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한갑수 의원 발언
한갑수입니다. 먼저 상록구청장님. 좀 전에 단원구청에서는 보호수 뿌리 정리를 싹 했습니다.
그죠? 근데 왜 상록구는 이것 제일 심각한 거 같은데 그런 말씀이 없으세요? 그거 나중에 말씀하시고요.
무단방지차량에 대해서 가로정비과요, 상록구. 지금 방지차량 처리가 전년도에 102건, 이번에 138건이 됐어요. 근데 방치차량 처리가 어떻게 되고 있는 거죠? 689쪽 가로정비과 거죠?
근데 단속이 작년에 비해서 늘기는 했어도 지금 이게 사동 준공업만 가더라도 방치차량이 어마어마하게 많거든요. 특히 우리 무상주차장 노상 있지 않습니까? 무상 돈 안 받는 데.
기본으로 한 대씩은 거의 대 있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처리는 맞는데 방치차량 138대를 처리 어떻게 하셨냐 이거죠. 처리 중으로 돼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집합 장소에 갖다 놓은 게 138건이라는 말씀이죠? 이 건이 그것 아닙니까? 그 금액도 여기 있는 거죠?
요점은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제가 드리는 말씀은 지금 저희가 안산 재정도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사동 준공업 쪽에 경기가든이 오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환경개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동 준공업단지 쪽은 행정이 동일성이 있어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공원과라든가 녹지과라든가 이런 데하고 함께 해서 단속을 강하게 하셔야 될 거 같아요.
지금 주차시설도 주차장도 많이 만들어 놨는데도 불구하고 아직 상록구청에 넘어오지 않은 주차장이 벌써 불법차량이 성행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건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더 확대를 하셔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공공시설에 방치를 할 경우에는 본인들 스스로가 자각심을 느낄 정도로 처리해 주셔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렇게 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나머지는 거기에 다 포함된 거니까. 그렇게 해서 제가 드리는 말씀 의중은 충분히 아시겠죠?
특히 방치차량만큼은 정말 철저히 단속을 하셔야 됩니다. 결국은 지금 방치차량이 문제가 심각할 거예요. 그리고 가로정비과 나무도 거기 거죠?
나무는 누구네 거예요? 가로수, 보도블록. 맞지 않아요?
도시주택과 아니에요? 좀 전에 누구를 다른 거 상록구 비교하는 거는 아니고요. 저희 상록구에 보면 다수가 가로수가 인도 가운데 있습니다, 다수가.
왜냐하면 상록구 조성할 당시에 자전거 도로를 별도로 안 만들고 추후에 만들었기 때문에 그런데 가로수가 가운데 있다 보니까 지금 사동 사리역에서 내려가는 신길로 같은 경우는 아예 손을 못 대요. 워낙 대동서적에서부터 본오아파트까지 다 이렇게 돼 있거든요, 전 구간이. 그래서 아예 손을 못 대는데 제가 드리는 말씀은 그건 어쩔 수가 없는 거고 나중에 공사할 경우에 확대했는데 그건 그때 가서 하면 되는데 요점은 나무뿌리가 문제입니다.
나무뿌리가 보도블록을 다 들고 일어났어요. 그러면 앞으로 우기철이 되면 더할 겁니다. 그래서 보도블록이 지금 간 지가 얼마나 됐습니까?
우리 안산 상록구 쪽에 특히 사이동, 사동 이쪽에 보도블록 간 지가 얼마나 됐습니까? 말씀하세요. 제가 보기에는 특교가 됐건 뭐가 됐건 일단은 예산편성을 적극적으로 해 주셔야 되는 게 좀 전에 본 위원이 말씀드린 그 지역은 아주 심합니다.
다른 지역도 안산시 전체가 거의 다 그렇습니다. 거의 다 그렇지만 그쪽은 사람도 많이 다니고, 그래서 사람들 대부분 어떻게 다니냐면, 옆길이죠. 옆길의 공원으로 다 다닙니다.
공원이 반질반질해요. 아시죠? 뭘 말하려는지.
왜냐하면 인도에 다 가로수가 가운데 박혔어요. 그것도 아주 옮길 수도 없게끔. 도로 어떻게 대대적인 공사하지 않으면, 그래서 제가 여지껏 한 마디도 안 드렸는데 앞으로는 그게 심각할 거 같아요.
네, 같이 협약하셔서 예산을 우선 확보를 하시고 꼭 이번 기회가 아니어도 중장기적으로 상록구, 단원구 동일하게 안산시 사람이 통행하는 인도 면에 대해서는 계획이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풍수재해는 어느 과에서 담당하시죠? 주택과에서 담당하시나요?
간판이라든가 앞으로 우기철이 돌아오는데 거기 누구 담당이에요? 그러면 검사도 저희가 풍수재해 3인 1조 해가지고 검사 시설물 점검하시죠? 그게 중요한 거니까, 건수가 중요한 건 아니고요.
그래서 올해는 아시다시피 가뭄이 상당히 길었습니다. 가뭄이 길었고 어제 그제도 비가 왔지만 폭우로 갑자기 한랭성처럼, 아열대성처럼 이렇게 막 비가 왔다 안 왔다 이렇게 교차를 하고 있는데 제가 걱정스러운 건 그겁니다. 이게 하도 가물었다가 비가 오게 되면 토사 현상이 심하거든요.
그래서 매년 저희가 예비를 하지만 피해가 어마어마했습니다. 지금 도로변에 무슨 시야에 보이는 도로변에서 볼 적에도 좀 전에도 말씀하셨지만 특히 소나무 피해, 어마어마합니다. 지금 안산 진입하는 노적봉 있는 데요.
거기 오다 보면 아직도 소나무 처리가 하나도 안 됐어요. 그래서 그런 것만큼 우선은 눈 가리고 아웅 하지만 그래도 외부 사람들이, 안산시민이 아닌 외부 분들이 다닐 적에 안산시의 얼굴을 하는 입장에서 정리가 먼저 신속히 돼야 될 거 같고요. 또 올해도 그러지 말란 법이 없거든요.
그래서 특히 풍수재해만큼은 철저히 기해 주셔야 되지 않나,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