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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윤이순 의원 발언

140회 제운영복지위원회200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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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순위원입니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보니까 토요일도 잡혀 있네요? 이번에 신설반으로 유아반 만들어 놓은 거, 종이접기?

그건 세콤은 어떻게 관리하세요? 현재는 직원이 하시고? 그러면 직원이 매일 와서 근무를 해야 된다는 얘기잖아요?

아직 공사하실 의향은 없으세요? 세콤장치에 대해서 주민자치 프로그램에 2층만 활용할 수 있도록 세콤장치를 안 해 놓으셨어요? 정릉1동 같은 경우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에서 운영하는 강사분이 아니라 그쪽에서 대표성을 띄는 회장분이 같이 카드를 가지고 관리하고 계시거든요.

정릉1동 같은 경우는 오래됐어요. 오래돼서 동사무소와 별개로 문도 만들어놨고 했지만 어차피 7월 1일부터는 계속 어차피 토요일되면 공무원들이 근무를 안 하는 입장이니까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분들이 좀더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도자기공예가 저 입구에 진열되어 있네요.

너무 잘 되어 있다고 생각하고요. 도자기반에서 꽤 오래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도자기공예로 인해서 자격을 취득하신 분이나 그것으로 인해서 취업해서 으로 활동하시는 분은 혹시 있습니까? 주위에서 잘 되어 있다는 얘기가 많이 나왔거든요.

계속 지속적으로 된다면 어차피 자격증까지 관리해 주면 더 좋겠네요. 한 가지 더 하겠습니다. 학교시설하고 연계해서 프로그램을 관여하신다고 그랬는데 정수초등학교 한 학교만 하고 있습니까?

숭덕초등학교는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하는 일이 있습니까? 고생 많으시네요. 숭덕초등학교도 같은 국립이니까 교장 선생님하고 또한 학교 어머니 운영위원장이라고 하죠?

그 분들하고 상의를 하셔서 이쪽 분도 못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거라 생각하고 그것도 추진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이순위원입니다.

최현택부위원장님이 통장 관련해서 질의하신 내용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제가 2년 전에 공교롭게도 정릉2동의 통장건에 대해서 제가 민원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2년 전에 안 오셨으니까 오시기 전인 것 같은데.

그때 어떤 과정이 있었냐 하면, 바로 뒤에 있는 아파트 있죠, 능에 올라가는 그 아파트 관련된 통장건 관련해서 제가 질문 드리겠습니다. 그때 혹시 안 계셨었죠? 그쪽 주민들은 그때 한창 우범지대였기 때문에 그 아파트가 관리미숙으로 인해서 우범지역이어서 통장님을 좀 더 신속하신 분, 좀 더 더 젊으신 분, 그런 분들을 주민들은 원했고 동장님은 그분이 아닌 다른 분을 선택하셨어요.

그래서 그 과정으로 민원을 제가 받았었는데 그래서 저도 본의 아니게 그분들한테 설득을 시키는 작업을 많이 했죠. 그랬는데 그 과정은 어떻게 민원처리가 끝났습니까? 오시기 전의 일이지만 그게 구청이고 어디고 민원이 계속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 전의 민원은 어떻게 처리하셨어요? 혹시 들어보셨어요? 그러셨습니까?

오시기 마무리가 잘 끝났다면 천만다행이고요. 그래서 주민들이 원하는 통장이 되어야지 동장이 원하는 통장이 되어서는 안 되는 일이거든요. 그래서 혹시라도 이런 일이 없도록 주의해 주시기 부탁 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