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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손동근 의원 발언

140회 제운영복지위원회200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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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근위원입니다. 도시가스보급 확대에 대해서 보급누계 15만 1,275세대에 대한 누계가 어떻게 해서 나왔습니까? 그 누계가 어떻게 해서 세대수가 나왔습니까?

그러면 지금 신규 보급사업에 대해서 7,269세대에 대한 것은 신설돼서 한 것입니까? 그러면 새로 추진계획에 대해서 설명회 계책을 해서 주민필요시에 이렇게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거기에 대한 게 지금 성북구 전역을 통괄적으로 말씀하셨는데 지금 성북동 같은 경우에는 길이 좁고 골목이 좁아서 필히 도시가스가 보급돼야 할 그런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업자가 자기의 영리 목적에 안 맞는 모양이에요. 그래서 골목을 이유로 해서 하수도공사도 해야 되고 상수도도 해야 되고 그 도로에 난점이 있어서 실질적으로 보급해서 혜택을 봐야 될 그런 지역들이 워낙에 많습니다.

제일 많아요. 그래서 그런 것을 계속사업으로 해야 될 그런 처지에 놓여있음에도 이게 실질적으로 말만 이렇게 되어 있지 주민들의 도시가스를 꼭 보급받아서 해야 될 입장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못하고 있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업자들이 자기네 영리성만 추구해서 이것을 회피하는 경향이 많다 이 말이에요, 제가 본 결과에.

그래서 이런 계획은 어떻게 해서 좀 확대해서 보급률을 확대해서 해 줄 수 있는 그런 방안이 세부추진계획 보급주민설명회라든가 이런 게 나와 있는데 앞으로 계획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말씀해 주십시오.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업자 선정했을 때 업자들이 극동가스나 아까 무슨 가스라고 했습니까?

그 분들이 자기네 영리의 추구성만 계산해서 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쉽게 얘기해서 자기네가 밑지고 공사할 수 없다고 하는데 도시가스 보급을 전체적으로 편리화해서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자기네 영리성만 계산해서 안 된다는 게 그게 문제가 있는 것이고 제가 볼 때는 또 암이라든가 이런 문제들이 있어서 굉장히 힘이 들어요. 할 수 있는 지역인데도 암이 많이 들어가서 못하는 그런 지역도 있고.

그러나 원선이 168번지 같은 경우, 2동하고는 또 틀립니다. 그런 경우에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골목이 협소해서 도시가스 배관설치가 좀 어렵다 이겁니다. 거기에 대한 것은 아까 상수도나 하수도 이런 것을 다시 이설하고 다시 해야 되는 그런 비용까지 첨부가 되기 때문에 도시가스가 보급이 안 된다고 지금 제가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책을 어떻게 강구해서 될 수 있으면 하게끔 하는 그런 방안의 세부적인 계획을 세워주십시오. 손동근위원입니다. 최현택위원님 질의에 제가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감시카메라 효율적 운영이라고 있죠? 그러면 실질적으로 각 동 단위라든가 현재 지금 설치돼 있는 대수가 157대가 맞습니까? 예, 저 주시고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감시카메라에 의해서 적발된 건수들도 있죠? 그 외에는 없고요? 그러면 청결봉사대 운영이라고 있죠?

그 분들은 어떤 쪽으로 활용을 해서 감시를 하게 되는 겁니까? 한 가지 더 묻겠는데요. 우수동 시상, 그건 어느 동을 우수동으로 시상하고 그 금액은 얼마나 됩니까, 시상 금액이요.

정기적으로 매월에 하는 건데 대개 구 관내에서 몇 개동이나 이루어집니까, 시상 대상이?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