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김재국 의원 발언
지금 이동노동자쉼터가 3호점까지 생겼잖아요? 거점형 하나하고 이동형 2개 있죠? 우리 쉼터 있잖아요.
화장실은 어디서 이용합니까? 지금 거점형은 어차피 센터에 들어있으니까, 노사정센터에 있으니까 괜찮은데 다른 데는 화장실을 어떻게 써요? 그런데 지금 여기 보면 우리가 쉼터를 이용하려면 지금 개인 카드로 등록을 해서 이용하는 건가요?
그러면 지금 여기 데이터는 그냥 계속 왔다갔다 왔다갔다 해도 카운터가 되는 거죠? 그건 한번 평균적으로 한 몇 분 정도 오는지는 아직 모르시죠, 그거는? 똑같은 카드가 대면 나올 거 아니에요.
그죠? 그렇죠. 이용 인원수는 나오는데, 지금 보니까 보험설계사분도 오시네요?
주로 대리기사분이 많이 계시는데 라이더는 좀, 대리기사분들이 굉장히 많으시네요? 이분들은 거의 밤에만 이용하시는 거 아닌가요? 그럼 교육은 지금 보면 24개 사업장에 가서 교육하셨다고 그러는데, 이 사람들 교육하고 우리 앞서 김유숙 위원님이 질의한 내용 있죠, 안전지킴이?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사실 저희가 자료 받아본 거는 있으신가? 영세사업장 산업안전교육 컨설팅 있잖아요. 이거 자료 좀, 무슨 교육했는가 어떤 업체에 했는지 자료 좀 주세요.
그리고 지금 노동안전지킴이 있잖아요. 24년도는 4명이고 올해부터 6명으로 늘어났죠? 그런데 지금 이분들이 우리 지역에 계신 분들로 지난번에 제가 주문을 넣었는데 어땠어요, 지금 상황이?
지금 이게 도비 비율이 좀 낮아졌네요, 그죠? 시비가 70%까지 올라갔네요? 그래서 본 위원이 시비 비율이 높아지니까 가급적이면 안산에 일자리창출 때문이라도 안산에 이거 자격이 있는 사람이 있을 거예요.
한번 찾아서 가급적이면 안산에 있는 분들이 할 수 있도록 하시고, 결국에는 노동안전지킴이 이 역할이 뭐냐하면 중대재해법 있잖아요. 거기에 예방하기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이 교육이 그냥 형식적인 교육을 하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이게 또 교육 했니 안 했니 따지고, 무슨 사건 터지면 안산 안전지킴이 이분들의 역할이 또 됐니 안 됐니 이거 따지니까 그런 거 좀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노동안전지킴이 사업 추진에서 보면 안산노동안전센터 있잖아요, 사단법인. 그 사람들 역할은 그러면 노동안전지킴이 그 사람들이 거기에서 근무하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서 우리가 위탁을 주고 거기에서 급여가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 401페이지에 보면 ‘노동안전 상시 지원과 안전사업장 인증’ 해서 ‘노동안전지킴이 운영’이라고 되어있는 게 있어요. 안전한 일터지원 이 사업 1억 8천짜리.
보이세요? 401페이지. 그런데 여기 지금 예산은 1억 8천을 했는데 이거만 줬다 이거죠, 1억 6400?
그럼 여기는 인건비만 줬는데 여기 안산노동안전센터는 위탁만, 이거 급여만 받아가지고 하는 건가? 이게 지금 1억 6400이 급여죠, 4명에 대한? 그럼 노동안전지킴이 1억 8천은 거기에 포함되어 있는 거예요?
그럼 여기에 실지로 준 거는 1억 8천을 준 거예요, 노동안전센터에다가? 그럼 여기 1억 8천은 그냥 우리가 예산을 잡은 것뿐이죠? 이거 1억 8천에 대한 이 자료 주시고, 그다음에 지금 우리가 1억 6402만 원 준 거 있잖아요?
노동안전센터에 준 거 이거 자료 주시고, 노동안전센터가 언제 생기고 뭐하는 사단법인인가 자료 주세요. 그러시고, 지금 이 자료를 계속 보다 보니까, 자료만 요청할게요. 400페이지에 보면 노동인권지킴이 활성화 사업 있잖아요?
그 자료 좀 주시고, 그다음에 노동취약 보호 방안에 대한 자료 주시고, 지역 공동근로복지기금 설치 있잖아요. 이거 자료 주시는데, 이거는 뭐예요? 설명 좀 한번 해 보세요.
지역 공동근로복지기금 설치. 거기 있잖아요, 2190만 원. 과장님, 잠깐만요.
우리 노동인권 정책 추진에서 보면 81억 7900만 원 있잖아요? 거기에 사업 내용이 쭉 있을 거 아니야, 세부사업 내용. 그죠?
그런데 이거를 지금 지역 공동근로복지기금 설치 이거는 우리가 지원을 안 해 주는 거예요? 그럼 이거를 우리가, 그러면 지금 81억 원 전체는 뭐예요, 그러면? 81억 이거는 어떤 예산이에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이렇게 했잖아요. 여기 행감 받을 때 보면 이런 사업 추진하는데 이 내용에서 얼마정도 81억 7900만 원 썼다, 쓰고 있다, 지금 이런 사업을 잡았잖아요, 세부별로. 그죠?
그러면 여기에 대한 내용이 과장님 잘 습득하고 계셔야지. 그러면 이거는 어떤, 이거 그냥 우리한테 허수로 보여주시려고 그러는 거예요, 아니면 그냥, 왜 써놓으셨어요, 이거를? 그러면 이것도 자료 주세요, 뭔 내용인지.
계속 얘기해 봤자 답도 안 나오고 그러니까. 또 그다음에 401페이지에 보면 청년일자리 지원 있죠? 일자리 지원 4억 5100만 원짜리, 이것도 자료로 주세요.
이거 제가 말씀드린 거 있죠? 안 다루고 그냥 이걸 묵살해 버렸지 무슨 다뤘습니까? 위원장님이 상정한 거 맞아요.
이거에 대해서 여러 가지 얘기한 적 있습니까? 내용도 안 바뀌었다고 그냥 또 보류했잖아요. 뭔 내용을 했습니까?
내용도 안 바뀌었는데 이걸 왜 상정했냐, 그랬지 않습니까? 그 얘기밖에 더 했습니까? 그러면 다룬 겁니까, 그게요?
네, 김재국 위원입니다. 그거를 한명훈 위원장님이 상정하셨잖아요. 그런데 본 위원의 기억으로 “점 하나 바뀐 게 없다.”, 내용을 열어보면서 점 하나 바뀐 게 없기 때문에 “뭐가 바뀌었냐?”, “왜 상정했냐?” 그래서 다시 보류를 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거는 뭐냐면 우리 의회에서 하는 역할이 그거잖아요. 질타할 때는 하고, 결과는 뭐냐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가 대안을 주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거를 갖다가 “보류”, “보류”하면 언제까지 할 겁니까?
아니면 그냥 부결시켜서 다시 좋은 방안을 끌어내는 게 우리 역할 아닙니까? 그런데 본 위원 생각할 때 그때 그랬습니다. 조례를 보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점 하나 안 바뀌었는데 뭐가 바뀐 게 있냐?”, “이걸 논의할 게 뭐 있냐?” 반드시 그랬습니다, 그 당시에.
그러면 앞으로는 위원장님 말씀대로 이의 있으면 이의 있다고 반드시 속기록에 남기겠습니다. 김재국 위원입니다. 위원장님 아까 이거는, 지금 말씀하신 거는 우리가 상임위에서 동의안이나 조례에 관련돼서 의결할 때 하신 내용이잖아요?
실지로 초지역세권의 동의안에 대해서 우리가 상정했잖아요. 사실 거기에서 어떤 얘기가 나온 거냐면 본 위원이 알고 있는 거고 다른 위원이 들은 정확한 내용이 이런 겁니다. “점 하나 바뀌지 않았는데 뭘 논의하느냐?” 그런데 보류 동의안이 점 하나 이상 바뀔 수가 있을까요?
못 바뀌죠? 그래서 그때 뭐냐하면 이랬어요. 위원장님도 상정할 때 어려운 결심을 내려서 상정하신 겁니다.
그죠? 그러면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이렇습니다. 이거를 갖다가 상정해서 정말 다시 이거를 검토해서 좋은 안을 가져오라고 하는 그런 의미로 저는 받아서 그때 차라리 부결해서 이걸 다시 하자고 제가 그렇게 주장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거를 점 하나 안 바뀌었다고 다시 보류로 또 했어요. 그러면 이 사업을 하자는 건지 말자는 건지 궁금한 거 하나하고요. 초지역세권 개발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릴게요.
초지역세권 개발할 때 어떤 얘기가 나왔었냐 하면요, 안산선 지하화하고 연결하자, 또 초지역 주변에 있는 공원이 개발되니까 그거하고 연계해서 하자고 어떤 의원이 얘기했습니다. 제가 본 위원이 이랬습니다. 안산선 지하화하면 차라리 50년 뒤에 하자고 그랬어요.
이런 발언까지 제가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 얘기합니다. 우리가 어떤 사업을 할 때 그 과에서 건물을 지으면 그걸 건물짓는 의견을 갖다가 청취를 합니다.
그거 왜 청취합니까? 여러 차례 청취하죠. 이렇게 바꾸자 저렇게 바꾸자 좋은 방안을 만들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니에요.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집행부에서 모든 사업을 할 때 신중하게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충대충 엉터리로 하는 건 없어요.
또 하나 우리 의회에서 이런 주문을 내립니다. 집행을 할 때 신속·정확하게 하라. 왜 그러겠습니까?
요새 땅값 올라가고 자재값 올라가기 때문에 신속하게 하라고 항상 주문을 넣습니다, 이거는요. 그리고 아까 입찰 관련돼서 청강인가 그 업체 얘기하는데, 그거를 구분 못해요. 이거는 입찰을 하기 때문에 어떻게 판단합니까, 그거를 갖다가.
일반 사업체도 못하는데요. 특히 조달 같은 데서 적격심사 받아가지고 해도 그 업체 부도내고 나간 업체가 다반사입니다, 그건요. 우리가 위원장님 항상 좋은 말씀 많이 하세요.
지적하고 질타하는 거는 좋다 이거예요. 그 대신 대안을 내야죠, 대안. 이걸 갖다가 계속 꼬리 물고 지금 이게 몇 번째 하는 얘기입니까, 이거는.
청강 그 업체가 자기들이 못 하겠다고 포기한 걸 갖다가, 타절한 걸 갖다 우리가 지금 와서 논의하면 뭐합니까? 어쨌든 간에 정말 이거 초지역세권에 저는 그때도 우리가 이거 다시 안건 상정해가지고 할 때 정말 이거 부결시킬 줄 알았어요. 그런데 보류라고 하는 거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셨죠, 위원장님이.
여기에 이렇게 나와 있잖아요. “초지역세권 도시개발 출자동의안은 향후 면밀한 검토와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서 이번 회기에 보류하는 것으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저 답 안 했습니다. 이거는 우리 집행부가 정말 심도 있게 얘기하는 거고요.
도시공사에서 용역을 하려고 하면 우리가 제안하는 게 맞습니다. 이러이러한 걸 바꿔달라, 이렇게 하는 게 어떻겠냐, 서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가지고 이랬다 저랬다 얘기하시는 건 안 돼요.
그러면 모든 사업자가 건물짓는 것도 주민 동의 얻을 필요없어요. 일방적으로 하면 끝나는 거지 뭘 동의를 얻습니까, 그거를. 아무튼 토론하는 건 좋은데 너무 이런 거 가지고 했던 얘기 자꾸만 반복하고 그러는 거는, 모르겠어요, 주민들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본 위원은 별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예, 김재국 위원입니다. 도시공사 본부장 관련돼서 도시공사 행감 때 충분히 얘기한 내용이고, 사실 정병만 본부장이 자기가 퇴임할 때 발언을 우리 시나 도시공사 누구도 그거를 하라고 한 건 아니잖아요?
개인이 하겠다는데 어떻게, 우리가 알지를 못하잖아요, 무슨 얘기 할지를. 물론 그 사람이 어떻게 한 거에 대해서는 잘못된 얘기지만 한 얘기를 또 여기 와서 하는 거는 사실 아니다, 말씀드리고요. 기획예산과장님.
미래연구원에 대해서 본 위원도 듣기로 본회의장에서 시장님하고 1대1 질문도 하시고, 이거 진짜 아까 현옥순 위원님 말씀대로 지금 이게 한 네다섯 번 정도 들은 것 같은데, 한 가지 여쭤볼게요. 우리가 계약을 안 하고 리모델링하는 과정에서 TP에서 제재를 가하든가 아니면 뭐 못하게 했습니까? 또 하나가 만약에 파견근무자가 없어가지고 미래연구원을 안 만들었으면 지금 어떤 상황이 될까요?
만약에 그 사람들이 없었으면 아직까지 미래연구원을 만드니 안 만드니, 그런 얘기죠? 사실 우리가 이거를, 이런 거잖아요. 예산을 1회 추경 때는 예비비 관련돼서 이렇게 우리가 해가지고 지금 물론 거기에 대해서 절차를 많이 따지시는데, 그런 과정 아니었으면 미래연구원은 지금 허공에 떠 있는 거잖아요?
미래연구원이 사실 민선 7기 때 시장님하고 장관님하고 해서 우리 안산에 하겠다는 신문기사도 있잖아요, 그렇죠? 한번 올려볼게요, 이거요. 화면 좀 띄워 보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이게 지금 민선 7기 때 내용이에요.
어떤 내용이냐면 윤화섭 시장 20일 전해철 행정부장관을 만나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주요안건과 안산시 지역현안 관련 정책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이거 일어난 거 맞죠? 그러면 민선 7기 시장님이나 장관님이 이거를 갖다가 안산에 이러이러한 거를 지방 관련, 네, 50만 이상 관련된 대도시에 만드는 그런 거를 하려고 지금 이거 추진해 달라고 한 건데, 이걸 갖다가 어쨌든 간에 우리가 민선 8기에 들어와서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사실 이게 통과되기까지도 굉장히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기행 전반기 때도 이거 계속 논의했습니다.
그래가지고 결국에 9월달인가, 9월달에 행안부에서 통과됐죠? 그랬으면 어쨌든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과정을 자꾸 물으면 옛날로 돌아가면요, 이거 없앨 수도 없는 거잖아요, 지금.
그렇죠? 없앨 수도 없는 거고 좋은 방안으로, 우리 위원장님 말씀하시잖아요. 질타는 하되, 앞으로 방안을 얘기해야 되는데 이거를 지금 몇 번 들으면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솔직히 저도, 어떻게 하라고 하시는지는 내용을 제가 머리가 나빠서인지 이해가 안 가요.
어쨌든 지금 만들었으니까, 관련돼서. 미래연구원, 우리 안산시를 위해서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또 우리 도원중 실장님 마찬가지로 하여튼 지원할 거 있으면 시에서 지원해가지고 안산시의 미래 먹거리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미래연구원이 될 수 있도록 하여튼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재국 위원입니다.
지금 앞에서 말씀하신 내용을 제가 듣고 의사진행 발언을 하는데요. 우리가 각 안건에 대해서 토론을 하다 보면 사실 많은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결국에는 뭐냐 하면 다수결에서 묵살돼요.
이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어제께도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초지역세권 관련돼서 이거 공동개발에 대한 거 있잖아요, 전반기 의원님이 공동개발하라고 한 내용에 대해서는 아무도 반대한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도시공사가 추진하게 된 겁니다.
사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초지역세권에 대해서 추경에 이거를 갖다 다시 보류된 것을 상정한 과정에서 정말 우리가 그랬어요. 이거 논의 좀 해가지고 안 되면 다 부결해서라도 다시 좋은 안건을 가지고 다시 동의안을 우리가 통과시키든 다시 논의하자 했는데, 그 보류된 안건 가지고 올라와서 “점 하나 안 바뀌었다.” 당연히 점 하나 안 바뀌죠. 바뀌면 그거 문제가 되는 거 아닙니까?
고친 거밖에 더 됩니까? 그런데도 그렇게 논의를 많이 했습니다. 했는데 결과는 뭐냐, 전 답 안 했습니다, 이거에 대해서.
이거에 답 안 했는데, 지금 위원장님 말씀대로 동의안에 대해서 우리가 의견을 묻는 과정에서 “이의 없습니까?” 저 대답 안 했어요. 왜, 우리가 의원이 발목잡는 게 아니라 발전적인 걸 얘기해야 되잖아요. 의원 역할이 뭡니까?
우리 의원이 평생 여기 있는 거 아닙니다. 공무원들도 평생 여기 있는 거 아니지만, 뭐냐면 공무원들도 있잖아요, 항상 모든 일을 할 때 신중을 기해서 합니다. 그걸 진짜 우리 안산시민들이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김재국 위원입니다. 미래연구원장님. ○(재)안산미래연구원장 이진수 네.
앞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 보면 원장님 임명일이 3월 6일이잖아요? ○(재)안산미래연구원장 이진수 네. 3월 20일날 급여를 지급 못하는 거에 대해서 출연금 확정 시 일괄지급 동의서를 썼잖아요.
사실 25년 본예산에 그게 통과됐으면 이런 거 안 써도 되는 거죠, 그렇죠? 좀 아쉽다는 말씀드리고, 한번 이거 여쭤볼게요. 추가 연구원들 모집을 했잖아요. ○(재)안산미래연구원장 이진수 네.
그래서 아까 이런 말씀하셨네요. 이분들에 대한 연봉계약서에도 일괄지급? 아니죠, 그거는 출연금 통과가 되면 주는 거죠, 그렇죠? ○(재)안산미래연구원장 이진수 네, 저만 동의했고요.
그렇죠. 그래서 이게 1회 추경 때 4월 11일날 통과가 됐어요. 그런데 앞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 궁금한 거 있습니다.
공무원들 임용기간, 합격하고 임용기간을 몇 년으로, 1년 안에 들어오면 되는 거예요? ○(재)안산미래연구원장 이진수 임용, 네. 연구원들은 그때까지 기다려줄까요?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동시다발적으로 다른 지자체가 연구원들을 모집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재)안산미래연구원장 이진수 네, 맞습니다.
그런데 그 연구원들이 1년 동안 기다려줄까요? 한번 그냥 상식적으로 얘기해 주세요. 대기업에서는 연구원들에 대한 대우가 되게 좋습니다.
연구원들이 그냥 일반공무원들 아니잖아요. 그만큼 인력풀에 대한 우리도 주문을 넣을 때, 연구원 뽑을 때 그런 분들한테 좋은 인력풀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하라고 해서 주문을 많이 넣거든요, 위원들이. 전에 미래연구원 관련돼서 우리가 할 때도 그렇게 주문을 넣었어요.
그런데 그분들이 1년 뒤에까지 기다려줄까요? 한번 답 좀 해 보세요. 안 기다려주죠? ○(재)안산미래연구원장 이진수 네, 3월 20일날 제가 임명할 때 그중에 일부 대상자는 상황이 되게 급박한 편이었습니다.
그렇죠. 왜냐하면 타 지자체도 뽑으니까. 그러면 거기로 가죠.
내가 능력 좋은데 왜 여기 있습니까, 그렇죠? 앞뒤 안 맞는 얘기예요. 왜 그러냐면 아까도 말씀하신, 1년 뒤에 임명하는데 공무원하고 똑같이 하면 되지 않겠냐고 말씀하시는데, 또 이런 말씀을, “동시다발적으로 연구인력을 뽑다 보니까 연구인력 부족할 수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동의할 수 없다 말씀드리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우리가 그러면 다 그냥 떠나고 나면 찌끄레기 받는 이런 느낌 받으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원장님으로서 그렇죠? ○(재)안산미래연구원장 이진수 그 정도 되면 저희 연구원의 의무가 안 될 것 같습니다.
가치가 떨어지잖아요? 가치가 떨어지는 거잖아요. ○(재)안산미래연구원장 이진수 아니, 그런 분은,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게 연구인력에 대해서 저희들이 그동안 이 미래연구원에 대해서 논의 많이 할 때 그런 얘기했어요. 정말 우리 안산시에 진짜 발전적인 연구원들이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해서 계속 그렇게 주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1년 동안 누가 기다려줘요?
안 기다립니다. 대기업에서도 있잖아요, 대기업에서 뽑은 다음에 1년 뒤에 들어오라고 하면 안 들어옵니다. 다른 데 가지 뭐 하러 거기 있어요?
삼성전자 같은 데서, 반도체 거기에서 1년 기다리고 미리 뽑아놓는다? 안 들어옵니다. 이게 현실이에요, 현실.
그런데 그냥 그렇게 쉽게 말씀하시면 안 된다는, 원장님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이상입니다. 네, 김재국 위원입니다.
상권활성화재단 대표님.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송해근입니다. 27페이지 보면 상권 육성 및 소상공인 경쟁력 향상 추진 실적에서 경기우수골목 상권 육성 지원인데 보면 기사촌상인회 지원대상이 거긴데, 이거 지금 어떤 거를 하겠다는 내용인가요, 이거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하겠다는 게 아니고 24년이기 때문에 이미 끝난 사업입니다.
어떤 내용이었어요, 이거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이게 지금 경기도 공모사업이었습니다. 그래서 도비 50% 시비 50%였는데 그 기사촌상인회가 응모를 해서 선정이 되었고, 그게 저희도 재단 출범하자마자 처음 해가지고 시에서 이걸 집행을 한다, 그 얘기를 들었다가 또 상인회에서 직접 집행한다, 이렇게 얘기를 들었다가, 또 나중에 재단에서 집행하라, 이래가지고 재단으로 갑자기 내려온 사업입니다, 이게.
그래서 재단에서 부랴부랴 했는데, 내용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그 상인회에서 이런 저런 사업을 하다 보니 어떤 사업이나 어떤 업체 선정이나 이런 것을 거의 다 본인들이 다 해 놓고 저희한테 나중에 사후결재 식으로 그렇게 와서 중간에 조금 진통이 있었습니다. 그 사후결재인데 내용을 보시니까 괜찮았어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내용이 좀, 저도 공무원 생활 오래하고 이러다 보니까 좀 맞지 않은 부분이 많이 있어서 그분들께 사실 말씀을 많이 드리고 했었습니다.
그분들도 고의성은 없었고요. 빨리하고 편리하게 하시다 보니까 그런 사항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건 어떤 내용인지 한번, 여기 추진실적 이런 내용보다 실질적으로 어떤 내용을 했다는 게 나올 거 아니에요, 그죠?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교육한 게 있고요.
집합교육 30명, 그다음에 공동마케팅해서 기사촌 한마음축제를 했습니다. 그리고 캐릭터 BI개발 홍보물 제작이 있었고요. 그다음에, 그러면 여기에 지금 나와있는 거 있잖아요.
캐릭터 개발 및 홍보물 제작했다고 그랬잖아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그 내용하고 그다음에 여기 지금 교육했잖아요, 상인.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그러면 이건 상인 교육이면 우리가 아까 김유숙 위원님 말씀하신 상인대학하고는 틀린 이야기인가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그렇습니다. 상인대학은 이수를 하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200만 원의 환경개선 자금이 지원 연계사업입니다.
그러면 이거는 상인 교육 있잖아요, 이거 누가 했는지 어떤 내용인지 알려주세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그러시고, 아까 화재안전 시스템 및 방제활동을 통한 거리청결활동?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이거는 그때 당시에 뉴스에서 상권에 전국에 불이 나가지고 굉장히 많이 뉴스에 나오고 그랬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안전한 상권 우선 해야 되겠다 해가지고 각 소상공인분들 중에 상가가 오래되거나 노후되고 이런 데는 안전을 점검해야 되겠다 해서 이걸 넣어달라고 저희가 요청을 했습니다. 그래요. 하여튼 자료 좀 주세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소상공인 창업지원 멘토링 지원사업 있잖아요. 지난번에 결산 때 이거 보고하셨죠?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보고 드렸습니다.
이 멘토·멘티 이쪽에는 우리 부족하다고 그랬었나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지금 멘토도 부족하고 멘티도 부족했었습니다. 저희가 당초에 예산을 편성할 때는 40명을 목표로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 해 보니까 1차, 2차 이렇게 공고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맞추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아, 그래요? 저희가 이렇게 생각하죠.
지금 안산에 경기가 안 좋다, 안 좋다 그러는데 그 원인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특히 식당가에, 식당가 있잖아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경기가 안 좋다, 안 좋다 하는데 원인은 뭐라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원인은 다양한 원인이 있겠지만, 저희가 볼 때는 저도 점심 먹으로 이렇게 가끔 가보면 또 잘 되는 집은 잘 되잖아요. 그렇죠.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쏠림현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갔던 집에 또 가게 되고, 그래서 본인의 경쟁력이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또 한 가지는 코로나 이전에는 24시간 하는 식당이든 여러 가지 업종이 많았었는데 코로나 한 2년 지나고 나서 24시간 하는 업종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거의. 그러다 보니까 그게 연쇄적으로 수요가 줄어들고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때 없어진 거는 맞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24시간이 많이 없어진 이유는 52시간 근무 때문에 그런 거 아니에요?
왜냐하면 밤에 야근을 안 하잖아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그렇죠. 그것도 원인입니다. 24시간은 야근하는 분이 오셔야 되는데?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맞습니다.
어쨌든 식당에 대해서 지금 경기가 안 좋다, 안 좋다 하는데 아까 솔림현상, 지금 대부분 보면 큰 매장, 큰 식당이나 아니면 맛, 친절도 이런 거에 굉장히 젊은층들이 거기 찾아가거든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맞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해서 우리가 교육을 멘토·멘티 이런 것도 사람이 없다고 그러는데, 이것도 결국은 식당 아니에요, 이분들?
멘토·멘티가?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그거는 업종이 다양합니다. 이게 멘티가 저는 식당을 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예를 들어서 저는 부동산중개업을 하고 싶은 사람도 있을 테고, 화원을 하고 싶은 사람, 그다음에 제과점을 하고 싶은 사람 다양합니다.
텔레비에 보면 우리 음식 관련돼서 하잖아요, 경진대회도 하고 그러잖아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예. 거기 보면 기본적으로 이런 얘기 많이 하시더라고요.
한 달만 배우면 자기들이 성공할 것 같아서 나가신다고. 실지로 어떤 식당하시는 분도 그런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가면 안 되잖아요, 그게.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그렇죠.
지금 우리가 지원에 대한 고민은 많이 하시는데 아무래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약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특화거리 있잖아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예. 지금 세 군데로 정해져 있잖아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가구거리 그다음에 번영회 패션타운이 있는데, 여기도 지금 경기가 엄청 안 좋다고 그러는데 그 행사도 많이 하잖아요. 지난번에도 행사했죠, 작년에도 그죠?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그런데 행사하고 나서 매출은 어떻게 됐다는 거예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그거 저희가 직접 파악한 바는 없고요, 할 수도 없는 부분이고. 그런데 지금 저희가 이분들이 지원을 받으면 경상원(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나 예산을 지원받은 데다가 매출동향을 알려주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상인회에서 나온 얘기는 800만 원 정도 매출이 올랐다, 그렇게 저희는 듣고 있습니다. 그거를 우리가 여기 민간사업 지원금으로 받았지만 저희 이것도 파악을 해야 돼요. 왜냐하면 그런 행사를 했잖아요.
그래야지 그것도 우리가 벤치마킹해서 다른 지역에도 활용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죠?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그렇죠. 이런 이런 행사를 했더니 좋아졌다, 또 이렇게 해도 별 반응이 없으면 다른 데를 좀 더 고민하셔야 되잖아요.
지금 보면 패션타운은 택배차량 랩핑카를 이용한 홍보, 이거 한번 얘기해 보세요. 이거 뭔 얘기예요? 택배차량?
밑에 안산패션타운 있죠?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몇 페이지 말씀하시는 거죠? 19페이지, 랩핑카라고 하는 거는, 19페이지 맨 밑에 보면 있어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택배차량 랩핑카?
예, 이거 뭘 홍보했다는 거예요, 이게?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이게 랩핑이라는 게 보면 차량에다가 붙이는 거 그걸, 네, 붙이는 거 맞는데 이거 택배차량에다 붙였다고?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글쎄요, 이건 저도 정확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택배차량은 자기네 고유회사 차량이 있는데, 그죠?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예, 그렇죠. 이거 자료 한번 줘보세요, 어떤 걸 했는지.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알겠습니다.
이거는 안산시 조례에 의해가지고 지금 금년만 하는 게 아니라 조례 생기고부터 지금 수년째 계속 3개 상권에는 지원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이거 궁금한 거는 택배차량에다가 랩핑카를 해서, 그러면 거기다가 무슨 광고를 랩핑해서 하는 거잖아요, 지금 우리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예, 시내버스나 이런 데 붙이는 것처럼 그렇게.
예, 그걸로 이해하면 되는데, 그 택배회사는 정해져 있는데, 그 택배회사 자기네 고유의 회사 명칭도 있고 그러는데 여기다가 붙여서 한다? 이거 자료 한번 줘보세요. 어떤 건가 궁금하네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거 구별 전담매니저 있잖아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예. 이거 자료 한번 줘보세요.
이거 지금 우리가 이렇게 내용 듣는 것보다 이 전담매니저 역할이 정말 어떤 역할을 하길래 지금 우리 상권활성화재단에서 이런 사람들을,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이게 지금 등록상권, 제도적으로 등록된 상권에는 도비 50% 저희 시비 50% 해가지고 매니저가 다 배치가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등록되지 않은 상권, 저희가 파악한 거로는 지금 활동하고 있는 곳이 24곳인데, 여기에는 이분들이 사실 더 어려울 수도 있는데 거기는 매니저가 지원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매니저가,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그래서 균형 발전 차원에서 거기서 상인분들의 고충을 들어드리고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매니저가 컨설팅을 도와주잖아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정말 어떤 매니저가 들어가느냐에 따라, 몇 명이에요, 매니저가?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2명입니다.
그 2명이면 2명이서 그 상권을 음식점도 있을 수 있고 여러 가지 있잖아요. 이 사람들 역할, 정확한 역할을 한번 줘보세요. 2명이 진짜 어떤 역할을 하는지, 1년 동안에 어떤 상권에 가서 했는지만 자료 주세요, 자료.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올 3월부터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료 주세요. ○(재)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 네,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