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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송대식 의원 발언

159회 제행정기획위원회200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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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약품 불출대장 있죠. 그 다음에 통반장회의록 있죠. 그 다음에 수당지급내역 있죠.

그 다음에 보안등 민원철 및 처리대장 이렇게 세 가지만 요청합니다. 민원 받아서 보안등이 접수되면 접수대장하고 처리되면 처리대장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보안등 담당하시는 분한테 여쭙겠습니다.

고옥래씨, 저희가 지금 보안등을 접수를 오늘 하게 되면 오늘 바로 유선통보를 하죠. 그러면 바로 오늘 나와서 보안등을 보는 게 프로테이지로 하면 몇 퍼센트나 될까요. 오후 2시에 이러이러한 문제점이 있다고 고 선생님한테 전화를 드리면 고 선생님이 그날 얘기하면 그날 와서 해 주십니까?

제가 이렇게 다녀보면 제일 많이 얘기를 하는 부분인데 여기 지금 전주교체, 전주교체라고 나오는데 전주교체가 하루 만에 이루어질 수 있는 겁니까? 통보하면 바로 오늘 와서 전주교체가 가능합니까? 여기 지금 말씀은 유선통보한 날짜와 처리된 날짜가 같아요.

그러면 아까 말씀대로 100% 하셨다면 전주교체가 그날그날 할 수 있는 일이냐고요. 그거 아니죠? 그리고 또 하나요.

전주 말고 일반적인 보안등에 개인적 정보가 들어가 있나요? 원래는 보안등 개별번호가 있죠. 성북동길에 성북7-몇 번, 이런 형식으로 개인번호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오면서 유심히 보안등을 봤는데 번호가 하나도 없어요.

이건 우리 고옥래 씨가 잘못한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전체적인 성북구의 관리가 안 돼 있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민원인이 만약에 주소가 1-1번에 사는 사람인데 우리 집 앞에 있는 보안등이 망가졌어요. 그런데 신고를 할 때 어떻게 하냐 하면 저희 집 앞에 보안등이 망가졌는데 신고할게요, 그러면 뭐라고 물어보냐 하면 주소가 어떻게 되냐고 물어봐요.

그러면 그 주소를 얘기하면 사실 그 주소의 옆에 옆에 보안등이 많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런데 개인전주에 우리가 개인정보를 다 입력을 해 준다면 전주지도가 딱 있으면 말이에요. 보안등지도가 있으면 1-1번 그러면 어디 지역에 있는 몇 번째 전주가 1-1.

우리 가로수에도 가로수번호가 다 있죠. 하물며 보안등에 보안등번호가 없다는 것 자체가 관리가 안 되는 문제점이 있지 않느냐 하는 얘기죠. 그러니까 그런 문제를 구 토목과 보안등 담당하시는 쪽과 같이 이야기를 해서 우리만 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품의를 올려서 운영하는 데 전혀 문제점이 없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 이 보안등 관리일지는 한꺼번에 일괄적으로 하시지 말고 그때그때 작성해도 좋으니까 사실대로 오늘 신고 받았지만 일하는 사람들도 스케줄이 있기 때문에 내일도 할 수 있고 모레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적어주셔야 볼 때 이분들은 그래도 굉장히 빨리 처리하고 있구나. 이렇게 되면 보안등업체가 일을 너무 잘 하는 것으로 된다니까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보안등업체를 보면 제가 신고해도 이틀 있다 오고 3일 있다 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원이 하는데 이렇게 하루하루 나올 수 있다는 것은 우리가 보안등 업체를 직원으로 부리고 있는 것과 똑같아요. 이 사람이 한 동만 맡고 있는 게 아니에요. 몇 개 권역별로 나누어서 맡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부르는 대로 오지 않는다고요.

무슨 말씀이신지 아시죠? 그 다음에 방역 담당하시는 분이요. 지금 직원한테 확인을 해 보니까 방역이 0으로 돼 있네요.

방역유류나 휘발유, 경유, 그 다음에 약품 그린퍽이 0으로 돼 있어요. 하나도 없죠? 그러면 우리가 지금 정릉에 방역계획이 어떻게 돼 있어요?

정릉4동의 방역계획이 어떻게 돼 있냐고요? 새마을협의회하고 우리 담당하고 협의를 해서 주 몇 회라든지, 월 몇 회라든지 이렇게 해서 하고 있지 않아요? 그런데 주1회 해야 되는데 물품창고에 방역유가 경유도 하나도 안 남아있고 휘발유도 하나도 안 남아있고.

방역유지대장에 6월 10일날 불출완납해서 끝난 것으로 돼 있어요. 그렇다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주1회를 한다면 11일부터 지금까지 방역 안 한 거예요. 그렇게 말씀하시지 말고 제 말씀은 유류나 약품이 여름에 지금 한창 사용할 때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비치를 해 놓고 있다가 관리를 해야만 되는 것인데 지금 감사를 받는다고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어떻게 약품이 하나도 안 남아있으면서 주1회 방역을 한다는 쪽이 6월 10일날 방역해서 불출에서 끝난 게 지금 하나도 안 남아있다면 6월 11일부터 지금까지 오늘이 29일이니까 3주간 동안 방역을 한 했다는 얘기밖에 더 되냐고요.

그런데 왜 안 해요? 지금 말씀대로라면 주1회 한다면서요. 지금 장마철하고는 사정이 달라요.

장마철에는 더 해야 되고. 지금 불출대장 자체는 그렇게 돼 있어요. 하실 말씀 있으세요?

그러면 지금 방역기 안에 나머지 분량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제가 가서 방역기를 보면 방역기 안은 가득 차 있어야 되네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잔량이 어느 정도 남아있어야 되는 게 맞는 거예요.

감사라고 해서 깔끔하게 딱 떨어지면 감사하는 사람이 맥이 빠져요. 그러면 불출한 게 아니잖아요, 가지고 있는 거잖아요. 가지고 나가서 다 뿌린 게 불출이고 나머지 나한테 있는 건 잔량이에요.

그러면 잔량으로 써야지 어떻게 그 통 안에 넣어놨다고 불출이라고 하냐고요.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는 건 내 안에 있는 거, 그러니까 우리 동사무소 안에 있는 것은 불출이 아니에요, 잔량이에요. 그리고 그 잔량이 2주 동안 안 했다면 지금 말씀대로 주1회 해야 되는 것을 2주 동안 미뤘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방역대책도 좀 잘 하셔야 된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제가 시건장치는 안 보는데 시건장치는 꼭 하셔야 됩니다. 요즘같이 어려운 세상에 들어가서 잘못하면 끝나요, 죽어요. 토요일 방과후도 한다고 하셨잖아요.

일요일은 안 해요? 일요일에 쓰자는 사람은 없는데 개방은 가능하다는 거죠. 아까 이일준위원님도 말씀하신 통장회의록에 관한 문제인데요.

실질적으로 타동을 쭉 보면 불참자들에 대한 것들을 서로가 어떻게 하지 못하니까 통장들이 어쩌다가 한 번 빠졌다거나 내지는 바쁜 일이 있다고 어떻게 전화가 왔는데 이러면 불출을 하거든요. 그런 것은 재발이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유는 지금 통장을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엄청 많아요.

여기는 어떤지 몰라도 다른 동은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시험까지 보면서 3명, 4명이 한 동 통장을 하려고 경합을 붙어 있는 상황인데 자기 직무도 다 안 하고 한 달에 한두 번 나오는 걸 안 나오고 대리로 사인하게 하는 부분은 우리가 묵과하면 안 된다고. 이건 동장님이 강하게 이야기를 해서 안 나오신 분들은 무조건 못 드리니까 그렇게 아시고 통친회장도 거기에 대해서 각별히 통장들하고 얘기를 하셔서 이 점을 유념을 하셔서 이번 감사 때 그런 지적이 나왔는데 우리 동이 아니라 다른 동이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그분들이 정말 일 안 하고 보수를 받아가는.

사실 통장님들 보수가 그렇게 적은 편 아니거든요. 옛날보다 많아졌고 그래서 그런지 하시려는 분들이 많고 하니까 그것을 꼭 다시 한 번 통장님들한테 숙지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동은 동 통폐합되고 이래가지고 자치위원장을 분리를 시키는데 연임을 딜레이 시키는 데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곳은 어쨌든 한번 하시고 연임 들어가신 거죠. 자동차요일제가 성북구에서 1등이라고 하셨잖아요. 혹시 이건 노파심인데 너무 직원들을 혹사시킨 거 아닌가요.

집에 가라는 데도 안 가요? 그건 동장님이 무언의 압력을 넣었으니까 못 가는 거지. 동장님 잠깐 내려가 계시고 직원들하고 한번 얘기해 볼까요.

하여튼 자율이라는 얘기가 붙어 있잖아요. 승용차 자율요일제, 이런 형식의 자율이 붙어 있으면 자율하게 해 줘야 돼요. 그런데 이명박 씨 처음에 시장하실 때 이걸 하면서 경쟁 붙이고 거기다 인센티브 주고 그러니까 사돈의 팔촌까지 끌어서 스티커 발부하느라고.

참고적으로 성북2동은 꼴등이더라고요. 왜냐하면 성북2동은 잘사는 사람이 안 붙이고 다니거든. 그런데 정릉4동 같은 경우에는 인원도 많고 주민의 호응도가 좋아서 1등을 했는지 몰라도 어쨌든 직원분들이 많이 걸어 다니면서 받아왔을 텐데 그런 혜택을 전부 인센티브로 환불 받았나요?

하여간 고생한 만큼 직원들한테 동장님이 더 많이 신경 써주시면 고맙겠고요. 가정복지과 여쭐게요. 소년소녀가장 없습니까?

하나도 없어요? 전입온 것도 없고 전출 간 것도 없고. 알겠습니다.

다른 동은 소년소녀가장이 다른 쪽으로 전출을 가는 사항이 발생을 해요. 그러면 전출되는 상황에 물론 어떤 일지를 보내주기는 하는데 그 일지 자체를 가지고 가정복지사가 그 아이들한테 다시 처음부터 다 물어봐요. 그럼 아이한테 더 많이 상처를 주게 되는 경우가 생겨요.

일지를 보내줄 때 자기의 소견을 충분히 써서 이 아이에 대한 정보를 많이 담아서 보내줘야 된다는 거예요. 파일이나 그런 식으로 해서 커가는 아이들에 대해서 상처를, 최대한 데미지를 줄이는 그런 복지행정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마지막입니다.

강은주 씨, 지금 서무 맡고 있죠. 그제인가 삼선1동에 와서 감사하는 거 보고 가셨죠. 그리고 나서 준비를 쭉 하셨죠.

고생 많이 하셨어요. 그런 게 프로정신이에요. 내가 받아야 되는데 남 하는 것도 한번 보고 우리도 어떻게 받아야 되는지 수감태도에 대한 부분은 굉장히 잘하신 것 같아서 동장님이 서무는 아주 잘 뽑으신 것 같습니다.

많이 칭찬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는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준비할 때 더 많은 감사를 받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은 감사 준비로 벌써 감사를 받은 거나 다름없어요.

그래서 나머지 지금 하는 것들은 형식에 가깝지만 어쨌든 준비를 많이 하셨기 때문에 더 많은 주민의 복지행정에 힘을 쓰시리라고 믿고 고생 많이 하신 김병주 동장님 이하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금 말씀이 그거에다가 유성펜이나 뭘 써서 반납하면 다시는 못쓸 거 아니에요. 그건 지금 하는 얘기하고 관련이 없는 게 우리는 망가지지 않은 게 간 것을 확인해야 하는데 이건 망가지지 않은 게 갔어요.

그럼 토목과에서 다 폐기해. 토목과에서 그것 가지고 확인을 해달라, 그건 토목과하고 얘기를 해야지. 부의장님 신고 안 들어오면 절대 전주 안 타요.

신고가 들어왔다는 얘기는 어떻게든 거기에 대한 문제점이 있는데.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