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정형진 의원 발언
너무 일찍 끝나죠. 소장님 답변하기 따라서 끝나고 안 끝나고 합니다. 짧게 합시다. 7페이지 보면 친절한 공무원 인센티브 제공해서 선정해서 무엇을 상품으로 주나요?
무엇을 어떻게 하나요? 어디나 친절이 있으면 불친절이 있거든요. 상대의 대상은 상대성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구청도 친절하고 불친절이 있어요. 공무원들 진급하려고 하시잖아요. 그러면 친절한 인센티브가 5만원 있는데 불친절은 아무 것도 없다 배 이상의 어떤 대책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그리고 거기에 분명히 그사람들이 조사를 할 때는 친절과 불친절을 분명히 가려야 됩니다. 그래야 어떤 효과성이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보고요.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할 거예요? 청사내부 도색을 1년에 한번 씩 하겠다고 했는데 통상적으로 우리 공공기관에 청사를 하게 되면 도색을 몇 년에 한번 씩 해요? 표현하면 홈 메꾸기를 하겠다는 거예요?
골절된 벽면을? 이것을 하게 되면 분명히 우리 구청에서도 그렇습니다. 얼마 이상이 되면 공개입찰을 하게끔 되어 있어요.
그러면 여기는 충분하게 자격을 갖춘 사람과 자격을 안 갖춘 사람이 차이점을 있을 것이라고요. 지금 세금계산서 받습니까? 아니 지금 여기에 세금계산서 나오는 업체를 선정한다는 것이죠?
그러면 도색하고 홈메꾸기 하고 물세척하고 이렇게 구분해서 하는 거예요? 자료하나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11페이지 보시면 어르신 중심 3세대부터 건강 만들기 하고 경로당 가서 이런 부분하고 건강 만들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용역을 줘서 하겠다고 그랬는데 그내용을 간단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 만들기를 하게 되면 우리 성공사례집이라든지 그런 발간한 내용이 아직은 없으시죠? 상월곡동 선정할 때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으나 자체적으로 한 것에 대해서 상월곡동이 선정되기 전까지는 최소한의 우리 운영복지위원님도 계시고 그쪽 지역 구의원도 계세요. 제가 그쪽 담당 구의원인데도 몰랐어요.
그래서 미리 그런 것 정도는 같이 얘기를 해서 했어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이런 것을 하게 되면 비디오를 찍어서 모니터링할 수 있게끔 아니면 우리가 동영상으로 볼 수 있게끔 자료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요. 연구용역을 하겠다고 하는데 이것은 어떤 계획을 가지고 연구용역하겠다는 내용인가요? 이것은 기초기준의 기준이 있어야 되는 내용이지.
지금 우리 소장님 말씀 잘하시니까 그렇지. 이 내용이 충분하게 어드바이스 될 수 있는 내용으로 말씀하신 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어떤 기준을 가지고 어떤 내용을 가지고 하겠다.
예를 들어서 어느 단체라고 했었을 때 새마을이 되건, 축구회가 되건, 여성회가 되건 어떤 기준을 놓고 얘기가 되어야 되지 않을까 그렇지 않으면 굉장히 광범위해지고 어떻게 보면 여러 군데에서 요구를 했었을 때 불편함이 오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기준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12페이지 보면 경로당 어르신들 건강실태 조사를 했다고 하는데 그부분은 실태조사한 내용은 가지고 계시겠죠?
그렇다면 이것을 이런 실태조사 자료를 주셨다면 어떤 대상이 됐는가는 몰라도 올해 다시 계획을 잡는다는 것은 이미 미리서 그런 내용을 받아서 최소한 업무보고하기 전까지는 와야 됩니다. 그자료가 그분들이 언제까지 계획을 잡고 했는지 몰라도 연말에 잡은 것도 아니고 보니까 실태조사계획을 잡은 지가 1년정도 되는데 지금까지 보고서가 안 왔다는 것은 그보고서가 온다면 그 내용을 구체화시켜서 의원님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해 줘야 됩니다. 1년이 지났는데 보고서가 안 와서 그 계획을 다음 해에 잡는다는 것은 안 맞다.
또한 여지를 어떤 내용되는데 몰라췄분한 만족도와 불만족도 잡은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을 같이 감안해서 할 수 있는 계획이 잡히지 않고 이런 것을 다시 사업계획서로 세운다는 것은 논리가 안 맞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소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그러면 경로당 20개소에 건강실태를 조사를 했어요. 그런데 1년 됐어요. 용역준지가.
쉽게 말하면. 상월곡동의 옛날 결과적인 보고를 받자는 것이 아니고 올해 사업계획으로써 추진계획을 받자는 얘기가 아니에요. 그것은 하나 예산을 잡기 위한 방법에서 하겠지만 이런 실태조사를 했다면 실태조사 내용이 나와야 어떤 기준이 나올 것이라는 생각이에요.
오늘 제가 이런 예컨대 얘기를 할 게요. 우리 성북구가 앞서 가는 의회가 모든 것을 잘해 놓고 이번에 보고서를 줬더라고 요. 30개 동치를 계획을 잡아서 30개 동을 보고가 되는 내용이 됐어요. 20개 동이 된지가 언제인데 30개 동된 내용은 작년에 했던 것을 가지고 올해 서류를 줄 때는 충분하게 감안해서 처리를 해야 된다는 얘기에요.
그렇듯이 이 부분이 실태조사가 됐더라면 그런 내용이 되어서 상월곡동은 결과가 어떻게 됐는데 올 계획은 어떤 계획으로 잡아서 어느 동이 선정이 될 같다는 계획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무작위적인 부분에서 상월곡동을 선정할 때도 마찬가지였지만 올해 할 때도 그런 계획을 갖고 있어야 된다는 얘기에요. 잠재적인 추진계획보다는 그런 구체적인 계획이 됐으면 좋겠다, 그래야 의원님들이 불만이 없을 것이다, 저보다도 거기 살고 있는 진선아위원님도 박계선위원님도 마찬가지더라고요.
자기 동네에 있는 것을 선정해서 하고 싶은 은 것이 구의원들은 굉장히 홍보성이 되는 겁니다. 예산도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잡아주고 이런 픽스도 운영위원회에서 해 주고 있는데 상월곡동에 가서 아무 상관이 없는데 가서 하게 된다 말이에요. 우리 구를 위해서 했어요.
그렇지만 우리 구의원들한테는 굉장히 크나큰 홍보성이 될 수 있는 겁니다. 그런 계획으로 잡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이 부분은 충분하게 감안하지 못했던 내용인 것 같아요. 그래야만이 구의원들이 불만이 없어요.
저 같은 경우도 상월곡동 우리 선거구이지만 여기가 선정되어할 의미를 저는 못 느꼈어요. 그리고 뒤에 보니까 아파트도 계획을 이번에 어떤 계획을 잡았던데 그런 계획 속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아파트 내용도 왜 거기를 잡았는지 나는 의문스러울 정도인데 참 우리 어떤 내용을 가지고 가는지는 저는 모르겠어요.
여기에서 선정을 했었을 때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이거예요. 구의원들한테도 충분하게 얘기가 되고 설득력이 있는 내용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보거든요. 이번에 신체활동늘리기 기반조성 운동비만사업에 대해서도 건강아파트 만들기, 아파트 선정 2개소를 길음3동 동부아파트, 상월곡동 에코빌아파트거든요.
저의 선거구입니다. 솔직히. 그렇지만 제가 중점적으로 두는 선거구는 아니에요.
그렇듯이 우리 구의원님들이 전부 다 22분이 이해가 가고 인정이 갈 수 있는 그런 내용을 잡아야 된다는 얘기에요. 그리고 이런 부분이 포멧이 분명히 되고 이런 내용이 됐다면 충분하게 인정이 갈 수 있는 내용으로써 구의원님들이 납득이 갈 수 있는 그런 것이 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런 부분은 사례집을 분명히 발표를 해 줘야 어떤 다음 계획을 잡을 때 불만스러운 내용이 없을 것이라고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충남대에 독촉을 해야 될 내용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요. 6월달까지 있으면.
다음 달요. 통상적으로 용역을 주게 되면 3개월 6개월내에 다 받아야 됩니다. 빠른 것은 실태조사는 1개월이면 충분합니다.
문장으로 하는 실태조사기 때문에. 방문실태조사는 아니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그런 내용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이런 부분은 충분하게 픽스 되는 내용이 아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충남대에 그렇게 얘기를 해서 이미 업무보고하기 전에 최소한 나와서 해야 됩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대로 15페이지 보면 신체활동늘리기 이 부분에 두 군데를 계획을 잡은 내용은 뭐에요. 동 대표들한테 보냈는데 회신 온 것이 이것밖에 없었다? 그래요?
그렇다면 제가 모른건가요. 아니면 구청에서 저를 모르나요? 제가 월곡1동의 동신아파트의 동대표 회장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것을 모르거든요. 동사무소 1동 우리 동장님도 월곡1동 동신아파트에서 같이 살아요. 그런데 이런 내용에 대해서는 충분하게 같이 할 수 있거든요.
같이. 그런 내용이 어떻게 됐는지는 저는 모르겠어요. 찾아왔고, 보냈고, 알려줬다는데 저는 듣지도 못하고 여기에서 보는 겁니다.
지금. 이런 부분이 충분하게 보건소에서는 열심히 했는데 이런 내용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아까 이미성위원님이 말씀하셨던 모자가정 엄마 영양 가꾸기 했는데 영양 가꾸기에서 필수적인 것을 내용으로 한다는데 아마 지금 다른 구에서 이것이 선도적으로 구 자체적으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보건소에서는 최초 선두주자인 거 같아요. 그런데 구청은 다른 데서 선두로 이미 했고. 그런데 이런 부분이 됐으면 좋겠어요.
건강개선이라든지 영양가꾸기라든지 애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체형미를 갖출 수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충분하게 흔히 말하잖아요. 신토불이라고.
그런데 혹시 이런 내용이 영양하고 급식하고 관련된 내용에서 서울시에서 급식조례가 통과됐나요? 혹시 알고 계세요? 아직 모르십니까?
지금 서울시에서 급식조례가 재판 계류 중이어서 작년까지는 그랬습니다. 왜냐 하면 유엔에서 정한 내용에서 세계적인 물건을 써야지. 왜 한국은 신토불이만 쓰려고 그러느냐?
그런데 저는 코멘트를 이렇게 하고 싶어요. 외국에서 갖고 온 것을 어떻게 씁니까? 애들한테 먹이는데.
쉽게 말하면. 그런데 그문장을 넣지 않으면 됐을 것을 우리 서울시 시의원님들이나 그런 분들이 코멘트를 넣어서 유엔을 빼겠다는 얘기에요. 그것은 아무 상관없습니다.
그것을 넣어도 우리가 외국 물건을 사다 쓸 이유는 없잖아요. 그리고 우리 보건소장님이건 우리 위생과장님이건 이왕이면 우리나라 것 쓰면 되죠. 하고 웃으면 끝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불편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아마 지금 친환경적으로 하시겠다는 내용인데 굉장히 좋으신 내용인데 이런 것이 선정이 어떤 기준을 가지고 해야 될지 오늘 보건복지부에서 내려와서 한다고 하지만 그런 계획이 된다면 우리보건소에서 이런 것도 한번쯤은 해 봐도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여러 군데에서 물품을 지정해서 받는 것도 좋으나 하나의 제시적인 부분에서 위탁을 줄 수도 있고 아니면 보건소에서도 할 수도 있는 것이거든요.
물론 이익을 추구하는 내용이 된다면 보건소에서는 공무원이니까 안 되겠지만 그것을 선정기준을 가지고 어떤 업체를 선정할 수 있는 내용은 되거든요. 그러면 저렴하게 할 수 있고 믿음이 될 수 있는 부분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요. 더 나아가서는 우리 자매결연한 도시에서 친환경 쌀을 만들고 있어요.
오리 농법으로. 전북고창 같은 경우는. 그런 것들이 세계적인 내용으로써 물론 강남사람들은 주문해서 먹는데 조금 비싸기는 하지만 그런 내용이 됐으면 좋겠다 이런 좋은 계획을 갖고 있는데 그런 것이 좀 어드바이스될 수 있도록 투명하게 얘기가 됐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아까 진선아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우리음식점 있잖아요. 음식점 선정기준이 어떻게 해서 선정을 해요. 선정을 하는데 아까 물품장갑도 주고 무엇도 주고 그러신다고 하셨는데 화장실도 고쳐주고 그런 지원을 하겠다고 하셨는데 그런 부분이 화장실을 고치러 가면 통상적으로 보면 그렇더라고요.
좌변기 하나 놓으면 20만원, 25만원입니다. 그런데 이 금액분을 가지고는 일부적인 지원밖에 안 되거든요. 그런데 그사람들이 통상적으로 하려고 하면 350에서 600정도 들더라고요.
제가 몇 군데 가 봤는데. 그런데 그재질에 따라서 어떤 것을 쓰느냐에 따라서 틀리더라고요. 그런데 이왕이면 우리 보건소에서 지원을 하게 되면 의미 없는 지원보다는 거기에서 어떤 시설물을 딱 찍어서 우리 레드마크를 찍어서 준다던지 아니면 슬로건을 걸어서 준다든지 그런 내용이 있었으면 더 아름답지 않을까, 지원한 보람도 있고.
그리고 지원액이 너무 적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은 대폭적으로 해야만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우리 구에서 진짜 모범업소면 우리 구에서 마크를 달아주면 어떤 것을 보더라도 우리 구에서 인정을 해 줬다 앞에 있는 마크 하나 가지고 인정을 받을 있는 역할은 아니더라고요.
그런다고 해서 행주 준다고 해서 고무장갑 준다고 해서 구청에서 지원해 준 내용은 보이지 않거든요. 그런데 어떤 구청에서 실질적으로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을 지원을 하고 거기에 충분하게 어떤 내용을 이슈화를 시킬 수 있는 그런 내용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그런 기준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한 더 여쭈어 보겠습니다.
우리 공중위생에서 감시원들 있죠. 학교에 가서 감시하고 모범업소 음식점에 가서 감시를 하는데 이부분이 어떤 벌칙조항이 음식점에는 있지만 특별한 내용의 조항이 없어요. 그래서 이것은 본위원이 생각하는 것은 시급히 조례가 제정되어야 하지 않을까, 조례가 제정돼야만 그분들에게 제한적인 것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제가 아마 4년 전에 급식조례안을 구의회에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서울시에서 지금까지 법적 계류 중이기 때문에 통과를 못시켰습니다. 그때 당시에 건축물조례하고 같이 올렸는데 29명 의원 중에서 23명이 찬성을 했어요.
그다음날 와보니까 사인했던 사람들조차 반대를 하더라고요. 그런 제재된 공무원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고, 구에서는 어떻게든지 조례개정을 요청을 하든 삭제를 요청하게 되면 무조건 통과를 시키려고 하고 구의원들은 어떤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구의원들이 발의를 하면 구청장님이 창피해서 그런가는 모르겠는데 구의원들이 대표발의를 하면 무조건 안 하려고 하는 그런 습관이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안했으면 좋겠다, 그것을 본위원이 올렸던 것을 또 한번 검토를 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요, 이런 이야기를 할 내용은 아닙니다마는 그때 당시에, 제가 구의원으로서 학교 교육부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대표발의 할 때 구청에서 좀 싫어했거든요. 그런데 어쨌든 간에 통과가 됐어요. 지금에 와서는 구청에서는 개정을 1년에 매일 요청을 하고 더 최초에 제가 요구했던 것까지 왔어요.
그러면 제가 4년 전에 했던 것을 이제야 구청이 맞춰주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다르다고 할 수도 있으나 그런 방법은 안 맞다, 그래서 이번에 이런 것들을 조례로 올릴 수 있는 방법이 되었으면 좋겠다, 우리 전의원님들하고 같이 해도 되고요 제가 미리 올려놨던 것, 4년 전에 올렸놨던 것 있으니까 참고로 하셔서 했으면 좋겠다, 대책이 충분할 때 모범업소도 선정이 되어야 하고 보건소장님 마인드도 뚜렷이 피어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요, 친절공무원은 분명히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 계시면 제가 하나 할게요.
건강만들기 말할 때 성북구에서 한 동에 학교가 3개 있는, 그러면 학교가 3개가 있으면 그만큼 주민들이 건강에 대해서 신경을 쓰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급식도 신경 쓰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디 있는지 아시죠? 모르시나요?
숭곡, 숭인, 북공고가 한 동에 학교가 세 군데 있어가지고 거기는 개발되기도 어렵고 그만큼 벽면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거기는 조그만한 학생들이 남의 집도 들어가고 그래요. 월곡1동 소재 숭인, 숭곡 공업고등학교가 있어요.
그 벽면은 아주 불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데다 벽화를 그려야 됩니다. 그리고 아침에 가보면 어느 동보다 더 거기는 조깅하고 걷는 운동하러 나오는 사람이 200명 이상 돼요 제가 아침 5시면 거기를 나갑니다.
배드민턴클럽, 축구클럽 세군데, 하나는 매일 나오는 데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조깅하고 그러는 데가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거기가 잔디구장도 깔린 겁니다.
그런 데를 선정했으면 좋겠다, 그럼으로 인해서 보건소에서 더 이슈가 될 것이다, 사업에 대해서. 이런 예적인 이야기를 드리니까 참고하시고요, 그런 부분이 충분하게 검토되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당뇨환자들을 관리를 하게 되면 보건소 안 오면 관리 안 해주죠? 저는 당뇨환자이기 때문에 제가 보건소에 계속 다녔었는데 다닐 때만 연락이 오고 작년에도 업무보고할 때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최초에는 문자라도 몇 번 보내더니 그 이후에는 없더라고요.
소장님 딱 걸릴 일이 몇 개 있는데 제가 기분이 안 나쁘고 싶어서,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1월 며칟날 했는데 우리가 30개 동인가요? 20개 동인데.
여기에는 30개 동으로 나왔는데. 통장까지 배부되는 것은 좋아요. 많이 홍보하면 좋겠죠.
그런데 내용을 보시면 우리 전체적인 의원들의 입장이 되니까 물론 우리 의장님 선에서 해결이 되어야 되겠지만 공통적인 사진이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의장님만이 의회를 하는 것도 아니고 의장님이 나와서 의회 와서 예산을 편성한 것도 아니거든요. 그런데 떠들면 전부 다 의장님하고 관련된 거예요.
이런 부분이 우리 구의원님들의 전체적인 내용입니다. 여기 보면 여성들 파워시대, 굉장히 아름답잖아요. 그러면 남자들은 잘못되고 있는 사람인가, 그렇게 묻고 싶어요.
이것은 연말 무렵에 했거든요. 갑자기 됐던 내용하고, 여기 내용을 보면 작년 2007년도 것이 되어 있어야 되는데 그런 내용이 아니고 다른 내용이 많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또 이런 회보가 진행이 되면 2007년12월달에 했으면 12월달에 배포가 되어야 됩니다. 1월달에 주고 12월달에 편집했다.
그러면 편집할 때는 인쇄 나오기 전에, 인쇄 하루면 다 하잖아요. 인쇄 하루면 다 한다고요. 편집을 몇 개월 걸렸다 치자고요.
그러면 인쇄하기 전에까지, 인쇄물이 여기 위원님들 한테 오기 전에는 2, 3일 전에 나왔겠죠. 그러면 얼마든지 편집하는 것에 대해서는 수정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신경 안 썼다는 얘기예요.
갑자기 창간호를 만들어냈으면 12월달 보다 1월달이면 더 아름답지 않았을까? 12월달에 창간하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예산 많은 데나 그렇게 하는 거예요.
예산을 쓰기 위해서, 딱 눈으로 나타납니다. 이것 안 쓰면 안 되겠고 쓰기는 써야겠고 급급하게 12월달에 창간하겠다는 이 자체는 아름답지 못했다는 내용이고 이 내용이 세밀하게 검토를 했으면 좋았을 것인데 그런 생각이 들고요. 우리 직원현황을 보시게 되면 이번에 우리가 관련이 되는지 안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이명박 당선자가 이런 이야기를 했더군요. 별정직하고 또 다른 일용직 그런 부분은 이번에 퇴출을 시키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더라고요. 방송을 보니까.
그런데 우리 의회도 관련 있나요? 그런데 그 내용에 합병하는 관청에 의해서는 그렇게 한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행정자치부에서 지시한 내용이 되기 때문에 나중에 그런 내용을 알아보면 되고요. 그리고 이번 전산교육을 할 때 보니까 우리가 1월달에 한다고 했었어요. 1월달에 한다고 했는데 갑자기 2월11일날로 미뤄진 게 왜 그래요? 2월11일부터 15일까지 신년인사회 하는 데가 몇 군데나 있어요?
신년인사회가 우리 전산교육하는 동안에 몇 동이나 있느냐고요? 거의 다 포함된 것이 아니고요, 20개 동에서 2개밖에 포함이 안 되어 있습니다. 14일 날 한 곳하고 15일 날 한 것하고 교육 잡은 일정이 틀어지게 되면, 내용을 제가 문자로 받았습니다.
굉장히 고마운 일이었는데 계획을 잡아놨던 것 틀어졌으면 다른 사람들은 그 계획에 의해서 또 생활을 못하거든요. 저 같은 경우는 신년인사회가 14일날 끝났습니다. 그러면 21일하고 25일하고 아무 상관이 없거든요.
그러면 21일에서 25일 하는 의원님들은 몇 분이나 되시는지 모르겠으나 그분들을 위해서 연기를 했다고 치자고요. 그러면 2월11일부터 15일까지 하는데 그때 저는 참석을 못합니다. 그러면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번 계획을 잡았으면 의원님들이 개인사정과 어떤 입장이 된다고 하더라도 이런 부분은 진행이 되어야 됩니다. 구청이 날짜를 잘못 잡아서 신년인사회가 아주 늦어졌는데 늦어짐과 동시에 구청신년인사회가 어떤 내용이 되었습니까? 신년인사회는 보고를 받고 계획을 어떻게 세우고 우리 주민들한테 알려줘야 될 의무가 있기 때문에 하는 겁니다.
그런데 정치인들 와서 인사시키는 것밖에 안 했어요. 그런데 저 같은 경우는 거기 갈 이유가 없다고 느꼈던 사람입니다. 차라리 교육 받으러 와야죠.
그리고 그 날짜하고 아무 상관이 없으니 이런 내용을 미루는 것도 잘못됐고 또 굉장히 고생은 하시고 계시지만 본위원이 못 받았을 때 어떻게 할 것이냐고요? 계획이 틀어져 가지고 그것은 개인사정인가요? 좋으신 말씀인데요, 최초에 계획을 잡았던 것을 그것에 맞춰서 움직이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갑자기 바뀌어버리면 1년 계획이 틀어집니다.
물론 구의원님들 거의 다 그러실 거예요. 그런 내용이 세부적이지 못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해외연수를 가는데 날짜가 아무 의견없이 고정된 날짜가 지정됐어요. 이때 못 가는 사람들은 어떻게 할까요?
그러셔야 되겠죠. 그러면 의장단에 한번에 가라고 예산을 행정자치부에 주는 겁니까? 10명이면 10명, 20명이면 20명 계획 잡아서 무조건 가야 된다?
그리고요.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면 우리는 9월, 10월, 5월 성북구는 그렇더라고요. 타 구는 1월달에 가는 데도 있어요.
그래서 의원님들이 진짜로 유럽 어느 지역을 간다고 했을 때는 전에는 의장단들이 결정하면 무조건 가든 안 가든 따라가야 돼요. 갔던 사람도 또 가야 되고 그런 부분에서 의정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 해외를 갔다 와서 보고서를 쓰고 하는데 갔던 데 또 갔다 와서 내용을 갔던 데 또 갔다 왔습니다.라고 이야기할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해외는 정해있지 않지만 의장단에서 결정하는 내용은 되지만 따라갈 수 있는 입장도 되겠지만 안 맞는 내용도 있더라.
그래서 편의적인 부분에서 예산을 지원해 줬던 행정자치부에서 이런 지침과 내용을 가지고 예산을 지원했을 때 몇 분이 같이 어느 지역을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에 가보지 않은 데 한국 A를 간다고 했을 때 거기를 몇 분이 가서 거기서 어떤 내용을 배워야 된다. 그런 내용이 된다면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2명이상이면 가능하다 그랬을 때 직원은 한명이 따라가나요?
저도 해외를 몇 번 갔다 와봤습니다마는 갔다 와서 충분하게 보고서 내용이 주민이 알 수 있게끔 해야만 우리 구의원들 여행갔다 왔는데 소리가 이 사람들 좀 배우러갔다 왔는데, 어떤 내용을 접목하기 위해서 했는데라고 인식이 달라질 수 있도록 전체적으로 주민들이 알 수 있게끔 포괄적으로 홍보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는 수첩을 2번 제작하신다고 했나요?
이번에는 조직이 개편됐기 때문에 했고 6개월 있으면 또 수첩을 그렇다면 수첩이 지금 저희들한테 온 것이 이틀 전인가 되는 것 같습니다. 수첩이 이미 다른 구가 됐건 다른 업체가 됐건 이미 민간인한테 돌아갈만한 분들한테는 가지고 계신 분들도 계십니다. 수첩이 너무 늦게 배포되지 않았는가?
이런 부분이 사전에 했으면 좋았을 것인데 가지고 가서도 민망하더라고요. 1월달 다 지났는데, 그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비디오건 뭐건 제작하는 것이 1월 중으로 한다고 있는데 오늘이 말일이거든요. 여기에서 소니 구입해도 되나요. 소니가 일제 아닌가요?
그리고 특별위원회 사무실만든다고 했는데 특별위원회가 지금 같이 전례적으로 사용하면 되지 특별위원회 사무실을 별도로 또 만들어야 되는 이유가 있나요? 그런 부분은 좀 검토가 심각하게 되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별위원회가 이틀하고, 일주일 하는데 특별위원회 사무실을 하고 특별위원회가 그렇게 열리지도 않는데 그런 내용도 아쉽지 않은가 생각을 하고요.
우리 자매도시 새마을 격려하는 것을 우리 구의원님들이 꼭 의무적인 내용이 된 것 같아요. 제가 민원을 한번 받은 것이 있어요. 왜 새마을만 그렇게 하느냐 우리도 하는데 왜 우리 할 때는 안 오냐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다른 단체 가고 안 가고는 의원님들이 한다고 하더라도 이것을 격려하기 위해서 우리사무국에서 보고까지 해야 될 일은 아닌 것 같아요. 여기에다 넣어서. 그러다보니까 민원이 되더라는 거예요.
통상적으로 국장님이 의장님한테나 그분들이 오시잖아요. 초대장가지고. 그러면 가면 가는 것이지.
여기 사무국에서 보고할 정도는 아니지 않은가 그런 생각을 해 봐요. 그러니까 이런 것이 민원이 되는 거예요. 최고 민원이 크게 들리는 데가 똑같이 보고하는 문제에요.
그것은 보고서에 안 넣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