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이지화 의원 발언
최종보고 374페이지에요. 대부도 개방화장실 확충 방안 마련, 지금 대부도 개방화장실을 한다는 거는 관광객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추진 완료가 돼 있어요, 이거 보니까.
그런데 지금 해솔길 코스가 총 몇 코스죠? 7코스예요. 그중에 2코스 부분에 개방 한 개를 지금 지정했잖아요?
민원 건수하고 코스별 예상 시간 있잖아요. 그리고 방문객이 월별로 몇 명이나, 그런 현황을 잘 살피셔서 개방화장실 더 확충하기 바랍니다. 385페이지 재활용품 전용 수거봉투 시범사업 추진 완료라고 되어 있어요.
여기 보니까 설문조사 170명 참여 이렇게 되어 있어요. 여기 보니까 질문에 ‘시범사업 후 골목이 깨끗해졌는가?’ 설문을 했는데 ‘그렇다.’가 99명, ‘아니다.’가 61명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렇다.’ 보다도 부정이 좀 적지만 이만한 부정이 나온 이유, 이게 설문조사를 했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이유를 혹시 들어봤나요? 부정하는 거의 이유. 이게 ‘아니다.’ 그러면 ‘아닌 이유가 뭡니까?’ 하고 한번 물어보셨어요?
그렇게 해 주시고요. ‘봉투 사용에 만족하는가?’에도 73명이 ‘그렇다.’ 96명이 ‘아니다.’ 이거는 더 많아요, ‘아니다.’가. 그게 맞습니다.
저도 가정주부다 보니까 투명 봉투에 하는 게 훨씬 낫습니다. 규격 봉투는 이거는 커야지만, 왜냐하면 재활용품이 피자판만 해도 엄청 크잖아요. 봉투에 하나 두 개 들어가면 끝이에요.
작은 거는 의미가 없고 잘하신 것 같아요. 투명 봉투로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클린하우스 확대 설치·운영 검토에, CCTV가 몇 대가 설치돼요?
저게 지금 한양대 앞에 있는 거예요. 그런데 제가 우연히 지나가다가 한번 설치되어 있어서 봤는데 전혀 관리가 잘 안 되고 있어요. 저게 플라스틱에 깡통도 들어가 있고 여러 가지 혼합이 되어 있더라고요.
이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제가 볼 때는 한양대 앞이잖아요. 학생들이 있는 앞인데도 학생들이 개념이 요새는 분리를 잘 안 해요.
그래서 커피도 마셨던 거를 바닥에다 거의 반 먹고 버려놓고 가고, 그런 거를 총 관리를 해야 되는데, 그러면 지금 각 시에서는 해 줬지만 동행정복지센터에서 관리를 하는 게 더, 그러면 그 홍보를 행정복지센터의 동장님하고 단체 있잖아요. 단체장들을 다 한번 모아놓으시고 또 여기에 대한 홍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게 악취가 날 수 있어요, 여름에는요.
그러니까 해놓은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 관리가 문제잖아요. 보니까 다른 데도 제가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철두철미하게 한번 행정복지센터하고 연계해서 관리 잘해 주십시오.
주민들을 위해서 만든 거니까 주민의 불편이 없이 잘하세요. 소나무 지금 죽어간 소나무 관리는 어디서 하나요? 녹지과인가요?
아니면 가로정비과인가요? 예, 거기가 죽어 있는 소나무가 버젓이 차량 운행을 하면 다 보여요. 정말 미관상 너무 안 좋더라고요.
조속히 정리하세요. 그것 진짜 미관상 정말 안 좋아요. 한번 가보세요, 직접.
녹지과 과장님, 한 가지만 더. 사동 마을정원 주민편익시설 거기에 그늘 쉼터 한 개 설치 완료를 했다는데 그게 어느 쪽인가요? 그리고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릴게요.
그늘막이, 지금 신안아파트가 있어요. 신안아파트 거기에 그늘막이 있거든요. 민원이 한 달 전에 들어왔기는 했는데 제가 깜빡 잊어가지고 말씀을 못 드렸는데 그늘이 있는 쪽에 그늘막이 있다, 바로 옆 앞면으로 거기가 햇볕이 드는데 거기는 없고 그늘막이 반대쪽 나무로 인해서 심어놓은 쪽에 그늘막이 설치되어 있다, 이걸 옮겨줄 수 없느냐, 예, 신안아파트 1차.
거기 한번 가보셔가지고 혹시 한번 나왔다 갔다라는 거라도 민원 얘기할 테니까 한번 보세요. 저도 한번 보니까 그늘 있는 쪽에 있는 것 같기는 해요, 건너편 쪽. 그래서 신호등 그것 때문에 안 되는 건가라는 생각도 하기는 했거든요.
신호 이렇게 가는데 거기가 신호등이 있어요. 그래서 신호등이 있어서 그게 안 되는 건가, 본 위원은 생각했는데 한번 보시고 점검 한번, 호수공원 시 테마동산 내 조형물 개선이라고 있네요. 철재 조형물은 꼭 들어가야 되나요?
철재로 된 거는 철재가 오래되면 아주, 아시죠? 어떤 경우인지. 철재 조형물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철재 조형물 아니어도 훨씬 좋은 것들이 많잖아요. 그걸로 한번 대체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서기님 하나 띄워주십시오. (14시01분 동영상 상영개시) (14시02분 동영상 상영종료) 과장님.
이게 구청 도로 점용부서에서 해야 되는데 아까 제보가 들어와가지고 자원순환과 과장님한테 여쭤보는 건데요. 이게 현재 우리 의료 수거가 어떤 형태로 되고 있나요? 그래서 거기에 보면 잡쓰레기, 지나가던 시민들도 막 그냥 먹던 커피 그런 것들을 거기 다 집어 넣어가지고 위생상도 안 좋고, 그리고 또 그분들이 가져가는 옷 의류 팔 것 아니에요?
그럼 거기에 대한 수익금 그런 거 어떻게 관리가 우리가 지금 안 되고 있잖아요? 그럼 그 사람한테도 뭔가가 우리가 대가성을 받아야 되는 거 아닌가요? 추진 완료가 돼 있어요.
근데 보니까 보완 전하고 보완 후를 보니까 보완 전하고 보완 후는 등받이 해놓은 거 그 상태인가요? 그러니까 보완 전하고 보완 후하고 별 큰 다를 바가 없는 거 같아서, 그냥 등받이 하나 해놓은 거잖아요? 그것 때문에 관에서 의자로 변하는 거예요?
그 등받이 때문에. 그래서 본 위원은 큰 변동이 없는 것 같아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이래 처음이라고 하시네요, 여쭈어보니까. 이런 일이 생겨서는 절대 안 되는 일인데, 유감스럽습니다. 송바우나 전 의장님도 너무 화가 난 부분에 우리 의회가 이렇게 우습게 보이는 일인지, 일단 직원이 잘못 했다고는 하지만 여기 오실 때는 그래도 다 꼼꼼히, 감사가 이게 장난은 아니잖아요?
대표님이 꼼꼼히 더 챙기셔서, 국장님을 비롯해서요. 다음부터는 직원만 믿지 마시고 대표님도 한 번씩 꼼꼼히 체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홍희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네, 최종보고서 481페이지요. 지도·점검 결과 미완료 조치사항 신속 추진인데요. 지적사항 14건 중 완료가 14건이 다 돼 있네요?
거기에 보면 연번 5번 보시면 차량 관리 업무용 차량 사적 이용 금지 및 운행일지 작성 철저, 이렇게 돼 있잖아요? 직원이 업무용 차량을 이용했던 건가요? 어떤 분입니까?
근데 근무시간 이외에는 개인적으로 사용하면 안 되는 거죠? 네, 다음 행감 때는 이것 지적 안 되게끔 해 주십시오. 네, 그리고 6번에 장학금 사업인데요.
발전소 주변에서 장학금 선발이 돼 있는데 지금 장학금 선발이 어느 중·고등학생인가요? 아니면 대학생인가요? 5km 이내로 있는 그 집안 학생들을 해 주는 거예요?
저희는 지금 저희 집 주변의 송전탑 그거로 인해서 지원받는 게 있어요, 전기세 감면. 이런 게 있거든요. 그런 거 하고 좀 비슷한 경우인가요, 이게?
송전탑 저희가 몇 km 반경 있는 집집마다 가가호호 다 지금 전기세 감면하고, 쓰레기봉투 이런 걸 막 주더라고요. 그거하고 좀 비슷한 경우죠? 네, 잘하시고 계십니다.
책자 12페이지요, 원 책자. 이거 가지고 계시죠? 12페이지에 보시면 24년 열판매 실적이 있어요?
그 열판매 실적에 안산이 52만 9,143 해가지고 배곧, 송산, 안산이 굉장히 높은 열판매 실적이 있거든요. 보셨어요? 맨 밑에 칸.
그리고 그 바로 13페이지요. 열수송관 순회 점검, 주간 3개조 해서 6명, 안전실버지킴이 순회 점검 해서 50명이잖아요? 25개조 해서, 중간, 열수송 안전관리요.
이게 지금 점검이 잘 되고 있나요? 안전실버지킴이 순회 점검이요. 염려가 돼서, 연세도 많으신데 이게 점검을 제대로 하실 수 있나 해서, 그리고 지금 장기 사용에 열수송관 유지보수가 있는데요, 밑에.
교체가 2개소에요. 이게 몇 년이 돼서 교체를 하셨나요? 맨 밑에 교체 2개소.
그럼 그것도 보수라고 하는 것이 더 낮지 않나요? 그죠? 교체라고 그래서 다 바꾼 건지 알고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22년도에는 5.6인데 B등급, 23년도에는 13.4인데 B등급, 24년도 12.4인데 B등급, 25년도는 지금 예정이에요.
그런데 B등급이라는 게 5.6도 B등급, 13.4도 B등급, B등급의 기준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