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이미성 의원 발언

165회 제운영복지위원회2008-02-18

이미성 의원 프로필 보기 →

이미성위원입니다. 29페이지 보시면 엄마와 아기 영양가꾸기 사업이 있는데요, 영양 가꾼다는 말이 조금 이상해요. 정확히 무슨 사업인지 말이 안 나오는데 영양가꾸기사업 하니까, 어쨌든 지금 대상자가 저소득층이라고만 되어 있거든요.

저소득층이라는 것이 어떤 기준이신지? 그러면 식품 각각의 모자라는 위험요소가 있는 것을 각 가정에 맞춤해서 음식을 일률적으로 나간다고요? 좋은 사업인 것 같은데 홍보 방법에 있어서 홈페이지나 지역신문 등에 신청한 대상자, 희망자 아닙니까?

희망자라는 얘기인데 저소득층이라하면 차라리 이렇게 하시지 말고 먼저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말씀을 하시는데 일선 동사무소의 담당들이나 이런 쪽에 정확한 대상자가 있지 않겠습니까? 홈페이지나 인터넷이 안 되어서 모르는 저소득층이 더 많을 것이고 문맹이 있어서 신문을 못 보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것이고 그래서 선정하는 방법에 있어서 수동적으로 오는 신청자만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발굴할 수 있으면 많은 분들한테 혜택이 갈 텐데 총 가구 2,700 대상자는 3,800이지만 많은 분들이 금액이 이월되지 않고 사업이 잘 될 수 있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42페이지 보니까 궁금해서 그러는데 모범음식점을 지정하는 것에 대해서 정기적인 재심사를 통해서 정비를 한다는데 이것이 1년에 한번씩 하나요?

어떻게 하시나요?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다시 한번 심사를 통해서 신규라든가 취소라든가 이렇게 하신다는 얘기인가요? 지금 권장반찬 가지 수가 몇 가지입니까?

좋은 식단에서 하실 때 권장반찬 가지 수를 준수하느냐, 신청업소에 대해서 심사 항목 같은데 반찬이 몇 가지죠? 그러면 5가지에 대해서 현실적으로 경쟁이 붙어서 가지 수가 많이 나오잖아요. 굉장히 모호할 것 같은데 음식물을 남기지 않도록 지도를 하시고 선정을 해서 할 것이다?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