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윤이순 의원 발언
윤이순위원입니다. 41쪽에 의약과태료가 10건 해 가지고 1,500만원 올라왔는데 전년도에는 몇 건이나 올렸습니까? 이용섭위원님 질문에 보충질문 드리겠습니다. 381페이지 보시면 동자율방역단원용 해서 150명 있는데 어떤 분들입니까?
동 자율방역 조끼를 주는 것이 누구를 주시는 거냐고요? 그래요? 언제부터 지급이 됐었죠?
동에 나간 것이 없습니다. 아니, 해 주시려면 각 동에 봉사하시는 분들을 다 해 주셔야지 한 두명 주셔가지고, 만약에 주셨다면 저는 아직 못봤어요. 작년에도 같이 방역을 했지만 아직 조끼 입은 것을 못 봤기 때문에 제가 질문드리는 것이고, 해 주시려면 각 동에 몇 명이 자율적으로 방역을 하시는지 인원을 파악하셔서 주셔야지 한 명, 두 명 주셔가지고 뭐하시려고 그래요?
방역용 마스크나 장갑도 똑같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지급하는지 몰라도 지급하는 원칙에 각 동에 봉사자를 맞춰서 인원을 파악하셔야지, 이왕 해 주시면 실질적으로 와 닿게 해 주실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십시오. 보니까 3과가 다 용역비가 있거든요.
여태까지 용역하신 결과에 다 만족하다고 보십니까? 그 전에 했던 용역들 우리보건소에서요. 만족하다하면 그 만족감에 의해서 실천을 해 보시니까 가능합디까?
여태까지 보건소에서 용역한 것이 우리 소장님이 계셨을 때 몇 건 했었죠? 의약과장으로 계셨을 때도 알고 계셨을 것이니까 요. 자료 주시고요.
우리 행정과에도 건강도시성북실천프로그램 콘텐츠 개발해 가지고 용역비가 있고 그 다음에 지도과도 용역비가 있고 의약과도 용역비가 있습니다. 의미적으로 그냥 매년마다 개발하신다 해 가지고 용역비가 필요하신 것인지 보니까 매년 들어오고 있거든요. 정책을 펴기 위해서요, 아까 말씀하신대로 시비를 쓰기 위한 목적은 아니겠죠.
시비를 쓰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정말 우리 성북구에 필요한 건강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쓴다라면 시비뿐 아니라 국비라도 가져올 수 있겠죠. 생각하는 차이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보건지도 과에서도 있죠.
그리고 그 밑에 모자보건 선도사업 연구용역비 했는데 이것은 어떤 식으로 하실 것입니까? 그러면 혹시 어차피 전년도에 예산을 했을 것 아닙니까? 우리 성북구에 어느 정도 아까 말씀하신대로 난청사업에 필요하구나 하는 것이 몇 명이나 나온 것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