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정충균 의원 발언

169회 제행정기획위원회2008-06-25

정충균 의원 프로필 보기 →

동별 거주자우선주차 현황 있죠. 동별로 다 나와 있는데 주로 승용차가 거의 대부분인데 1톤 트럭 이상도 있습니까? 그건 자료가 안 나옵니까?

예전에 유료주차구간에 주차를 해서 수입을 얻는다고 했는데. 그러면 찾아 봐서 자료가 있으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아리랑시네센터있죠. 2007년도 2008년 5월 31일까지 개봉영화 몇 편, 또 개봉영화 아닌 것도 있죠. 그걸 뭐라고 하죠?

정충균위원입니다. 2008년도 사업장별 운영현황 있죠. 공익성은 그대로 공익이기 때문에 인정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공익 및 수익성 면에서 개운스포츠는 제가 말씀을 안 드리고 영화팀 있죠. 영화팀이 수익은 못 내더라도 마이너스, 플러스 제로는 만들 수 없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십시오.

그러면 내용이 시내 단성사라든가 그런 데서 상영하는 거와 똑같습니까? 그러면 그쪽에 가서도 많이 보겠지만 가능한 이쪽 주민들은 이쪽에서 볼 수 있도록 많은 PR을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PR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지만 통, 반장은 큰 효과가 없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그래도 통장회의 때 매월 또 반상회 때 안내장이라도 만들어서 무슨 영화를 한다, 많이 관람해라, 그리고 단성사보다 좀 가격이 싸죠.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수익은 못 내더라도 영화는 공익성이 아니라고 보거든요. 나는 수익성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수익은 못 내지만 마이너스는 내지 말아야 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말씀드렸는데 영화팀은 신경을 써주셔야 되겠습니다.

작년에도 보니까 저조한데 올해 또 지적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본부장님이 여기에 신경을 많이 써서 뭔가 알려야 됩니다. 성북구민 중에 영화관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있으니까 그걸 세밀하게 그냥 얘기만 하지 마시고 유인물로 할 수 있지 않습니까?

A4용지 하나에 단색으로 글씨만 쓰면 돈도 얼마 안 드는데 그렇게 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월곡동 인조잔디구장 있죠? 인조잔디를 언제 설치했나요?

지난번에 아리랑축제할 때 제가 운동을 해 보니까 잔디가 오래돼서 꺾어져서 그런지 운동화에 붙고 옷에 다 달라붙어요. 위생에 아주 안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2005년 6월 10일이면 2010년도에 갈아야 되겠네, 그러나요?

잔디가 안 좋은 걸 깐 건 아닙니까? 지금 3년 됐는데 한번 가보세요. 운동화 신고 뛰면 그게 떨어져서 운동화에 이만큼 붙습니다.

거기서 운동을 하는데 그게 상당히 건강에 안 좋은데. 그런데 이사장님, 심하게 사용했다고 하는데 1년에 축구시합이라든가 그런 게 몇 번이나 있습니까? 보통 축구선수들 운동하는 대회요.

그거 신고 해서 다 망가지는 거 아닙니까? 토요일, 일요일, 주중 계속하니까 14억이라는 엄청난 돈을 들여서 두 시간에 5만 9,000원 받아서 이거 감당하겠습니까? 그러니까 공익성도 좋지만 이것은 축구를 지양하고 어린 아이들, 유치원 아이들, 이런 쪽으로 유도하면 안 되겠습니까?

축구를 좀 줄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분들이 들으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우리 잔디도 생각하고 다른 구민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하는 게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2005년 6월달에 시설을 했는데 2010년까지는 가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때 가면 남아나는 게 없을 것 같습니다. 한번 가보세요. 운동화 신고 뛰니까 옆에 조각 잘라진 것이 옷으로 다 달라붙어요.

우리가 또 호흡하는 데 여러 가지 지장이 많다 생각해서 가능한 축구동호인들을 설득해서라도 조금 적게 배정을 해 주고 유치원이라든가 초등학교 아이들 많이 있지 않습니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건 부드럽다든가 수명이 오래간다든가 해서 상중하가 있을 겁니다.

그래서 쾌적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징수방법은 어떤 방법으로 합니까? 지금 정철식위원 말씀했듯이 전자식으로 하는 겁니까?

스티커를 어떻게 해서. 동별 거주자우선주차장 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자료를 받아봤는데요.

원거리 미사용주차구역 있죠. 그게 16인승 이상 승합차, 2.5톤 이상 화물차, 영업용차량, 배정을 했다고 하는데요. 그 구획선은 다시 시정을 하는 겁니까, 두 개를 두는 겁니까?

예를 들어 구획선 두 개면 두 개로 써라. 그런데 예를 들어서 성북동에 총 구획수가 420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용구획이 377개로 봤을 때 사용 미구획이 43개가 있지 않습니까?

그걸 어떻게 관리를 하죠? 단속을 어떻게 합니까? 예를 들어서 그렇습니다.

아니, 그게 아니고 다른 차가 와서 매일 사용할 때 그걸 수시로 점검합니까? 만약에 부과를 했을 때 납부를 안 했을 때는 견인조치를 합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가 단속을 안 했을 때 한 열흘간 주차해 놓고 있다 징수하니까 차를 빼면 끝나는 거죠?

지금 보니까 아까 2.5톤 이상 수익창출이 3,800 정도 되는데 구획선이 420으로 돼 있습니다. 이렇게 했는데도 아직 1000여. 미사용구획이 있는데 이런 식으로 우리가 홍보를 해서 동네 골목을 보면 차를 불법으로 주차하지 않습니까?

그걸 그런 쪽으로 유도해서 먼거리는 금액을 좀 감해 주면 안 됩니까? 그러면 동네에 있는 차를 그쪽으로 유도해서 길 소통이 잘 되게. 5m 이내로 했다가 5.5m이니까 만원 감해 준다, 이건 안 되죠.

어렵네요. 하여튼 각 동마다 주차난으로 상당히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골목마다 자기 집 앞에 대놨는데 그걸 미사용주차구획으로 유도할 수 있도록 많은 홍보를 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통장님통장님 하는데 통장님도 상당히 써먹을 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통장회의 때 화물차도 주차할 수 있다. 또 여기 보니까 420개의 구획선을 유치했는데 이건 저도 칭찬을 좀 하겠습니다.

잘 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작년부터 여기에 대해서 관심이 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금년에는 420개 구획선을 2.5톤 이상 화물차로 대체를 했는데 100%면 더욱 좋겠지만 100%는 아니더라도 거의 90% 이상 미사용구획선은 다 찰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성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