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의회 발언
정충균 의원 발언
이일준위원님 자료를 저도 부탁드립니다. 일반순찰 있죠, 그것도 같이 좀 해 주세요. 보충질의 있습니다. 13만부 지금 발간되죠.
그런데 통반장은 다 들어갑니까, 부수가? 김춘례위원님 질의하듯이 저도 먼저 한 번 질의를 했지만 아파트 입구에 놓으니까 처음에는 쌓이는데 나중에 흐트러지고 하다보니까 아파트 관리하는 사람이 갖다 버립니다. 그런 경우도 있는데 그렇게 하지 마시고 그걸 하나하나 접어서 우편함 있죠.
거기다 차라리 끼워주는 게 낫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그냥 쌓여 있는 거 집어가는 것하고 접어서 자기 함에 넣으면 우리 거구나 하고 빼가는 수가 있습니다. 한번 그걸 통장회의 때 그런 걸 말씀하셔서 반장으로 하여금 그렇게 꽂도록,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잠깐 접으면 되니까 통장을 시키든 누구를 시키든 해서 꼭 우편함, 개인함 있죠, 거기다 별도로. 아까 김춘례위원 말씀대로 함을 못 만듭니다. 만들면 벌써 아파트 관리실에서 뭐라고 그럽니다.
그럼 만들어서 어디다 놓을 데가 없어. 그렇기 때문에 접어서 개인함에다가 꽂아주면 자기 것하고 같이 빼가지 않겠느냐 그렇게 추진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만약 부수가 모자라면 군데군데 끼워놓으면 우리 집 거구나 하고 가져갈 수 있습니다.
연구 한번 하세요. 이상입니다. 감사과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 순찰 있죠. 하루 2회 간선도로, 이면도로 순찰을 한다는데 몇 개 조가 합니까? 그러면 동사무소 하나 관할하는데 한 달 걸리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1개 반 가지고는 커버를 못 합니다. 그래서 우리 성북 정도 되면 2개 반, 3개 반은 가동시켜야 일반 순찰을 제대로 한다고 보는데 1개 반 가지고는 어렵지 않느냐. 그것 좀 연구해 주시고 순찰일지가 있습니까?
누가 몇 시에서 몇 시까지 어디 갔다는 것이 나옵니까? 그러니까 보고서인데 몇 시 어디를 가서 어떻게 끝나서 뭘 했다는 것까지 다 나옵니까? .
아니, 이게 나와야 해요. 그 일지가 나와야 어디 갔다는 게 나타나지. 차 타고 가고 싶은 데 가는 것 아닙니까?
차라리 이걸 구청에서 하지 마시고 동사무소에서 직원들 시키는 게 훨씬 낫습니다. 별도로요? 그 순찰이나 이 순찰이나 같은 거 아닙니까?
그런데 감사실에서 순찰한다는 건 모순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동사무소로 넘기고 감사는 우리 직원들 관계, 이런 행정감사를 하셔야지 어떻게 감사실에서 일반 순찰까지 다니는 겁니까. 이건 모순됐다고 안 보십니까?
이건 아까 송대식위원님 말씀도 맞아요. 왜냐하면 어떤 감사실 한 부서에서 하지 말고 전 부서에서 가능한 하셔야 제대로 이 민원을 반영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러면 지금 보니까요.
시민안전을 위해서 144건이 있는데 대략 제일 큰 것 한두 개만 말씀해 주세요. 종류가 대략 비슷하죠. 그리고 환경오염 유발, 시민생활 불편 이건 평소에 느끼는 거고 도시미관 저해는 뭘 말씀하시는지.
됐습니다. 그리고 야간순찰 있죠. 그건 월 1회 실시하는데 이건 야간 자체 8회, 야간합동 4회, 몇 명씩 나가는 겁니까?
그럼 야간순찰은 몇 명, 누구, 몇 시까지 한 일지가 나오죠. 그러니까 몇 시부터 어디어디 가서 뭘 했다 이렇게 안 나와요? 그런 부분만.
그럼 일일 50건이라고 그러는데요. 법적 조치한 건 있습니까?