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박계선 의원 발언
박계선위원입니다. 지금 유춘길위원님이 질의한 임산부 영유아 영양관리 사업 사유에 보면 영유아 보충영양관리사업 민간위탁 추진을 위해서 예산을 전용했거든요. 상세히 설명해 주실래요?
그러면 지침에 의해서 2천만원을 용역비를 물품구입비로 돌리고 다시 그 금액을 전용해서 천만원을 용역비로 잡았다? 그러면 문제는 없는가요? 그러면 소장님 말씀대로 지침에 의해서 했다고 했으니까 그 지침서를 자료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박계선위원입니다. 예산집행내역을 보면 예산절약도 좋지만 직원들 명절휴가비 예산을 절약한다는 것은 그렇지 않습니까?
쓸 돈은 쓰셔가면서 하셔야지. 지금 타구를 보더라도 운영위원회는 다 복수로 하고 있습니다. 강남구 같은 경우나 강동구도 그렇고.
이제까지 지켜봐 왔잖아요. 이제 해 온 사항인데요. 이제까지 해 온 사항을.
그러니까 그것을 여기에서 조례가 통과가 되어야 되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예산상에는 집행부측에서도 큰 문제가 안 된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예산상에는.
내가 물어봤어요. 나는 이것이 어느 각자 개인 의견을 얘기할 수 있는데 물론 나는 이 분리안에 대해서 운영위원회는 어떠한 일이 있어서도 전체 상임위원회 위원들이 참여해서 해 나갈 수 있는 운영위원회가 되어야 한다. 우리끼리 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은 이미 공고가 됐던 사항이에요.
그것은 윤이순 위원장님이 말이니까 그래요. 제가 듣기에. 의회가 시작되면서부터 나온 말이에요.
운영위원회가 조직되어서 각 상임위원회가 참여하는 입장이 되어야 되는 것을 가지고 굳이 우리 일을 가지고 자꾸 얘기를 해요. 나는 충분히 우리 전체의원들 주변에도 이것이 충분히 전달됐다고 봐요. 전체적으로 다수가 공감대를 하고 있는 사항이거든요.
우리끼리가 아니라니까요. 우리끼리가 아니고 전체 의원들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는 사항이라니까요. 여기에서 결정합시다.
내가 느낌이 있었고 충분히 홍보도 했고. 내 나름대로 우리 위원회에서 인지하는 사항으로는 느끼는데 우리 동료위원들이 약간 오해 부분이 있는 모양인데 어떤 부분을 얘기하느냐 하면 분명한 것은 지금 후반기 상임위원회가 2개 있습니다. 전반기 중간에 하려고 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후반기도 얼마 안 남았으니까 전반기 넘어가고 후반기에 그렇게 해서 독립을 시켜서 해 보자 해서 충분히 의원님들이 공감대를 했다고 봅니다. 그런데 얼마 남지 않은 후반기를 두고 여기에서 마무리를 해 줘야지. 후반기에 원활하게 갈 수 있지 않느냐.
우리의 조례가지고 왜 부결이고 우리가 토론해서 가결시키면 되지. 서로 찬반 나누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