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동장 의원 발언
장세택 선서, 본인은 성북구의회가 실시하는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운영복지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지방자치법 제36조 제4항 및 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6년 9월 21일 길음 3동장 장세택. 장세택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직원소개) 앉아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길음3동장 장세택입니다. 오늘 따라 날씨가 좀 덥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에도 불구하시고 우리 동 행정사무 감사를 위해 참석해 주신 성북구의회 윤이순 운영복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모든 여건이 위원님들께서 저희 동에 오셔서 불편하지 않으실까 걱정되오나 곱게곱게 봐주시면 더 없이 고맙겠습니다. 지금부터 길음 3동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두서없는 보고를 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길음 3동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모쪼록 윤이순 운영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이 주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하시는데 항상 기쁨과 보람과 그리고 가정에 축복이 항상 충만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장세택 현재 특별한 변동사항이 없으면 5년인데 특별한 변동 사항이 없으면 아마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세택 통장 결원 시에 이쪽에 현황에 대해서 제가 자세히 모르겠고 그 전 예를 보면 동네 진흥단체하고 관할 진흥단체나 거기에서 추천에 의해서 해당 조항에 맞는 분들을 선정을 하곤 했는데 여기서의 현황은 잘 모르겠습니다. 장세택 여기에서는 주민자치위원하고 그 다음에 구의원, 통친회장, 동장이 선정기준에 의해서 심사를 해서 10일간 선임공고 한 다음에 구청에 위촉사실을 알립니다.
장세택 특별한 기준이라기보다는 주민의 일단 신망이 있어야 되고 그리고 30인 이상의 주민 추천에 의해서 하고 있습니다. 장세택 그것은 임기가 2년이 지나면 다시 재위촉 사항입니다. 장세택 그래서 그 내용은 본인의 의사를 먼저 존중을 하고, 장세택 그래서 본인의 의사에 준하고 본인의 의사가 ‘그만하겠습니다.’ 하면 그만하는 것이고 본인의 의사가 없으면 결원사항이 없으면 계속합니다.
장세택 이미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7, 8월 그때는 선거관계도 있고 하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제 했는데 기록을 안했습니다.
장세택 네, 어제했습니다. 어제 했고 어제한 내용이 독거노인 48분에 대해서 별도로 날짜하고 관내 음식점을 정해서 음식을 이번에 한 번일 것입니다. 대접을 하고 약간의 준비물을 저희들이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가실 때 가지고 가실 수 있도록, 장세택 어제는 사회위원회에서는 구의원님이 안 들어오셨습니다. 장세택 중복되는 사업은 저희가 회의할 때 마다 말씀을 드릴 것이고 조정을 할 것이고 사회복지 담당이 하는 업무에 대해서는 현재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장세택 그게 지도위원이 퇴직사유가 발생하면 보충이 안 됩니다.
그래서 지금 마이너스입니다. 장세택 전에 방범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분들이 지도위원인데 기능직으로 전환이 됐습니다.
장세택 기타 동사무소에 여러 일을 많이 하고 있는데 그분이 6월말 현재 퇴직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충이 안 되고 있습니다. 장세택 물론 처음에는 정원에 들어갔기 때문에 그렇게 됐습니다.
장세택 관내 현황이 파악되는 대로 전부 챙겨서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면 바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세택 네, 잘 알겠습니다. 잘 알았고 위원님 5대 이후로 회의가 거의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 일단 아까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잘 알겠습니다.
장세택 우리 지역의 구의원님께 물론 사과를 드리고 참석을 하시면 저희들이 발전이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잘 알았습니다. 장세택 계속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현황도 살펴보고 파악을 하겠습니다. 장세택 특별히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여러 위원님께서 하나하나 지적해 주신 사항 꼼꼼히 점검하고 챙겨 열과 성을 다해서 대체할 사항은 대체하고 챙기지 않아야 될 사항은 정말 과감히 조치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