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영위원
왜냐면 보통 홈페이지를 개발하고 구축하는데 그것은 사실 너무 일반적으로 많이 하는 전형적인 방법으로 의회사무국 홈페이지를 보면 되어 있고 독창적인 것이 그런 부분이 제가 봤을 때는 별로 없는 것 같고,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새로운 공개입찰을 해도 좋을 것 같은데 이왕에 했던 업체로 하여금 수의계약을 해서 연속성을 갖게 하는 게 금전적으로 지불하는 것보다도 훨씬 더 많은 요구를 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연속성을 살리는 것이 좋을 것 같고,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의회 홈페이지는 누구를 위해서 만드는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한번 해 봐야 되는 거죠. 홈페이지는 의회사무국 직원과 의원들이 보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죠. 적어도 성북구민들이 소위 말해서 앤드 유저(end user)라고 하는 부분인데 성북구의회 홈페이지는 적어도 성북구민들이 이용하는데 편리하게 하느냐 그 접근용이성과 이용의 편리성을 추구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만약에 수의계약을 해 가지고 업체로 하여금 할 때는 제가 봤을 때는 앞으로 홈페이지를 어떻게 시연을 하겠다, Configuration(구성)은 어떻게 하겠다, 라는 텍스트 페이지를 프린트해 가지고 그 중에서 분명히 의원과 관련된 부분이 있을 것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에 관해서는 의원님 중에서도 인터넷에 대해서 관심이 많고 활용도가 높은 분들이 있으니까 적어도 저 같으면 예를 들어서 활동을 했다 그러면 제가 사진을 찍어서 업로드(upload) 시킬 수도 있고 주민들이 의원 개개인에게 이러이러한 민원사항, 그러니까 지금 구민들의 입장에서는 어떤 민원을 할 때 가서 구두로 전달하거나 우편물로 전달하거나 아니면 구청 홈페이지, 동사무소 홈페이지, 의회 홈페이지 이렇게 너무나 산발적으로 되어 있는데 적어도 궁극적으로 구의원을 상대로 하는 민원은 의회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의원 개인에 들어가서 그쪽으로 민원을 직접 접수하는 것이 어쩌면 민원을 접수하고 억셉트(accept)하는 과정이 가장 빠른 방법이 아니겠느냐 생각을 하고, 또 그래서 그 과정에서 업-로드(upload)도 가능하고 다운-로드(download)도 가능해야 되고 그리고 적어도 의원들 22명 사이에는 카페식으로 만들어줘야 된다는 거죠. 예를 들어서 임시회 정례회가 끝나고 사실 뵙기 힘들 때 잘 지내느냐 이런 데이터가 있다, 해서 그런 기능을 부여해 주는 그래서 전반적인 홈페이지 구성에 관해서는 특별히 드릴 말씀은 없는데 적어도 의원 홈페이지 구성에 관해서는 관심있는 몇 몇 의원분들하고 상의를 하셔서 어차피 그것은 의원들의 공간이기 때문에 그 공간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에 관해서는 그 업체하고 사전도 좋고 하여간 완전히 프로그램이 셋팅되기 전에는 많이 해서 의원들에게 주어진 공간은 적어도 우리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어서, 왜냐면 그 공간은 우리가 앤드유저(end user)라는 거죠. 그래서 그 공간을 구성하는 과정에서는 많은 얘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고요. 어쨌든간에 제가 봤을 때는 수의계약을 해서 사업의 연속성이 반드시 보장이 되어야 되고 그리고 이번에 추경 2,500만원을 지급하면서 5,000만원 이상의 업무결과를 받을 수 있도록, 왜냐면 지속적인 사업이기 때문에, 그래서 사무국에서도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서 비록 예산은 2,500만원이지만 5천만원의 업무결과가 나타날 수 있게끔 충분히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서 구민이 봤을 때는 민원의 창구를, 홈페이지는 제가 봤을 때는 트래픽(traffic)이 없어 버리면 사람들이 많이 안 오면 홈페이지는 사실은 낭비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성북구의회 홈페이지가 정말로 민원인들로 들끓고 성북구의회 홈페이지 구성이 전국구 행정모범사례가 된다는 것을 목표로 꼭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마는 그런 목표를 지향하고 성북구의회 홈페이지가 구청의 아웃사이드(outside) 그냥 어떤 조직이 있으니까 홈페이지가 있다는 이런 막연한 생각이 아니라 성북구의회가 정말로 인터넷민주주의, 살아있는 온라인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공간임을 전국에서 모범이 될 수 있는 사례를 만들고 만약에 그러는 과정에서 2,500만원 예산이 모자라다 그러면 내년 본예산에서 또 편성해서라도 어쨌듯 성북구의회가 구민과 의원 그다음에 민원을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통로로써 정착을 했으면 좋겠고, 현재 민원인들이 동사무소에 살짝 올려놓고 구청에 올려놓고 그러니까 구청에는 민원을 담당하는 부서가 있고 각 주무부서가 있어가지고 답장을 보통 2, 3일 있다 바로 해 주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것이 항상 주민들의 댓글이라는 부분을 보면 답이 시원치 않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과정들에 있어서 의회홈페이지가 민원창구가 되고 그래서 그 민원창구가 구청 서버하고 연결되는 과정에서 민원이 좀더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