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유춘길 의원 발언
저는 어린이집 보육교사 급여실태를 알고 싶습니다. 얼마를 주는지, 한사람한테 얼마를 주는지 작은가 큰가 그것을 알고 싶습니다. 그런데 대체적으로 봐서 보육교사 급여금이 적다고 모든 사람들이 말을 하는데 앞으로 그것을 더 줄 수 있는 것인가, 그대로 행하는 것인가?
지원이 부족하면 지원을 해서 그것을 보충을 해서 다른 타 회사보다 더 잘 줄 수 있는가?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 꿈나무들을 키우기 때문에 그것을 많이 지원을 해서 자라나는 꿈나무를 많은 사람들이 능력 있는 사람으로 보강을 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입니다. 이상입니다.
유춘길 위원입니다. 저는 청소년독서실 운영현황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거기가 뭐하는 곳인가, 어떤 사람이 가는 것인가?
그것을 알고 싶습니다. 그런데 내가 알기로는 거기가 아무나 들어가고 이런다고 하고 또한 비행하는 사람들을 저지시키고 그런 것도 잘 개선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제가 알기로는 거기가면 시끄럽고 그런데 그런 제재를 확실하게 해서 분위기 조성에 공부하는데 아무 하자가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유춘길위원입니다. 여성에 대한 것인데요, 홀로 사는 여성들을 앞으로 어떻게 한다는 방침은 없는지.
혼자 사는 사람들이 금전도 금전이거니와 정신적인 피해가 많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국가가 보호를 할 의무가 있는데 내가 평상시에 생각해 보니까, 그런 사람들이 많이 소외돼서 울고 짜고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왜, 자기는 능력이 없고 또한 돈보다 정신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나는 평상시에 그 문제를 내가 언제는 한 번 다뤄야지 했는데 오늘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그런 문제를 알고 싶습니다. 아니 제가 묻는 것은요, 금전적인 것보다 정신적인 문제가 더 크기 때문에 앞으로 국가적으로 이것을 육성해야 된다는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린 것이지 저소득 그런 게 문제가 아니라, 저소득도 저소득이지만 정신적으로 피해는 엄청납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그런 문제를 국가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지 대안을 마련해 주시기를 내가 요청하는 것이지요.
저는 앞으로 특수적으로 그것을 집중적으로 하기를 소원하고 또한 평생 생각하고 있는데, 그런 것을 저소득층 의 차원이 아니라, 물론 금전적인 것도 주지만 나라가 집중적으로 그 사람들이 정신적으로 편안하고 안락하게 살 수 있도록 그런 것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