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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김진숙 의원 발언

회 제도시환경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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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310쪽이요, 행정감사. 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 설립이 2000년에 설립됐죠? 설립 유형을 보면 컨소시엄 구성을 해서 환경부, 경기도, 안산시, 한양대 등 이렇게 참여를 했어요.

주요사업이 보면 반월·시화산단 환경문제 해결, 또 조사·연구 및 기술개발, 환경산업체 지원 등등 되어 있죠? 지금 그러면 2000년부터 계속 컨소시엄을 해서 예산을 지원해 줬잖아요? 환경부, 경기도, 안산시.

안산시가 지금 그 이후로 매년 2억씩 지원해 주는 거죠? 그러면 한 15년 정도 됐어요. 그러면 이 사업에 대해서 제가 추진실적을 이렇게 봤어요.

추진실적에 사업이라든지 성과에 대해서 계속 체크하시나요? 그러면 지금 15년 동안 실질적으로 어떤 효과를 보고 있는지, 제가 이 책자를 봐서는 구체적으로 조금 내용이 이해하기가 어렵고요. 그런 관리감독은 철저하게 한다는 얘기죠? 313쪽에 보면, 제가 자료에 있는 부분만 이렇게 확인을 했어요.

환경교육·홍보 413명,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추진내용에 보면. 여기 보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미래세대 탄소중립 전문가 양성교육 보면 수료인원이 5명이에요. 교육시간은 30시간이고 실시횟수를 11번 했더라고요.

대상이 다 한양대 학생이에요. 대체적으로 한양대 학생을 위주로 했더라고요. 그리고 또 그 밑에서 두 번째도 수료인원 21명, 교육시간 30시간, 실시횟수 11회 이것도 한양대 학생이에요.

제가 왜 이거를 질문을 드리느냐 하면 수료인원이 5명이에요. 실시횟수를 11번 했고, 그게 11번의 실시가 필요해서 양성교육을 했다는 거잖아요? 여기 산업체 환경기술인에 대한 전문교육은 283명이 수료했어요.

그런데 제가 왜 궁금해서 여쭈어보는데 한양대생은 1대1 과외나 마찬가지예요. 5명으로 해서 5명이 뭐 하러 이것 교육을 했죠? 밑에는 그래도 21명이 참여를 했는데.

한양대 학생을 위한 사업인가요? 여기 사업내용을 보면 시화산단 환경문제 이런 문제라면 기업인들이라든지 시민이라든지 근로자라든지 그런 것도 많이 교육이 필요하고, 물론 이거는 전문가 양성이라고 했어요. 그러면 전문가 양성 5명을 양성하고자 이렇게 11번씩 해서 교육을 했나, 저는 이거는 한양대를 위한 사업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린 거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왜 작은지, 숫자가, 저희가 예산 그냥 주지 마시고, 벌써 15년이면 예산이 얼마예요. 30억이죠? 네, 30억 허투루 준 것 같아서 말씀드린 거고요.

지금 연구개발사업 5건 25년도 계획이 있더라고요. 24년도는 4건이 있었고요. 제가 구체적인 사업을 다 파악은 못해도 2020년부터 혹시 이런 연구라든지 실적 자료를 받을 수 있나요?

어려우면 5년이라든지 10년이라든지 자료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제가 추가로 왜 이 자료를 요청하느냐 하면, 환경교육 그것도 자료 부탁드릴게요. 환경교육 홍보 있잖아요.

이것 지금 313쪽에 관련된 거 전년도는 640명 행감자료에는 그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숫자가 많이 줄었어요, 50%가. 왜 줄고 이렇게 한양대 위주로 하려면 이 교육에 대해서 저는 필요가 없다고 봐요.

그리고 녹색구매지원센터요. 지금 이게 2013년도에 개소했어요? 경기도 도청에서 경기녹색지원센터 위탁사업을 시행한다고 되어 있어요.

맞아요? 그러면 계속해서 이 사업은 연계되는 건가요? 연속성이 있는 건가요?

사업은 운영하는데 지금 조직 인력을 보니까 4명이에요. 그리고 24년도에도 8,800으로 사업을 했어요. 그러면 이제는 경기도나 환경부에서 지원을 못 받는 거예요, 전혀?

네, 알겠습니다. 318쪽에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 보세요. 환경재단에서 이 사업을 하죠?

향후 여기 계획을 보면 정산금액 추경반영 및 반납, 그 밑에 보면 25년도 사업 완료 후 사업 평가, 평가를 한다고 그랬어요. 평가를 어떻게 잘하셨나요? 23년도부터 했으면 평가를 했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과장님, 환경재단에서 사업을 환경 멘토 양성 심화교육, 멘토 운영회의, 멘토 시상식 등등 이런 사업을 했더라고요. 탄소중립지원센터 사업이에요. 추진실적에 그렇게 되어 있어요.

환경재단에서 그렇게 사업했다고 자료가 와 있어요. 그런 사업을 했다고요. 제가 왜 이것 관리감독을 철저히 했냐고 여쭈어보냐면 에코멘토 시상식 개최 횟수 1회, 한 번 했어요. 87명 이 사업비에서 한 거예요.

사업비가 시상식에 1,200만 원을 썼더라고요. 이것 정산 제대로 하신 건가요? 제가 왜 과장님한테 이런, 예산을 시에서 탄소중립지원센터뿐이 아니라 다 예산을 지원을 해 주잖아요.

이렇게요. 그런데 관리감독이 제대로 안 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하는 거예요. 녹색환경지원센터도 마찬가지고, 아니, 도 보조금만 이렇게 계속 지출하고 제대로 된 관리감독 평가를 하고 있는지.

제가 이따가 환경재단에다가 제가 행감할 건데요. 에코멘토 시상식 한 번 했는데 1,200만 원씩, 여기 2억에서 나간 거예요. 자료가 다 있어요.

지원센터 운영에서. 시상식 하는데 어떻게 1,200씩 나갈 수 있어요? 안산시에도 시상식에 이렇게 나간 적 있었나요?

보조금 주고 그냥 감독을 안 하니까 형식적으로 이렇게 사업을 하고 지출을 하는 것 아니에요? 과장님. 맞죠?

관리감독 잘하시고 평가 확실하게 보고요. 자료 확실하게 가서 어떻게 사업했는지 관리감독 조사 잘하세요. 과장님, 한갑수 위원이 질의를 했는데 전기자동차 전용주차 덮개 있잖아요.

질식포. 조례 왜 제정했겠어요? 지원에 대한 근거를 만들기 위해서 조례를, 작년에 청라 화재 건 있었잖아요.

바로 조례 제정을 했어요. 그래서 선제적으로 잘 한다 했더니 지금까지 전혀 그런 지원이 없잖아요, 예산이 부족해서. 하루에 몇 대나 충전하나요?

여기 자료 보니까 평균 50대네요? 그럼 네 분이서 하루에 50대 충전하는데 1인당 한 10대씩만 충전하면 되네요? 교대 시간 때문에 8시간씩 3명이 꼭 필요하다는 얘기죠?

그러면 하자 기간이 끝났는데, 그래서 지금 이 용역비가 더 추가됐어요? 그러면 앞으로도 계속 적자 운영이겠네요? 더 많이, 매년.

수소차는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지금 어쨌든 충전 대수는 늘지가 않잖아요. 근데 금액을 또 올리면 더 충전이 더 줄어들 거 아니에요? 그런 부분에는 어떻게 대체 방안은 없나요?

저도 지나가다 보면 항상 휴업이 돼 있더라고요. 지금 복합기지는 운영은 아직도 시범인가요? 과장님, 시간이 오버 되어서 추가 질의할 건데요.

어쨌든 하자가 종료가 돼서 예산 운영비가 더 추가가 됐고 그럼 하자가 종료가 됐기 때문에 안전에 관계돼서는 어떻게 할 건가요? 앞으로요. 특히 시민들이 수소에 대한 두려움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안전에 대한 것 철두철미하게 철저하게 관리를 하셔야 돼요. 그럼 이 단가는 SPG에서 구입 단가인가요?, 아니면 어떤 단가인가요? SPG 구입 단가죠?

그럼 과장님, 우리 안산시에서 도시개발 옆 유휴부지에서 LNG 수소추출기를 설치해갖고 하루 생산량이 있죠? 그러면 이 1.8톤의 그 원가는 얼마인가요? 우리 시에서 유휴부지에서 추출하는 수소 원가는요?

그러면 과장님, 지금 배관으로 해서 본오동이랑 지금 아직 복합기지까지는 연결은 안 됐지만 그러면 지금 본오동 배관으로 가는 거는 SPG 수소로 가나요? 아니면 우리 시에서 추출한 수소로 가나요? 단가가 그러면 어떻게 책정되나요?

우리 시에서 추출한 수소가 1만 원이 넘잖아요? 그러면 지금 말씀대로라면 SPG는 7,100원이라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판매를, 8,700원에 계약을 했으면 저희 시에서 나머지에 대한 적자 부분은 어떻게 할 건데요? 345쪽에 보면 지금 수소배관 설치공사 추진 현황이 있어요.

지금 SPG-e로움 충전소 연결 배관은 SPG에서 해갖고 우리 지금 e로움까지는 가는 거잖아요? 근데 여기 과장님, 수소교통복합기지 배관 이거는 우리 시에서 하기로 하지 않았나요? 근데 여기 SPG라고 돼 있는 거는 왜 이렇게 돼 있는 거죠?

활용을 해서 우리 시에서 추가로 1.5킬로를 하겠다는 얘기죠? 그리고 SPG-e로움충전소에서 플러스에너지센터 1킬로 있잖아요. 그래서 여기 e로움에서 거기로, 그러면 우리 수소를 이용해서 하는 거예요?

배관을 까는 이유는. 지금 현재 1.8톤 용량이 지금 생산되고 있는데 잉여 부분이 어느 정도 되나요? 지금 솔직히 54대에다가 본오 지금 충전소에서 얼마나 많이 지금 충전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잉여 부분이 많지 않아요?

남는 부분이요. 그러면 지금 거기 1.8톤의 용량 수소생산은 다 소진하고 있다는 얘기네요? 그러면 과장님, 우리가 지금 계획하고 있는 게 아파트도 공급을 하고 그런 계획이 있잖아요.

그런 거는 어떻게 할 거예요? 어쨌든 수소시범도시로서 생산도 중요하고 어쨌든 이용도 우리가 활용이 중요한 거잖아요. 그런 시범도시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 모든 것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산시 RE100 있잖아요. 지금 지원하고 참여 계획 추진 현황을 봤는데 안산시 RE100 참여기업 있잖아요. 한국수자원공사랑 현대위아, LG이노텍, 카카오, 롯데웰푸드, 이게 본사 기준이잖아요?

그러면 그런 거를 본사 기준으로 RE100이 어쨌든 실천하고 있는 기업, 참여하고 있는 기업을 해야 되는데 지금 안산시에 본사가 되어 있고 RE100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은 몇 개나 있나요? 앞으로 어쨌든 RE100이 계속 참여기업이 늘어나야 되는데 안산시는 지금 관공사 외에는 없죠, 참여하는 기업은? 지난번에 플러스에너지센터 한번 저희가 방문했었는데 지금 10월달에 개관하나요?

네, 알겠습니다. 지금 취약계층 복지시설 저소득층 에너지복지사업 추진 현황이 있어요. 여러 가지 냉난방기 지원도 하시고 여러 가지 사업이 있는데, 356쪽에 보면 가스안전 취약계층 타이머콕 보급사업이 있어요.

이거는 65세 이상 고령자 취약계층에 이런 사업을 추진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혹시 그 뒤에 보면, 바로 뒷장에 356쪽에, 355쪽 사업 이어서 하는 건데 추진실적을 봤는데 혹시 만55세 이상 고령자 이거는 오타죠? 만55세 이상을 고령자라 하나요? 356쪽이요.

왜 낮춰졌죠? 이게 보니까 사업량 95세대 5,500만 원이에요, 시비. 그러면 이게 낮춰진 이유가 65세 이상은 다 설치가 되어 있어서 낮춰진 건가요?

그러면 55세 이상 세대는 이런 취약계층한테는 다 보급해 준다는 얘기죠? 에너지바우처 사업이 있어요.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에서 여기 사업내용을 보면 에너지 취약계층에 바우처를 지급한다고 되어 있잖아요.

찾으셨어요? 그러면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을 구입해서 지원한다고 되어 있는데 예를 들자면 등유라든지 LPG, 연탄 이런 거는 구입해서 지원해 주는 거는 이해가 가는데 전기랑 도시가스는 어떻게 이용해 주나요? 지금 전기요금, 도시가스를 카드로 결제할 수 있게 되어 있나요?

나중에 답변해 주세요. 다음 주에 답변해 주세요. 다음 주에 답변해 주시고요, 준비해서.

다음 주에 또 질의하겠습니다.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운영도 하시고 오전에 이지화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클린하우스도 운영하시고 또 자원순환센터 재활용 동네마당도 운영하시잖아요. 지금 여기 보니까 재활용품 무인회수기가 이렇게 여러 군데 설치가 되어 있어요.

파쇄도 되고 압착도 되고 해서 10대가 설치되어 있는데 이게 지금 유지관리비가 3,270만 원이잖아요. 설치비는 어느 정도 들어간 거예요? 그런데 과장님, 유지관리비 예산은 많이 들어가는데 지금 이게 횟수가 갈수록 어때요?

늘어요? 지금 보니까 페트병 한 개당 10원 기준이라고 되어 있는데 종량제봉투로 교환하잖아요. 과장님, 저는 이것 참 좋은 제도라고 생각하거든요.

계속 회수가 늦잖아요. 유지관리비는 많이 들어가고 임차비 들어가는데 자연 환경보호 차원에서는 저는 이게, 혹시 다른 거는 이물질 넣지는 않을 것 아니에요? 들어가지 않을 것 아니에요?

좋은 제도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자원순환센터 재활용 동네마당 운영은 대부분 다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리를 하잖아요. 네, 어쨌든 이런 부분은 관리가 제일 중요하잖아요.

예, 알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하시고 추가 질의 하겠습니다. 과장님, 395쪽에 보면 꽃묘장 운영 현황이 있어요?

행감에 395쪽. 꽃묘장 운영 현황이 있는데 이게 지금 거기 조성연도가 2003년도네요? 지금 하우스 1동이랑 창고 2동, 휴식공간, 관리사 1동 이렇게 규모가 시설은 그렇게 돼 있죠? 50만 본이고 계절별로 17만 본씩 이렇게 하신다고 목표에 해놨죠?

근데 그 밑에는 11월 폭설로 20만 본 감소됐다고 했는데, 그렇게 돼 있잖아요? 그러면 여기 밑에 보면 꽃묘장 초화류 생산 및 보급실적이 있어요. 그 밑에 보면 제가 이거 궁금해서 그러는데 이게 여기 보면 78만 4천, 24년도에.

그럼 이거는 뭐예요? 이것 78만 4천을 꽃묘장에서 생산했다고 돼 있잖아요? 지금 여기 생산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생산목표가 50만 본인데 여기 밑에 생산 및 보급실적이, 그럼 보급실적에 대한 거는 따로 이거를 분리를 안 해놓으셔서 그렇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생산 플러스 보급실적을 따로따로 구별을 안 해놨단 얘기죠? 생산량하고 계절별로 어떤 식으로 보급을 하고 장소는, 다 그거 세부내역은 어려운가요?

보급은 어떤 식으로 어디에 됐는지. 그러면 23, 24, 이렇게 해서 해 주시고요. 저는 이게 이렇게 봐서는 꽃묘장 목표가 50만 본, 지금 현재 몇 만 본인지는 오늘 답변 어려우신가요?

어려우시면 다음 주에 해 주세요. 과장님, 지금 예산이 국비, 도비, 시비해서 8억 3,600만 사업비가 들었어요. 지금 여기 자료에 의하면 대부도에서 시작을 해서 단원구 초지동이 추가 발생했다고 24년 11월 8일날 돼 있잖아요.

과장님 생각으로는 지금 여기 대부도랑 초지동만 이게 지금 발생했다 생각하나요? 사동 지금 항가울산에 곳곳에 가면 사진, 두 장을 한번 올려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지금 어울림공원에 한번, 여기저기 공원에 한번, 공원과도 그렇고 녹지과도 그렇고 지금 산지형이 공원이 많잖아요.

사동공원도 산지형 공원이고요. 감골공원도 마찬가지로 산지형이고요. 곳곳에 거의 산지형 공원이 굉장히 많아요.

민원이 산책하면서 재선충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지금 이거는 폭설로 인한 거죠? 그렇죠?

이거는 지금 어울림공원의 나무가 거의 한 소나무가 50% 이상이 다 이래요. 어울림공원 한번 현장을 과장님 가보신 적 있으신가요? 그리고 또 옆에 이거는 재선충이죠?

그럼 시민들은 이게 재선충인지 폭설로 인해서 아까처럼 그렇게 고사된 건지 구별을 못 하시는 분이 많이 계세요. 네, 지금 곳곳에서, 심지어는요, 상록수역이 안산시의 관문이잖아요. 역 광장 앞에 소나무가 있거든요.

그 소나무도 지금 죽어 있어요, 거의. 50%가 죽어 있어요, 이렇게 나뭇가지 중에. 미관상 너무 안 좋더라고요.

그러한 부분은 조금 더, 재선충병 벌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식으로 하나요? 그러면 지금 파쇄하거나 소각하고 훈증 이런 식으로 하고 있나요? 그러면 지금 전체적으로 소나무재선충에 관계된 거는 얼마나 양이 되나요?

제가 일단은 오늘은 간단하게 질의할 건데요. 구거 부분이나 도로 부분 있잖아요. 특히 구거 부문에 대해서 그거를 과장님 당초에 처음 기본구상이 있었어요.

세계정원 당초에 처음 시작한 기본구상에는 구거까지 포함돼 있는 것 아시죠? 그 부분에 대해서 안산시의 입장을 충분히 의논하시고 구거를 어떻게 조성할 건지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 밀리지 말고 함께 잘 협조해 주시고요. 지난번에 여기 구거정비, 뒷장에 보면 400페이지 있어요.

과장님이 결산 때 답변하신 게 있는데 이게 다 그 당시 하수처리과 여기 1억 2,100만 원이 있어요. 전액 시비라고 여기 돼 있는데 과장님은 그 당시 결산 답변하시는 거는 도비라고 하셨거든요. 네, 알겠습니다.

시간이 되어서 제가 나머지는 다음 주에 감사하겠습니다. 처리결과 최종보고 아까 설명하셨는데요. 477쪽을 한번 보시고 감사자료 8쪽을 봐주세요.

지금 자체 설비가, 시설현황을 먼저 봐주세요. 그러면 지금 열병합 발전 설비에서 열이 102Gcal, 전기가 62㎿인가요? 그리고 여기 그 밑에 첨두부하 보일러에서 206Gcal.

그리고 GS, 코어엔텍, 에스파워 이렇게 있거든요. GS 23Gcal랑 코어엔텍, 코어엔텍은 최근에 계약이 됐는지 전에는 없었거든요. 먼저 이거 소각장 단가가 어떻게 되나요?

외부 수열. 아니, 우리 수입 단가요. 이게 시설현황에서 이거 열 단가, 우리 시에서 이거를 공급하려면 사야 되잖아요?

제가 얘기한 거는 1Gcal에 3만 1,000원 꼴이라고요? 소각장은 그렇고요, 3만 1,000원 Gcal. 그러면 그 밑에 GS는요?

자체 설비로는, 그러면 어쨌든 자체 설비로는 거의 원가가 어느 정도라고 봐야 되나요? 네, 그러면 지금 여기 477쪽에 에스파워와 협의를 통해 수열 단가 인화, 이렇게 하셨잖아요? 5만 8,000원, 그러면 이거를 더 내릴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그러면 지금 어쨌든 자체 설비가 오히려 노후화라든지 뭘 해서 단가가 더 제일 비싸다는 얘기죠? 그러면 예를 들자면 지금 현재 여기 보니까 열공급 실적을 보니까 열공급 실적이 있잖아요? 그러면 이 생산이 예를 들자면 좀 늘었다 그러면 자체 설비 거를 쓰겠네요?

그러면 제가 12쪽에 보니까 판매가 있어요, 열판매가. 네, 안산이 54.3%고 배곧이 19.1% 이렇게 되잖아요, 송산하고? 그리고 휴세스에 이렇게 열판매를 하고 있다고, 그럼 위드인천은 어디 인천에 있는 건가요?

그 추진하는 이유가 송산 이쪽에 판매, 화성이라든지 이쪽에 공급을 늘리려고 지금 시설을 하는 거잖아요? 실질적으로 그럼 안산도시개발이 안산 비율보다 더 비율이 갈수록 낮아질 거 아니에요? 저는 걱정되는 게 앞으로 이게 계속 하다 보면 안산 비중이, 사실 이거 안산에 공급하고 좀 싸게 공급하려고 이게 도시개발이 사업 추진 우리가 어쨌든 지분 참여 5대5로 해서 하는 건데 앞으로 이거는 점점 갈수록 안산시를 더 높여야 되는데 그런 비중이 줄어들 거 같은 염려가 되거든요.

안산시에 갈수록, 어쨌든 지금 아직도 많잖아요. 아직 예를 들자면 구도심에도 열 공급을 안 받는 데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노력을 많이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네, 그렇게 해 주시고요. 송산이라든지, 물론 더 많이 사업 확장하는 것도 좋지만 안산시에 비중을 더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는 의미예요. 안전경영 추진체계 구축을 보면 수시로 예방점검도 하시고 시설진단도 수시로 하고 그러시잖아요?

네, 전에, 아시죠? 본부장님, 아시잖아요? 대우3차 앞에서 그런 사고 있었던 거 아시죠?

또 열공급은 이게 뜨겁잖아요? 그래서 되게 위험 염려가 많이 되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쨌든 이게 시스템이 다 갖춰져 있어요?

어쨌든 시스템이 다 그러면 조그맣게 구멍이 이만큼이라도 나면 다 그 시스템에서 바로 즉시즉시 확인이 가능하다는 얘기죠? 이걸 왜 시화호 환경개선 사업에, 이거 안산시민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이라고 할 수가 있나요? 안산시민을 위해서 사회공헌사업을, 지금 판매 수입이 얼마죠? 24년 기준으로.

저는 그런 안산시를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늘려야 된다고 보거든요. 실질적으로 시민들 취약계층이라든지 복지시설이라든지 이런 사회공헌사업에 더, 이게 지금 오히려 줄어든 거 같은 생각이 드는데요, 사회공헌 시에. 23년은 2억이 넘었거든요.

실질적으로, 얼마에서 얼마, 이 자료 있으세요? 제가 알기로는 사회공헌사업이 24년도 업무보고에는 2억이 넘는데, 사회공헌사업은 우리가 어쨌든 공기업이잖아요. 공공성 있는 기업이잖아요.

보통 일반 기업들 사회공헌사업에 몇 % 하는지 아세요, 이익에요? 1% 이상인 것 아시죠? 이것 빼고요.

시화호 환경개선 빼고요. 그거를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거예요. 100% 안산시가 아니잖아요?

이게 환경개선 로드맵 사업이 안산, 시흥, 화성 다 포함이잖아요? 저는 안산시에다 하라는 얘기예요. 수소충전소요. 30쪽.

지금 24년도에 보니까 1일 평균 53대, 25년은 1일 평균 73대예요. 지금 줄어들고 있죠? 충전 요금이 9,900원에서 25년 5월 1일부터 9천 원이었죠?

그래서 9,900으로 5월달에 900원을 더 인상을 했어요. 그러면 인상한 이후로 1일 몇 대 충전하죠? 다시 줄었죠, 50대 쪽으로?

그런 것도 있는데 그래도 금액을 올렸잖아요? 그러면 지금 소장님은 뭐 하시는 거예요? 그냥 현장 관리는 안 하시고 그냥 사무실만 있나요?

소장님은. 그러면 지금 운영시간을 보니까 연중무휴고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12시간 운영을 하잖아요? 그러면 이 세 분이, 충전요원이신 이 세 분이 몇 시간씩 교대하신 건가요?

그러면 하루에 1.5명이면 되네요? 12시간이니까. 그렇죠?

그러면 예를 들어 그런 사사동의 민간사업자도 똑같아요? 그래서 적자가 그렇게 계속 늘어나는군요. 이것 하자기간이 끝난 거죠?

하자기간이 끝난 이후로 관리는 어떻게, 그래서 위탁을 준 거예요? 방금 말씀하신 배관을 통해서 본오동에 공급을 하잖아요. 거기는 얼마의 단가에 공급하세요, ㎏당?

지금 9,900원에 판매를 해도 이렇게 많이 적자가 나는데 원가가 6천 원으로 해서, 이해가 안 가서 말씀드립니다.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1천만 원 이상 사업비 집행현황을 보면 어쨌든 2천만 원이 넘는 부분도 수의계약이 많이 있는데 내용을 보면 경쟁입찰 두 번 했는데 유찰자가 없어서 되는 경우도 많고 특히 특정인의 기술 용역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는데 보면 6번 같은 경우는, 이 기술이 여기 하나밖에 없어요?

전국에요. 특정인의 기술. 그러면 보통 그 밑에도 특정인의 기술, 그러면 다 이것도 마찬가지인가요? 10번도 그렇고 11번은 2천만 원 이하라 수의계약했다 치지만 다 그런 건가요?

네, 대체적으로 그런 계약이 그런 사업이 특정할 수밖에 없다는 얘기죠? 네, 알겠습니다. 송산기지에 지금 추진하고 있는 거는 잘 진행하고 있는 건가요?

그러면 공기가 34개월로 되어 있는데 그러면 29년부터 열공급이 되는 거네요? 그러면 2, 30%면 한 4만 원대, 지금 기준으로 하면 그런 거예요?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