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유춘길 의원 발언
저소득층 복지지원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그것은 결식아동급식비지원을 하는데, 그 선정과정에서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선잠제 행사를 다 삭감했는데 그게 또 형평성에 안맞는데 그런 것은 어떻게 됩니까?
체육대회 때 각 동에 모든 것을 하라고 500만원씩을 내려보냈잖아요. 그런데 부침개를 돈을 2,000원, 3,000원에 팔더라고요. 그 문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알고 있었습니까? 9일 체육대회 때입니다. 체육대회할 때 음식을 각 동에서 마련했잖아요.
그런데 어느 곳은 보니까 500만원 가지고 먹고 옷입고 즐거우라고 했는데 어느 동인지는 몰라도 어느 동에 가보니까 돈을 받고 팔더라고요. 그래서 이상해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내가 어느 동이라고는 지적은 안하는데요. 500만원을 가지고 20개동에서 그날 즐겁게 동민이 화합하는 차원에서 하는데 어느 곳을 가니까 돈을 받고 부침개를 팔아요.
그래서 내가 그 동을 물어보지 않았는데 어느 동을 지나가다 보니까 돈을 받고 팔아서 이건 아닌데, 이것은 화합차원에서 그날은 20개 동에서 서로 즐겁게 화합의 장을 만드는 거라는데 돈이 오고가는 것을 보니까 조금 불쾌하더라고요. 그래서 알고 계시는지 물어보는 거예요. 제가 봤습니다.
어느 동이라고 물어보지를 못했는데 다음에는 돈을 받고 파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사전에 방지를 했으면 좋겠다, 왜냐 하면 500만원을 줬으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거기에서 써야 하는데 돈이 오가는 것을 보고 이건 아니라고 느꼈습니다. 내년에는 참고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장단점을 보완해서 앞으로 같이 합칠 수는 없나요? 왜냐하면 강사료 많이 나가지 성의만 있으면 성북동에서 석관동 못갑니까? 그러니까 그것을 합쳐서 할 수 있는 그런 용의는 없습니까?
성의만 있으면 어디든지 가고 자기건강은 자기가 지켜주는 것이고 동원하면서까지 자연적으로 해야지 30개동에서 합치면 30명만 와도 900명이고 이렇게 하는데, 굳이 나눠서 그게 뭐 소규모로 하는 것은 조금 해봤으니까 합치는 그런 방향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동에서 하면 강제집행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요.
자율적인 것을 지금 누가 하래서 하는 세상이 아니잖아요. 세상이 너무 발달해서 남이 하란대로 하는 세상이 아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합치는 게 어떻겠냐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쓰레기치우는 과정에서요. 지역에서 내가 몇 군데를 보니까 쓰레기를 봉투에 넣는 사람도 물론 가져가지만 봉투에 넣지 않고 그냥 아무렇게 해도 가져간다고 어느 동에 가니까 불평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것을 어떻게 조치할 수 없습니까?
무단투기 말고요. 이렇게 각 가정에 음식이라든가 시장에서 이렇게 하는 사람들이 지나가면 불러가지고 그래요. 자기들은 정직하게 하는데, 그런데 정직하지 않게 아무 쓰레기나 놓아도 쓰레기수거하는 사람이 가져가는데 이런 때는 어떻게 합니까하고 저한테 하소연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기회가 되면 내가 그것을 꼭 시정을 하겠다, 그런데 정직하게 사는 사람은 이렇게 불이익을 당하고 이런 식으로 하는 사람은 아무데나 놓아도 다 치워가면 그래 가지고 그건 잘못됐다, 요새는 투명하게 사는 사회인데 이렇게 잘못돼서는 안 되겠다 그렇게 시정을 꼭 하도록 관계부처에 얘기해서 하겠다고 얘기를 했는데 그런 소리는 안 들었습니까? 아니, 방치가 아니라 집집마다 하는데 시장에서 사는 사람들이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자기집은 정직하게 해서 가져가는데 그냥 아무렇게나 해도 가져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불이익을 당하니까요. 조치를 해 주시고 또 그렇게 투명하게 해야지 모든 사람들이 공감하고 정부를 인정하고 구청을 인정하지 그런 식으로 대충 넘어가면 안 된다는 것을 시정해서 쓰레기, 물론 더러운 것을 치우느라 고생도 많이 하지만 그래도 주민으로 하여금 신임을 얻게끔 조치해서 한번 교육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과장님께 물어보겠습니다.
정화조청소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2007년도에는 1만 7,800원이었는데 2008년도에는 2만 2,300원이라고 합니다. 그런 과정에서 정화조를 제가 펐거든요.
정화조를 청소를 했는데 딱 2만 3천원을 주니까 더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뭘 더 냅니까? 기본요금이 얼마입니까?” 그랬더니 2만 2300원이래요.
그래서 “얼마를 더 줍니까?” 그랬더니 막걸리 값을 달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막걸리값은 못주고 내가 인간적으로는 더 줄 수 있어도 이렇게 달라고 하면 안 되죠. 아저씨 다음부터는 이런 일 하지 마십시오.” 제가 이랬거든요.
그런데 그런 게 비일비재하다고 그러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왜냐하면 저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제가 막걸리값을 주기는 했는데 “아저씨 이렇게 하면 안되죠. 투명하게 하시고 제가 인간적으로 더 드린다면 얼마든지 제가 내 마음에 우러나서 줘야지 아저씨가 달라고 하면 안되죠.” 했는데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없도록 철저하게 교육시키십시오.
왜냐하면 저뿐만이 아니라 다른 동료 우리친구들이 동네에서 보면 그런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후벼팔 수도 없고 그래서 이런 문제는 직접 우리 청소과장님께 말씀드려서 교육을 시켜서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없도록 홍보하고 교육하고 그게 한가구당, 무조건 그냥 2만 2,860원입니까? 그러면 그 정화조를 풀 날짜에 안푸면 과태료가 붙습니까?
그런데 과장님. 저희들은 그런 동네에서 이렇게 돌아다니면 그런 문제가 많이 생겨요. 그래도 인간적으로 한다고 했는데 교육을 철저히 해서 본인이 달라고 하면 안되죠.
그 사람들이 힘든 작업이기 때문에 상대방에서 생각을 해서 준다면 어디까지나 건설적인데, 달라고 하니까 저부터 기분이 나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일이 없도록 홍보 그 사람들을 교육차원에서 항상 투명하게 하되 인간적으로 준다는 게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달라니까 기분이 나쁩니다.
그런 교육을 잘 시켜서 그런 불합리한 불편스러운 일이 없도록 좀 조치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