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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김진숙 의원 발언

회 제도시환경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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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제가 섬유기업 현장기술 돌봄이에 대한 자료를 요청해서 자료를 받았거든요. 이 자료가 이런 사례를 기록은 출장 나가신 기술 지원해 주신 분이 자체적으로 기록한 건가요? 아니면 애로사항을 지원받은 당사자의 기록인가요?

저는 어쨌든 애로기술 지원을 받았고 기술상담을 받았고 과제발굴을 받았고 실질적으로 지원을 받으신 분의 어떤 기록이 더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여기 제가 읽어보니까 본인이 굉장히 주관적인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드라이크리닝 처리 후 악취가 사라짐, 드라이크리닝 이게 어떻게 애로사항인가요?

제가 이것 자료 보고서 이게 정말 돌봄이 된 건가, 당연히 냄새나면 드라이크리닝 하면 끝 아닌가요? 저도 샘플로 그냥 몇 개만 읽어봤는데 실질적으로 저는, 이것 혹시 과장님 설문조사 받나요? 지원받은 당사자 기업에서.

제가 기억으로는 성과보고서에서 제가 본 적이 기억이 있거든요. 이것 성과보고서에도 기록되어 있죠? 되어 있나요?

저는 이 만족도를 지원해 준 다음에 예를 들자면 바로는 아니고 며칠 후에 전화로 해서, 전화를 하든 뭐든 200 몇 건이 그렇게 많지는 않잖아요. 만족도 조사, 그리고 이후에 어떤 그런 결과물 있잖아요. 결과에 대한, 여기 결과보고는 있다가 하는데 직접적인 부서에서 조금 힘들겠지만, 왜냐하면 우리 예산이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저는 실질적인 어떤 성과라든지 효과는 안 봤다 그러면 이것 예산 나갈 필요가 없다고 보거든요. 작은 돈은 아니잖아요. 도비 주니까 그냥 매칭으로 해 주지 말고, 저는 그래요.

도비가 매칭이 되면 도비만 하라고 하세요. 실질적인 어떤 효과가 없을 때. 제가 샘플링을 몇 개 읽어보고서 잘 이해가 안 갔어요.

그리고 여기서 예산을 지원해 달라고 했는데, 여기 요청을 예산을 지원해달라고 하는 게 있거든요. 예산 지원 안 해 주고 지원 요청을 했어요. 현장실증비용 지원 요청을 했어요.

그게 어쨌든 간에 예산을 지원해 줄 수 없는 그런 법적이라든지 근거가 안 되니까 예산 안 해 줬나 본데 여기에다가 결과에 자체 부담을 했더라고요. 그러면 비용을 요청했는데 자체 부담을 했으면 실질적인 애로사항 해결해 준 거는 아니잖아요? 이거는 조금 더 부서에서는 예산이 수반되는 만큼 조금 더 어떤 효과를 볼 수 있게끔 당사자의 어떤 그런 만족도라든지 이런 것, 그리고 전화해서 실질적인 효과를 본 것 이런 것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어떤 성과가 없으면 굳이 예산을 지원해 줄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네, 과장님. 스마트허브 재생사업 추진 현황 있잖아요. 483쪽, 이게 당초 재생사업 2014년도에 선정될 당시 사업 이후에 많이 변경이 됐잖아요.

아시죠? 예산이 증액이 되고 그러다 보니까 램프 시설이 도로 이렇게 램프 시설하는 게 취소가 되고 주차장으로 바꾸고 이렇게 했잖아요. 지금 제가 이것 과장님한테 특히 더 주문하고 싶은 게 원시역 주변에 주차장 시설이 있잖아요.

주차율이 50% 이하인 것 아시죠? 예, 50% 이하거든요. 여기 162호는 지금 추진 중이고요. 163호, 165호, 166호는 다 이미 준공이 됐잖아요.

이렇게 어쨌든 노후산단 재생사업으로 주차장을 조성을 했는데 이후에 여기 주차장 이용률이라든지 이런 현장을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대부분 기업인들이 자기 회사 바로 앞에만 세우려고 하세요. 그런 불법주차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제가 교통정책과에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원시역 주변에 주차율이 50% 이하에요. 그래서 오래전에, 한 5, 6년 전에 주차율을 높이기 위해서 조례까지 개정을 했거든요. 주차율을.

왜냐하면 거기가 월정주차가 3급지다 보니까 월 4만 원인가 이렇게 조금 비싸다 그래서 안산시에 없는 4급지를 개정을 해서 만들어서요, 월 주차를 2만 원으로 했어요, 공단 안에. 저는 그게 아니에요. 개발하라는 게 아니라 제가 왜 이걸 말씀드리느냐 하면 주차장이 있는데도 월 2만 원에 대한 부담 때문에 첫째는 그 옆에다 불법주차를 하고, 그래서 비싸고 해서 4만 원에서 4급을 만들어서 2만 원으로 내렸어요.

월 2만 원에 주차할 수 있게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법주차가 만연이 되고 또 이후는 조금만 한 2, 3분, 5분만 걸어도 되는데 거기다 주차를 안 하고 자기 기업 앞에 불법주차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주차장 네 군데 조성이 됐잖아요.

세 군데 되고 하나 추진하잖아요. 여기를 자주 가시라는 얘기는 못하고 가끔 가셔서 주차이용률이 어느 정도 되는지 확인을 하시고 불법주차가 없는지 그런 부분도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 이지화 위원님이 하신 것 같은데, 불법건축물 하셨죠?

과장님,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이요. 제가 조금 궁금한 게 여기 보조금 지원액이 조금 규모가 어떤 거는 예를 들자면 여기 흡수 가스용 300 이거는 한 6,300만 원 정도 돼요, 지원 사업이요. 그런데 그 밑에는 예를 들자면 금액이 1,300이니까 규모가 커서 2억이 넘은 것 같고요.

RTO 이런 거는 5억이 넘어요. 이게 지원 금액이 엄청 차이나거든요. 5억이 넘는 거는 한쪽에 너무 많은 지원을, 90% 지원을 해 주잖아요.

그래서 저는 왜냐하면 이 한 업체에다가 5억이라는 큰 금액을 총 지원금액 대비해서 여기가 굉장히 비중을 많이 차지하잖아요. 저는 그런 생각을 한 거거든요. 여러 업체가 혜택을 보면 어떨까, 일방적으로 이 업체 하나를 해 주다 보면 다른 업체가 그만큼 지원을 못 받잖아요.

그래서 저는 특별히 이 업체를 이렇게 많이 해 줘야 될 이유가 있는지. 제 입장에서는 어쨌든 그 업체가 그런 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한 업체인데, 어쨌든 자기부담금 10%잖아요 제 입장에서는 특혜를 받았다는 생각이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또 여기 보면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있잖아요.

이거는 한 회사가 몇 개를 설치를 했더라고요. 그런 사례가 있어요. 예를 들자면 이게 지금 IOT시설을 전체 다 해 주는 거는 아니잖아요.

신청을 해서 그 기준에 맞고, 왜냐하면 수천 개가 될 것 아니에요. 그 업체 중에서 선정을 받아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거는 어쨌든 한 업체에 여러 개 할 수도 있는 거네요?

네,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더 하겠습니다. 산업폐기물 관련 업소 지도점검 있잖아요.

여기 자료에 보면 조치 결과가 있잖아요. 제가 보기에는 위반내역이 같아요, 이 자료상으로 봤을 때는. 과태료가 다르더라고요.

그러면 이게 기준이 있어서 그런 건가요? 똑같은 내용이에요. 똑같은 내용인데 과태료가 40만 원이고, 어쨌든 위반내역은 똑같은데 그 밑에는 20만 원이거든요.

이런 거는 왜 차이인지. 입력을 안 한 거는 똑같이 입력을 안 한 거잖아요? 그리고 여기 보면 이런 거는 많이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승인받지 아니한 거를 보관했잖아요. 자기네들 폐기물 보관. 이런 거는 고발도 받고 조치명령을 받았어요.

나중에는 고발도 받고 조치명령을 받는데 이런 사항은 어떻게 정지가 되나요? 거기 밑에는 과태료 160인데 고발받은 거는 500만 원 벌금을 받은, 그거는 벌금을 받은 거네요? 과장님, 안산 강소연구 개발특구 활성화 사업 있잖아요.

지금 25년 2월, 올 2월로 이게 1단계 마무리됐잖아요. 여기 보면 추진 경과 실적이 있는데 이 자료 요청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단계 사업은 올 3월에 국비, 도비, 지방비는 5대5 사업이잖아요.

전에는 국비가 많이 지원됐는데 이번에는 5대5 사업이잖아요. 2단계 사업 180억인데 이거에 대한 앞으로 어떤 사업을 할 건지 계획이 있을 것 아니에요? 예, 사업계획이랑 또 하나는 이 사업이 어쨌든 한양대랑 관계가 있잖아요.

같이요. 한양대학교하고 앞으로 같이 하는 것 있잖아요. 추진하는 그런 거, 한양대학교랑.

그리고 혹시 안산시에서 또 한양대 요구할 수 있는 그런 거 있나요? 그리고 과장님, 제가 그때 경기TP 행감할 때 계셨잖아요. 네, 그런 부분 앞으로 관리감독 잘 부탁드릴게요.

전체적으로 지금 우리 한갑수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지만 뿌리산업도 마찬가지예요. 편파적으로, 다 뿌리산업 같은 경우는 다 어려운 그런 기초, 기술 사업이잖아요. 그런 부분도 골고루 혜택이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 특히 기술닥터 같은 경우는 어쨌든 전문적인 기술을 도움을 받는 건데 25분이나 갖는 거 말이나 돼요?

과장님, 543쪽에 보면, 감사자료요. 여기 공무소 현황을 봤어요. 여기 계약방식에 보면 공개모집을 하는데 담당구역이 있어요, 과장님.

그래서 담당구역에 보면 예를 들자면 여기 자료에 있죠. 창성공영은 건건동, 사사동, 팔곡동, 본오동, 이동 이렇게 구역을 다 정했나 봐요. 계약기간이 올 6월 30일까지 3년 동안 담당구역에 대한 사업을 하는 거잖아요?

누수복구공사. 밑에 공사실적을 봤어요. 밑에 자료 있죠?

예를 들자면 태화이엔지는 한 1억 9천 정도 사업을 했고 그 밑에 신광기업사는 거의 6억 가까이 사업을 했어요. 일단은 건수가 왜 이렇게 많이 차이가 나죠? 그러면 태화이엔지 27건에 급수공사가 15건, 누수공사 12건을 했어요.

그러면 이 업체는 지금 수암동, 장상동 여기 사업을 한 거죠? 여기 사업을 한 것 맞죠? 그러면 누수공사도 갑자기 누수가 생겼어요.

그러면 그 지역에 한 5개가 생겼어요, 갑자기요. 그럴 경우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과장님, 이게 지금 현재 이 자료는 공사 실적이잖아요?

그러면 이게 24년도 실적이라는 얘기인가요? 여기 자료에 있는 거는. 그러면 이거는 지금 과장님 말씀은 이게 올 4월말까지는 지역별로 했다는 얘기죠?

그러면 과장님, 이걸 자료 주세요. 지역별로 갔는지 확인을 해보게요. 과장님, 분명히 이거는 지역별로 구역별로 사업을 했다 하셨으니까 자료로 주세요.

그리고 다음 장이요. 상수도 공사용 자재 구입 현황을 봤어요. 관급자재로 구입을 하셨는데 거의 대부분이 관외예요.

그러면 이게 관외인 이유는 이 자재가 관내에는 이 제품이 없어서 관외로 하신 거죠? 대체적으로 제가 보니까 관내에 있는 그런 제품을 보면 계량기 소구경, 대구경 이런 거는 관내에서 구입을 하셨는데 대체적으로 다 관외더라고요. 그리고 560쪽, 561쪽을 보세요.

제가 제품이 관내, 과장님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관내에 제품이 없어서 관외에서 구입하셨다고 그랬잖아요? 일부는 그렇고, 그러면 여기 자료를 잘 보세요.

혼합골재, 여기 제품이 560쪽, 561쪽에 보면 혼합골재, 모래, 규사 이런 게 있어요. 관내도 있고 관외도 있어요. 네, 있죠?

단가를 한번 제가 확인해 봤어요. 단가가 같은 혼합골재인데 예를 들자면 잘 보세요. 혼잡골재 40㎜인가요?

규격이 품목명이. 가격이 다르잖아요? 똑같은 규격인데 예를 들어서 가격이 2만 8천 원, 3만 1천 원, 또 좌측에 보면 3만 원, 3만 940원, 약간씩 다 가격이 달라요.

이거는 왜 그런 거죠? 그래서 관급자재 구매 요청을 하잖아요. 그래서 지금 날짜를 제가 봤어요.

날짜 차이가 거의 없어요. 그러면 저는 이해가 안 가는 게 날짜 차이가 거의 없어요. 이것 자료를 한번 보세요. 3월 20일, 3월 19일, 그러면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3월 19일날 공사하는데 따로 구입해서 제품을 보내고 또 20일날 하루 차이인데 왜 가격이 다 다른 데다 이렇게, 전체적으로 제가 여기 다 봤지만 일단은 관급자재니까 인터넷 보고서 어쨌든 그 자재를 구매를 했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거를 이왕이면 조금 더 관내를 이용하세요, 같은 제품이라면.

이왕이면 또 가격이 좀 저렴한, 날짜도 비슷하잖아요. 이런 부분을 잘 살펴서 구매를 하시라는 얘기예요. 네, 그런 의미고요.

다른 의미는 아닙니다. 수도시설과 과장님. 선정 기준을 여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접수하거나 우선순위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이에요.

그리고 또 이게 아연도강관으로 설치된 주택이라든지 소형 면적 순이 있어요. 이런 부분에 대한 홍보를 많이 하셔야 돼요. 이게 왜냐하면 뒤에서 의원이 보시기에는 이게 약간의 오해의 소지가 있잖아요.

이거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구체적으로 하시고, 홍보할 때 양쪽 다 홍보를 하시고, 정확하게. 그렇게 하셔야 된다고 보고요. 지금 여기 옥내급수관 지금 이거 예산 다 소진되셨나요?

다 끝났나요? 25년도 것. 그러면 적극적으로 어쨌든 국비 받아서, 도비 받아서 하는 사업이잖아요.

네, 적극 홍보를 하셔서, 아연도강관 같은 거는 녹물이 많이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현재까지 6월인데도 지금 접수가 8가구밖에 안 됐는데 노후주택이 엄청 많잖아요. 수도시설과에 589쪽을 보면 위생점검을 하잖아요, 저수조 청소.

그럼 여기 보통 상·하반기 1회 청소를 하고 수질검사는 연 1회를 하잖아요. 여기 뒤에 보면 상가에 이렇게 이행을 안 하는 데가 많이 있어요. 이렇게 이행을 안 하면 그만큼 대장균이라든지 그런 녹슨 물이라든지 오염 세균이라든지 이런 게 노출이 될 수 있는데 여기 보면 미이행, 미이행하고 이해가 안 가는 게 선경프라자랑 그 바로 밑에 베스코아트빌이 있어요.

일단 청소 결과는 미이행인데 수질검사는 1년에 한 번 하잖아요. 수질검사는 했는데 그래도 적합이 나왔나 봐요, 청소를 안 했는데도. 그런 거는 그래도 적합이 나왔어도 어쨌든 청소는 할 수 있게끔 이거는 해야 되지 않을까요?

보통 한양프라자, 선경프라자 이런 데는 다 오래된 그런 건물이잖아요, 상가잖아요. 그리고 여기 밑에 보면 청소 결과는 양호한데 수질검사는 미이행한 이유가 있나요? 근데 여기 보니까 바로 우측에 보면 영풍전자B동 단원구에 있는 이 B동이 건물을 매각을 하면 이게 면제가 되나요?

수질검사 제외가 되나요? 매각이 되어도 건물은 계속 이용을 할 거 아니에요. 지금 종이팩 200㎖, 사실 종이팩으로 바꾸고부터 굉장히 많이 줄어든 거 아시죠, 과장님?

종이팩이 어쨌든 유효기간이 짧고 그리고 또 어떤 냄새라든지 이런 거로 인해서 조금 민원 같은 게 많았었거든요. 그래서 보면 행사장 같은 데 가도 여름에는 기간이 짧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이게 조금 전에 비해서 보급량이 굉장히 많이 줄었더라고요.

여름에는 그럼 이거는 유효기간이 어느 정도 되죠? 요즘에 지금 여기 보니까 보급량이 축제에는 6만, 행사는 6만 2천, 이렇게 됐더라고요, 보급현황을 보면. 어쨌든 종이팩이기 때문에 냉장 보관을 해도 1시간 지나면은 금방 온도는 실온으로 될 텐데.

어쨌든 그게 위생 이런 거 때문에 더 이렇게 냉장 보관한다는 얘기죠? 그 밑에 보면 페트병 1.8리터짜리 지원 현황이 있어요. 제가 여기 보니까 옆에 비고란에 차호준이라고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자면 차호준 씨가 신청을 해서 이걸 보급을 한 거잖아요? 종이팩 상록수요. 축제랑 시행사랑 이거 자료 받을 수 있을까요?

어느 행사에 몇 개, 어느 행사에 몇 개, 이렇게 있잖아요. 제가 요즘에 사실 이거 종이팩을 받아본 적이 거의 없거든요. 요즘 최근에 행사 가서.

그래도 행사 1년에 50군데면 어디 행사 몇 개, 그렇게 어렵지 않을 텐데, 자료. 네, 알겠습니다. 수질 관련 민원 어쨌든 전화, 인터넷, 문서 이런 현황이 있어요?

과장님. 이게 지금 전년도 감사자료를 한번 봤거든요. 23년 행감 자료에 비하면 지금 올해 행감 자료가 민원 건이 엄청 많아요.

더 배 이상 는 거 같아요. 근데 여기 보니까 유충, 물에서 검은색 유충이 나왔다, 이것도 오인일까요? 이게 제 추측인데 배관 같은 데는 오래된 배관에서 발생하지 않았을까, 그렇게도 추측이 되거든요.

여기 대충 내용을 보면 노후 고무 씰링이라든지 이런 데서 검은 물이 나올 수도 있고 그러한 사항이 조금 오래된 노후주택에서는 특히 그럴 수가 있거든요. 그거는 이해가 갔는데, 그러니까 노후배관 교체가 많이 시급한 건 맞고요. 과장님, 아파트에서, 지금 여기 뒤에 보면 아파트에서도 그런 신고가 들어가거든요.

선부동에 아파트 저수조 전단과, 여기 보면 아파트에서도 이런 발생한 경우가 있어요. 이럴 경우는 보니까 여기 관리사무실에다가 그 부분에 대해서 안내를 했다, 이렇게 하는데 이런 경우는 주로 어떤 건가요? 아파트에서 이렇게 발생하는 거는.

여기 뒤에 성곡동도 있고요. 근데 더 이렇게 민원이 많이 발생, 전에 사실 팔곡동 쪽에, 아시죠? 민원사항.

해결이 되셨나요? 한번 보상을 해 주니까 계속해서 보상을 원하고 물에서 유충이나 이물질이 나왔다고 팔곡동 쪽에서 민원 받으신 거, 네, 행정구역은 본오동인데 주소는 팔곡동이거든요. 그쪽에서 계속 저한테도 민원이 왔었거든요.

정수과 621쪽에 보면 수질검사 부적합 내역을 봤어요. 이거 위원님이 질의하셨어요? 이게 음용수로 부적합하게 이렇게 나왔는데 보통 아연이라든지 망간이라든지 철, 탁도, 대장균 이런 것들이 지하수에 유난히 더 많은가 봐요?

음용수 먹는 물이잖아요? 과장님, 하수처리장에 슬러지 처리시설 운영 현황을 봤어요. 지금 1일 톤이 53만 7톤 1일 처리할 수 있는 톤량이 이거 맞죠?

처리할 수 있는 안산시 용량을 먼저 말씀드렸고요. 그러면 처리현황을 보니까 이게 지금 9만 톤인가요? 9만 톤 정도. 1년에 12만 톤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이걸 월별로 봤는데 유난히 조금 더 많은 달이 있어요, 적은 달이 있고. 그거는 왜 그럴까요? 알겠습니다.

이게 지금 예산집행액 보면 처리량에 따라서 예산액이 이렇게 집행이 되더라고요. 마지막으로 하수처리장 생물반응조 악취개선공사 사업 있잖아요. 678쪽에 보면 밀폐형 덮개가 계약자가 계약해지 요청을 해 왔나요?

그러면 다시 2차 계약을 했다고 되어 있는데 그러면 어떻게 입찰로 다시 했나요? 아니면 수의계약으로 했나요? 그러면 이 특허가 승계를 했다면 이런 업체가 많지가 않은가 봐요?

잠깐만요. 지금 어쨌든 처음 계약된 업체가 그때도 수의계약이었잖아요? 그러면 그 계약자가 해지가 되면 그러면 업체가 완전히 바뀐 거잖아요?

그러면 2차 업체는 어떤 식으로 승계가 됐다는 거예요? 그러면 계약 당시의 계약 금액이랑은 전혀 관계가 없나요? 제가 이것 저번에 자료에서 봤는데 덮개 금액은 그렇게 비중을 많이 차지하지는 않죠?

제가 여쭈어보는 거는, 그러면 이 덮개만 계약이 해지됐다는 얘기죠? 전체적인 공정은, 마무리요? 제가 조금 궁금한 게 덮개로 이렇게 해놓으면 안에 밀폐가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어떤 산소라든지 이런 호흡이 안 되잖아요. 그러면 악취라든지, 물론 그 악취를 방지하기 위해서 밖으로 새지 않게 덮개를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 안에서 어쨌든 어떻게 보면 고이게 되잖아요.

그러면 더 위험성이라든지, 저는 현장을 몇 번 가봤는데 굉장히 냄새가 악취가 아무리 잘 한다고 그래도 머리가 되게 아프고 냄새가 심하거든요. 저도 보도자료를 통해서 봤는데 25년 7월분 수도요금이 인상이 돼요. 제가 알기로는 당초에 이게 생각보다 많이, 예를 들어서 2에서 20리터 사용분에 대해서는, 리터인지 톤인지 모르겠네요.

톤인가요? 톤이죠? 그러면 450원에서 500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10%가 넘잖아요.

제가 알기로는 7% 아니었나요? 그때 조례 개정할 때. 그러면 10%면 45원이 올라야 되는데 50원이 오르잖아요?

지금 어쨌든 하수과는 잉여금이 유보금이 한 5, 600억, 500억 정도, 앞으로 사업비는 어마어마하고 사실 상수도는 한 200억 정도 된다고 그랬죠? 어쨌든 노후배관은 계속 교체를 해야 되고, 그런 것 충분히 이해 가는데 또 서민들 입장에서는 수도요금 인상분에 대해서 민감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러면 올해가 마지막으로 인상되고 그다음부터는 인상은 없는 거죠?

자료 3쪽이요. 1천만 원 이상 예산 집행 현황을 보겠습니다. 초등학교 대상 찾아가는 탄소중립 생태환경교육을 6월 강사비, 지금 6월이라면 한 달 6월달을 얘기하는 건가요, 아니면 6개월치를 얘기하는 건가요? 3쪽에 3번.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6월달에 나간 한 달치 강사료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6월달에 어쨌든 6월 강사비,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6월도 나가고 7월도 나가고 5월도 나갔는데 이거는 6월 한 달 동안 1천만 원 이상 나간 거를 저희가 제출한 사항이라 6월달 강사료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6월달에 1,600만 원 나갔고 그다음에 바로 7월달에 1천만 원 나갔어요. 그러면 여기 설명 좀 해 주세요. 몇 명, 몇 개 학교에 강사 몇 분이 나갔는지.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저희가 찾아가는 탄소중립 생태환경교육 관련해서는 저희가 연중 하는 거고 총 40개교, 초·중·고등학교 40개교에 452회 한 1만 66명 정도를 교육을 시킨 것으로 지금 나와 있고요.

잠깐만요. 초·중·고라고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그러면 지금 1천만 원 이상은 초등학교만 해당이 되어서 올리신 건가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그렇지는 않고요. 초등학교 31개교가 참여했고 중고는 9개교가 참여를 해서 총 40개교가 이 사업에 참여를 했습니다.

그러면 강사 몇 분이나 하신 거예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452회라고 하면 452명이 참여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452회고 강사님은 몇 분이냐고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7만 원 정도씩 드리니까, 아니, 몇 분의 강사님이,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452회니까 452명이 참여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니죠. 강사님은 다섯, 여섯 분이서 한 열 번을 나갔다든지 그랬겠죠. 이렇게 452명 강사가 어디 있어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28분이 1개교에 1회에 2명씩 투입하는 거로, 28명이 한 번 교육,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한 번 교육 들어갈 때는 두 명씩.

두 명씩 2인 1조가 되어서 나가신 거네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그래서 그 강사료라는 얘기예요? 6월달 한 달 강사료가 나갔다는 얘기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그러면 유아도 마찬가지고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이거는 초·중·고 대상 교육이 되겠습니다. 이 뒤에 유아숲 생태교육 강사도,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그거는 또, 예.

네, 알겠습니다. 1천만 원 이상 8번 보세요. 사건대리 착수금 지급, 착수금이면 처음에 계약금 주잖아요.

착수금이 1,800만 원이 나갔어요. 여기 내용을 보면 재단 이사장 외 2인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죄로 고발한 거잖아요? 그래서 그 고발 착수금이 1,800이에요.

이것 진행상황이랑요. 재단 이사장이면 이민근 시장을 얘기하시는 거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그 외 2인은 누구신가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전 대표 박현규 대표님하고 전 사업본부장 김종수 본부장입니다. 두 분이에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그러면 지금 착수금이면 24년 10월에 착수금이 나갔어요. 지금 6월이잖아요. 그러면 지금 현재 진행상황이랑 말씀해 주세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이 건이 2023년도 12월에 시민단체가 단원서에, 아까 말씀해 주신 세 분을 고발한 사건이 되겠고요.

그렇게 해서 중간에 압수수색이나 기타 참고인 조사나 이런 것 거쳐서 2025년도 3월에 경찰이 검찰로 혐의 있음으로 송치를 해요. 그때 이사장님이신 이민근 시장님은 협의 없음, 그다음에 박현규 전 대표하고 김종수 본부장을 비롯해서 참고인 3명이 저희 재단에 있는 직원 분이 참고인에서 피의자로 전환이 되어서 세 분하고 해서 다섯 분이 검찰에 협의 있음으로 송치된 건이고요. 현재 상황은 기소 여부는 현재도 진행 중이기 때문에 그 이상은 없습니다.

현재 기소 여부 진행상황이에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3월에 검찰에 송치됐다는 거죠, 다섯 명?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그러면 지금 이게 착수금이잖아요? 앞으로 그러면 변호사비가, 이게 착수금은 몇 %인가요? 20%인가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저희가 계약을 총 2,200을 했는데 경찰에서 검찰로 송치하기 전까지를 1,800으로 봤고 송치를 하고 난 다음에 기소가 되어가지고 1심 재판이 종료될 때까지를 400으로 옵션으로 넣었던 사항이기 때문에 400은 만약에 기소가 되어가지고 재판이 이루어지고 재판이 종결이 되면 그때 지급 사유가 발생되면 그때 400은 나가는 거고 만약에 협의 없음으로 종료가 된다고 그러면 400은 미지급, 지급이 안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협의 있으면,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경찰이 혐의 있다고 보낸 거지 그게 꼭 기소 사유는 아니니까요. 어쨌든 피의자가 그분들이잖아요. 그러면 이 변호사비를 저희가 시의 예산으로 다 지원해야 되나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일단은 저희 재단 이사장, 대표, 본부장을 걸었기 때문에 그런 사항입니다.

예산이 낭비되는 상황에서 그런 일이 발생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그 점 죄송합니다. 시 예산이 시민의 혈세잖아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네, 알겠습니다. 다음 해설사가 몇 분이에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해설사도 28명입니다.

우리 갈대습지에서 해설하시는 분,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탐방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게 20 몇 분이에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28명입니다. 그러면 그분들은 28분이면 로테이션으로 하나요, 어떤 식으로 해설하시나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지금 저희가 팀장님한테 보고 받기로는 홈페이지 내에 이렇게 이름별로 올리고 학교나 이런 데 방문할 때 클릭하면 그 대상자가 탐방객들에 대해서 해설을 하는 그런 시스템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해설사가 아까 몇 분이라고 하셨어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28분입니다. 28명이 그러면 어쨌든 돌아가면서 이렇게 해설하시는 거네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그러면 일주일에 한 번일 수도 있고, 아니면 일주일에 두 번일 수도 그러겠네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저하고 위원님하고 등록을 해놨다고 그러면 위원님 쪽으로 10개조가 들어오고 저한테 1개조가 왔다면 저는 1개조에 대한 것만 해설을 하고 그거에 대한 페이만 받으면 되고 위원님이 인기가 좋아서 10명이 지원했다고 그러면 그분은 열 번을, 홈페이지에 신청하는 거예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네, 알겠습니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그런 시스템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게 보통 1년 예산이 얼마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작년에 한 3,200만 원 나간 것 같습니다. 3,200만 원?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그러면 일인당 평균으로 하면 100만 원 조금 넘는 거네요? 아니, 예를 들자면 조금 많이 가져가신 분 있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생태누리관에 전광판 설치를 하시고 거기에 벽면 녹화 공사 두 개를 하셨어요. 이게 사업비가 합쳐서 한 5,500 정도 들었나 봐요. 맞아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본부장님,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 있잖아요. 이게 지정기간이 23년 2월 1일에서 3년 간이잖아요? 26년 12월 31일까지.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아니, 4년간 26년도까지입니다. 4년, 네, 지금 그러면 환경재단에서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위탁받아서.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그러면 환경재단에서는 2년 하는 건가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저희가 4년간 하는 거죠. 4년간 매년 2억 원씩 시로부터 저희가 위탁금 받아서요.

제가 자료를 보기에는 24년부터 2억씩 해서, 지금 20페이지 보시면 사업기간은 24년 1월 1일부터 25년 12월 31일까지예요. 그러면 2년 동안만 하신다는 것 아닌가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4년간 매년 사업비를 받아서, 본부장님 24년부터 사업비가 2억이 나갔어요. 24부터 2억이 나갔어요. 24년 2억 나갔고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올해도 2억.

올해 2억, 그런데,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내년에는 한 4억 준다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여기 사업기간이 2년으로 되어 있는데 사업기간을 3년으로 고쳐야죠. 이것도 오타인가 봐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아니, 23년 2월 1일부터 26년 12월 31일까지로 저희가, 그러면 20쪽에 한번 보세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20쪽에 그렇게 중간에, 여기 25년 12월 31일로 되어 있잖아요.

지정기간은 23년 2월 1일부터인데 여기서 위탁을 받아서 탄소중립지원센터 설치를 했잖아요. 여기 2년으로 되어 있어요. 여기 자료 보세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맞는데요.

이거는 1년 단위로 써야 되는데 자료제출 기간이 2년으로 나와서 2년으로 지금 기재한 것 같습니다. 1년 단위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지정기간은 4년이고 사업은 1년 단위 사업비 교부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본부장님, 여기 자료를 보면 그러면 사업기간을 매년으로 이렇게 하시든지 아니면 26년까지 하기로 했으면 26년까지라고 썼어야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가 아니라 이것 잘못 기재하신 거잖아요?

한번 보세요. 어떻게 됐는가 한번 설명해 줘 보세요. 맞아요?

틀려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사업 제출 기간을 2년으로 해서 2년간을 명시한 것 같습니다.

그러면 2년만 하시는 거네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올해 제출은 2024, 25, 2개년 거쳐서 행감 자료 제출을 요구했던 사항이라 부서에서, 본부장님, 그러면 어쨌든 사업을 하는 기간을 얘기하는데, 그러면 여기는 행감 자료 기간이라고 썼어야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맞습니다.

간단하게 답변하시면 될 것 같다가, 매년 2억씩 사업을 하셨잖아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그러면 2억을 지출을 했어요.

그러면 2억에 대한 사업이 여기 추진실적이 탄소중립 ESG 경영진단 중소기업 25개 이런 사업이 있어요. 이것 이 사업 세부내역을 자료 주세요, 2억에 대한 세부내역.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간단히 말씀드릴까요?

아니면 자료로 제출할까요? 간단하게 얘기하시고 자료도 주세요. 2억에 대한 사업 자료로 주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그러면 본부장님, 1천만 원 이상 사업에서 5쪽에 22번 한번 보세요. 5쪽에 22번 보셨어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2024년 에코멘토 탄소중립 실천 활동가 시상식 용역, 아니, 시상식을 외부에 용역을 주나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저희가 행사 같은 것 용역 많이 본청에서도 주잖아요.

행사 용역 줄 수는 있지만 시상식을 준 거잖아요? 활동가들 시상식을, 87명한테. 이것도 시상식도 용역을 주는 사례가 있었냐고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시상식이라는 타이틀을 걸었지만 그 안에는 격려 치하에서 음식, 공연 이런 전반적으로 축하 공연도 있고 우수사례 발표도 있고, 지금 제가 의원 만 7년 동안에 시상식을 용역 준 사례는 저는 처음 들어봤어요.

안산시에도 공무원들이 시상식이 있거나 퇴직에 대한 그런 행사가 있으면 그 자체 예산으로 그냥 경비를 공무원들이, 직원들이 모든 것 다 설계도 하고 준비도 하고 그렇게 해서 상공회의소에서 한다든지 대회의실에서 한다든지 저는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한 말씀 드리면요, 본 사업에 시상식이 차지하는 비중은 10%에서 15% 정도라고 보시면 되는데 타이틀을 뽑을 때 시상식이라고 뽑은 부분이 굳이 지적이 된다면 지적되는 사항인데 저희가 사업계획서 수립할 때 타이틀을 잘 뽑겠습니다. 본부장님, 여기 자료에 시상식 용역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그래서 앞으로 잘하겠습니다.

시상식 용역 저 이 자료 보고 얘기하는 거예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맞습니다. 시상식도 검소하게 하세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알겠습니다.

용역 주지 마시고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그리고 그 2년 사업에 대한 세부내역을 주세요.

어떤 사업을 했는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알겠습니다. 15쪽에요.

생태누리관 운영 현황을 봤어요. 여기 방문자 수를 봤어요. 24년 11월부터 12월까지 5,811명이에요. 25년 1월부터 3월까지 6,843명, 이게 데이터를 어떻게 한 건가요?

센서가 있나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수기로 작성을 한다고 그럽니다. 그러면 생태누리관 입구에서 수기로?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안내데스크에 사람이 상주하고 있으니까 체크한 것 같습니다.

하루에 몇 분, 하루에 몇 분 이렇게 체크를 해요? 그러면 그게 신뢰가 갈 수 있게 믿어도 돼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지금 말씀하시는 그 부분은 일단 사람이 체크하는 부분인데요.

거기 안내하시는 분 앉아서 다 체크를 해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한번 개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거는. 저희가 문이 열리면서 이렇게 카운터 되는 거를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갈대습지 앞에는 카운터가 되잖아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거기는 자동으로 되고 있습니다. 자동 센서가 있잖아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거기도 키가 작은 애들은 또 카운터가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한계는 좀 있는데요. 저희가 한번 말씀하신 대로 검토하겠습니다. 키가 몇 m 이상은 안 되는 거예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유치원 학생들은 안 되는 거죠.

유치원 학생들이나 유아나 들어갈 때는 카운터가 안 된다고 하는데 저희가 그런 부분까지 감안을 해서 지금 말씀하신 지적사항을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유아는 카운터가 안 된다는 얘기네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그러면 단체로 많이 어린이들도 오지 않나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많이 오고 있습니다. 카운터가 안 되고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네.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 결과 10쪽이요. 반월천 제수문 수문작동 직접 제어, 직접 제어 권한 받으셨나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저희 받지는 않고요, 업무협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언제든지 저희가 요청을 하면 화성시 환경재단에서, 그럼 만약에 그런 집중호우라든지 2년 전처럼 어떤 그런 본오뜰에 거기가 넘쳐서 굉장히 많은 피해를 봤잖아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봤습니다. 수문작동을 안 해 줘서, 그 당시 안 열어 줬잖아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그러면 어떤 식으로 이거를, 협의가 아니고요. 아예 전처럼 그때는 공동열쇠, 열쇠가 아니라 그때는 아마 자동 번호키였을 거예요. 번호키를 갖다가 이게 키로 바꿨잖아요, 그 사람들이 일방적으로.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그런 사례가 있었잖아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이거를 권한을 비상시 저희도 열 수 있게끔 권한을 부여를 받도록 하겠다고, 노력하겠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전혀 그런 역할이,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노력을 하겠다고 그랬는데 화성시가 협조를 안 한 부분이고요.

다만, 올해도 우기가 오기 때문에 우기 전에, 그 당시에 수문작동이 안 돼서 문이 안 열린 거로 알고 있는데 올해는 수문작동이 원만히 되는지 그런 거 사전에 저희가 다 체크를 하고, 두 번째로 우천이 우기에 만약에 집중호우가 예상이 된다 그러면 전날부터 저희가 전화를 하든지 방문을 하든지 그런 상시 공조 체제를 유지를 해서 그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년처럼 피해에 대한 그런 사례가 있으면 저희가 구상권 청구 같은 건 안 되나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저희가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니, 구상권 청구 피해 본 거에 대한 구상권 청구돼요? 어쨌든 그게 작동이 안 되고 수문을 잠근 상태에서 열어주지 않아서 그런 본오뜰이 큰 피해를 봤잖아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봤습니다.

그런 거에 대해서 저는 소송을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권한쟁의 신청을 해갖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기관 대 기관의 소송 건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네. 왜 우리 시민들이 왜 피해를 봐야 되나요?

어쨌든 노력을 한다고 했는데 이거를, 특별위원회에서 했던 것 기억나시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3차례나 특별위원회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주문했어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재발 방지를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재발 방지가 아니라 권한을 확보하라고 3차례나 주문한 거로 알고 있거든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네. 그 부분에 대해서 본부장님을 비롯해 대표님이 노력을 해 주시고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네, 근데 의회에서 저희 환경재단에 주문하셨기 때문에 저희가 답변을 하는데 하천이기 때문에 사실 건설도로하천과 소관이고 농업과 관련해서는 농업기술센터이기 때문에 저희가 뭐 무관하다, 아니다 발을 빼는 건 아니지만요.

같이 최선을 다 해 주시고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저희는 사실 거기 수문 관리하고 저희하고는 직접적인 관계는 없습니다. 저희 구역 옆에 있다는 것뿐이지.

네, 본부장님, 어쨌든 처리결과에 그렇게 하겠다 했으니까,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책임지시고 건설도로과에 협조를 받든 농업정책과에 요청을 하시든 책임지시고 답변대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본부장님, 우리가 그 시설에 대한 전기요금 우리 안산시가 더 많이 내는 거 아시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저희가 60% 내고 있습니다. 아니, 왜 모든 그런 비용에 대한 거는 우리가 더 지불하면서 왜 그런 요구라든지 권한이 없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이게 물을 펌핑해서 쓰는 게 펌프 3개를 돌리는데 사실 60만 평방미터인데 저희가 50만 평방미터를 관리해요.

화성시는 10만 평방미터를 관리해서 실질적으로 그 수에 대한 건 6분의 5를 저희가 관리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비용은 6대 4로 해서 저희가 한 60%는 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비용 60% 내는 거예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네, 실질적으로 수혜는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어쨌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난번처럼 다시는 그런 피해가 없도록,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만전을 기해 주시고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알겠습니다.

네, 탄소중립 포인트제 홍보 지원사업 있잖아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제가 이거는 그래도 지적을 해야 될 거 같아요.

추진실적 있잖아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여기에 보면 이게 상반기 거만 이렇게 제출을 하셨는데 만약에 자료를 제출을 하실 때는 1년, 이게 분기별로 지불을 하잖아요, 인센티브를.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1년 상반기, 하반기 다 여기 자료를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래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말씀을 드리면 이 자료는 잘못된 게 아니고 적정하게 제출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부연 설명을 드리면, 저희가 자료 제출 기간이 지금 전년도 5월 1일부터 금년도 4월 30일까지면, 그러면 거기다가요, 그런 내용을 써주세요.

이게 1년 사업 중에 행정감사 기간에 의해서 이렇게 제출했다, 이 내용을 써주세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짧게 말씀을 드리면 작년 상반기는 2024년도 1월 1일부터 6월 31일까지는 이 자료가 들어와 있고 작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는 지금 지급하기 때문에 적정하고 금년도 1월 1일부터 6월 31일은 아직 시기가 도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자료 제출을 할 수 없고 그래서 이 자료 낸 거는 지금 적정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그 금액은 적정할지 모르지만 1년 총사업비가 얼마다, 그런 거 제출을 거기다 해 주세요.

총사업비가 얼마라는 부분을.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네, 알겠습니다. 보기 좋게.

그리고 마지막으로 갈대습지 개방 시간을 지금 연장했잖아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하고 있습니다. 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호응 굉장히 좋습니다.

호응 좋은 거 안 여쭤봤는데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운영기간이 지금 5월 13일부터 하고 있는데 아침 6시부터,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밤 10시까지 하고 있습니다.

밤 10시인데 연장 시간 있잖아요? 6시부터 10시까지, 오전에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그리고 오후에는 6시부터 밤 10시까지.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그럼 합이 8시간이 늘었어요.

연장이 됐는데 여기 지금 방문객 현황을 봤어요. 이거 카운터는 어떻게 하죠? 여기 보니까 5월 13일날 오전에 50명,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이것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자동 체크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궁금한 거는, 그러면 이거는 센서를 어디다 해놨어요? 아까 갈대습지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거기 큰 나무 문 있잖아요. 그 옆에 있습니다.

그럼 따로 돼 있어요? 갈대습지 입장하시는 분이랑 이 탐방로 입장한 사람 센서,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저희가 다른 데는 폐쇄시키고 거기만 문을 열기 때문에, 따로 센서가 돼 있어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센서 있는 데만 문을 개방해 놓기 때문에, 그러면 카운터가 그렇게 된다는 거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그리고 5월 13일날 50명, 5월 14일날 100명, 5월 15일날 50명, 5월 18일날 70명 이렇게 딱딱 떨어지게 그렇게 된 게 우연인가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그렇게 보시면 좋겠습니다. 우연이라고 봐야 되겠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네.

그러면 지금 별 무리 없이 하고 있다는 얘기에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기 보니까 무인경비 센서 설치용 폴대 6개가 이게 33만 원인데 그게 그 센서인가요?

무슨 센서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거기가 수변 지역이라 사람들이, 그 길이 있잖아요. 수변 지역을 가는데 그거를 차단하고 이렇게, 그러니까 탐방객들의 최소한의 안전을 위해서 조금씩 설치한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33만 원 예산으로 설치했다는 얘기죠?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네. 그리고 유도등 이렇게 밤에 유도등 그거를 100개를 설치하신 거예요?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예, 거기뿐만 아니라 갈대습지 전반적으로 다 했는데 그쪽에 집중적으로 설치를 했다고 보시면 되고요.

시설물 관리 차원에서 저희가 설치를 했고 특히 야간 개장이기 때문에 최소한의 밤에 나오시는 분들 다치지 않도록 조명에 신경을 썼습니다. 아마 밤에 요즘에는 날씨가 길어져서 10시는 좀 늦기는 하지만 한 8시까지는 그렇게 산책하는데 어렵지는 않겠지만 야간에는 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는데 시범으로 해보신다고 하니까. 네, 알겠습니다.

저도 조만간에 한번 가보겠습니다. ○(재)안산환경재단사업본부장 윤충오 한번 오시면 제가 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