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김영식위원입니다. 소장님, 건강 증진인가 해서 좋은 상을 탔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어떤 상을 탔는지요? 얼마 전에 금연상 탔죠, 또 좋은 상을 탔기 때문에 축하드리고요.
본 위원이 꼭 하나 더 물어보고 싶은 것은 5월 31일인가 행사를 했죠, 하나로거리에서 금연행사. 위원장님도 다 들어야 됩니다. 어떻게 보건소하고 우리 운영위원회하고 맞지 않아서 우리 운영위원회에서는 전원이 세미나를 갔어요.
보건소는 큰 행사를 한다고 하는데 이게 잘못됐다. 왜, 사전에 무슨 교감이 됐으면 이런 일이 없어야 되거든요. 우리 운영위원회 모두가 다 빠졌어요.
그 좋은 행사를 하는데. 그래도 단 몇 사람만이라도 참석했으면 좋았을 텐데 한 사람도 참석 못 했습니다. 이건 보건소에서 잘못했는지 우리 의회 운영위원회에서 잘못했는지 본 위원으로서는 대단히 섭섭합니다.
여기서 누가 잘못했느냐고 따지려고 본 위원이 얘기하는 건 아니고 앞으로는 절대로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 운영위원회하고 보건소라든지 복지국이라든지 행사가 있을 때는 사전에 교감을 해서 이런 일이 생겨서는 절대로 안 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답변 들으려고 한 건 아닙니다. 최현택부위원장의 질의에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보건복합센터가 우리 신청사 관계 때문에 지장을 받고 있다고 본 위원이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정부에서 지원해 주는 건데 구청도 짓는다, 보건소도 짓는다. 보건소가 밀리는 것 아닙니까, 구청 때문에? 본 위원은 아무 소리도 안 하고 끝내려고 했는데 우리 위원장님 말씀을 듣고 나니까 과장님은 애로사항이 있다고 하는데 애로사항이 그거예요.
구청을 안 지으면 순조롭게 잘 진행이 되는데 구청 짓는다, 보건소를 짓는다 하니까 돈을 한꺼번에 안 주는 거예요. 그러면 또 밀린다는 얘기입니다. 본 위원이 걱정이 돼서 어떻게 하든지 빨리빨리 지어야지 이렇게 좁은 데서 있어야 되겠냐는 얘기입니다.
본 위원이 항상 오면서 성북구 보건소는 옛날부터 잘못됐다. 옛날 구청장님 막 욕합니다. 이름은 거론 안 하겠습니다마는 어떻게 여기가 성북구 보건소냐.
이건 동대문 보건소지. 본 위원이 구정질의 할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보건소 지금 그 자리가 아니고 법원 옛날 등기소, 그 자리로 옮겨야 한다. 지난번 구청장 있을 때 구정질의 할 때 대안까지 냈거든요.
이걸 팔면 그리 갈 수 있다. 이렇게 진행이 잘 되더니 본 위원이 알기로는 구청 짓는다고 지장을 받고 있어요. 이게 언제 될지 걱정입니다.
과장님, 그렇죠? 답변하나마나 그렇습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청장님한테 말씀드렸어요, 빨리 지어야 된다.
그리고 소장님, 지난번에 보건부 여자 장관할 때 금연회관 짓는다고 할 때 돈 30억인가 얼마 준다고 그랬죠? 준다는 것입니까? 힘이 안 되면 이야기를 하세요, 제가 찾아가겠습니다.
받아야죠. 어제 구청장 올라왔어요, 복지위원회에 감사받을 때. 제가 물어봤어요.
받을 수 있냐, 지금처럼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받아야죠. 틀림없이 받아야 된다.
청장이 받아와야지요. 받아오겠다고 그랬습니다. 소장님도 약속을 했고 틀림없이 받아올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마이크 잡은 김에 다른 분들 할 것도 있습니다마는 한 가지만 물어보고 가겠습니다. 임산부, 지금 저출산 시대를 맞아서 참 문제가 있죠? 젊은 분들이 아기를 안 낳으려고 합니다.
그러면 아기를 낳는 분에게 있어서는 이 보건소에서 최대로 해 줘야 되겠다. 돈 없는 사람만 해 줄 것이 아니라 돈 있는 사람은 와서 혜택을 안 받으려고 하는 분들 빼놓고는 보건소에서 잘 해 줘야 되겠다. 그리고 성북구에 분만실 있죠?
몇 군데가 있습니까? 그 관리를 좀 잘 해 줘야 되겠다. 지난번에 대구인가 어디에서 인터넷에 올라오고 하는 여러 가지 문제가 좀 있었죠?
이런 문제를 저는 지금 몇 군데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런 문제에 대해서 신경을 써줘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몇 군데 있습니까? 정릉1동에 그게 무슨 사무소입니까?
거기에도 생겼고 또 구청 옆에 무슨 산부인과가 있는데 거기도 있다는데 그게 등록하는 겁니까, 어떻게 하는 겁니까? 그러면 맹점이 있는 것 아닙니까? 보완을 해서 보건소 의약과에서 감독을 한다든지 무슨 문제가 있어야 될 텐데.
그러면 의약과장님이 알고 있는 범위로는 정부에서 결정이 언제 됩니까? 그러면 조리원 허가를 받는다든지 그런 건 보건소하고 아무 상관이 없는 것입니까? 안 받고 할 수 있다?
맹점이 좀 있네요. 그런 것을 어떻게 해서든지 보완을 하셔야죠. 지금 성북구에 산후조리원이 몇 군데 있습니까?
한 군데. 본 위원은 두 군데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릉1동에 하나 있고 구청과 우체국 옆에 하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왜 관심을 더 가지냐 하면 우리 여식이 곧 순산하기로 돼 있어요.
그래서 여기저기 알아본 결과 성북구에도 몇 군데 있더라고요. 그런데 사실상 엉망이라는 소식이 들려요. 조금 잘 해 줬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어떻게 하든 감시 감독을 잘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