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이용섭 의원 발언

148회 제운영복지위원회2006-05-03

이용섭 의원 프로필 보기 →

보건소에서 주민들하고 밀접한 관계가 있고 손이 부족해서 나가서 못해 준다는 말이죠. 예를 들면 우리 성당 같은 데도 그것을 원하거든요. 노인들이 보건소 가기 힘들고 또 노인 아닌 사람도 싸게 저렴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의사를 불러서 우리 성당 같은 데서도 몇 백명, 몇 천명씩, 기백명 하거든요.

천명 이상 하거든요. 돈을 저렴하게 받고, 예를 들면 1만원 받는다면 7천원, 5천원 정도 받아서 해주는데 그것이 어떻게 보면 주민들한테 보건소에서 나가서 못하면서 여기는 허가 신청을 신고를 하는데 신고를 하면 그게 광고 때문에 나가지는 않으리라고 본위원은 보는데 그게 광고 소행이 아니라고 하면 보건소에서 그것 문제있다 해서 못하게 한다면 보건소에서는 안나가고 거기서 주민들이 편의사업을 해서 하려고 하는데도 못하게 하면 이것은 문제가 있지 않느냐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데 신고를 해서 아까 조금 전에 얘기한 대로 광고 효과를 보고하면 안해 줄 것 아닙니까?

거기 나가 가지고 독감예방같은 것 몇 백명씩 놔주고 무슨 광고효과를 보기 위해서 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위원은 생각하거든요. 알았습니다.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