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송영옥 의원 발언
사회복지과입니다. 우리 2008년도 예산하실 때하고 지금 보고사항하고요 가구수가 일반수급자 가구수가 많이 늘은 것 같아요. 198가구가 늘어났는데요.
수급자도 300명이 더 늘고요. 이것은 예산할 때 조사가 어떻게 됐는지 이렇게 많이 늘어났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러면 점점 더 많이 늘어나겠네요. 생각보다도 더 많이 늘어났습니다. 이상입니다.
아까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무료급여수급자하고 연계가 같이 안되나요? 아까 국민기초생활수급자가 198가구인가 그게 더 늘어났잖아요. 그런데 의료급여수급자는 숫자에 맞지가 않아가지고 의료보험급여는 어디로 정해서 하는 것인지 그 수급자가 늘면 그만큼 의료보험도 늘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 말이에요. 기초생활보장자가 늘었으면 의료급여도 그만큼 늘어야 된다는 건데 그 숫자에 못미치니까 그러면 의료급여혜택을 늘어난 만큼 다 안주는 것 아닙니까? 지금 추진현황하고 이것하고 계획하고 지금 두개를 맞춰서 숫자를 보고 있거든요.
다시 한번 보고 확인해 주십시오. 다른위원님 질의하시고요. 이상입니다.
문화체육과장님께 묻겠습니다. 성신여대에서 아리랑시네마센터까지 바닥에 조형물 있잖아요? 그것이 모두 몇 개입니까?
그리고 미끄럼 방지제를 도포한다는데 그때 강화아크릴을 1월달인가 언제 시범적으로 했었잖아요? 우리구에서는 그런 것을 설치할 때 좀 다른데 것을 잘 보고 파악해서 그런 안전시설도 고려를 하셔서 설치를 하셨어야 하는데 160장이 넘는 것을 다시 다 파서 또 옮긴다는 것은 예산낭비가 아닙니까? 하여튼 우리 구민들이 다치지 않아야 하는데 가보면 낮에는 그래도 보이니까 피해서 가지만 밤에는 피해갈 정도로 그곳이 환한 거리는 아니거든요.
굉장히 위험하다고 생각하는데 다치는 사람이 없도록 안전조치를 잘 취해 주셔야 합니다. 예. 빨리 좀 검토를 해주시고요.
다른 것 하나 하겠습니다. 문화제유지관리 지금 공사가 어느정도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그러면 제가 물을게요.
그러면 성낙원복원화사업비가 굉장히 많이 나왔네요. 우리예산보다. 아니.
여기 지금 업무보고에서는 6억이 넘는데요. 국비가. 예산에서는 2억 1천이고요.
문화체육과장님, 이번에 처음으로 한 다문화음식축제가 어떻다고 보십니까? 그날 보니까 굉장히 고생을 많이 했다고 생각하는데 날씨도 굉장히 더웠고요. 첫해에 해보니까 어떠세요?
중간에 음식이 다 없어져서 조금씩 부족한 것도 있더라고요. 과장님, 처음에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다문화음식축제로 1억의 예산이 갔는데 예결위에서 반대가 심했었어요. 하지 말자고 했는데 같이 운영복지에서 예결 들어가신 분들이 전체적으로 주장을 강하게 해서 1억의 예산을 했는데 음식축제는 첫해인데 제가 봐도 열심히 하셨고 고생을 많이 하셨다는 느낌인데 행사참석하고 오다보니까 박계선위원님도 계시지만 주차 때문에 주민이 안 좋은 광경을 봤습니다.
음식축제라면 여러 가지 신경을 많이 쓰셔야 하는데 주차딱지 때문에 주민이 싸움을 하는 것을 보고 이런 축제를 하면서 성북구가 돈을 벌려고 이렇게 딱지를 떼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라고 안내를 했다지만 우리가 행사를 하는 그 시간만큼은 주차요원이 있거나 주차를 안내하는 무엇이 있어야지, 행사는 잘해놓고 그런 사소한 것 때문에 욕먹고 그것이 조금 안 좋은 것으로 봐서 이 행사가 좀 미비하구나, 음식축제는 잘 됐는데 교통이나 이런 것 때문에 이 행사가 망쳐지는구나 그런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 세심한 것도 우리구가 서로 연계해서 주차단속이나 주차요원들이 있어서 안내를 해 주거나 아니면 행사시간 만큼은 딱지를 떼지 않거나 그런 것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통행정과하고 서로 협의를 하셔서 그런 행사가 잘 깔끔하게 마무리되게끔 신경을 써주세요.
이상입니다. 정형진위원님, 아직 많습니까? 5분만 정회했다가 하면 안되겠습니까?
물어볼 게 많으시면 5분만 정회했다가 다시 물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