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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145회 제운영복지위원회200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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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님한테 좀 물어 보겠습니다. 본위원이 알고 싶어 하는 것은 다름이 아니고 우리 보건소장님도 의사고 의약과장님도 의사인데 의사도 되고 약사도 될 수 있는데 약사가 과장이 되면 안 되는가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되는가, 본위원이 초대부터 지금까지 왔습니다만 한번도 약사 과장이 부임한 예가 없어요. 그래서 어떤 규정이 있는가 본위원이 잘 몰라서 그런데 설명 한번 해 주면 좋겠습니다.

새로 오신 분도 의사가 의약과장으로 오셨고 의약과는 의사도 될 수 있고 본위원이 알기로는 약사도 될 수 있는데 어떻게 의사만 계속 오시는지 본위원이 4대 의원하면서 궁금해서 규정이 어떤지 거기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예산 다루기 전에 소장님이 설명을 해 주시죠. 그런데 25개 구청 중 몇 개 구는 약사 과장도 있죠?

위원장님! 보건소는 세입도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세입 전체 놓고 얘기하죠. 김영식위원입니다.

보건소 세입이 69.3%가 증가했습니다. 참 좋은 일이네요. 우리 구 전체로 봤을 때 다른 국보다는 보건소 세입이 69.3%라면 대단한 건데 어떻게 해서 69.3%가 나왔는지 소장님이 답변해 주겠습니까?

보건행정과장이 해 주겠습니까?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세입에만 얘기했거든요. 세출은 다음에 하고 이용섭위원 말씀했는데 한방진료실 운영해 가지고 전체 3억 7천인가 올라왔어요.

처음이거든요. 금년에 한방이. 그동안 다른 보건소에서 있었습니다.

어떻게 좋은 아이디어를 개발했는지. 그렇지 않아도 본 위원이 이번에는 꼭 한방을 해야 될 것이 아니냐고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본 위원 동네가 한의사회 회장님이 계십니다.

계시기 때문에 사실상 이 얘기를 벌써부터 해서 우리 보건소에서도 한의원을 만들어야 될 것이다 하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소장님 새로 오셔가지고 좋은 아이디어고, 특히 의사신데도 한의사분들하고 친해 가지고 좋은 것을 개발하셨는데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보건소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지소에서 할 계획이죠? 새로운 아이디어를 들었는데 소장님 좀 섭섭한 게 있어요.

좋은 점도 있지만 섭섭한 것이. 왜냐 우리 상임위원회 정도는 업무보고할 때, 지난 번 인사할 때 와 가지고 이런 것을 할 계획이다, 피알(PR)겸 선전도 해 주시고 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예산만 올라오고 아무 말을 안 하니까 본 위원이 섭섭한 점도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소장님이 구체적으로 장소는 어디며 어떻게 할 계획이라는 것을 말씀해 주세요. 예산은 전부해 봐야 3억 7천인데 그러면 지금 한의사가 몇 분이 필요하고 약사는 몇 분 그것은 아직, 보건행정에 대해 질문하겠습니다. 소장님이 답변해도 괜찮고요, 실버건강대학운영에 대해서 본 위원이 묻고자 하는 것은 다름이 아니고 지금 4기 졸업했죠?

그러면 내년 봄에 선거관계로 안하고, 선거하고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예산을 했는데 경영기획과에서 안 줘서 한번 하는 겁니까? 안 그러면 선거 때문에 한번 하는 겁니까?

본위원이 묻고 싶은 것은 소장님한테 묻겠습니다. 사실상 이 실버대학이 본위원도 2기생인데 굉장히 좋아해요. 인기가 대단하다 이런 얘기입니다.

이것을 예산을 많이 투입해 가지고 열심히 하도록 해야 되는데 1년에 두 번 하는 것도 한번으로 지금 단축됐고 또 그동안에 1기, 2기, 3기, 4기까지 나온 동기들은 앞으로 6개월로 연장해 주면 좋겠다, 그래서 본 위원이 졸업식 때마다 가서 그런 얘기도 듣고 본 위원도 구청장님한테도 건의하고 소장님한테도 건의합니다만 안 되고 있고 1년에 두 번 하던 것마저 한번으로 줄었다, 예산상 문제도 있는 모양인데 소장님 앞으로 이것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이 없습니까? 용역에서 나오면 내년 업무보고할 때는 한번 해 주시죠. 385페이지 제일 밑에 모유수유클리닉 운영비 이것은 어떻게 하는 겁니까?

지소에 지난번에 갔더니 있더라고요. 운영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 소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본 위원도 지난번에 갔을 때 보니까 거기 있더라고요.

예산이 부족되는 것 아닙니까? 이것가지고 충분합니까? 그리고 사업예산에 대해서 5대 의원 개원에 따라 본회의장 및 상임위원장실 시설 교체한다고 되어 있는데 본위원도 그렇게 이용섭위원도 항상 하는 얘기인데 이제 5대부터는 우리가 22명이 되잖아요.

되면 의원사무실을 같이 공동으로 만들어줘야 됩니다. 지금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3사람 해서 5명은 있다고 보고 그 외 4사람씩이라든지 3사람씩 묶어가지고 방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금년 예산에 해야 되는데 이것이 없거든요.

본위원이 알기로는 지금 여기에 올라온 예산은 본회의장하고 고치고 시설 조금 하는 예산이지 그 예산은 안 들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하고 싶은 얘기는 그것 준비를 해야 된다. 예산에.

왜냐 추경에 해서는 안 됩니다. 내년 5월30일날 선거하면 7월달에 5대 의원이 개원한다고 보고 그러면 그 전에 추경에 할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이제는 5대부터는 의원들이 3명을 하든지 5명을 하든지해서 방을 하나씩 줘야 된다.

이것을 업무보고 받을 때 마다 저희들이 얘기한 것인데 지금 같이 나가는 것도 아니고 5대부터는 인원도 축소되고 또 그 분들한테 일할 수 있게끔 만들어 줘야 된다. 반영이 안 되어서 본위원이 묻고 싶습니다. 어떻게 할 것입니까?

국장님 지금 국장님 말씀을 잘 들었는데요, 본 위원 생각은 딱 만들어 놨다가 5대 의원 들어오면 안내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예산도 이 안에 편성되어야 하는데 편성이 안 되어서 사실 섭섭해요.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