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한갑수 의원 발언
예, 한갑수입니다. 전 시간에 많이 했고요. 오늘 하나만 하겠습니다.
뿌리산업, 산업진흥과. 뿌리산업이라는 게 결국은 뿌리산업 진흥과 첨단화에 관한 법률 제2조에 기록돼 있죠? 그럼 거의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거의 재래 예전에 우리 70년, 80년에 하던 그런 업종들이에요.
열처리까지 들어가거든요. 그렇게 활용되고 있는데 이게 보통 도비하고 거의 시비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게 3억이죠?
올해 얼마 지원하셨어요? 이거에 대해서 자료 받으신 것 있어요? TP에다 물어보려다 이거 놓쳐서 지금 과장님한테 여쭤보는 건데 이거에 대한 자료 갖고 계신 거 있어요?
왜 그 말씀을 드리냐 하면 이게 매년 이루어지는 사업이거든요. 거의 매년 이루어지는 사업인데 본 위원이 보다 보니까 지원사업 현황 있지 않습니까? 내용이 거의 대동소이해요.
이게 한 업체만 주는 건지, 이거 보십시오. 466쪽 한번 보실래요? 거기 보시면 시제품 제작 6건이 돼 있습니다.
그죠? 그 6건이 뭔지를 얘기를 해 줘야 되는 거 아니냐 이거죠. 얘기를 해 줘야 될 거고 시험분석이나 인증획득이라든가 이런 건 별개 문제니까 그런 거는 얼마 안 들어가지만 사실상 이게 가장 성과는 시제품 개발이거든요.
그리고 마케팅이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근데 이거에 대해서 전혀 저희 위원님들도 여쭤보지 않았고 또 부서에서도 이거에 대해서 설명이 없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시제품 개발 6건이 뭔지 이거 설명할 수 있으면 하시겠습니까?
자료는 오늘 행감 끝나는 거 아닙니까? 그렇게 해서 보다 보니까요, 지금 기업지원과 자료를 보니까요, 그걸 넘어왔습니다. 뿌리산업에서 넘어와 보니까 반월패션칼라사업협동조합에 뿌리산업에 대해서 특화단지화 해서 지원을 했어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뿌리산업이라고 해가지고 예산은 상당히 많아요, 생각보다. 그런데 성과가 뭐가 나왔는지에 대한 거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TP 위탁사업장 업체한테 얘기하셔서 상세하게 주십시오.
이거 매년 반복되는 예산입니다, 국장님. 그래서 이제껏 한 것 다 주십시오. 거의 한 5년치 정도 주세요.
제가 보기에 뿌리산업은 지속적으로 계속 나갔습니다, 돈이. 근데 사실상 저희가 안 짚었기 때문에 한번 짚어본 거니까 그렇게 아시고요. 한갑수입니다.
좀 전에 존경하는 송바우나 위원님께서도 질의한 거에 이어서 하겠습니다. 저는 하수인데요. 약간 성향은 틀릴 겁니다.
지금 기존의 저희 안산시에 하수관로가 대략 약 몇 km 정도 됩니까? 약 80% 되겠네요, 대충. 그런데 문제는 요점을 말씀드리면 이겁니다.
뭐냐 하면 이것 앞으로 노후관로에 대해서 수선할 예치금 같은 경우나 조달할 수 있는 계획 같은 것이 있으시면 얘기하세요? 2단계는 구체적으로 연차별로 어느 정도 계획을 세우고 계세요? 요점은 그겁니다.
이게 막대한 재원이 들어가는 건데 이 재원 확보를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해서 부서나 국에서 계획을 세우고 계신가에 대해서 여쭙고 싶어서 물은 겁니다. 혹시 재원 조달 계획 같은 것 있으면 얘기해 주시겠어요? 재정이 워낙 열악하니까 단계별로 재원 확보를 하시겠다는 얘기죠?
재원 확보가 쉽지 않겠지만 기본적인 우리 조성이기 때문에 하여튼간에 신경을 민감하게 써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본 위원이 전 시간에도, 국장님, 전 시간에도 본 위원이 말씀드린 바가 있습니다. 우선 대표적으로 3기 신도시들 이것이 전기공사 여러 군데 하겠지만 기반시설에 대한 용역이 빨리 추진이 되어야지만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지껏 너무 태만, 자만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우리 추경이 언제 있죠? 기반시설 이것 용역에 대한 용역비 같은 것 올려야 될 것 아닙니까? 가능하시겠어요?
얼마 안 남았어요. 한 달밖에 안 남은 것 같은데요. 그래서 제가 이거는 자원순환과도 동일하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국장님, 죄송하지만 저는 국장님들, 결국에는 안산시장을 대신한 국장님들이 이걸 주관해서 가야 되는데 국장님들께서 여지껏 뭐하셨느냐 저는 개탄스러워요, 솔직한 얘기로. 이거를 갖다가 지금에 와서 의회에서 지적한다는 사항도 꺼림칙하고, 솔직한 얘기로. 그래서 더 이상은 말씀 안 드려도 충분히 본 위원이나 저희 상임위 위원님들의 심정을 아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추경에 꼭 반영될 수 있게 노력을 하셔야 될 겁니다. 한갑수입니다. 곧 있으면 경기가든이 언제 개정하시는지 아십니까?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홍희관 내년 2026년 아마 중반기나 하반기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어느 정도 진행이 돼 있습니까?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홍희관 지금 한참 공사가 진행되고 있고요. 뒤쪽 특히 경기가든에서 동화천 쪽에 있는 부분에 공원조성 공사가 한참 진행된 걸로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 지금 우리 공유지죠, 주차장. 마사토라고 해야죠, 흙으로 된 거.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홍희관 네.
거기는 지금 소유가 어디 겁니까?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홍희관 경기도로 알고 있습니다, 경기지방정원 쪽. 그럴 경우에 저희 안산시는 어떤 대책을 세우셨습니까? ○(재)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홍희관 지금 경기지방정원이 내년 오픈을 하게 되면 부분 오픈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그렇게 하게 되면 주차장 문제하고 진입로 문제가 발생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 지방정원과 우리 재단이 서로 행정적으로 더 협업을 들어가고 있습니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제가 보완 좀 해드릴게요.
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현재 저희가 지금 경기가든정원에 있는 토지를 이용해서 임시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내년 아마 한 중반기 6월이면 오픈할 거 같아요, 경기가든정원은.
그런데 가든정원 정원에 앞서서 올해 주차장 공사를 하겠다는 거예요. 그럼 하게 되면 저희가 1일 한 100여대 정도의 주차 면적이 필요한데 경기가든정원에 있는 임시 상설주차장을 만약에 경기도가 공사를 할 경우 주차 지금 100여대를 댈 수 있는 공간이 없어진다는 건 위원님 지적대로 맞고요. 그래서 저희 대안은 지금 저희 생태누리관이나 생태관 쪽에 있는 공간을 이용해서 내방객들을 위한 주차장 조성이 시급한 사항입니다.
바로 제 본 위원의 지적사항이 그거입니다. 거기에 대한 대책은 무엇입니까?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저희가 지금 상반기에 1회 추경에 예산을 요구했었는데 시의 가용예산 부족으로 해서 예산을 확보는 못 했는데요.
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시급하게 경기도가 주차장 공사 들어가기 전까지는 저희가 대책안을 마련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2회 추경에라도 다시금 저희가 예산 요구를 하고 그에 따라서 주차장을 100여대를 확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다시 만전의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본부장님이 말씀하시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현재 지금도 임시주차장도 그렇고 야간 개방 새벽에 개방까지 하고 있거든요. 그게 왜 그러냐 하면 본 위원의 지역구도 지역구거니와 다시 또 자이 이야기가 나오지만 해양동의 자이아파트가 원래 주거가 먼저 들어가고 기반시설이 되다 보니 이런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선 아시다시피 차량이라는 거는 지금 필수가 되다 보니까 도로변까지 지금 본 위원이 얘기해서 주차 시간을 당기고 늘리고 이렇게 해놨는데 첫째는 경기가든이 들어오고 공사가 이루어질 경우에 과연 거기에 대한 대책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이거죠.
사람이 편하게 사용하다가 불편하게 되면 그거에 대한 스트레스가 상당하거든요. 그래서 그 대책이 필요한 거고 최종적인 거는 아무리 경기가든이라고 하더라도 우리 안산시 소재에 있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가 타 지역에 있는 분들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경기가든이고 우리 갈대습지를 무엇보다도 경기가든보다 우리가 먼저 조성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대 나무 정비부터 해가지고 그 일대 보시면 아시겠지만 농어촌공사 풀밭도 있고 여러 가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경기가든이 되면 아마 전국에서도 올 수도 있는 확률, 아직은 처음이지만 그럴 확률이 상당히 농후한데, 그래서 저는 이번 차에 국장님하고 과장님하고 재단하고 협의해서 그 일대를 다들 정비를 하셔야 됩니다.
손님 맞을 준비를 해야 된다는 얘기죠. 저희도 어디 다른 타 도시 가볼 경우에 첫 이미지가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앞으로 관광버스가 오지 말라는 법이 없습니다.
왔는데 약간 혐오감 느끼고 그러면 그게 곧 우리 안산의 얼굴이 되는 격이 됩니다. 그래서 상세한 내용은 감사 시간이라 안 드리겠지만 본 위원의 취지는 충분히 아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재단하고 국장님 지휘하에 이 부분은 공원과하고 다 들어가야 되는 겁니다.
다 매달려서 경기가든보다 저희가 먼저 조성을 해야지만 저희가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차질 없게 지금부터 준비를 해 주셔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아까 주차장 문제는, 본부장님, 제가 지난번 시간에도 그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차피 지금 자꾸만 지난 일을 갖고 상임위에서 얘기하는 것 같지만 처음부터 첫 단추를 잘못 낀 거는 사실입니다. 생태누리관을 잘못 낀 거고 거기도 지난번에 제가 잔디블록이라든가 이런 것으로 식재를 부탁을 드렸어요. 지금 자갈로 되어 있죠?
그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네. 뭐가 됐든 간에 알아서 하실 거고, 도로포장을 하시든 뭘 하든.
하지만 자갈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갈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 옆에 공유수면 건물 하나 있지 않아요? 그거는 철거했습니까?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옛날에 구 재단이 쓰던 가설건축물은 다 정리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간 그 뒷면까지, 공유수면 뒷면까지 일제 정비가 필요합니다. 이거는 시간을 주고 지체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가 먼저 가야지만 경기가든보다 조성이 될 거예요, 우리가 재정이 없기 때문에.
부탁드리고, 국장님, 국장님께서 한 두세 번쯤 해가지고 각 관련부서 다 불러가지고요. 합동으로 추진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