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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유춘길 의원 발언

165회 제운영복지위원회200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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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쪽에 노인일자리 확대사업이라고 했는데요. 노인일자리 확대는 어떤 형태로, 어떤 사람으로, 어떤 식으로 하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그걸 묻는 게 아니라 이런 형으로 세 가지가 있는데 어떤 사람을 기준으로 해서 하냐 이 소리지, 어떤 사람을 기준으로 해서 몇 세고 이런 걸 알아야 우리가 홍보를 해서 거기에 맞춰서 구정활동을 하니까 어떤 사람을 하나, 몇 세에서 몇 세, 이렇게 기준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걸 물어본 거지.

재산도 관계없고 누구든지 할 수 있습니까? 어떤 사람이 어려운가 그 기준이 있을 것 아닙니까? 동마다 기준을 정해서 액수에 따라서 하는 거군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유춘길위원입니다.

한 달에120시간이라고 했는데 200시간은 안 됩니까? 그 말은 맞는데 내 요망사항이지, 120시간에서 200시간으로 늘릴 수는 없냐는 거죠. 노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우선적으로 기초적인 문제가 안 된다고 몇 군데 노인정을 방문하니까 그분들이 그래요.

노인복지센터도 필요 없고 자기들의 기초적인 것도 안 되는데 그걸 좀 건의하고자 내가 하는데요. 그런 사람들이 복지센터 그런 걸 노인들은 작은 걸 원하지 큰 걸 원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제가 어제도 가봤는데 유지비가 32만원밖에 안 나오는데 더 나올 수 있도록 좀, 복지센터도 중요하고 이런 것도 다 중요하지만 자기들의 기초적인 문제를 해 달라 그런 주문이 많았어요.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런데 내가 알기로는 황혼길에 들어서 기운도 없는데 자기들이 큰 것만 원한다고 하니까 그런 것을 지원을 해달라고 정식적으로 해서 그 사람들이 기본적인 문제부터 해결해야지 하나도 모른다고 하는데 백을 한다고 하면 형평성에 맞지 않으니까 그런 걸 생각을 하셔서 기초적인 문제를 해결해 놓고 복지도 이렇게 해야지 노인들의 복지는 자기들은 다른 거 필요하다고 그러니까 그런 걸 좀 고안을 해서 자금이 부족하면 올려서라도 그 사람들이 남은 여생을 편안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그들을 도와주는 것이 저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