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박계선 의원 발언
박계선위원입니다. 284쪽 동통폐합에 관련된 국공립시설물 리모델링비라고 해 가지고 신규사업으로 들어왔는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실래요? 그러면 동통폐합에 대해서 지금 동사무소가 빈 공간을 보육시설로 전체 외부입니까?
내부입니까? 리모델링을 전체를 한다는 거예요? 지금 확정은 안 됐지만 월곡1동과 성북2동이 대상에 올라와 있다.
이거죠? 아까 과장님이 말씀한대로 지금 1개동 1개 보육시설이 없는 동이 성북구에 몇 개 동이라고요? 물론 국비와 시비, 구비가 포함되어서 상당히 큰 7억 2,000이라는 예산이 잡힌 것 같은데 그것이 입찰을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수의계약하시는 거예요? 그러면 무슨 과에서, 우리 가정복지과에서 하시는 거예요? 아무튼 과장님 어차피 시설물이 남는 곳을 보육시설로 하는 것은 아주 좋은 발상입니다.
적절한 장소가 잘 선정이 되어서 우리 주민들이 구민들이 정말 활용가치가 제대로 될 수 있는 서비스를, 중간 지점을 잘 선정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계선위원입니다. 285쪽 길음어린이집 분양대금에 대해서 설명해 주실래요?
과장님, 어린이집으로 분양받은 동하고 호수 알고 계십니까? 잠깐만요. 길음어린이집 용도로 분양받은 거 아닙니까?
어린이집으로 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길음어린이집 분양대금 납부대금납부라는 말은 무슨 말이에요? 그러니까 제가 헷갈리는 것이 길음어린이집 분양대금납부라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사업예산이, 그러면 어린이집으로 해야 될 거 아니에요?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 우리가 아파트를 생활공간으로 가정을, 집을 짓고 살잖아요. 그런데 22층에 어린이집을 해서 무슨 어린이집이 될까?
그것이 궁금해서. 그러면 아파트를 분양을 받았으면 사용할 계획이 있어야 할 거 아니에요? 아니면 아파트를 판다든가.
박계선위원입니다. 지금 이미성위원님이 뜨락음악회에 대한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전적으로 이미성위원님의 말씀에 저도 동의를 합니다.
사실 뜨락음악회 때문에 과장님하고 한번 붉힌 일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과거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사실 지금 각 의원들이 지역구를 두다보니까 순회식으로 말씀을 했는데 순회식으로 하다보니까 어느 지역, 어느 지역 이야기가 자꾸 나옵니다. 구 단위 행사에는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문화에 대한 체육, 주민들에게 배려 차원은, 또 많이 화합하는 차원 이런 것은 인정을 합니다마는 그것으로 인해서 서로 대립하게 하면 안 되지 않느냐 그래서 순회하는 식으로 했든 뜨락음악회는 지양해 줬으면 좋겠다. 그것을 한번 잘 판단해 보셔서 유연하게 대처했으면 좋겠습니다. 하여튼 심도 있게 잘 생각하셔 가지고 의원들이 각 지역구에 있다보니까 이해상반된 얘기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많이 좀 보살펴 주시고 많이 홍보하는데 우리 이미성위원님 몇 번 지적하지 않았습니까? 우리가 구 예산을 가지고 세금으로 지역주민에게 문화적 활용을 제공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동참해야 될 거 아닙니까? 충분히 홍보가 안 됐던 것도 사실 아닙니까?
아까 우리 이미성위원님이 말씀에 채갑석 과장님께서 문화체육과 직원들을 보강할 계획이라고 하셨잖아요. 체육과 직원들을? 희망사항인데 국장님이 사실 문화체육과 직원님들은 정말로 우리 이미성위원님들이 말씀하셨듯이 이 사업을 다 하려면 24시간 근무를 해도 다 소화를 못하지 않습니까?
국장님께서 잘 좀 신경쓰셔가지고 직원들 배려도 해 주시고 사실 토요일, 일요일 가족과 함께 해야 할 거 아닙니까? 인원이 부족해서 이 행사를 하는데 지장이 있으면 예산을 깎아야 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진짜 우리 과장님 말마따나 모 교회가 엊그제 열린음악회 같이 했는데 정말로 대형가수 김수희가 오고 최성수가 오고 그러니까 정말 많이 와요.
홍보가 되니까, 아까 말씀하신대로 우리 지역구, 우리 지역 출신의 가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홍보가 안 되어 있잖아요. 그것은 사실이에요.
그런데 김수희가 온다, 나훈아가 온다, 남진이 온다. 이런 스타가 있다면 그 사람들이 어머님들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어떤 딜레마라는 말이 맞는 말씀인데 나중에 심사숙고해서 대형가수도 있어야 하지만 지역의 출신들도 동참하고 그분들도 약간 실비를 받아서 생활은 해야 될 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