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김재국 의원 발언
본 위원이 지난번에 질의한 청년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에 매출 금액이 틀린 거는 단위가 틀려진 거죠? 아무튼 이런 거 하나 하나에도, 이때는 굉장히 기대가 컸거든요. 컸었는데,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청년창업 경진대회 하잖아요, 경진대회 하는데 13개 업체가 참석한 거예요? 그러면 이거 심사위원들이 한 달 동안 심사를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누가 하는 거예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180개 업체가 왔는데 한 달 동안은 심사를 누가 하신 거예요?
그러면 용역을 준 게 아니라 심사위원들이 따로 계신가? 그 용역사는 어디, 우리가 뽑아온 거예요, 아니면 어떻게 계약을 한 거예요? 그런데 진짜 이게 우리가 ‘창업이 될 것이다.’라고 하는 업체가 있잖아요.
그런 거 중점적으로 하고, 뭐랄까 가상적인 그런 회사는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가서 보겠지만. 그다음에 우리가 청년박람회를 또 하잖아요, 21일날. 그런데 여기는 어떤 거를 청년정책 박람회를 한다는 거예요?
이게 우리 청년정책 박람회가 그냥 행사로 끝나시면 안 됩니다! 앞으로 청년정책 박람회를 통해서 청년들이 취업을 한다든가 아니면 업체가 다시 도전하는 그런 계기를 마련했으면 좋겠다 하는데, 이 플리마켓은 어떤 거예요? 23년도 거를 제가 자료를 봐서 궁금해서 그러는데, 청년창업 활성화 주요 성과 있잖아요.
이게 그때 14개 업체한테 우리가 지원해 줬잖아요? 이게 우리가 예산을 줬잖아요. 업체마다 2천만 원씩 지원해 준 거죠?
그래서 이 업체도 우리가 꾸준하게 관리해서, 이게 그냥 한 번 관리하고 말면 이 사람들이 ‘그냥 여기 적당히 해도 된다.’ 이렇게 혹시나 그럴까 봐 제가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꾸준히 관리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우리 여기 시민의 방에 접수된 내용 있잖아요. 우리가 접수된 거를 받으면 이거를 시민한테 저희가 답을 해 주는 거예요, 아니면 과에서 해 주는 건가요?
그러면 전화하신 분들 연락처하고 해가지고 과에다가 서로 공유하면서 문제점을 해결하는, 그렇게 한다는 거죠? 꼭 그렇게 해 주세요. 왜냐하면 우리가 민원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약간 불만이 있는 게 뭐냐면 그 과에서 정확한 답을 안 주는 경우가 있어요, 과에서.
그래서 과도 제대로 찾아주시고, 왜냐하면 이게 구청 건지 아니면 본청 건지 이게 영역이 틀리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렇게 잘 판단해 가지고, 어차피 우리가 콜센터를 운영함으로 인해서, 콜센터도 이거 역할을 하는 거죠? 그러면 그분들 다 잘 이해시켜서, 물론 100% 해소는 못 하겠지만 거기에 대해서 정확한 답을 주시는데, 이거는 혹시 시민 옴부즈만 있잖아요.
거기도 연결해 주는 경우가 있나요? 해소가 안 되는 경우에. 아니, 여기서 온 내용이 아직까지 만족이 안 되는 분은 고충처리위원회로 넘기는 경우가 있나요?
어쨌든 해결이 안 돼서 민원을 계속 넣는 분이 계시더라고요, 보니까. 그러면 그분들은 시민고충처리위원회로 넘겨서 그분들한테 상담하고 할 수 있도록 꼭 좀 해 주세요. 왜냐하면 어차피 민원은 답답해서 넣으시는 거니까.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앞서 축제에 관련돼서 질의를 하셨는데요.
거리극축제 같은 게 사실 우리가 20년 넘었죠? 그런데 사실 좀 아쉽다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그러는데, 사실 홍보를 많이 하기 위해서 홍보는 결국에는 외부에 있는 시민들이 찾아오는 거잖아요? 주로 많이 제일 사람들이 접근하는 거는 TV광고거든요.
앞으로 TV광고 쪽으로 많이 하셔서, 사실 그렇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지금 보면, 지금 화면에 보면 전국적으로 상반기만 축제가 많아요. 또 하반기에도 축제 있죠?
그건 뭐냐하면 지자체별로 홍보를 해서 관광객들을 유치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거는 뭐냐하면 상인들이나 농민들이 살아가기 위한 그런 거란 말이에요. 그죠?
대부포도축제 말씀드릴게요. 아까 과장님은 이렇게 말씀했어요. 대부포도축제는 포도를 판매하기 위해서 하는 거다, 그러잖아요.
그죠? 포도잖아요? 척박한 땅에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논 농사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대부도 그러면 일단 포도입니다. 그죠? 경산도 그러면 경산 포도, 청도 그러면 감이잖아요, 그죠?
그런 식으로 대부도포도축제를 하면서 우리가 또 대부도 농가들한테 도움을 주는 거는 맞습니다. 대부포도축제를 안 하면 그만큼 판매가 될까, 안 될까요? 안 되죠?
또 쿠폰 나눠줘가지고 그 사람들 이용도 하면서 식당들도 이용하고 또 그 안에서 포도도 사면서 하는 거잖아요? 본 위원이 이렇게 하는 거예요. 결국에 대부도는 포도농가가 거의 90%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포도축제를 우리가 홍보를 많이 해서 더 많은 외부에서 들어올 수 있는 시민들이 들어와서 포도를 많이 사가고 대부도 관광지를 많이 알렸으면 좋겠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대부도는 가장 접근성이 좋은 바다가 있는 데에요. 서울시, 경기도에서 다 찾아올 수 있는 그런 데란 말입니다.
그죠? 예전에 어떤 시장이 그랬죠? 대부도 보물섬이라고 그랬죠?
그만금 대부도의 중요성을 알리는 거예요. 그런 포도축제를 함으로 인해서 또 농가한테 소득이 되는 겁니다. 판매를 많이 하신 분들은 또 잘 하고, 거의 많이 팔고 가잖아요.
그죠? 어쨌든 간에 축제를 안 하면 또 시민들한테 줄 게 없어요. 시민들 축제를 안 하면 뭘, 거리극축제에 사람들 많이 왔습니다.
그죠? 페스타 사람들 많이 왔어요. 맞죠?
본 위원은 다 참석해 봐서 아는데, 결국에는 축제를 안 하면 주민들한테 해 줄 수 있는 게 없어요. 앞으로 축제를 할 때 홍보 많이 해 주세요! 홍보비를 좀 올려서라도 해야지 그럼 어떻게 할 거예요.
거리극축제에 예산 10억 들여가지고 하는데, 거리극축제에 우리가 10억? 대부포도축제에 1억 8천, 페스타에 1억 6천이 우리 들어갔다 치는데, 앞으로 홍보를 많이 해서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는, 많은 시민들이 더 찾아올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지난번에 우리 기행위원회 한명훈 위원장님께서 배려해 주셔가지고 태국 갔다 오셨죠?
앞으로 그걸 이용해서 어떤 축제를 할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해 본 적 있으십니까? 한 말씀만 더 드리고 그만 두겠는데요. 제천시 있잖아요, 제천시?
제천시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어떤 정책을 폈냐 하면요, 연중입니다, 연중. 그냥 상시로 하는데 30명 이상 가면 인원수 대로 돈을 주는데 최고 30에서 35만 원까지 지원해 줘요. 그 쿠폰을 줍니다.
연중이에요, 연중. 그냥 계속 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가서 뭐하겠어요?
그 쿠폰 가지고 상권 활성화 하죠? 그것까지만 하겠습니다. 어쨌든 우리가 축제를 하면 홍보를 많이 해야 사람들 옵니다.
그러니까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정말 홍보를 제대로 해서 더 많은 분들이 올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이번에 최종 결과보고에 보면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관리 철저 있잖아요. 지금 현재 농수산물도매시장 여기 주차공간은 어떻습니까?
그런데 민원이 들어왔어요. 농수산물도매시장 내 장애인 주차구역 관리 소홀이라고 시민의 방에다가 민원을 제기한 게 있는데, 그거 내용은 어떤 내용이에요? 주차 이거는 민원이 들어왔으니까 주차 잘 좀 해 달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동사무소나 이런 데 보면 주차공간이 부족하다는 이유가 뭐냐면 주변에 상인들이 오셔가지고 거기다 주차를 해 놓고 가시거든요? 그거 혹시 점검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니, 그거 말고, 그러니까 제 얘기는 아침에 주차를, 제가 말씀드린 지난번에 민원실 앞에 주차장이 있거든요?
거기 주차하시는 분이 있어요. 9시 전에 주차를 많이 하시는 거예요. 지금은 도시공사 직원이 나오셔가지고 주차를 못 하게 해요, 민원 외에는.
그러다 보니까 좀 나아졌어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혹시 이거 점검해 봤으면 좋겠다는 게 각 동사무소도 가 보면 주차공간이 부족한 거예요. 사실 여기 도매시장에 주차 못 하면 어디다 갖다 대야 돼요?
밖에 대야 되죠? 밖에 대면 주차위반 딱지, 고지서 붙잖아요, 그렇죠? 과장님, 혹시 차단기 설치 한번 고민해 본 적 있으세요?
비용이 문제가 아니고, 그러니까 점검을 한번 해 보시라는 거예요. 과장님은 지금 주차공간이 부족 안 하다고 생각을 하시는데, 본 위원도 가 보면 주차할 데가 없어가지고 저도 막 진짜 어디다가 대충 갖다 세워놓고 빨리 과일 사가지고 가고 그러거든요? 그런 고민을 해 보셔야 된다고.
지금 과장님은 “문제없다.”, “문제없다.” 그러는데 밖에다 세워놓으면 다 딱지 끊는데 누가 그러면 도매시장 가려고 그러겠어요? 이용 고객이 편해야 되잖아요. 동사무소 동장님으로 계셔 보세요.
그러면 만약에 민원서류 800원짜리 떼러 왔는데 4만 원짜리 딱지 끊으면 좋아요, 안 좋아요? 안 좋잖아요. 과일 사러 갔는데 딱지 끊으면 “아, 이거 다시는 가기 싫어.” 그러죠.
민원 제기하잖아요. 제가 말씀드리는 건 점검 한번 해 보라는 얘기예요, 그거를. 과연 누군가가 여기 대고 장기주차를 하느냐, 아니면 아침에 거기다 대 놓고 앞으로 가셔가지고 하루 종일 계시는 분들이 계시냐, 그러면 저 이런 얘기하고 싶어요.
거기에 주차하시는 분 있잖아요? 그러면 157명이 지금 거기 과일을 사러 오신 분들이에요? 아니잖아요.
그러면 이런 거잖아요. 직원들은 2층으로 유도해가지고 다른 데로 빼고, 1층에는 물건 사러 오시는 분들이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거를 점검해 보시라니까 다른 얘기를 하셔.
그거 꼭 한번 해 보세요! 저도 한번 일찍 가가지고 몇 시에 차가 이렇게 많은지 한번 볼게요. 로컬푸드직매장 있잖아요.
지금 여기 반월농협 로컬푸드직매장 보면 그린벨트 내에다가 야자매트 깔아가지고 주차한 것 때문에 문제된 거죠? 거기 이용하는 고객들은 그러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앞으로 주차를? 이게 뭐냐면 로컬푸드직매장도 이런 거예요, 누구 때문에 만든 거죠?
농업인들 위해서 만든 거잖아요. 농업인들이 자기들이 생산한 물건을 팔 수 있는 직매장을 만든 거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결론은 뭐냐면 주차를 잘하게 만들어 주셔야 되는 거예요.
주차할 데도 없는데 누가 가요? 안 가지, 절대 안 갑니다, 그런 데는. 그래서 이거는 심도 있게 고민해 주세요.
네, 로컬푸드. 거기에 지금 주차를, 거기도 지금 주차공간이 부족한 경우가 많죠? 거기에 보니까 표시가 되어 있더라고요.
로컬푸드 이용하는 주차장이 따로 있고, 있는데 그것도 지금 보면 다른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약속을 했잖아요, 주차장 공간 확보해 준다는 거. 맞죠?
그래서 그거를 어떻게 현수막을 붙여서라도 그 사람들 로컬푸드, 우리가 거기에 설치했으니까 주차공간 확보하는 데 해 주세요. 우리가 안전먹거리 공급을 위한 유통 정책 중에서 수산물 안전검사 하죠? 먹거리 검사 하죠?
지금 수산물은 중금속이나 방사능 검사는 언제 하는 거예요? 지금 저희가 후쿠시마 오염수가 바다로 흘러 버리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것 때문에 한동안은 시민들이 수산물에 대해서 아주 걱정 많이 하셨잖아요.
지금 상태는 어때요? 찾아오시는 분들이. 막 그때는 떠들썩해서 그 물 먹으면 죽고 생선 먹으면 죽네, 사네 그러다가, 그렇게 난리치더니 지금은 조용해졌죠?
그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소 말고 우리가 휴대용으로 또 검사하는 것도 있습니까?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휴대 측정기로 측정한다고 옛날에 하지 않았어요? 휴대용 측정기로 하는 건 없네요?
과거에 이게 제가 23년도 행감 때는 있다고 그랬었는데? 우리 앞서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 중에 197페이지, 이 변상금 있잖아요? 그런데 회계과에서는 그 업체가 부과할 금액이 무단점유로 17억 7500이고요. 17억 7500이고, 또 한 군데는 1억 4700이에요.
회계과에서는 지금 그 업체에 주식회사 성0 업체에 2개로 지금 무단점유가 나왔는데,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과장님은 14억이라고 그러고 여기는 지금 회계과에서 부과한 금액은 17억 7500이라고 되어있고, 한 군데는 이건 17억은 징수했고 1억 4700은 이건 지금 징수를 아직 안 했는데 이 금액이 왜 틀린 이유가 뭔가요? 아니, 금액이 틀리잖아요. 금액이 이게 24억이라고 하는 돈이 안 나오고 지금 여기는 17억 7500이고 여기는 14억 5천이란 말이에요.
그리고 또 한 군데서 지금, 두 군데 무단점유죠? 아니, 잠깐만, 지금 이거 14억 5천만 원은 24년까지를 한 거고, 그런데 이건 내용은 틀리네요? 어쨌든 지금 시간이 가니까 이거 정확히 내용 좀 주세요.
왜냐하면 내용이 회계과 내용하고 농수산물도매시장 내용이 틀려요, 이게. 여기 25년도에는, 25년도네요, 금방 자료가. 24년 5월 1일에서 25년 4월 30일까지가 주식회사 성0 업체가 두 군데를 점유했는데 한 개는 17억 7500이고 한 군데는 1억 4700이라고 지금 되어있어요, 이렇게.
또 얘기하면 시간 많이 가니까요. 그다음에 이거는 정책과장님이 말씀하셔야 되나, 우리 보조금 주는 거 있죠? 보조금 주는 거 중에서 24년도 전통주 소비 활성화 지원사업 있죠?
이게 지금 우리가 보면 선물세트 포장지 제작비용하고 전통 브랜드 및 포장디자인 개발, 포장디자인 개발비도 줘요, 우리가? 박스 같은 거나 이런 거는 인정이 돼도 이거는 디자인 제작까지 우리가 주면 생산까지 해 주시지, 쌀도 주시고. 이거는 활성화 사업인데 이거는 좀 안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개발을 위해서 자기들이 디자인하고 그런 건 이해가 가는데, 여기 포장지 디자인 비용을 주는 거는, 이거 만약에 지금 방송 보는 분들은 다 해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전통주라고 해서 이거 매출 얼마 돼요, 1년에? 가보셨어요?
책 보지 말고 거기 가보셨어요, 안 가보셨어요? 옛날에 생각하지 말고, 그러니까 안 되는 거예요. 탁상행정은 안 되는 거예요, 과장님.
예산을 주면 최소한 가보셔야 돼요. 안 가시면 저 같은 사람한테 질타 받습니다. 가서 진짜 매출이 있는지 없는지를 알아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랑꼬또는 포도 와인이 없어서 못 판다고 그러는데 여기는 어떤 실정이에요? 지금 얘기해 봐요. 최근에 어떤 실정이에요?
그냥 빨리 답이나 하세요. 질의할 거 많아요, 정책과장님한테. 7천 병이면, 여기에 내가 조회해 봤거든요.
과장님이 비싼 거라고 했잖아요. 싸지 않다고 그랬잖아요? 그게 소주인데, 안동소주 같은 건데 그게 어떻게 싸냐고 그렇게.
내가 좀 전에 조회했을 때는, 아니, 지금 옥로주가 가격이 있잖아요, 옥로주 가격이 싸야 2만 원이고 거의, 지금 과장님 아까 얘기했잖아요, 와인보다 비싸다고 그랬잖아요? 아니, 나와있어요, 여기 지금. 내가 지금 인터넷 치고 있는 건데 9만 원짜리도 있고, 그러면 과장님 말씀대로 이게 싼 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러면 제가 계산해 볼게요. 7천 병 곱하기 7만 원 잡아보자고요. 그러면 얼마인지 알아요? 4억 9천이에요, 4억 9천.
그런데 1800만 원이라면, 그러니까 앉아서 탁상행정하고 이런 보조금 그냥 막 주니까, 안 오시니까 그냥 대충대충 하는 거고, 디자인도 보면 여기 디자인 나와있어요. 술이 우리가 전통주 그 회사 시작이 어디서 된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안산의 전통주라고 과장님이 자꾸 말씀하시는 게 제가 지금 안 맞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군포에서, 그러면 군포는 전통주 원산지가 어디예요? 옥로주가 군포 아니에요. 그다음에 용인 가면 또 원산지가 어디예요, 용인이에요?
또 대부도 가면 대부도고, 또 거기서 만약에 저기 예산으로 가면 예산이 옥로주 전통주로 또 되는 거예요? 아니잖아요. 잠깐, 길게 얘기할 필요 없고, 정확히 매출 자료 주시고, 어떤 디자인을 했는가 사진 보내주시고, 정확히 매출이 1800만 원이라고 그랬죠, 1년에?
그죠? 1800만 원이면 우리가 지원 얼마 해 주셨어요? 우리 지원을 자부담 빼고 2천만 원 지원해 주셨죠?
앉아서 탁상행정 안 돼요. 예산 주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고. 예산을 자꾸만 우리가 안 따지고 주니까 우리 과장님은 ‘아, 그냥 또 넘어간다.’ 이거 안 돼요?
정책과장님 또 질의할 거 있어요. 화면 좀 띄워봐요. (영상자료를 보며) 우리 “안산향”이라고 하는 거 알죠? “안산향”에 이거, 전에도 제가 본 위원이 질의했는데 이거 있잖아요, 지금 이게?
이거 “안산향”에 대해서 이거 아는 사람이 계셔요, 이거? 이 마크? 그리고 또 하나가 여기 보면 “안산향” 마크가 있고 캐릭터가 이거죠?
이 캐릭터 이거 홍보 해 봤어요? 사실 “안산향”에 대해서 우리 상표 등록까지 해가지고 이거 한 건데, 내용은 좋아요. ‘안산시 특산물 통합브랜드로 “안산향”으로 새롭게 시작합니다.’ 어쩌고 하면서 ‘“안산향” 안산시장이 그 품질을 인정하는 안산시에서 생산 제조된 먹고 믿을 수 있는 안산의 품질입니다.’ 이 “안산향”의 이 브랜드 있잖아요, 이 브랜드.
이거에 대해서 과연 이게 누가 보면 “저게 뭔가?” 이런 얘기지, 이게 상표등록 됐다고 인정 안 하잖아요. 그러면 여기 한번 보자고요. 이거 보면, 이게 뭐예요? “홍이와 먹이”, 그죠?
김홍도 그거죠? 이거는 진짜 이렇게 해서 시민들하고 만나서 이게 김홍도 “홍이와 먹이”라고 하는 것도 있고, 또 심지어는 이렇게 그리너스 사진도 찍죠, 그죠? 이런 거를 우리가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안산향” 이거 해 놓고 이게 뭔지도 모르고, 그 앞에 보면 이거 조그만 거 이거 하나 해 놨어요, 조그마한 거 이거, 이거.
그렇죠? 아니, 브랜드 돈 들여서 만들어놓고 왜 이거 놔두냐고. 한쪽 구탱이에 이거, 거기 들어가면 한쪽 구탱이에 진열되어 있어요, 이거 지금.
이거 해가지고 행사할 때 나와서, 하다못해 대부도 포도축제 할 때 이거 만들어가지고, 홍이와 먹이처럼 만들어서 와서 이렇게 해서 접근하면 얼마나 좋냐고, “아, 이게 안산의 대표적인 브랜드를 상징하는 것이다.”라고 왜 못 하냐고요. 과장님. 활용하세요.
이거 상표등록 해 놓고 활용 안 하면 무용지물이에요. 알았죠? 홍이와 먹이는 잘하고 있는데 왜 못 하냐고.
이상입니다. 네, 김재국 위원입니다. 사무국장님.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이건세 네.
우리 행감 최종 결과보고에 보면 이동밥차 운영 철저 있잖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이건세 네. 이거 지금 격주로 하게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선부광장상인회하고 부딪친 게 장사가 안된다 이런 것 때문에 부딪혔잖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이건세 네. 그런데 지금은 어떻대요, 격주로 하니까?
마이크 켜고 하세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이건세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며칠 전에 상인회 회장님을 찾아뵀습니다.
그래가지고 그 민원에 대해서, 상인회 민원에 대해서 청취도 하고 그거에 대한 문제점도 어떤 건지 며칠 전에 센터장님하고 동행해서 찾아뵀는데요. 가장 큰 문제점은 거기 상인회다 보니까 장사하는 분들에 대해서 경제적 불이익 이런 것 때문에 회장님은 그걸 많이 걱정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격주로 하는 거를 한 주는 빼줬으면 하는 게 그쪽 의중이었는데요.
그거는 저희가 검토해서 올해까지만 하고 내년부터는 의사를 반영해서 상인회 의견을 충분히 검토하는 걸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면 격주도 이제 한 번밖에 안 하겠다, 한 달에?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이건세 그런데 내년에 또 자치행정과에다가 그것도 검토를 해서, 저희가 예산도 있고 하니까.
지금 상록수 같은 경우에는 상록수역이다 보니까 위치도 여기 선부동보다는 잘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쪽은 잘 되고 있는데, 거기는 민원도 없고 해서 추진이 잘 되는데, 여기는 상인회가 잘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가지고 거기 분들이 좀 민원이 제기가 됐는데 원만히 해결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사실은 이게 원래 한 달에 네 번 하던 걸 두 번으로 줄였잖아요, 민원이 있어가지고. 그런데 거기 오시는 분들의 대부분이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오시는 거잖아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이건세 어르신, 네.
그런데 그분들이 사실 과연 그 비용 가지고 거기서 식당 가서 식사를 하실 수 있을까, 그중에는 이런 민원이 있었죠. 잘 사는 분이 오셔가지고 하는데, 그분들을 또 오시지 말라 할 수는 없고, 그렇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이건세 네.
그런데 이거를 지금 저소득층인 분들이 대부분, 가 보시면, 사무국장님도 가보셨지만 저소득층인 분이 오시는데 그거를 가급적이면 상인회하고 협상을 해서, 잘 협의해서 두 번은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거기에 노래교실도 하고 그러잖아요, 그렇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이건세 네.
재능기부 같은 것도 하고 그러니까 그분들 그런 것도 하고, 그다음에 와서 식사도 봉사자들이 와서 도움도 주고, 그다음에 보건소에서 와가지고 건강 체크도 하고 또 미용도 하잖아요. 그나마도 또 안 하면 그분들은 또 어디 가서 그런 혜택을 받겠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사무국장님이나 센터장님의 역할이 지금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그거 좀 꼭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센터장님.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위원님 사실 상인회는 한 번을 원하지만 저희는 상록수랑 맞게 네 번을 해도 괜찮다고 생각이 드는데, 일단 상인회에서 그렇게 얘기를 했고 저희는 더 하고 싶지만 어떻든 절충해서 한 게 2회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저는 2회를 유지하는 걸로 상인회랑 계속적으로 얘기를 하겠습니다.
네. 그리고 지금 우리 텃밭 있잖아요. 텃밭은 그러면 우리가 이거 텃밭 관리에 대한 비용이 들어있잖아요, 그렇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이 텃밭은 어떤 텃밭이에요? 이거는 시에서 농업기술센터에서 일반인들한테 분양한 그 텃밭은 아니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그건 아니고요.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유휴지를 저희한테 텃밭으로 활용하라고 제공한 겁니다. 그렇게 별도로?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몇 군데 정도 되는 거예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그냥 한 곳인데 넓어요. 넓은 곳을 여러 봉사단체가 텃밭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나눠서.
여기 보니까 고추장 봉사를 해가지고 주시는데, 이거는 혹시 다른 분, 어떤 분들한테 드리는 건가? 여기 보니까,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그런 봉사를 해서 어디다 주는 건 언제나 저소득층이나 독거노인들이나 이런 분들한테 지원하고 있습니다. 독거노인들?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예, 저희 자원봉사단체나 어디서 고추장이든 뭘 만드시면, 제가 보니까 우수프로그램에서 재료비 제공하고 그걸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아, 그래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예, 여성단체협의회에서 한. 네, 이거 어차피 그런 거 하니까 어려운 분들한테 해 주시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그러면 이거 지금 “꿈이 있는 세상”은 고추장 담그기하고, 그다음에 “담그고 나누고”라고 하는 단체도 있던데 여성단체협의회에서 하셨네, 봉사를.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맞습니다. 고추장 담그고 정 나누고.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이거는 지금 어떻게 하는 거예요?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위원님 저희가 우수 자원봉사 프로그램 지원사업이라고 해서 회원수가 10명 초과하는 단체들한테 그 사업비를 신청하고 심의를 거쳐서 지원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누구한테 주냐고, 고추장을.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독거노인이나 어려운 저소득층이요.
아, 독거노인. 그 독거노인 많은데 이거를,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독거노인이든 한부모든 다문화든 필요하신 분들한테 지원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소외계층들한테 드리는데 이거를 올해는 이쪽의 지역구, 다음에는 이쪽 지역 이런 식으로 해서 꼭 좀 나눠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박소운 네,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