 공문이라든가 어떤 확실성이 있는 건 아니지 않냐,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제가 아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해 가셨죠? 그래서 이거를 왜 제가 말씀드리냐 하면 여기에 외국인 전용 외국어고가 들어올 거 아니에요? 학교가 들어올 거 아닙니까?
교육기관이 들어올 거 아닙니까? 그죠? 이거에 대해서 지금 안산시에서는 기대가 상당히 큽니다.
이 기대가 이게 무너지게 되면 국제학교고 뭐고 모든 기반 우리가 생각했던 게 다 무너지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중점적으로 안산사이언스밸리를 우리는 뭘 가져가나 한번 여쭤보고 싶어서 질의드리는 겁니다. 뭡니까?
핵심이 뭘 가져가는 거예요? 그런데 요점은, 지금 말씀 잘했습니다. R&D 로봇사업을 갖고 가는데 지금 거의 위탁을 주고 있어요.
위탁 교육할 거죠? 수년간 해왔는데 제가 이거 말씀을 왜 드리는 거냐 하면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한양대학교는 우리 시민들이, 안산시가 지금 40년 됐는데 원래가 한양대가 들어온 게 한 45년 됐습니다. 45년 됐죠.
근 50년 가까이 되는데 이제껏 시민들이 자유롭게 통행을 했습니다, 한양대학교로 해서. 해양동이라는 동네가 방대하다 보니 안산시가 여지껏 토지도 내줬고 해 줄 것 다 해줬습니다. 근데 교육기관에서 통행을 못하게 지금 막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빙 돌아서 가는 동선이 너무 깁니다. 이 얘기를 왜 드리냐 하면 제가 민원을 비서실에다가도 넣는데 어느 부서 하나 적극적으로 덤비는 부서가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 유재원 과장님만이 해결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제가 지역구 위원이기도 하거니와 이제껏 관습상으로, 그렇다고 안산시민들이 한양대학교에 폐 끼친 게 거의 없습니다. 근데 출입을 못하게 동선을 차단하는 건 얘기가 안 되는 거 아닙니까? 그거 알고 계셨습니까?
업무 소관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제가 드리는 말씀은, 제일 그래도 소통이 빠르실 거 같아서 당부의 말씀 겸 경고입니다, 저는. 당부의 말씀이 경고입니다. 만약에 이 과정이 해결이 안 될 경우에는 안산시가 제가 속해있는 소관에서 한양대학교 지원을 아무것도 안 해 줄 겁니다.
말이 안 되는 겁니다, 이거는. 우리가 기본적이고 판례라는 게 있고 관습상이라는 게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걸 갖다가 하루아침에 딱 때려 막아놓고 못 다닌다는 게 말이 됩니까?
그러면 한양대학교가 과연 교육기관으로서 안산시민들한테 무엇을 해줬습니까? 우리 안산시는 예산 줬습니다. 교육 지원했습니다.
토지 줬습니다. 한양대학교는 우리한테 뭐 해줬어요? 더군다나 이번에 경제자유구역 이거 사이언스밸리가 생기면 제일 이득 보는 건 누구예요?
한양대학교예요. 근데 우리 안산시민들을 갖다가 홀대해서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을 꼭 좀 관찰해 주셨으면, 김기선 국장님.
제가 드릴 말씀은 핵심만 말씀드리는 거니까 풀어서 해석하시고요. 제가 보기에는 철도경제자유과장님하고 국장님 주도하에 이 문제는 풀어주셔야 될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번 8대에 들어와서, 의회는 이제 9대죠. 9대 들어와서도 사실상 저는 제 고향이기도 하고 지역구입니다.
저희 안산시가 갖고 있는 아주 값비싼 땅을 갖다가 거의 무상으로 주다시피 해서 한양대한테 제공했습니다. 공시지가, 그거 저희가 법면에 있던 그 넓은 땅 그거 안 주면요, 한양대 거기 담 못 칩니다. 또 한대 역사도 뚫어줬습니다.
왜, 앞으로 한양대학 교육이 살아야지만 우리 안산이 같이 상승하려고. 근데 자기네 것 챙겼다고 이제 딱 때려 잠가요? 그렇다고 행정부 집행부에서는 한마디도 안 해요.
그래서 이거는 꼭 해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현황을 세부적으로 주시고요. 그리고 경찰 합동 단속을 왜 우리는 안 하죠?
그래서 부과되어야 될 금액, 차량별로 큰 덩어리로만, 한 200만 원 이상 있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 현황만 주세요. 예, 한갑수입니다.
우선 허숭 사장님께서 도시공사에 오셔서 많이 도시공사가 정례화됐다는 것을 통감하며 지난번 저희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지적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거의 잘하신 거 같습니다. 시정을 많이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미비점이 있어서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지난번에 사회적 약자들 하모니콜 교통수단 운전 직원 처우개선에 대해서 현황을 제가 받아봤습니다.
받아봤는데 아주 잘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지속적으로 노력을 해서 이분들의 처우개선에 더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간략히만 말씀드릴 테니까 답변은 짧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좀 전에 제가 부서에다가 교통과에도 얘기했지만 장애인 주차장에 승합차 수요공간 휠체어 운반하는 공간 그거는 부서하고 협의하셔서 빠른 시일 내에 시정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안산도시공사에서 수의계약을 관내 업체하고 우선 계약의 필요성을 지난번에도 말씀을 하셨고 또 저희 지적사항이었습니다. 24년도에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사무감사에서도 수의계약을 이왕이면 총량제로 안산 기업체하고 하라 이렇게 지적을 했는데 수의계약에 관내하고 여성기업이라든가 맺었던 실적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죠? 그 실적표 하나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도시공사에서 쪼개기 계약을 한 것이 지금 있습니다.
어디든지 쪼개기 계약을 안 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근데 사소한 거예요. 정수기라든가 이런 게 관내에도 업체가 있거든요.
그럼에도 금액이 상당히 큽니다. 제가 금액까지는, 여기 책자에 나와 있으니까 참고하시고요, 시간이 없으니까.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세 번째입니다. 지금 현재 24년도 팀장들 역량강화 워크숍을 갔다 오셨습니다.
갔다 오셨는데 운영비용이 상당합니다. 몇 명이서 갔다 오셨습니까? 1박 2일이요?
서른세 분이서, 그럼 숙박비까지 다 포함이 된 거겠네요? 역량교육이니까 꼭 필요해서 하셨겠지만 저희 위원들이 보기에는 33명이서 1박 2일 동안 약 2천여만 원, 1,743만 원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심도 있게 예산을 짜시는 게 좋지 않을까, 아니면 아예 항목별로 저희 의회에 제출해 주시면 서로 간에 논쟁이 없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누가 봐도 서류가 투명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한갑수입니다. 47쪽 한번 봐주세요.
이게 팔곡 대형주차장을 건설함에 있어가지고 폐기물 처리비용인데요. 약 7,400만 원 돈을 쓰셨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게 이렇게까지 나올 수 있는 건지 이거는 완전히 쓰레기 더미이지, 산이지 이거를 갖다가 왜 우리가 처리했을까 하는 의구심이 생깁니다.
누가 사장님이 답변하시겠어요? 사장님 제 말씀을 먼저 들어보세요. 이 정도 양이면 인위적으로 쓰레기를 갖다가 거기다가 매립을 한 겁니다.
그런데 이걸 왜 우리가 치워요? 단가는 아까 본 위원이 말씀드린 것보다 더 쌉니다. 이것 근거 그 당시 사진이 있을 겁니다.
그죠? 사진 제출해 주시고요. 다음은 도시공사가 또 이런 일이 발생할 경우에는 이거는 공사하지 마세요.
이거는 아닙니다. 누가 인위적으로 갖다가 버린 쓰레기 동산을 왜 우리 안산시가 치워야 되고 굳이 거기다가 땅을 개발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 뭐 사장님한테 야단칠 문제도 아닌데 하여튼 이런 거는 다음부터는 주시하기 바랍니다.
주문하겠습니다. 청소가 지금, 답만 말씀드릴게요. 화랑유원지 중앙무대는 안산시민들이 벌써 수십년 전부터 써왔던 무대입니다.
누가 본부장님이 말씀하시겠어요? 아까 쪼개기 얘기 잘하시던데 쪼개기 해서 청소하시면 되는데 왜 어렵게 해요. 그래서 하여튼 이렇든 저렇든 본 위원이 보기에는 너무 미관이, 많은 시민들이 이용을 하고 있는데 미관상 너무 좋지 않아서 드리는 말씀이고요.
그리고 체육관 외벽 청소는 어떻게 돼 있습니까? 합니까? 특히 창틀 같은 데 있지 않습니까?
그냥 공해 물질이죠. 덕지덕지 앉아가지고, 2년이면 1년에 한 번씩은 하셔야 되는 거 아닐까요? 그래서 어떤 미관상 이렇든 저렇든 미관상 주민들이 항상 이용하는데 수박처럼 겉과 속이 다르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안이 깨끗합니다, 오히려. 그래서 두 가지를 주문 드린 겁니다. 하나는 화랑유원지 거 공연장, 하나는 전체 체육관 외벽 그거를 도시공사가 솔선수범해서 해달라는 당부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