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유춘길 의원 발언
243쪽 범죄피해자지원센터라고 했는데요. 이것은 무엇이고 어떤 식으로 하는 겁니까? 전년도하고 올해하고 똑같은데 그게 기준을 넘지도 말아야 하고 그 한도 내에서 해야 합니까?
대체적으로 어떤 사람들이, 어느 연령층이? 전체적으로 해요? 245쪽 자원봉사코디네이터 4대 보험료하고 자원봉사자보험료에 대해서 나오는데 이것 좀 설명해 주십시오.
그런데 우리 구에서는 보험을 해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데 제가 봐서는 차이이가 나는 것이 전산하고 교육하고 무엇 때문에 차이가 납니까? 추가로 질문드리겠습니다.
이러한 기초수급자는 어떤 대상으로 하는지 얼마큼 수입이 있다든가 이런 것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설명해 주십시오. 그래도 기준이 있을 거 아니에요? 무조건 혼자 사는 사람을 기초 수급을 주는 건가요?
재산이 있다든가 불문하고 무조건 혼자 살면 독거노인으로 인정합니까? 재산이 많아도? 그런데 혼자 사는 사람들이 어느 날 갑자기 쓰러졌을 수도 있고 그런데 그런 대책은 없습니까?
그런데 내가 알기로는 바르게살기에서 아침마다 전화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내가 집중적으로 물어봅니다. 바르게살기 회원들이 아침마다 전화를 해서 이 사람이 죽었나 안 죽었나를 검사를 하는 걸 내가 현장에서 목격했거든요. 그런 사업이 참 잘 되어 있다, 뭐 통해서 그렇게 하고 있더라고요.
그것을 알고 있나 모르나 그것을 물어보려고 전화했는데 그런 것을 어느 동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전체 성북구에서 활성화를 시켜서 노인들은 오늘 다르고 내일 다르거든요. 그런 사업을 집중적으로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그렇죠? 그런데 우리 석관동 주민은 내가 조사한 결과 두산아파트하고 석관2동하고 중간 지점에다 노인정을 팔고 그것하고 팔아서 중간에 짓자 이런 얘기가 많이 도는데 그런 의향은 없습니까? 우리 주민들이 누차 지역에 가보면 그런 말을 많이 해요.
석관2동에다 리모델링을 해서 노인복지실버센터를 한다하니 그렇게 하지 말고 그거 팔고 노인정 팔아서 중간에 석관1동하고 두산아파트하고 석관2동이면 상당한 길이가, 한 20분은 가야 되거든요. 처음에서 끝까지, 그러니까 중간에다 지을 의향은 없는가 물어보고 싶습니다. 그게 아니라 그전부터 시의원님이 올리라고 해서 30억을 올렸어요.
그런데 10억밖에 못 받아왔어요. 그래서 10억 가지고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까 이러저러하다가 통폐합이 되어서 이렇게 됐는데, 주민들은 석관2동 동사무소 팔고 노인정 팔고해서 중간에 아름답게 짓자 이런 얘기가 많이 도는데 그런 것을 생각을 해서 했으면 하는 주민들의 바람입니다. 아주 결정된 거예요?
됐으면 할 수 없지만 결정이 안 됐을 경우에는 그것을 감안을 해서 주민들이, 노인들이 힘이 좋아서 막 뛰어다니는 것도 아니고 노인들이 힘이 드니까 중간지점은 작년, 재작년부터 나왔어요. 제가 의원되기 전까지도 그런데 그게 반영이 안 돼서 지금까지 왔는데 그게 참작이 된다면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