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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현옥순 의원 발언

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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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에 안 했던 처음으로 청년박람회와 창업대회를 하잖아요. 창업대회 준비는 아까 김재국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같고, 박람회 준비도 잘 되고 있죠? 박람회는 아시겠지만 우리 인근 시흥시나 과천은 똑같은 박람회지만 저희하고 내용이 약간 달라요.

그렇죠? 시흥시는 어떤 청년들의 도전·지원사업에 대한 박람회고 과천은 일자리박람회, 특히 이게 많이 하죠? 그다음에 지방은 그렇다치고, 우리 시는 좀 특별나요.

특별한 것 같아요, 이번에 내용을 보니까. 그렇죠? 과장님께서 지금 설명하시는 중에 중요한 키워드는 어떤 훌륭한 업체의 성공한 사람들의 어떤 멘토, 그런 거를 듣는 거잖아요?

그러면서 앞으로의 그런 자신들의 미래에 대한 방향 제시, 이런 어떤 것을 토크하는 형식으로 하는 거, 맞죠? 그래서 전날 창업대회도 중요하지만 둘째날 이런 색다른, 저희가 지금 이틀에 걸쳐 이렇게 청년에 대한 박람회나 경진대회를 하는 건 최초인 것 같아요. 전국 최초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부서에서도 긴장감 가지고 열심히 준비한 거는 알지만 이틀에 걸친 청년에 관련된 그런 사업들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특히 바로 이번주잖아요? 홍보 더 열심히 해 주셔서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시고요. 그중에 면접사진 촬영이 있더라고요, 부스 중에.

이거 무료예요? 과장님 말씀대로 청년에 대한 모든 보물단지, 쉽게 말해서 그런 보따리가 그곳에 가면 다 열릴 수 있는 그런 내용을 홍보를 많이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63페이지 보시면 과장님 1일 평균 상담사별 전화가 있거든요? 2024년 10월에 100건이 유일하게 넘었거든요.

이게 뭔 내용이에요? 그러니까 10월에 유난히 100건이 넘은 이 내용이 상하수도예요? 그리고 전화를 하면 민원들이 1666-1234가 옆에 있는 전화고, 문자도 있고 SNS도 있더라고요.

그중에 문자는 문자 안내도 나가나요? 시에 번호가 있어요? 콜 전화만 되는 게 아니라 그걸로도 문자도 할 수가 있군요?

연결성 이 부분이 평균적으로는 좋지만, 전반적으로. 그래도 조금 제일 낮았어요. 제가 자주는 안 하지만 시민들이 분통이 터지는 부분들이 “어디로 하세요” 하면 또 거기서 “어디로 하세요” 이런 연결성에서 많이 그런 부분이 있었거든요, 8대 때도.

그런데 이 부분이 많이 해소가 되긴 했지만, 그래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게 조금 부족했던 것 같은데 좀 더 이 부분에 대해서 신속하게 연결성에 대해서 교육과 그런 부분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다음에 넘어가면 67페이지, 시민 모니터요원 있잖아요? 그래서 점검대상이 31개 민원창구예요.

그래서 시청, 구청, 주민센터, 보건소, 차량등록사업소 이건 민관 공공, 옛날 은행이나 국민건강관리공단이나 국민연금이나 다 하는 내용들이거든요, 모니터요원 운영은. 그래서 우리 모니터요원들 5명은 어떻게 뽑아요? 아무리 모니터요원이라 해도 어느 정도 이런 공공기관에서 근무했던 경력 있는 사람들이라면 좀 더 정확한 이런 모니터를 할 수 있지 않았나 그런 차원에서 이 질문을 드리는데, 마침 그런 분을 세 분은 운영을 하고 계시는군요?

그래서 여기에서 나온 결과로 우수직원 평가, 이거는 되게 좋은 방법인 것 같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다음에 여권 관련해서 화요 야간, 직장인이나 대학생들, 일반학생들을 위해서 저희 시가 화요일은 9시까지 운영을 합니다. 그죠?

그 내용을 봐서도 확실하게 화요일에 집중적으로 많이 오는 것도 있어요. 그리고 그와 반면에 조조 한 시간 일찍 문을 열어서 운영을 합니다. 그런데 조조보다는 야간이 더 많이 이용을 하더라고요.

그러면 이 조조 출근자와 늦게까지 근무하는 그 직원들은 서로 역으로 크로스해서 근무를 하는 거죠? 네, 피로도가 넘지 않도록 배려를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보고요. 그래서 우리 시가 전국 최초로 이 컴퓨터에 그거를 뽑아요.

번호표를 미리 예약을 해요. 여기까지는 좋아요. 그런데 교통이 막히거나 갑자기 본인이 일이 있어요.

갔어, 그런데 번호표가 지나버렸네. 그럼 다시 뽑아야 돼요. 이 부분이 저는 잘못 됐어요.

자, 시작은 좋아요. 번호표 뽑는 것까지는 좋아요. 그런데 저희가 은행에 가면 안내방송이 나오거든요. “혹시 번호표 지나신 분 계신가요?” 하는데, 우리 여권 관련된 우리 부서는 이런 게 있나요?

다시 뽑아야 되거든요. 어때요? 그러니까 온라인 접수 의미가 없다는 거죠.

사람 일이란 모르잖아요. 특히 교통체증이나 본인의 일에 개인적인 사정이 생길 수 있는데, 이런 사례가 좀 많이 있는지. 그러니까 그 과정을 보면서 본인의 이동경로가 체크가 되니까 많이 밀릴 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늦게 오는 분들은 한 번 정도, 우리 부서의 능률성이잖아요, 융통성이고.

그런 부분을 하면 그것도 시민에 대한 배려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세 번까지 안내하는 내용도 상당히 좋고요. 이해하셨나요?

그다음에 온라인으로 신청할 경우에 저희도 온라인으로 은행 일 볼 때 신분증을 핸드폰으로 찍을 경우 자꾸 안 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데 일반 시민들이 사진 규격 때문에 안 되다가 결국 이렇게 시청에 오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되나?

사진 규격을 맞게 찍었는데 핸드폰에 놓고 그 규격을 대야 되잖아, 온라인으로 신청할 경우. 잘 안 될 경우가 있어요. 오류가 많이 나요.

그런 교육도, 왜 안 되는지 나오지 않나요, 와서 민원 넣지 않나요? 주위 분들이 그런 거 많이 봤거든요. 왜냐하면 저도 은행 일을 할 때 그런 게 화가 나서 결국 포기하는 경우가 있단 말이에요.

신분증을 제대로 대도 자꾸 오류가 뜬다고요. 그런데 이 여권을 온라인으로 신청할 때 본인은 여권사진을 제대로 댔어, 핸드폰에. 그런데 그게 잘 안 되는 경우가 있더란 말이죠.

그렇게 왔을 때 어떤 부분을 잘 해야, 잘 맞춰야 하는지 그런 안내도 할 필요가 있다라고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우리 시는 지금 이 여권에 대한 사전발급이 되고 있지만 우리가 여권만 하는 게 아니잖아요, 협력관에서는 통합민원도 보고 있잖아요? 이 통합민원에 대한 저기는 왜 안 되는 거죠, 그럼?

같이 하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굳이 필요가 없다? 그런데 이런 시스템을 도입한 곳이 있더라고요.

통합민원 대기번호 시스템 도입을 한 게 있어요. 서울 양천구라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시는 여권에 관련된 이런 대기번호를, 통합번호 시스템을 도입했고, 또 타 시는 이런 경우도 있는데, 이게 예산이 들어가는 거예요, 이 시스템이? 1,400만 원 예산이 들어가요?

혹시 이런 통합민원 대기번호 시스템 도입도 예산이 들어가겠죠? 어찌 됐든 여권 대기번호 시스템은 좋은 도입이지만 그래도 불편한 점이 있을 수 있거든요. 여기에 대한 만족도조사도 해 본 적이 있나요?

아직 안 했죠? 작년에 이게 실시했기 때문에. 올 하반기가 돼야 1년이 되잖아요, 맞죠?

처음 도입한 거기 때문에 한번 점검해서 만족도조사를 해봐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하나니까 해도 되겠죠, 다른 위원님 안 계시면?

제가 지난번 감사했던 안산톡톡 비닐과 지류로 했을 때 그 예산 절감 차이 자료로 제출해 달랐는데 아직 안 온 것 같거든요? 준비가 안 됐나요? 좀 오래 걸려요?

네, 비 왔을 때 젖는 부분, 예산도 많이 드는데 요즘은 또 하도 환경, 환경 해가지고 다시 이 비닐이 종이 지류로 했을 때의 그런 차이점이 궁금했거든요.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궁금한 게 있어서요. 96페이지요. 7번, 시정방송 홍보물 제작 현황 및 운영 내용 실적 해 가지고 추진기간은 2024년 5월 1일부터 2025년 4월 30일까지인데 내용은 2025년만 올라와 있거든요?

거기에 추진기간이 잘못된 거예요? 없었나요, 시정방송 홍보물? 이게 올해 처음 한 거라는 얘기죠?

그러면 우리가 이미지 제작하고 제가 조금 헷갈리는 것 같은데, 그죠, 방송 이미지 제작하고? 어찌 됐든 시정방송 홍보물 올해 처음 한 거다, 이 말씀이시잖아요? 그러면 단기이기는 하지만, 4개월이기는 하지만, 그렇죠, 올해부터니까?

네, 알겠습니다. 홍보관은 됐고요. 아까 청년정책과 과장님, 한 가지 제가 빼먹은 게, 청년패널에 대해서는 앞전 위원님들이 감사를 한 부분은 있지만, 쭉 내용을 제가 보니까 설문조사 중에 우리 공공웨딩홀 있잖아요.

그 부분을 바꿨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이 있었어요, 청년패널들한테. 혹시 정해졌나요? 그냥 공공웨딩홀로 가나요?

네, 그런 부분은 바로 이게 청년패널들의 SNS 홍보나 설문조사도 좋지만, 그렇게 바로바로 나와야 될 정책이나 내용들은 SNS를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바로 이렇게 좋은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저는 청년정책과가 잘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앞으로도 좀 더 적극적인 그런 행정 펼쳐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제가 그거를 보니까 이상한 것도 이상하거니와 이해가 사실 안 가잖아요. 시정홍보 방송이 2024년도에 어떤 방법으로 됐던 간에 없다는 게 좀 이해가 안 가서 질문을 한 거고요. 그 내용 자료로 주십시오.

이거는 감사라기보다는 한 번 더 점검을 잘 해 주십사 하고, 친환경 학교 무상급식 추진 실태에서 급식 지원관리 관련해서 모니터링하잖아요? 그다음에 학교급식 식재료 안전성 검사 현황, 이거 다 마찬가지로 학부모대표, 학교운영위원회 위원들이 보통 이 위원회에 들어가 있거든요. 그래서 전체 학교에 이분들이 하는 그 모니터 실태 이걸 취합해서 이게 나온 거예요? 1059페이지요. 48개교 모두 관리상태 양호라고 나왔잖아요?

제가 알기로는 이런 모니터가 주로 학부모대표나 학교운영위원들이 하고 있어요, 영양사 선생님하고. 이런 전체적인 데이터가 어떻게 나왔느냐 이건 거죠. 이런 부분은 그러면 만족도조사를 해 본 거예요?

그냥 관리상태만 양호하다? 알겠습니다. 이거는 격월로 아니면 격차로 100 몇 개 학교니까 돌아가면서 하는 거죠?

골고루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상반기에 한 곳은 하반기에 하고, 하반기에 한 곳은 상반기에 하고 이렇게. 상·하반기에 보통 번갈아가면서 크로스 체크는 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거 부탁드리려고 한 거고요. 그다음에 학교급식 납품 현황도 보통 야채, 양파, 감자, 과일, 캠벨 정도, 샤인머스캣 이런 건데, 채소도 여기에 들어가지 않나요? 네, 그거는 우리 안산 쌀이니까.

그러면 경기도 농수산진흥원에 들어가야 되지, 우리가 원해서 친환경이라서 마음대로는 납품이 안 된다, 이 말씀이신 거죠? 많은 양은 아니지만 그래도 채소, 상추나 시금치 이런 농가들한테도 홍보는 가 있는 거죠? 알겠어요.

그다음에 동물 저는 TNR에 대해서 하려고 하는데, 동물보호 위탁 현황이 왜 2023년도만 나와 있죠? 2024년, 2025년 위탁된 동물보호센터는 여기 스타동물병원밖에 없어요? 더 있지 않나요?

감사기간은 2023년도는, 저희가 매년 하는 거니까 여기에 있다면 2024년 게 올라와야죠. 2024년은 동물보호협회만 왔고 유기 고양이에 대해서는 없잖아요, 자료가. 네, 중성화에 대해서 지금 질문하려고 하는 거예요.

여기 위탁 병원이 스타동물병원이잖아요. 아니, 제가 지금 질문하는 거는 중성화 우리 사업비가 있잖아요. 그 사업비에 대한 이 사업 설명이 지금 없잖아요.

제가 틀렸나요? TNR 중성화수술 사업에 대한 도비, 시비 매칭, 국비 있잖아요? 자료 요청 안 해도 사업을 하고 있는 건 답변은 나와야 되지 않나요, 그러면?

사업비가 2억이잖아요. 작년도가 2억이고, 1억 8천인데, 저는 그래서 해마다 8대 때도 여기에 대한 감사를 다른 위원님들이 했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 사업이 어찌 됐든, 그러면 위탁이 아니라 이 내용에 못 실었다는 거예요?

저희가 안 해도 기본적으로 그게 올라오지 않나요? 저는 그런 큰 금액은 기본적으로 올라오는 줄 알고 안 했고, 그러면 아까 제가 자료 요청을 했잖아요? 그래서 그런 중성화 사업이 작년 2024년도에는 2억 원 정도로 했고, 우리 시에서는 다른 시보다 보통 평균 1,100마리 왔다 갔다 하거든요.

타 시보다 많은지 안 많은지 이거는 아직 안 해 보셨죠? 왜냐하면 이게 많이 늘어나는 타 시도 있고요. 제가 경기도 상황을 보니까 양평 같은 경우는 훨씬 더 많고, 또 다른 파주나 이런 데는 적어요.

그런데도 이 예산의 분배에 있어서 어떻게 기준을 하는지 국비, 도비 신청할 때 그거를 더 우리 시가 가져와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의견을 내십사 하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면 올해는 중성화사업 위탁 준 병원은 몇 군데예요? 가보셔야 돼요.

위생 상태라든지 그다음에 포획해서 수술해서, 방사하는 과정까지 다 이게 올라와야 되잖아요. 그런데 건수가 많다 보니까 그거를 어떻게 다 확인하시는지? 그런데 이게 해마다 어때요?

여기 제가 자료에는 거의 똑같이 비슷해요, 1천 마리. 그렇죠? 1,034마리 정도 왔다 갔다 하는데, 이거 가지고 거의 맞게 썼어요.

그런데 아까 제가 질문한 거와 같이 이거 가지고 이 금액에 맞추는 건지, 아니면 더 많은데 못 하는 건지 그게 궁금해요. 너무 비슷하게 딱딱 금액에 맞춰 왔기 때문에. 그러니까.

있는데도 병원에서는 예산이 소진됐다는 이유로 안 받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아는데, 세 군데에 1억 8천이니까 6천씩 하면 끝나잖아요. 그런데 이게 어느 정도 가서 끝나느냐 이거지, 상반기냐 하반기냐, 우리 시 예산에 맞추다 보니 그렇게 하고 나면 병원에서 안 받잖아요.

그게 많이 그 이후에도 그런 요청이 있느냐, 이런 조사를 해 봤냐는 얘기죠. 나눠주는 것까지는 좋은데,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의도는 알겠죠? 사업비가 여기에 맞춰서 하다 보니 더 많은 중성화수술 그런 고양이들이 있는데 못 하는 건지, 아니면 이 금액이 지금 너무, 제가 자료 보기에는 딱 맞춰 오셨잖아요.

그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더 필요하냐는 거죠. 아니, 들고양이 그런 걸 떠나서 병원에 우리가 이렇게 주잖아요.

그러면 그 병원들이 프리로 하는 거잖아, 그 사람들 해서 포획해 오면 나가는 건데, 딱 이 사업이 끝난 그 이후로는 이 사람들이 더 있는데도 안 잡아 오는 건지. 그렇죠? 그러니까 더 많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예산이 더 필요하냐 이건 거예요, 지금. 이게 아직도 더 많고 해마다 늘어나야 되는데 올해 예산이 적게 내려왔잖아요. 그래서 우리 시가 더 이런 고양이가 많으니 도나, 그렇죠?

국비 거기에 매칭을 할 때 우리 시에 더 많으니 타 시보다 더 많이 요구를 해라, 이런 뜻이라고요. 그다음에 그 옆에 67페이지, 반려견 놀이터. 지금 구성 중인 데가 호수공원이고요, 원포 했고, 성곡도 그전에 있었어요.

그런데 이 사용자가 어떻게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지, 제가 이렇게 지역이나 다니다 보면 특히 이동공원하고 부곡동하고 김홍도 테마길 넘어가다 보면 거기 좋아하시는 분들끼리 만나서 거기서 그걸 해요. 그래서 “아니, 놀이터 가서 신나게 놀게 하시지 왜 여기서,”, “놀이터가 있어?” 이래요. 그래서 그게 홍보가 안 됐는지, “여기 이렇게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도 조성 중이고요.” 그러니까 멀어서 그런 건지, 홍보 부족인지 아직도 반려견 놀이터가 있는 거에 대해서 시민들이 많이 모르더라.

여기에 대한 홍보를 더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안산시 동물보호 조례를 보면 명예동물보호관이라고 있습니다. 우리 시에도 우리 시 조례니까 당연히 위촉할 수 있다 했는데, 혹시 위촉됐나요?

그렇죠? 그런데 왜 위촉 안 하셨어요? 위촉이 분명히 저는 절실하다고 지금 얘기를 하고 싶은데?

이거 예산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아까 모든 위원님들이 예방, 예방 하잖아요? 저는 진짜 무서운 사례를 봤거든요. 공부하고 좀 늦게 가면 송아지만한, 정말로 중앙공원 이렇게 오는 밤에 많이 봐요.

그런데 마스크를 안 해요. 물론 밤에 우리 명예보호관이 돌아다닐 수는 없지만 노적봉공원이라든지 일동공원이라든지 다니다 보면 마스크를 안 한 맹견들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큰 개들이. 그러면 우리 일반인이 “왜 안 하세요?” 하면 시비가 돼요.

그런데 이렇게 정식 명찰을, 아니면 의복 착용을 해 주시게 해서 그분들 해서 이거를 해 주셔야 돼요, 단속을. 그러니까 어찌 됐든 크든 작든 맹견에 대해서는 해야 되는 게 맞잖아요. 그래서 사업비가 없더라도 이 부분은 본예산에 조금이라도 세워서, 꼭 세워서 예방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간단하게 새기술농업 보급사업 추진 현황을 봤어요, 과장님. 이분들 정보공시 하셔야 되는 거죠? 사업 하고 나면 해야 되나요?

자체 우리 농업기술과 사업 내용 “어떻게 어떻게 했습니다.”하고 보고하는 게 있나요? 아니면 그냥 보조금 주고 끝나나요? 이거 있잖아요, 1083페이지.

이것도 조금 민원이 있는 것 같은데, 정보공시 철저히 관리를 해 주십시오. 네, 현옥순 위원입니다. 센터장님께 일단은 감사하겠습니다.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박소운입니다.

일단 목이 2024년도에는 민간위탁금으로 책자에 인쇄가 되어 있고, 2025년도에는 경상적 위탁사업비로 인쇄가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된 사유는 센터장님께서도 잘 알고 계시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관련된 조례도 올라왔고요. 그전에 예산에 대해서 약간 말씀을 드리면, 사실 이거는 자원봉사센터는 말 그대로 사단법인이지만 제가 알기로는 뭐라고 해야 되나, 안산시의 어떤 자원봉사활동을 위한 실적이라든지 아니면 여러 가지 개인정보라든지 그런 부분을 관리할 수 있는 업무가 과부하가 되니 자원봉사센터에 그런 일을 준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제가 사업비를 보니까 거의 없어요.

인건비가 68%고 운영비가 15%밖에 안 돼요. 운영비는 그래 봐야 밥차나 아까 텃밭 그런 어떤 물품 사주고 이런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자원봉사센터에서 하는 업무라 하면 사업비보다는 거의 관리업무라고 보거든요.

아까 제가 말씀드린 그런 여러 가지의 관리업무의 역할, 그런 플랫폼 역할을 하는 그런 단체라고 보는데, 그럼 문제는 지금 예산 목의 그런 어떤 문제인 거잖아요. 그동안에는 민간위탁금으로 왔으니 민간위탁 동의를 받아야 되지 않느냐는 2024년 6월에 지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예산 과목을 변경해 와가지고 민간위탁금이 경상적 위탁사업비로 이렇게 올라왔단 말이죠.

그렇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여기에 대해서 센터장님께서는 아까도 여러 위원이 질의를 했지만 그래도 우리 자치행정과 부서에 올라온 거에 대한 어떤 존중, 똑같은 의견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들었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그래도 센터장님께서도 지금 가 계시니 제가 말하는, 저도 말하는 아무튼 다른 위원님들도 말한 민간위탁이지만 맞죠, 아니, 민간위탁이 아닌 사단법인이잖아요, 저희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사단법인 중에서도 어떤 특수목적을 띤 사단법인. 그 특수목적이라 하면 아까 말한 자원봉사센터만을 위한 여러 가지 관리업무 있잖아요, 1365 관리라든지 그다음에 1365에 관리된 몇 만 명, 몇 십만 명의 개인정보라든지 이런 거를 민간이 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우리 센터장님 생각은 어떤지 듣고 싶어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저는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게 안산시자원봉사센터를 공기관으로 보냐 공기관이 아닌 것으로 보냐라는 의도 같아요.

그런데 시에서 이렇게 경상적 위탁사업비로 줄 때는 제 생각에 아마도 변호사 자문이나 이런 것들을 면밀히 검토한 다음에 결정한 걸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그것뿐만이 아니라 시 재정상 민간경상보조로 주기에는 실링의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으니 예산계랑 협의해서 이렇게 경상적 위탁사업비로 준 걸로 알고 있거든요. 사실 센터 입장에서는 경상적 위탁사업비로 주면, 그렇게 지원을 해도 저희 입장에서는 사용하는 데는 어려움은 없고, 또 민간위탁금으로 지원을 해도 그렇게 큰 문제는 없기 때문에 저는 시에서 경상적 위탁사업비로 주는 거에 대해서 오랜 논란이 없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좀, 제 생각은 그렇거든요.

센터장님 입장에서는 그럼 어찌 됐든 기존이든 바뀌는 거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그렇긴 하고, 또 시에서 그런 걸 했을 때는 아마 여러 가지 검토를 했을 텐데, 당연히 공적인 성격이 더 강하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했었기 때문에 저는 특별히, 아무리 민간위탁이라 하더라도 많이 있잖아요, 그런 단체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부분은 특수 부분이기 때문에 이렇게 어떤 관리업무의 성격으로 사단법인으로 이렇게 운영을 하는 것 같은데, 예산을 보면 제가도 말씀드렸지만 뭐 없어요, 거의 인건비다 보니까.

그런데 인건비나 어떤 그런 운영비 부분이더라도 조금 예산을 남긴 부분에 있어서는 올해는 잘 관리하셔서, 물론 안 썼으면 아꼈다고 말씀할 수 있지만 예산을 세울 때는 그 부분에 대해서 분명히 쓰려고 또 예산을 세운 거잖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그렇기 때문에 조금 남은 그런 예산들은 올해 잘 편성해 오셔서 내년에는 남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시고, 저희도 조례 19일이면 결정을 해 줘야 되는데 여러 가지 위원들 의견도 감안하겠지만, 저도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건 물론 사단법인이지만 그래도 관의 입장, 공공의 입장 그렇기 때문에 민간에서 할 수 없는 영역을 특수법인인 자원봉사센터에 관리업무를 줬다, 이렇게 생각이 들기는 해요.

어쨌든 잘 논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사업비는 최대한 집행잔액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