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송대식 의원 발언
미래연구소 운영실태하고 운영실적, 환승주차장 운영실적 및 실태 그 두 개만 주세요. 지금 말씀하신 게 그게 후생복지예요. 옷 잘 해 주고 그러는 게 후생복지예요.
아껴서 다른 데다 써달라고 김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아껴서 좋은 옷 해 주세요. 그러면 되죠. 직원들 사기가 올라가야 돈 많이 벌어온다니까요. 2006년도에 우리 골프장 매출이 어떻게 됐어요?
그러면 우리가 따로 외주를 줬을 때의 금액보다 한 10억이 넘게 매출이 되었고 거기 직원이 몇 분 가 계세요? 거기 14분 계신가요? 거기 계시는 14분이 혼신의 힘을 다해서 골프장의, 물론 팀장님들이나 이사님들이나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골프장 매출이 굉장히 많이 올라가서 거기 계신 분들 자체가 굉장히 수고를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일전에도 제가 이사장님한테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수익을 그렇게 내고 주야로 그렇게 일을 해서 당신네들이 어떤 소기의 성과를 얻었을 때 그분들한테 우리는 박수밖에 쳐줄 수 없지만 우리 이사장님은 그래도 그분들한테 어떤 혜택을 더 줘야 되지 않느냐는 말씀을 드렸는데 답변하기로는 인사고과나 이번에 BSC성과표에도 최우수팀으로 선정이 돼서 소기의 어떠한 부상이 있었는지를 잘 모르겠고요. 그랬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실질적으로 이 정도의 매출을 지향했고 전에 외주를 줬을 때보다 굉장히 소문이 좋게 나 있어요. 성북구에서 하는 골프장이 굉장히 잘 하고 있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고 그렇게 14분의 직원분들한테 특별보너스라도 줘야 되는 게 아닌가 싶어요. 어떻게 외국 한 번씩 보내주시겠습니까?
지금 말씀하신 게 맞아요. 그런데 다들 그렇게 되면 그 부서에 가서 근무하고 싶어하죠. 그러나 일단은 자기 부서에 최선을 다한 사람들한테 격려를 해 주는 것은 윗분이 하셔야 될 일이거든요.
제가 김 팀장님한테는 쓴 커피 한 잔도 안 얻어먹어 봤어요. 그런데 제가 집이 그쪽이라 간혹 지나가다 들러보면 얼굴도 못 보고 올 때가 많지만 하는 것을 보면 김 팀장은 잘 하는 것 같지 않은데 직원들이 열심히 하더라고요. 김 팀장은 한 번도 못 봐서 잘 하는지 못 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직원들이 잘 하더라고요.
제가 사업장별 선행목표를 보면 이렇게 말하면 안 되지만 우리 공단에서 북악골프장이 없으면 전체사업에 마이너스는 안 돼도 운영하는 데 문제가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악골프연습장 하나로 인해서 많은 매출과 성과가 이루어지는 것으로 봐서 조금은 더 신경을 써 줘야. 그렇다고 제가 다른 팀, 주차사업팀이나 트리즘이나 레포츠나 전부 팀장들이 잘 못 하고 있다는 얘기가 아니라 지금 현재 추진사업계획이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 나온 도표로는 그렇게, 특히 우리 이사장님이 격려해 주실 때 직원을 더 많이 격려해 주세요.
그래야 팀장이 살아요. 위원장님, 4층은 안 된답니다. 산림청에서 안 된다고 얘기했고 그 다음에 수익이 많이 났다는 것만큼은 그전보다 지금이 수익이 많이 났고 수익 내는 사업을 하시려고 하시잖아요.
작년에 행정기획위원회에서 얘기가 돼서 분명히 우리 예산 얼마 내려줬죠? 4,600만원 설계비 내려드렸잖아요. 버팀장인지 뭔지 한다고, 그거 하게 되면 내년부터 다시 2, 3억 가량 더 매출향상이 있으리라는 생각이 있어서 그것을 했기 때문에 증대사업은 계속 그렇게 끌고 나가면 좋겠다고 생각하고요.
기업광고 유치를 거기에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그건 어떤 스타일로 하는 거예요? 1년에 그렇게 해서 기업광고로 작년에 5천만원 벌었어요? 5월달까지 해서 5천만원이면 괜찮은 사업이에요.
여유공간을 활용해서 기업이미지도 살리고 우리는 수익을 올릴 수 있고. 거기는 대부분 잘 사는 분들이 많이 와서 골프를 하시니까 그쪽은 럭셔리한 브랜드를 자꾸 밀어대면 좀더 먹힐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쪽으로 사업의 방향을 바꾸는 방안을 모색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김춘례위원님은 주차장 쓰는 데서 집이 굉장히 멀죠, 먼 것으로 아는데.
지금 각 스포츠센터에 보면 주위에 피트니스센터라고 해서 엄청나게 고급화해서 6개월씩 한꺼번에 금액을 받고 너무 되니까 이제는 1년씩 받아요. 그래도 손님이 줄을 서요. 자칫 이러다 보면 우리 개운산, 레포츠, 구민회관 문 닫아야 되는 거 아닌가 싶어요.
어쨌든 그런 곳들이 처음 시작하면서 시설을 월등이 좋은 것으로 바뀌기도 하고. 그런데 시설은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시설도 충분히 1급이라고 보여지거든요. 참고적으로 저는 등록은 안 하고 한번 가보기는 했는데 맨투맨을 하더라고요.
헬스강사면 헬스강사 이런 사람들이 그 사람을 자기 프로그램 안으로 끌어들여서 개인레슨을 하는 형식으로 그룹을 짜서 한 10명 정도를 이 매니저가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운동하는 사람은 전문매니저가 자기를 관리해 주니까 굉장히 운동하는 효과도 크고 또 하면서 계속 체크를 받으니까 그래서 그런지 훨씬 그쪽에 가는 것을 선호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그렇게 하려면 인원이 안 되잖아요.
우리는 강사진이 그렇게 안 돼 있으니까. 그래서 어떻게 하면 우리도 이런 강사진을 잘 꾸려서 할 수 있을까라고 혼자 대안을 찾아보니까 지금 매니저들 말고 레포츠나 헬스를 하러 나오는 사람 중에 꾸준히 오래한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서 일명 알통 내지는 몸이 제대로 갖추어진 사람들은 어느 정도 체계적으로 매니저한테 받아서 자기 몸을 만든 사람들이라고 보면 이런 사람들을 준 매니저 형태로 같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거예요.
만약에 그 사람이 아침 8시부터 10시까지 나와서 운동을 꼭 하는 사람이다. 그러면 당신이 8시부터 10시까지 나와서 일반인들이 왔을 때 그 사람들이 알려줄 수 있는 어떤 권한을 부여해 주고 그 분한테 우리가 흔히 아는 완장을 채워주는 거죠. 그리고 그 사람한테 우리 공단에서는 혜택을 줘야 돼요. 50% 할인을 해 준다든지 거기에 걸맞은 혜택을 주면서 그 매니저로 하여금 일반 회원들도 어느 정도 관리할 수 있는.
그렇게 하다 보면 조금 어떤 불협화음이 나타날 수도 있겠죠. 운동하는 것 자체가 서로 다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보통 보면 저는 탁구를 치니까 탁구를 보면 선생님 한 분이서 45명을 가르쳐요. 그런데 그 45명을 선생님이 어떻게 다 가르쳐요.
그러니까 월, 수, 금을 나눠서 하는데 그렇게 해도 그 선생님하고 치는 것은 10분밖에 안 돼요. 그러면 자기가 10분 운동하려고 월, 수, 금을 기다렸다 나가는 게 아니거든요. 나머지 준회원들이 그러니까 회원 중에서도 좀 잘 치는 사람들이 그 사람을 데리고 쳐주는 거예요.
그러면 기본기는 선생님한테 배우고 계속 게임능력이나 그런 것들은 좀 잘 치는 사람들한테 배우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 밑에 회원들이 거기에 맛이 들려서 실력도 늘고 게임도 할 수 있게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맨투맨으로 할 수 없다는 것은 다 알잖아요. 강사가 그만큼 안 되고 매니저를 할 수 있는 사람이 그렇게 안 되니까 그런 새로운 제도를 자꾸 끌어들여서 하면 좋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스포츠센터가 계속 이렇게 우후죽순 많이 생기는데 우리는 작년과 대비해도 그렇고 매출의 증대는 어려운 것 같더라고요.
그렇게 되면 이렇게 하는 방법도 어떨까 하는 것을 제안을 드리니까 검토를 좀 하시고 지금 오늘 당장 들어서, 저는 이것 때문에 몇 번 생각을 해 봤지만 그렇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하실 부분이 있으면 말씀을 해 주시면 저도 가서 얘기를 하겠지만 한번 신중하게 생각을 하셔서 매출증대보다도 존폐의 위기에 놓여있다면 조금 더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생각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잘 하는 사람은 못 하는 사람을 가르쳐주고 싶은 기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람한테 완장을 안 채워주기 때문에 그래요. 완장만 채워주면 한다니까요. 우리나라는 완장 채우면 다해요.
무슨 말씀이신지 아시죠? 그러니까 완장을 채워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십시오. 이사님, 저희공단에 직원들 전체적으로 동호회가 결성돼 있는 것이 있습니까?
체력단련비라고 해서 우리 직원들에게 별도로 나가는 게 있습니까? 연간이요. 그러니까 직원들이 체력이 튼튼해야 돈을 많이 벌어올 텐데 봉사도 많이 하고.
그래서 동호회에 하는 지원도 우리 구청도 보니까 구청은 동호회가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직원들 동호회 활동하는 데 충분히 요즘은 주5일제 근무하지 않습니까? 그런 것에 대한 신경을 또 별도로 써주시면 좋겠고 축구동호회는 없어요?
그러면 이번에 우리 구의회에 유관기관체육대회를 해요. 10월 19일인가로 돼 있죠, 위원장님? 그때 우리 공단대표로 해서 축구화는 자기들이 가져오고 이사장님이 유니폼만 한 벌씩 맞춰서 기관체육대회하는 데 같이 나와서 의원들도 나오고 구청도 나오고 경찰서도 나오니까 같이 나오셔서 할 수 있도록 한번 추진 좀 해 주시죠.
어쨌든 하신다고 하면 잘 하시는 거고요. 의장단이 굉장히 빨라요. 저는 이제야 생각을 했는데 의장단에서는 미리 생각을 하셨네요.
우리 성북구의회 의장단님들이 워낙에 빠르셔서 고맙습니다. 다른 문제는 빨래방이 굉장히 지금 잘 된다는 소리를 이번에 평가단한테도 듣고 또 주민들한테도 고맙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데 지금 현재 있는 시설 자체가 이제는 포화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 보거든요. 어떻게 조금 더 시설을 확충하거나 사업을 확대할 계획은 없으신가요?
제가 빨래방과 연계해서 한성주 차장이 지금 현재 수익사업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못 하고 있고 어떻게 보면 올해도 예산을 잡는 게 작년에도 한 5천만원 정도 적자를 보는 그런 형태의 주차장건물이 돼 버렸거든요. 제가 봐서는 그 주위에 유흥업소나 그런 것도 전부 없어지고 오피스가 주위에 많아서 더 활성화될 수 있는 것도 없어지고 좋은 조건도 없어지고 해서 그 부분을. 전에는 제가 거기 매출을 늘릴 수 있는 방안으로 큰 목욕탕하고 같이 연계해서 하는 사업 등을 자꾸 얘기했었는데 그래도 결국은 매출이 안 오른다면, 물론 그 환승주차장 건물을 가지고 어떠한 사업을 할 수 없다는 것은 제가 알아요.
그러면 사업은 할 수 없지만 무용지물로 남겨둘 수는 없기 때문에 저는 이런 공익에 쓰는 사업이었을 경우에는 어떠한 방침을 받든지 아니면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라도 빨래방을 늘려서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지금 이렇게 된다면 적자폭이 거의 인건비하고 전기세하고, 제가 환승주차장 세부지출내역을 한 부 받고 싶은데 누가 한번 줘보세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든 적자의 폭을 줄일 수 있게 하면서 공익사업을 같이.
그렇다면 그런 방법을 자꾸 찾아내는 것이 지금 계속 손실부분을 메울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고 우리는 그것으로 인해서 새로운 사업을 할 수 있는 계기도 되고 그 두 개를 연계해서 말씀드렸으니까 지적사항이라기보다는 건의사항이니까 그 두 가지를 면밀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감사받는다고 각 사업장하고 전체적으로 대청소했어요? 여기 경영평가하고 감사받는다고 전사업장이 대청소했냐고요?
너무 깨끗해서. 화장실이 뭐 저렇게 깨끗해? 우리 구청에 보면 비데 놨어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비데가 없네. 다 놓으면 낭비고 각 화장실에 한 대 정도는 비데전용이라고 해서 앞에 써놓으면 비데가 필요한 분들은 쓰시거든요. 요즘 비데 없는 데가 어디 있니 하는 CF가 있잖아요.
우리는 공기업이고 하니까 비데를 설치하는 방안을 한번 검토를 해 보세요. 그렇게 많이는 안 들어갈 것 같지만 그래도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여자 쪽은 쭉 하더라도 남자분들은 하나라도 있어야 된다는 거죠.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그러면 결국은 우리 이사장님 말씀하신 대로 하면 55세 이상 되신 분 40여 명만 파트직으로 남고 나머지는 모두 정규화시킨다라는 얘기죠? 그러니까 무기계약으로 정규직원과 똑같은 대우를 하는 직원? 1본부장님, 주차사업에서 견인사업하잖아요.
견인실적이 어느 정도 돼요? 저는 전체적으로 줄고 늘고간에 일단은 줄어서 어떠한 일거리를 새로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한 거예요. 좋은 안이 될지 안 될지는 잘 모르겠는데 일단 한번 들어보세요.
구청 세무2과에서 자동차세를 내지 않는 사람은 자동차번호판을 영치하는 제도가 있어요. 저는 한 번 당해 봤는데 한 번 당하면 차를 운행을 못 해요. 그러면 번호판을 가서 돈 주고 찾아와야 다시 다닐 수가 있는 거죠.
그런데 그게 2006년에 보니까 총 영치차량대수가 1,750대인데 납부한 사람이 1,369명이에요. 그러니까 자동차번호판 영치가 효과가 대단한 거예요. 사실 자동차번호판을 찾아가지 않는 사람이 381건이 나왔어요.
그러면 이 381건은 각 동에 그냥 다 있는 거예요, 내지는 가지고 갔으면 다른 구에 가서 서 있을 수도 있고. 그런데 전에 팀장님한테 한번 이야기를 했을 때 그 팀장님이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법적으로 우리가 그냥 끌고 갈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라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제가 세무과에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자동차영치 목록을 만들어라. 그리고 사후관리카드를 만들면 내가 일주일 만에 갔는데 차가 그대로 서있고 번호판은 영치돼 있는 상태다.
그러면 일주일 내에 그 차주한테 우편을 보내서 어떤 답신이 없으면 2주 만에 끌고 가는 거죠. 그러면 끌고 가서 어디에 영치를 해 놓으면 차 자체가 견인돼 있으면 차 견인 값이나 그런 것은 나중에 찾아갈 때 그 사람한테 받을 것인데 각 동네마다 그런 불법 차량들이 거주자우선주차에도 서 있을 수 있고 무단으로 아무 데나 서 있을 수 있는 그런 상태거든요. 그러니까 세무과하고 연계를 하시면 우리 견인팀에서 그 일을 맡아서 해 주시고 그리고 나서 우리는 세수입을 더 올릴 수도 있고 또 지역의 민원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이거든요.
그러니까 1년에 381건이라고 하면 견인파트에서는 한 달에 보통 300건 정도 견인을 하시니까 13개월 일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되는 거예요. 꼭 세수입보다도 이건 도랑 치고 가재 잡고죠. 지역주민의 민원도 해소하면서 우리는 수입을 얻을 수 있는 것이고.
그렇게 운영을 해 주시면 어떨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본부장님이 세무과장님 잘 아시잖아요. 내일모레 퇴직하시지만 후임하고도 이야기를 잘 하셔서 이렇게 연계를 한번 해 보자.
그 대신 남의 차 그냥 견인하면 안 되니까 법적요건은 잘 맞춰서 하셔야죠. 그런데 제가 봐서는 번호판 영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안 찾아간 차는 분명히 돈이 없거나 문제가 있는 차거든요. 돈이 없으면 또 아무 데나 세워놓으면 안 되지.
제가 이번에 세무과 감사할 때 이 이야기를 했어요. 세무과에서도 굉장히 괜찮은 생각이라고 이야기를 했고 제가 법적부분은 충분히 고려하시라고 얘기했잖아요. 그런데 무단주차를 오래 하면 차 끌고 가도 상관없어요.
차에 연락처가 없으면 견인지역에서 견인해 가도 아무런 문제없잖아요. 똑같은 거예요, 견인지역 안에 들어가 있으면 가능하다는 거예요. 경영기획과장님 잘 적고 계시죠?
사실 공단에서 할 얘기는 아닌데 과장님이 오셔서 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서울시에서 승인이 안 났다고 했잖아요. 100만원 들어가서 140만원 손해 보는 사업을 하고 있는데 거기다 계속 돈을 집어넣어야 된다면 환승주차장의 용도변경률 30%까지로 돼 있는 것을 좀 루스하게 해 줘서 50%까지 한다든지 이런 방법을 써서라도 좀 풀어주는 방향으로 해야지 계속 생돈을 갖다 넣으라면 우리는 그냥 임대사업만 하고 환승주차장 문을 닫으면 돈 하나도 안 나가고 실질적으로 마이너스 되는 부분이 없잖아요.
환승주차장 안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트라이를 할 때 지금같이 환승주차장 지출내역서, 그 다음에 이용내역서, 이런 것을 전부 다 가지고 들어가서 이런 부분에서 문을 닫으면 우리는 돈을 번다, 문을 닫으면 우리 세금 안 나가고 돈을 버는데 문을 열어놓고 있으니까 이런 문제점이 있는데 그러면 문을 열어놨을 때 벌지는 못 하더라도 손해는 보지 않는 어떤 대책을 만들어야지, 환승주차장으로서의 역할을 최대한 못 한다면 환승주차장이라는 닉네임을 떼고 어떤 거기에 맞는 다른 것을 할 수 있도록. 물론 이게 주차장법에 의해서 돈이 나와서 환승주차장을 지었지만 지금 현재는 그 용도에 전혀 가당치 않으니 이러이러한 것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회의를 할 수 있도록 이 자료를 전부 제출해야죠.
지금 제가 지출내역을 보니까 줄이기는 많이 줄였더라고요. 돈이 안 돼서 어쨌든 줄여야 되니까. 하지만 지금 제일 많이 들어가는 수선유지비 같은 부분은 계속 노후되니까 거기에 돈을 투입하는 거 아니에요.
그런 건물을 왜 우리가 가지고 있냐고요? 정보팀장님, 저거 하나 여쭤볼게요. RFID가 지금 잘 되고 있죠?
RFI D가 위치추적기능이 가능해요? 어느 정도 가능한가요? 그걸 가지고 나갔을 때는 위치추적이 전혀 안 되겠네요.
책을 찾자는 게 아니라 이번에 공무원들 시간외수당이니 뭐니 이런 얘기하기에 갑자기 RFDI가 생각난 거예요. 정확하게 사람을 찾아서 지문인식 같은 거 안 해도 될 것 같아서 해 봤고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미래연구소 현장에 올라가 봤는데요. 저는 사실 별로 관심이 없었어요. 그런데 모 의원이 꼭 질의를 해 달라고 해서 하는 건데요.
지금 형태로 계속 운영을 하실 건가요? 지금 미래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사고건수는 하나도 없었어요? 제가 오늘 처음 알았어요.
월 사용료가 제일 적은 1.64평이 10만 5천원이라는 것을. 10만 5천원 나누기 30을 하니까 1일 3,500원이에요. 3,500원을 가지고 저렇게 훌륭한 시설에서 생활을 하면 정말로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최적의 환경이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거저 주는 거와 같아요.
PC방에서 세 시간 있으면 3천원이거든요. 거기다 라면 하나 먹으면 4천원이에요. 제가 입주현황을 쭉 보니까 얼마나 좋은 곳이면 2002년도에 입주한 사람이 아직도 퇴실을 안 하고 있어요.
물론 좋으니까 그렇죠. 어떻게 사용하는 데 문제가 있다면 바로 퇴실을 하셨을 텐데 2002년도에 들어오신 분이 퇴실 안 하신 분이 여러분 계세요. 그렇다면 실질적으로 가격에 대한 문제도 이분들이 만족하고 있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면 만족은 그 사람들 입장에서 만족이고 우리 공단 측에서는 많이 퍼주기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죠. 입주자들이 좋아서 있다는 것은 조건이 좋다는 얘기인데 우리가 너무 그 조건에 맞게 충족만 시켜준 게 아닌가. 사실 저거 한 층 운영을 안 하고 다른 것을 운영했을 때 이 정도의 수입보다 더 수익이 난다면 어떻겠어요.
그나마 저런 모델이, 우리 정보도서관 안에 공부할 수 있는 저런 공간이 있다는 것만큼은 제가 높이 사는데 실질적으로 대여료가 너무 현실에 맞지 않는다라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