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손동근 의원 발언
손동근위원입니다. 성북구 관내에 공공장소에 혈압기가 현재 몇 곳이나되어 있습니까? 그러면 지하철역 주변에 있는 것들은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잘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지하철 주변 같은 데 제가 알기로는 돈암역에 하나 있고 또 어디 다른 데 안암역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습니까? 그렇습니까? 그런데 보니까 거기에 혈압측정을 해서 대개 치수가 나오는 거 있잖아요?
설명서를 같이 거기다 놔서 여러 사람들이 봐서 자기 혈압 측정이 얼마가 나왔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는 설명서가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사용자를 볼 때 어린 학생들이나 초등학교 학생들이나 어린애들이 장난삼아서 하고, 중고등학교 학생들도 필요하지 않은데 그것을 이상한 것으로 생각해서 가서 해보는 그런 경향이 있더라고요. 그런 주의문을 해서 거기에 해당사항이 아닌 것을 사용하지 않게, 장난삼아서 하지 않게끔 그런 경고문이랄까 이런 설명문을 붙여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거기에 대해서 관리하는 것을 물어봤습니다마는 나가서 한번 보십시오. 며칠이라도 가서 보시고 그것이 과연 사용자들이 원활하게 실질적으로 편리하게 쓸 수 있는 것인가 하는 것을 알게끔 주의문이라도 써서 놓고 그랬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