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이용섭 의원 발언
독감예방주사 지금 일반인한테 4,100원씩 해서 놔드렸나요? 그전에도 남아있었나요? 지금 남아서 일반인한테 4,100원씩 하는 거죠?
원래는 무료로 하려고 65세 이상, 왜 본 위원이 질문을 하느냐면 그 전에는 굉장히 빨리 예방접종을 했어요. 그런데 작년부터 예방접종이 11월 달로 가더라고요. 10월초에 했는데.
그러니까 주민들이 급한 마음으로 돈을 주고 다들 예방주사를 미리 맞아요. 사실 수급 수량이 모자라는 건데 조기에 하면. 그래서 서울시 당국에서 그런 것을 보고 조금 적게 해 가지고 예산을 덜 들이려고 기일을 연장하는 건지 그것을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알겠는데 금년 지나면 내년부터는 언제부터 해 가지고 접종한다는 계속이 나와 있잖아요. 그런데 늦어진다는 이유는 뭐냐는 얘기죠. 물론 그 쪽에서 늦추는 이유가 가격 문제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하는데 사전에 그런 것을 해 가지고 미리미리 하면 주민들이 돈을 안 주고 안 받고 보건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는데 그렇게 늦는지, 보건소에서는 크게 영향력은 없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계획이 있잖아요.
작년부터 그렇거든요. 그 전에는 10월달에 다 했단 말이죠. 그런데 그것을 정부에서도 알거란 말이죠.
그런데 늦추는 이유가 벌써 금년 지나면 내년에는 이것 한다는 것이 나와 있잖아요. 연중행사로 딱 정해져 있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왜 이렇게 끄는지 이해를 못하니까 어쨌든간에 여러분들이 전체적으로 건의를 해서 내년부터는 그런 일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한방진료실 기계 및 장비구입해서 2,500만원 이것가지고 가능한 거예요? 한방기계가 그렇게 간단해요? 2,500만원이면 하고 의사가 와서 조금 더 구입하면 한 3, 4천이면 되는 거예요?
소모품 말고 기계를 얘기하는 건데 이 정도밖에 안 됩니까? 이용섭위원입니다. 영유아를 무료로 예방접종해 주신다고 했죠?
그러니까 어린이집을 받았는데 그 이후로는 선거법 위반이 된다고 그래 가지고 했는데 나중에 알아보니까 선거법에 위반이 안 돼서 그렇다고 하는데 금년에도 보건소에 어린이집들이 가면 예방접종을 해 주는지 또 하나는 연막기가 여기 나와 있는데 피복비다 마스크비다 여러 가지 나와 있는데 본위원이 연막소독을 하는데 예산을 만들더라도 여름에 더운데 보통 새마을협의회에서 연막소독을 하는데 여비 좀 해서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그런 예산 하나도 없네요. 예를 들면 여비라기보다는 그분들이 연막을 하고 나서 목욕도 하고 하다못해 식사라도 할 수 있는 그런 예산을 잡아보십시오. 했는데 금년에 그런 것이 없네요.
그런데 민간인한테 살포를 대행을 주고 있잖아요. 무료로 그 얘기가 아니고 새마을협의회나 이런 분들이 더운데 연막을 하는데 여비라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그 분들이 연막을 끝내면 목욕내지 간단한 식사비라도 지급해야 되는데 그런 예산이 없다는 얘기예요. 그런 예산을 만들어 봤으면 좋겠다고 본위원이 몇 번 질문을 한 것 같은데 또 하나는 강북에 보니까 보건소에서 연막소독을 하지 않습니까?
하는데 지금 알다시피 거리거리마다 차량이 있어서 저도 그 차량을 타고 따라다녀 봤는데 돌아서서 나올 길이 없더라고요. 차량이 하도 많아가지고. 그래서 연막하기가 힘들다고 하는데 얼마 전에 강북 연막하는 것을 보니까 조그마한 1톤짜리인가 그런 것을 만들어서 쏙쏙 빠져 다니더라고요.
두개를 달고. 그래서 우리도 그것을 구입해 가지고 하면 굉장히 효과적이다 하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우리 소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본위원이 이것도 질문을 한 것 같은데 그런 계획이 없어서 다시 한번 질문드리는 것입니다.
알고 있는데, 그러면 딱 그만 두세요. 왜냐면 알고는 있는데 그것이 환경상으로도 문제가 있고 또 그것이 직접 맞지 않으면 효과가 없다면 안 하겠다 하고 그만 두셔야지 그렇게 하면서도 왜 이렇게 하느냐는 거죠. 먼저도 그런 답변을 하셨는데 차라리 그렇다고 하면 환경문제도 있고 주민한테도 크게 도움이 안 되고 살포에 대한 유충도 직접 맞지 않으면 효과가 없다고 하면 아니면 그냥 두는 것이 낫잖아요.
뭐하러 이것을 만들어 가지고. 그런데 주민은 이것을 가지고 가면 대문을 열고 우리집도 해 달라고 쫓아다니면서 하거든요. 홍보 효과로는 굉장히 좋아하는 거예요.
그런데 내적으로는 환경이나 여러 가지 면에서 효과가 별로 없다 그래서 안하고 싶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러면 과감하게 치우고 그리고 다른 계획을 세워야지, 환경적으로나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것을 왜 붙들고 있습니까? 본위원이 다시 한번 질문을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얘기한대로 줄여가는 사항이기 때문에 거기에 투자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고 하는데 그런데 주민들은 줄이면 줄일수록 더 불만이 많거든요. 줄이면 줄일수록 왜 적으냐 하고 시비를 하니까 아까 얘기한 대로 그러면 그때까지라도 해야 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확실하게 한다고 하면 안 할 때는 안 하더라도 계획을 세워가지고 연막기도 사고 또 주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뿌려주도록 하고 그리고 예산 좀 만들 수 있게, 예산 보니까 그러네요.
연막기 차량용 해 가지고 90만원, 75만원 그렇습니다. 이거 100만원도 안되는 돈인데 이까짓 것 만들어서 뭘 하겠다는 얘기인지 이해를 못하겠고요. 차라리 이런 정도면 안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쌍발기도 더 사서 주고. 본 위원이 마음이 아픈 것은 보건지도과장이 다른 데로 갔습니다마는 제가 한 3년 전부터 저희 동네가 크고 그래서 쌍발기를 계속 부탁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선적으로 해 주신다고 해 놓고 작년에 3대를 샀는데 우리 동은 빠졌어요.
이웃 동네 왔다 갔다 사용한다고 하는데 누가 가서 가지고 오겠습니까? 누가 주며. 이것이 왜 그랬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우리 동이 제일 크잖아요. 인구도 2만 7,500이면 제일 큰 거예요. 석관1동이 한 500명이 더 많은데 거기는 아파트촌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제일 큰데 쌍발기는 조그마한 동네에 가 있단 말이에요. 그것을 왜 우리 동에 좀 해 달라고 3년 전부터 얘기했는데 3대가 나왔는데 저는 그것도 몰랐는데 다른 동에 가 있다는 얘기죠. 조그마한 동네에.
그 이유가 뭡니까? 그것은 잘못한 거죠. 우리 보건소에서.
유효적절하게 쓸 수 있어야지, 누구 좀 강하게 얘기한다고 그쪽에 주고 이쪽에 주고 그것은 말도 안 되는 얘기 아니에요. 그것은 잘못됐다고 본 위원이 굉장히 얘기를 했는데 보건지도과장이 다른 것을 우리 동에 갖다 주더니 내년에 해 준다고 했는데 내년 예산 보니까 없어요. 그러면 이런 행정은 문제가 있다.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이제 줄여나가는 것보다는 안할 때는 안하더라도 할 때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주민들이 굉장히 호응도가 좋습니다. 이것을 하면.
호응도가 좋으니까. 그 날 더운데 메고 다니면서 그것을 하겠습니까? 주민들이.
그래도 그렇게 고생을 하는데 여러분들이야 그것 약 조금 주고 사라고 돈이나 내줘 버리면 그만이지만 실제 뿌리는 사람은 우리 보건소에서는 쌍발기 대놓고 운전하면서 자동으로 탁탁 눌러가면서 가다가 차가 많으면 끄고 또 한바퀴 빙빙 돌지만 이 사람들은 직접 메고 그것 돌리고 하고 다닌단 말이죠. 그것 다 뒤집어쓰고 다니고 아이들이 예를 들면 쫓아다니면서 사고 날 우려도 많고 그래 가지고 그게 우리 동사무소 차량이 아니면 안 된다고 해 가지고 굉장히 동에서도 고민을 하고 있고 그게 연중행사의 가장 큰 행사입니다. 각 동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은 75만원 70만원 해 놓고 목욕비 좀 만들어 달라고 해도 그것도 안 된다고 하면 차라리 안하는 것이 낫지 않느냐는 생각이 드는 거죠. 안이하게 대처하면 안 되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용섭위원입니다.
보건소가 문턱이 많이 높다는 얘기가 오래전부터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많이 해소됐다고 하시는데 많이 해소됐어요? 그것 때문에 드리는 말씀이 아닙니다.
치과가 있죠? 치과가 있습니다. 치과 하루에 몇 명이나 하나요?
진료를. 본위원이 생각하는 것은 예를 들면 자세한 것은 모르지만 민원을 제가 많이 받고 있는데 치과가 너무 불친절하고 또 예를 들면 10명을 할 수 있는데 5명내지 6명 밖에 안한다는 얘기에요. 그리고 다음으로 미루고 그 다음에 이것이 만약에 개인이 한다고 하면 20명, 30명 하는데 예를 들어서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보건소에서 하니까 10명 정도밖에 안한다는 얘기에요. 그러면서도 무지 무지하게 불친절하다는 얘기에요. 이 치과가.
그래서 민원을 많이 접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치과를 한번 예약을 하려면 1개월 이상 2개월 걸리죠? 1개월 내지 2개월 걸린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보면 웬만한 사람은 치과를 갈 수가 없는 거죠.
그 안에 다른 데 가서 해야지 한 달, 두 달씩 어떻게 기다리겠습니까? 그런데 그거 끝나고 나서 다음 예약을 하려면 또 한 달, 두 달이거든요, 그러면 이것은 근본적으로 해결해야 할 이유가 있다고 본위원이 생각하고 또 두 번째로는 치과 담당하는 간호사나 이런 분들이 굉장히 불친절하답니다. 말도 못하게.
그래서 예를 들면 충분히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다음에 오라고 안 해 준다는 얘기에요 그래서 아까 서두에 말씀드린대로 문턱이 굉장히 높다는 얘기를 많이 하는 것입니다. 좀 낮춰지기는 낮춰졌는데 문제가 좀 있다는 얘기고요 따라서 그 치과를 하려면 차라리 다른 데 가서 하자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고 또 예를 들면 아이들은 학교방학 때 일요일날 하려고 하는데 그 기간은 절대 안 되니까 다른 데 가서 하는 것이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치과의사를 한 명 더 두든지 아니면 더 친절하게 해서 본인이 개업하고 있으면 계속 쉬지 않고 하는데 너무 완만하게 너무 편하게 하고 있다 하는 것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두 번째로 이제 한방도 한다고 그러는데 한방의원 거기다가 하나 해 놓고 보건소하면 아마 미어질 것입니다. 미어질 거예요. 그러면 이것도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야 되지 않은가, 이 치과하고 맞물려서 치과문제는 우선 첫 번째 불친절하고 또 여기를 하다보면 너무 기다릴 수 없으니까 그 안에 문제가 생기니까 다른 데로 다 간다는 얘기죠.
그래서 이 치과문제하고 한방은 이제 시작하는 것이니까 불 보듯 본위원 생각에는 뻔할 것 같습니다. 의사 한분 모셔다 놓고 하다보면 어떻게 불친절할 수도 있고 하기 때문에 이런 것을 처음으로 하는 것이니까 친절하게 잘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하는 말씀을 드리고, 마지막으로 다른 사업은 굉장히 증액이 되어서 많은 사업을 늘리고 있는데 본 위원이 작년도 예산 좀 가져오라고 해서 따지고 싶습니다만 그렇게 하고 싶은 생각은 없고 이 방역에 대해서는 너무 적게 예산을 잡아가지고 정말 이것이야말로 우리 주민들이 우리 또 새마을협의회 단체에 있는 분들이 방역을 하면서 피와 땀이 흐르는 정말 어려운 것이거든요. 그 땡 빛에 먼지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등한시하고 없앤다고 하면 이것은 안 되겠다해서 본 위원이 만약에 여기에서 예산 같은 것이 삭감이 되면 이 방역에 대해서 피복비라든가 아까 얘기한 목욕비라든가 식대를 하나 만들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절실하게 느끼고 있는데 보건소에서는 다른 예산은 많이 올라가는데 왜 이 예산은 이렇게 다 삭감하고 몇 십만 원씩을 가지고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는 얘기입니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 하시는 보건소사업은 소장님을 비롯한 보건사업이고요 지금 우리가 얘기하는 것은 우리위원들이 주민하고 밀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여기 다른 위원들이 전체가 여기에 대해서는 공감을 할 것입니다. 이것은 이렇게 어렵다, 여기서 우리 위원들이 분무기 안 메본 사람 없어요.
우리 집 해 달라고 하면 차도 안가고 귀찮을 테니까 안 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 시간에 나 좀 가르쳐달라고 해라 그래서 거기 가서 직접 뿌리고 합니다. 그러면 땀이 비 오듯 나고 바람이 거꾸로 불면 얼굴에 이렇게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데 왜 이렇게 인색한지 소장님 계속 내가 이 질문을 해도 인색한지 우리 위원들이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꾸 이렇게 줄여가는 입장이라고 하는데 차라리 줄이려면 딱 하든지 아니면 줄일 때 줄이더라도 그렇게 피와 땀으로 굉장히 고생을 하는 우리 봉사하는 주민들 단체 이분들을 생각해서라도 꼭 필요하다 것을 생각하면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