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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동장 의원 발언

140회 제운영복지위원회200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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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안녕하십니까? 정릉 제2동장 김민수 인사드립니다. 성북구민의 복지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 노심초사하시는 운영복지위원회 안훈식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을 모시고 정릉 제2동 동정 업무보고를 드리게 됨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서 우리 동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주무담당 주사 이옥현 소개합니다. 김민수 토목 담당이 어제부터 비상근무를 해서 현장에 나가느라고 지금 도착했습니다.

최재호 토목담당 소개합니다. 김민수 그러면 위원님들 앞에 놓인 업무보고 자료에 의해서 간략하게 정릉 제2동 동정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마침 어제 6월 26일 20시부로 서울지방 호우주의보 발령에 따라서 재난안전대책 1단계 근무를 어제부터 실시하고 있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4명의 직원이 어제 밤샘근무를 했습니다. 일부 여기에 참여 못 한 직원들은 재해대책 근무로 현장에 나가 있고 그리고 민원창구 근무자 4명이 동사무소에서 민원업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 피해상황을 간략하게 두 가지만 보고 드리겠습니다.

우리 관내 우방아파트 앞 북악스카이웨이 길의 가로수가 전소돼서 공원녹지과에 연락해서 지금 조치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18통 북악재건축 현장이 있습니다. 거기에 토사가 유출돼서 어젯밤에 직원과 통장하고 현장 인부들하고 응급조치를 완료한 바 있습니다.

그럼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김민수 제가 재작년 9월 22일자로 왔습니다. 2년이 다 돼 갑니다. 1년 10개월째입니다.

김민수 현재 납골당은 행정소송 계류중으로써 군인들이 1차 납골당측에서 퇴거 명령이 내려서 납골당 입구에서 천막농성을 하던 장소를 전부 철거해서 건너편 녹지 공간으로 가서 거기에서 현재 24시간 주민들이 감시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녹야원측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손해배상청구를 해서 소송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한 2주 전에 녹야원측에서도 납골이 들어간다고 그래서 주민들이 또 현장을 막았습니다.

막아서 납골이 들어갔다고 그래서 그걸 해명하라고 구청에 30여 명이 구청으로 몰려갔습니다. 그래서 퇴근 후에 주민들이 몰려가서 구청측하고 상당히 격렬하게 몸싸움도 벌였습니다. 지금 현재는 납골이 그 안에 들어가 있다는 것은 확인이 안 되고 있고 주민들이 계속해서 납골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천막을 치고 감시활동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민수 창구 직원 4명을 빼고 위에 있는 직원 10명이 오전 1명, 오후 1명 교대로 합니다. 김민수 사실 안내도우미가 필요한 분들은 노인분들이 오셔서 출생신고, 전출입신고, 각종 민원 신청하실 때 잘 모르시니까 대필해 드리고 안내해 드리고 그렇습니다. 김민수 세콤은 현재 직원이 나와서 토요 근무자가 나와서 세콤을 해제하고 다시 장치하고 있습니다.

자치위원회에 의뢰를 해서 자치위원회에서 순번대로 해 달라고 해서 조율 중에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직원이 하고 있습니다. 김민수 2층만 세콤이 별도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세콤 작동이 서툴러서 지금 현재 담당 직원이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주민자치위원회하고 협의해서 자원봉사자를 활용하든지 아니면 강사분께 맡기려고 할 계획입니다. 2층만 하면 되니까 강사분을 활용해서 하려고 합니다.

김민수 네, 이번에 으뜸교육도시팀이 생긴 이후로 청장님하고 간담회가 끝난 이후에 정수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이 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2개 교실의 공간이 있는데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해서 아마 여론조사를 하신 모양입니다. 그 교실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겠는가 여론조사를 한 결과 요가가 제일 많이 나왔고 그 다음에는 컴퓨터 교실을 운영해 달라는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서 저한테 협의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요가 강사를 지원해 달라, 컴퓨터 강사는 자체 강사가 있으니까 요가 강사만 지원해 달라는 협의가 와서 제가 자치행정과하고 협의한 결과 강사 지원이 가능하다고 해서 요가교실하고 컴퓨터교실을 개강했습니다. 김민수 숭덕초등학교는 아직까지 주민들한테 하는 것은 없고 단지 야간에 학교 운동장을 개방해서 주민들이 거기에서 걷기운동을 한다든가, 기체조를 한다든가 그런 운동만 하고 있습니다. 김민수 정수초등학교 주민들이 주로 정수빌라 산쪽에 사십니다.

그래서 우리 동 자치센터를 이용하기에는 거리상 힘이 드니까 거기 사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해서 그렇게 운영해 달라고 그래서 특별히 그렇게 마련한 것입니다. 김민수 요가교실이 처음에는 1개반을 운영했는데 호응이 너무 좋아서 요가교실은 2개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명, 20명 합이 40명을 운영하고 있고 컴퓨터교실도 한 30명 운영하고 있습니다.

컴퓨터교실은 자체 학교 강사님 두 분이 무료봉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수 5급 승진은 제가 99년도 7월 1일자로 임명을 받았습니다. 김민수 제가 별로 한 것도 없는데 칭찬을 많이 해 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김민수 월례회 할 때마다 자치위원장이나 제가 자치위원 배가운동을 열심히 벌리려고 노력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마는 여기가 오래 거주하시던 분들이 많이 이주하시고 재개발, 재건축으로 아파트 신축으로 인해서 새로 이사 오신 분이 많아서 조금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앞으로 아파트에 공고를 많이 내서 자치위원들이 많이 모일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민수 매월 보상금 30만원하고.

동별로 차등 지급되는 게 월 25만원하고요. 김민수 월 25만원이 지급되는데 그것은 동별로 차등 지급되고요. 김민수 죄송합니다, 제가 자꾸 운영비하고 보상비가 혼동이 돼서요.

김민수 주민자치센터 운영하는 데 비품구입이라든가 자원봉사자 지원이라든가 그런 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민수 사실 운영비하고 보상금이 나오는데 보상금은 월례회의 할 때 자치위원님들의 식대나 여러 가지 비용으로 사용하시고 운영비가 25만원 나오는데 우리가 주민자치센터 도자기공예, 꽃꽂이작품전시회 같은 걸 1년에 한 번씩 합니다. 그럴 경우에도 예산이 모자라니까 자치위원회에서 지원하기 위해서 월 회비를 증액하자는 그런 말씀이 있었습니다.

김민수 예를 들어서 주민자치센터 도자기공예, 꽃꽂이 작품전시회 같은 거 할 때 플래카드 제작, 안내문 발송, 또 자치센터 운영에 대한 재반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민수 그렇지 않습니다. 그야말로 주민자치위원회 자체 회의록이어서 제가 서명을 안 했는데 다음부터는 서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수 제가 다음부터는 공람란을 만들어서 제가 꼭 공람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정하겠습니다. 김민수 쓸 때는 일상경비출납 담당자가 지출결의를 올리면 제가 그 내용을 확인해서 결제하면 지급이 됩니다.

김민수 회의자료 첨부서류로 다 보고드립니다. 제가 매월 보고를 다 드립니다. 김민수 그런 미진한 부분은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자치위원회 회의록에 공람란을 만들어서 제가 꼭 공람도 하고 회의할 때 제가 매월 회의를 합니다.

그때 회의자료에 보고를 드리고 그리고 지출내역을 첨부서류로 해서 첨부도 하고 거기에 대한 내용을 보고드립니다. 그런 사항이 기록으로 안 남아 있어서 좀 미진한 부분이 있습니다.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수 예, 맞습니다.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김민수 예비로 7대는 지하창고에 보관하고 있고 나머지는 지하세대에 배급을 했습니다. 김민수 제가 오고 난 이후로는 아직까지 비피해는 없습니다. 없는데 어제 갑자기 비가 내리다 보니까 양수기를 요구하는 세대가 2세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직접 운반해서 갖다드려서 물을 퍼내도록 했습니다. 어제도 작업을 했습니다. 김민수 우리가 임기 두 달 전에 공고를 하는데 공고를 하면 후보자들이 나오면 그 후보자를 가지고 자치위원회 월례회의를 할 때 일단 거기서 심의를 거칩니다.

거쳐서 어느 분이 좋겠다고 결정이 되면 제가 위촉을 하고 있습니다. 김민수 제가 보기로는 2대 1 이상은 안 넘는 것 같습니다. 김민수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인수인계도 받지 않고 민원이 발생한 사례도 없습니다.

현재 저희 동은 통장 관련해서 민원이 들어가서 잘못된 사항은 없습니다. 김민수 만원씩 나갑니다. 교통비 차원에서 만원씩 나갑니다.

김민수 무단투기 적발해서 과태료 부과한 사건은 없고 현장에서 시정하고 계도한 사례는 많습니다. 김민수 사실 차상위계층에 대해서는 2004년 1월 1일부터 의료특례에 의해서 의료보험만 혜택을 받습니다. 김민수 틈새계층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지원되는 게 없습니다.

김민수 그래서 연말에 이웃돕기성금으로 지원을 해 줍니다. 김민수 현황을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원이 되는 게 꽃꽂이, 도자기공예, 단전호흡, 건강차밍댄스, 고전무용, 수지침 그렇게 돼 있습니다.

김민수 거기에 주민세, 소득세 이런 거 공제하고 나갑니다. 김민수 수강생들 사인을 받고 하는데 일지가 안 왔습니까? 김민수 당연히 있어야 됩니다.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김민수 3개월 정도 설치해 놓고 무단투기가 근절이 되면 또 무단투기 우려가 있는 장소로 옮깁니다. 김민수 사실 무단투기를 단속을 해서 카메라를 찍어서 그걸 확대해서 프린트해서 과태료를 부과하려면 증거가 정확한데요.

사실 거기에 찍힌 자료도 불명확하고 거기에 대해서 정확한 증빙자료도 없고 해서 그냥 계도조치하고 끝납니다. 김민수 3개월 기준입니다. 한 달만에도 근절되면 또 옮깁니다.

김민수 알겠습니다. 수지침 강좌를 배우는 분이 없어서 폐쇄하고 수지침 배우는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수지침 치료활동을 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김민수 구립 어린이집은 현장 방문하면서 한 번은 가 봤습니다.

여기 와서 한 번은 가봤는데요. 제가 거기 직접 들어가 보고 하지는 않습니다. 김민수 우리 관내에 태권도장, 합기도장 같은 도장이 있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으로 운영을 하면 관내 체육관 운영하는 분들하고 문제가 있습니다.

김민수 체육관에 직접 가서 배울 수 있도록 그렇게 하라는 말씀이죠? 김민수 다 저한테는 중요합니다. 미진한 부분으로 지적 받은 것은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