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유춘길 의원 발언
유춘길위원입니다. 사회복지사를 각 동에 배정할 때 인구가 많은 동네나 적은 동네나 같이 배정한다고 하는데 인구가 많은 동네는 조금 더 배정하고 이런 형평성 있게 했으면 좋겠는데 그런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데 우리 동을 얘기해서는 안 되겠지만 저희 동은 2만 8천인데 1만 7천명 할 때도 1명 그래서 그것을 형평성에 맞게 할 의향은 없어요? 4월까지 그렇게 오래 기다려야 되요?
거기는 난리더라고요. 그리고 사회복지 기초할 때도 너무 까다로워서 주민들이 다가가기에 너무 턱이 높다고 하는데 그런 것을 조금 개선할 생각은 없는지요? 주민들이 가가지고 너무 황당해서 절대로 안 간다고 하니까 교육을 철저히 시켜야 되겠더라고요.
불미스러운 일도 생기고 그러니까 교육을 시켜서 또 물론 근무를 하다보면 스트레스 받는 것도 있지만 이상이고 또 한가지 더 물어보겠습니다. 6페이지 민간단체에 자금을 할 때 어떻게 기준을 해서 하는 건지요. 그러면 인구비례를 하는 겁니까?
아니면 단체의 일하는 것을 보고합니까? 그런데 내가 알기로는 적십자는 하나도 안받는다고 그래서 의문스러워서요. 10원도 안 받는다고 해서 의문점이 있어서 여러 사람한테 물어봤더니 도봉구에 물어 봤어요.
거기가 받는데요. 그래서 내가 그렇다고 해서 공개적으로 할 수가 없어서 적십자는 받는가 안 받는가 그것을 묻습니다. 그런데 일반 회원들이 자기들이 절대로 10원도 안 받는다 해서 그것이 의문스러워서 내가 몇 사람에게 물어봤고 또 이런 단체를 줄 때도 어느 단체만 주고 이런 것도 형평성에 맞게끔 했으면 좋겠고 그런 것을 좀 전체적으로 고려를 해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요망사항입니다.
이상입니다. 또 할 사람 있나봐요. 진선아위원도 할 말 있고 저도 할 것이 또 있거든요.
보충으로 묻겠습니다. 나는 옛날부터 그것을 참 가슴 아프게 생각하는데, 성북보훈회관 그 자리에 방을 하나해서 미망인들을 위해서 정신적인 교육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 봤거든요. 그런 계획은 없습니까?
남편이 죽고 또 생활도 안 되고 또 그런데 돈은 있는데 어디 갈 데도 없는 사람을 위해서 방을 하나 만들어서 그런 교육을 하면 사회도 건전해지고 그런 것이 내 평상시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고 언젠가는 늙어서는 한번 해 봐야 되겠다는 마음도 있는데 이런 사무실을 하나 주어서 그들을 위해서 정신적인 교육을 하면 어떨까? 그런 의지는 없는가 해서요. 그것을 검토해서 이 사회를 밝게,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들은, 그런데 주위에서 내가 살면서 보면 그런 데가 필요하다고 많이 얘기를 해서 제가 대변해서 얘기를 하는 겁니다.
사회복지과나 가정복지과에서 그런 것을 해서 그들이 정말 건전하게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보완조치 했으면 감사하다는 것을 제가 느끼고요. 그들을 위해서 건전한 것을 고안했으면 좋겠고 또한 노인복지센터 예산10억 이렇게 했는데요. 모 시의원이 10억을 받아다가 노인복지쉼터센터를 하려고 지금 부지선정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알고 계십니까?
그분이 현지답사도 했고 그래서 그 동네에다 얘기를 해서 부지를 선정해 달라 했는데 두 군데 했는데 아직 선정이 안 됐죠? 저희가 시유지나 구유지를 알아보려고 여러 군데 알아 봤는데 그 외는 없더라고요. 저쪽 한군데하고 한군데는 한 10채라고 하던데요.
그것은 모르세요? 두 군데라고 했거든요. 한 군데는 이따가 다시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청소과에 대해서 의릉에 공중화장실 얘기를 했는데요. 이번에 구청장님이 신년 하례식할 때 석관2동에 왜 안 만들어 주느냐 질의를 했어요. 질의를 했는데 문화재청과 상의를 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 또 지난번 강현구 과장님이 3월에 그것을 통보를 해 주겠다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을 연맥을 맺어서 그것을 하도록 노력해 주십사하고 제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